[오픽기본 10일완성] Clara샘 오픽 IH받았습니다. 감사드려요~!
박형근 2015.09.09

안녕하세요.7월 후반에 오픽 기본반 들었던 학생입니다.맨날 창가쪽 앞줄 구석에 앉아있어서 잘 모르실거에요. 기억에 남는건 선생님께서 저한테 자전거 타는거 좋아하냐고 악세서리 뭐뭐 달고 다니냐고 물어보셨는데거의 안달고 다닌다고했더니 핸드폰케이스도 안달고 다니냐고 물어보셨던게 기억이 나네요~제가 공대생이라 영어를 못하거든요. 그래서 목표도 IM이 목표였는데 이번에 IH를 받았습니다.7월달에 수강했는데 9월달에야 시험을 보게됬네요;; 스크립트를 외우느라 좀 고생했거든요 ㅠㅠ게다가 친구가 난이도 5-5를 보라고 계속 노래를 불러서 속는셈치고 선생님의 조언을 무시하고 감행했습니다.그래도 스크립트에서 외운게 많이 나와서 시험을 잘볼 수 있었습니다. 1번에서 자기소개는 자연스럽게 말했구요. 2번에서 Hiking/Trekking 어디로 가냐고 해서 남산간다고 하고,3번에서 Routine 물어보길래 MP3,물 챙기고 Track suit랑 Running shoes입고가서 정상에서 시원한 바람과 함께 경치감상하고~4번에서 누가 가르쳐 줬냐고 하길래 8살때 아버지가 가르쳐주셨다고 지금은 넘버1 취미라고 마무리~! 5번에서 집구조 설명해달라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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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a쌤~저 AL나왔어요!!감사해요///
정다이 2015.09.03

우선 항상 웃으시면서 피곤한 저녁시간에도 늘 엔돌핀과 에너지를 주시는 Clara쌤에게 영광돌리고 싶습니다.정말 쌤 얼굴만 봐도 기분이 해피해피해져서 8월 한달 동안 재밌게 수업들었던 것 같아요!말 빨리하고 항상 앞줄에 앉았던 학생 기억나시나요?저 이번에 AL 맞았어요 쌤///쌤의 명강의를 널리 알리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써보고자 합니다.저는 긴장하면 말이 빨라지는 타입이에요. 친구들이 랩하는 줄 알았다고 할 정도로 긴장하면 완전 아웃사이더 저리가라 할 정도로 빠른 비트를 탑니다.그리고 어찌나 횡설수설하는지 말하는 저 스스로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면서 말하는 안좋은 버릇이 있어요.그런데 Clara 쌤 수업을 듣고 이 두 부분이 엄청 좋아졌습니다.말이 빨라지는 건 섀도잉을 통해서 많이 잡았어요. 진짜 엄청 했습니다. 섀도잉. 심심할 때마다 미드나 쌤이 주신 음성파일 들으며 중얼중얼 했고횡성수설하는 부분은 스토리라인을 머릿속으로 그리면서 말하고자 하는 논지나 구성을 잡아가며 고쳤습니다.덕분에 본 시험때 긴장 안하고 편하게 에바언니랑 대화하듯이 술술 얘기했던 것 같아요.일단 틀이 잡히니까 겁도 안나고 막 여러가지 미사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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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쌤 사랑합니다 ~~ AL 나왔어요!! (점수인증)
정나래 2015.09.03

 안녕하세요 쌤~ 저 쌤 기본반 7월 수업부터 중고급반 8월(중간에 들어간) 학생입니다~~ 저 기억하시는 지는 모르겠는데, 항상 앞에서 두 세번째 정도에 앉았고 중고급 마지막 수업 때, 오픽 시험 관련해서 질문했는데 너가 아는 의사를 묘사하라고 했을 때, 이웃 묘사하는 것 처럼 말해도 되냐고 물어봤던 학생이에요. (ㅋㅋ) 쌤께서 관련 단어를 좀 넣어줘야한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외운거 티 안나게 하면 된다고 자신감을 주셨죠 ㅠㅠ 제가 기본반 들으면서도 저 혼자 목표가 AL이었어서 좀 민망했었는데 (실력보다 목표가 너무 높은 감이 있어서..;;) 그래서 기본반에서 차근차근 쉐도잉과 Fancy Expression 무한 반복 암기로 입 푸는 연습하구   중고급 반에서는 쌤이 알려주시는 Fancy Expression 여러방면으로 응용하려고 혼자 연습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제가 쌤한테 도움 많이 받고 공부해서 원하는 점수도 얻었고 시험 보고 후기도 꼭 올리겠다고 약속드려서 평생 후기한번 작성 안해본 제가 후기 올립니다 ㅎㅎ 마지막 3-4일간 제일 열심히 했는데요, 최종 정리했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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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클라라쌤!! 기본반 10일 공대 IM2 만족합니다 :-)
장건희 2015.08.07

일단, 클라라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께 배워서 제가 원했던 IM2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조금 아쉽긴하지만 더 낮은 등급을 받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IM2가 자랑할 만한 성적은 아니지만, 저 나름 만족하기 때문에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아마 제 글을 클릭하신 분들은 아마도 1. 오픽 시험이 다가왔으니 자신감이나 얻자. 2. 어떤 선생님이 잘 가르치시나 혹은 클라라 선생님은 어떤 분이신가.. 등등 다양하겠네요..   일단 오픽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은 '클라라'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되면 알게됩니다. 시험 시간이 어떻게 되고 어떻게 준비하면 되는지 등등에 다양하게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오픽을 공부하면서 제일 강하게 다가왔던 게 오픽 시험 응시료 였습니다.   오픽 시험 응시료 78100입니다.(토익 스피킹도 비슷합니다.) 엄청 비싼 응시료입니다. 1) 내년 최저임금이 6030원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13시간 이상을 일해야 딱 한번 볼 수 있습니다.     떨어지면 또 13시간 이상 일하시면 응시가 가능합니다. 흐음.. 잘 실감이 안 되신다면.. 2) 치킨 값을 대충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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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연용 2015.08.03

7월달 중고급반 한달짜리 수강생입니다. 기존 오픽 성적이 IM1이고  큰 기대를 하지않고 AL/IH 목표로 핸드아웃 열심히 했는데 수업시간에 했던것들이 시험에 굉장히 많이 나왔습니다. 덕분에 IH점수가나왔습니다. 감사하고요 AL목표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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