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 선생님, 이수련 선생님 감사합니다 (97점 졸업)
임정훈 2019.08.20

수강 후 97점 달성!

안녕하세요 올해 6월 7월 주말 정규반 SPK + WRK 수업 들은 임정훈 입니다.첫 시험에 97점을 맞아 졸업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다른 분들과 공부방법을 공유하고 싶어서 수강후기를 남깁니다.이수련 선생님일단 두 달동안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점수가 너무 낮아 면목이 없네요 ㅜㅜ 그치만그래도 제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고 총 점수도 괜찮아서 후회는 없습니다.우선 독립형 같은 경우는 선생님 말씀대로 브레인스토밍을 하루에 15개씩 했습니다.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가면 갈수록 같은 문제가 또 나오고 아이디어도 빨리 떠오르니 15개 하는데 30분? 도 안걸린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렇게 계속하니 정말 어느문제를 만나도 독립형은 문제없겠다 라는 느낌이 들었고 시험에서도 수월하게 답했습니다.통합형 같은 경우는 수업시간에 다루었던 문제를 시험날까지 계속 반복했습니다. 노트테이킹 연습을 하였고 선생님 말씀대로 7번씩 반복했습니다. 그래서 자신감이 어느정도 생겼었는데 이번시험에서 2번유형이 '1개 찬성 1개 반대 결국 찬성입장' 이렇게 못보던 유형이 나와서 점수가 낮게 나온것같습니다 ㅠㅠ이렇게 쓰다보니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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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28점)
김민지 2019.08.10

이메일로도 보냈는데 다른분들도 읽을 수 있게 여기도 쓸게용토플 말고도 할 게 많아서 토플은 최대한 원서 내기 직전에 볼려고 했는데 뉴토플로 바뀌다는 말을 7월 중순에 둘어서 딱 2주 수업 5번 듣고 시험 봤어요! 2016년에도 선생님 정규반 수업 두 달 들었어서 부교재에 템플릿을 달달 외우는데는 그렇게 시간이 많이 들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2주동안 다시 다 하기는 무리여서 1-3번 문장만 외우고 예시, 즉 4-7번 문장은 제가 직접 만드려고 노력했어요. 외우지 않더래도 선생님이 주신 예시의 큰 틀은 지켰고 최대한 구체적으로 써서 여기서 글자수를 쫙 뽑은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이번시험은 550자 썼어용우선 정규반 들을때는 템플릿을 벗어날 생각을 잘 못했어요. 탬플릿에 살을 붙여서 조금 변형만 시키거나 주로 거깄는 템플릿 골라 그대로 쓰기 위주로 해서 22-24정도만 받았었는데 이번 시헙에는 접근을 좀 다르게 했어요. 자습때 주제를 랜덤으로 찍어서 부교재 템플릿에 있건 없건 논리에 가장 잘 들어맞는 바디 2개를 브레인스토밍 했고 그 주제를 제가 직접 1-3번 문장 개연성 있잖아요 그거에 맞게 문장을 아예 영작해서 저만의 템플릿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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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자 마지막 토플 감사인사
이다연 2019.07.14

수강 후 83점 달성!

안녕하세요! 중급반을 듣고 5,6월 주말 오전 정규를 수강한 학생 입니당! 토익도 접해본적 없고 정말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본적도 없었고 지방이라서 아침마다 서울로가는 길은 졸려웠지만 선생님들 수업이 너무 좋아서 다 이겨낼수있었어요!일본대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토플 점수가 80점은 넘어야 지원 할 수 있는 대학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막막했네요 ㅜㅜ 점수도 미국유학 준비하시는 분들보다는 낮게 나와서 후기를 쓸까말까 고민했지만 감사인사를 드리기 위해서 쓸 용기를 가져봅니다 ! ㅎㅎ리딩 - 박보라 선생님안녕하세요! 선생님! 책 잘못 분권해서 앞에 앉아 계신 분 책 사진 찍으면서 부끄러운 기억을 남겨버린 여학생인데 기억 하실지 모르겠네요 ㅠㅠ 사실 저 점수는 면목이 없어요토플을 제일 처음 공부할때 리딩을 제일 열심히 했는데 가면 갈수록 제 리스닝이 심각한 상태라는 것을알고 리딩비중을 확 줄여서 공부를 못해버렸어요... 토플 시험장에서 긴장감이 정말 어후 ㅠㅠ 단어문제 후다닥 풀면서 써머리부터 보는 것도 실행으로 옮기지 못했어요 ㅠㅠ 긴장감과 낯설게 느껴지는 컴퓨터베이스의 영어지문에 압도도 당했지만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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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감사합니다! 첫 토플 105점 졸업!! (+첫 토익 955)
윤병현 2019.07.12

수강 후 105점 달성!

작년에 학교에서 지원을 받아 미국에서 두 차례에 걸쳐 1+2개월 간 개인 연구를 하고 온 뒤에미국에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해커스의 문을 두드렸습니다.토플이 어렵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고, 특히 스피킹 시험은 회화 잘 하는 사람도 낮은 점수 받는다지...게다가 제가 시험 울렁증이 심각한 수준이라서도저히 혼자 공부 할 수 없을 것 같았었거든요 ㅠ 사실 작년 12월에 처음 수업을 들었었는데, 갑자기 몸이 안 좋아져서 반 이상을 듣지 못하고 두 달을 쉰 후, 3월, 4월 오후 정규종합 주3회반, 라이팅과 스피킹이 부족한 것 같아 6월에 주말 실전 라이팅 스피킹반을 들었습니다.그리고 지난 6월 29일 대망의 첫 토플을 치루게 되었는데요,솔직히 시험 울렁증 때문에 걱정하고 있었던 차이고,초록이도 거의 2/3정도 밖에 못 외워서 걱정이 배가 되었는데다가전날에 거의 11시까지 일하고 집 들어와서 컨디션도 안 좋은 상태이고,스피킹이랑 라이팅도 약간 어버버 한 것 같아서 걱정하고 있었는데해커스에서의 거진 4개월의 힘으로한 방에 리딩 30, 리스닝 27, 스피킹 24, 라이팅 24, 총 점 105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ㅠ 아 감동 ㅠㅠㅠ토플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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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이경은 2019.06.12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6/1 토플 시험보고 라이팅 29점을 맞은 학생입니다!!  지난 세달간 이지현 선생님의 컴퓨터 실전반 수업과 송원 선생님 실전반 라이팅 수업을 둘다 들었습니다!!  정말 두선생님 수업 모두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주제 ”유명한 여행지를 여행하는것이 좋냐 vs. 유명하지 않은 여행지를 여행하는것이 좋냐” 였는데  토픽이 어려워서 첫 3분정도는 멘붕왔다가 Body 하나를 strong하게 쓰자고 생각했고  관광객들 사이에서 덜 유명한 광광지들은 local people들이 살고있는곳일 가능성이 높다. (유명한 여행지는 주변에는 가게들이 더 많고 사람들이 살지 않는다) 덜 유명한 관광지를 여행함으로써  local people과  socialize 할수있을 있고 시야넓힐수있다는 논리로  example+ counter example 쓰고 총 440자 쓰고 나왔습니다!  우선 저는 과거에 한번 송원선생님 수업을 들은적이 있어서 템플릿을 외운상태에서 두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처음에 공부했을때 템플릿이 평균 10개 정도이기 때문에 일주일정도 시간을 잡고 하루에 두개정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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