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태 선생님 ㅠㅠㅠ
장민영 2008.11.16

저 엘씨 만점 받았어요 ㅠㅠ 선생님 수업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엇는데 ㅠ 아- 너무 감격스럽네요 ㅋ 저는 알씨 시간이 남는 편이고 엘씨가 엄청 약했었거든요.. 처음 정규반 들어갈때는 Part2 문제풀때 정말 엄청 틀려서 쉐도잉을 이를 갈면서 했었어요 ㅋㅋㅋ 그러더니 파트3이 들리고 파트4가 들리고 파트2는 끝까지 저를 괴롭혔지만 ㅋㅋ 너무 기분이 좋네요 ^^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말 멋지시고, 복받으실거에요- 언제나 그렇게 재밌는 강의 많은 분들에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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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태 선생님 완전 짱!!!!
임주현 2008.10.31

LC 토요집중을 10월 3주 동안 들은 임주현이라고 합니다. 항상 가운데 5번째? 6번째 앉았는데... 한주 남았네요. 학교다니느라 거기다 2주 동안은 학교 과제 및 중간고사 때문에 정신없어서 숙제는 30%도 못했지만..... 3번 들은것만으로 엘씨가 10개나 올랐더라구요. ^^ 갯수는 80개 중후반 정도.....? 좀만 하면 목표 갯수 95개에 다달을듯 싶습니다. 근데 쌤 강의듣고 요번에 시험보고 목표를 100개 맞기로 바꿨습니다 ㅋㅋ 친구 추천으로 쌤 강의 들은건데 3주만에 이정도라니 ㅜㅜ 감사합니다 쌤.... 팟4에 정말 약했는데 Tapping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ㅡㅡ)(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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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태 선생님! 한달만에 구백이성공!
지다솜 2008.08.24

한승태선생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 드려야할 것같아서 글올립니다. 7월달 정규반 7시 수업듣고 사정이 생겨서 8월은 수강하지 못했는데요 선생님 수업으로 한달 공부한 것으로 정말 좋은 성적거두었습니다. 평소 회화 스터디도 하고 영강듣고 하는 것 이외에 따로 토익공부는 한적이 없어서 3월 본 시험에서 335 Lc 성적을 기록했었는데요 특히 매일 빨갱이 공부한다고 사놓고 거들떠 보지도 않던 저에게 선생님 수업은 정말 득도(?)하는 느낌의 뭔가 토익의 감을 잡게 해주는 멋진 수업이었습니다. 결국 3월 이후 첫 응시인 7월 시험에서 460점을 찍었어요 ㅠ 만점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한달만에 100점 가까이 오른 LC성적을 보며 정말 행복했답니다! 정말 선생님께서 하라는 것만 열심히 했는데 사실 스터디도 못하는 상황이었기때문에 혼자한다고 안일해질까봐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 다 못하면 아침에 학원가면서라도 다하려고 노력했거든요 쉐도잉하라고 내주신 거- 입으로 따라하고 하는 것도 열심히 했다면 만점이 됐을지도 모르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하지만! 저에겐 정말 과분한 점수였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한승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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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태선생님께
정은진 2008.07.29

선생님 안녕하세요 전 6월달 강의를 듣는둥 마는둥 하면서도 선생님강의만은 들으려고 무진장애썼던 학생입니다. 이번에 토익시험 가채점 결과 ... 뭐 적게 틀린편은 아니지만,지금까지 본 중에는 가장 적게 틀렸습니다. 무튼 선생님 제가 이정도까지 '감'을 잡게 된 것은 정말 선생님 강의의 중독성때문이었던 것 같아요 제가 정말 흡수력이 빠른편이라서 팟2들으면서 바로바로 한글로 생각하고 초~~~~~~~~~~~~'-' 집중하고, 팟3,4들으면서 혼자 가슴속으로 탁~~탁~~ 답들릴때마다 체크하고 그런식으로 연습하곤했거든요 6월달 강의듣고 지금에서야 글쓰는것이 죄송하지만 6월달은 정말 대강수업듣고 7월달은 선생님수업도 못듣고 해서 ㅠㅠ 슬펐는데.. 무튼, 7월달 선생님수업은 못들었지만 선생님 강의를 계속 연상하면서 공부했었드랍니다. 물론, 저 7월선생님도 열심히 좋은 수업주셨지만, 선생님의 임팩트가 너무 큰 나머지 ㅎㅎ 정말 팟3,4풀고 자꾸 문제에 집착하게 되어서 심지어 문제지에 그만포기하자 집중해 집중 GOGOGOGOGO 막 쓰면서 풀었어요 ;; 무튼 선생님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저기 완전 선생님 홍보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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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6월 저녁실전B)
구원희 2008.07.21

3주전 예감좋다며 글 올렸던 학생입니다. 가채점결과랑 똑같은 점수여서 다소 김이 새긴 했지만 해커스 덕분에(김동영, 한승태선생님) 처음으로 900을 돌파했습니다. 930 (470/460)입니다. 5월은 스터디를 했었습니다. 3명이서 했는데 그중 한명이 해커스를 다녔는데 효과가 좋았다는 말을 듣고 더이상 미룰 수가 없다는 생각에 기말고사가 있는 6월에 등록을 해버렸(?)죠. 3학년 2학기에 군제대후 첫 학기. 전공만 7개를 듣는 와중의 해커스 수강. 하지만 전 해커스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김동영, 한승태 선생님의 활력을 불어넣는 유기적(?-살아있는?)이고 긴장감있는 강의에 따분하고 재미없는 학교수업과 주객이 전도되었죠. 기말고사 준비에 해커스 일주일 세번의 두시간 강의가 오히려 정신적으로 서포팅을 하는 상황. 심리적 긴장감을 해소시켜주는 theraphy 같았다는... 기말고사가 끝나고 긴장이 풀려 시험 전날 게임하느라 새벽3시까지 자지 않는 만행을 저질렀음에도 저에게 930점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은 오로지 김동영 선생님과 한승태 선생님의 힘을 빌은 결과라고 밖에는 볼 수가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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