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최강 스피킹 이수련 쌤 감사해요
이은진 2011.03.07

작년 겨울에 학원 다니고 점수 나온지는 꽤 지났는데 이제야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1년 정도의 유학 생활에도 불구하고 스피킹 시험에서 "암쏘쏘리 벗 알러뷰"만 외치던 제게 스피킹의 재미를 일깨워주시고 늘 격려해주시는 수업 분위기로 행복했습니다. 오전 정규 기본반에서 만약에 선생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토플 졸업은 생각도 못했을거예요. 그 전에도 대학다니면서 몇번이나 기본반 신청해놓고 일주일도 안되서부터 자체종강을 반복하던 저였는데 선생님을 만나고 그 넓은 강의실 앞자리를 앉기위해 아침부터 학원까지 뛰어가던 생각이나네요. 선생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템플릿과 mp3자료는 아직도 제 보물 1호랍니다. (응용력이 저절로 생기죠) 헤헤 요즘도 mp3 음악 랜덤듣기 하다가 선생님 녹음자료가 나오면 줄줄 같이 외운답니다 :) 선생님이 올려주신 공부방법과 숙제만 꼬박꼬박 하셔도 토플 시험장 가셔서 당황하거나 어...음.....하면서 고개 숙이시는일은 없을거예요 ^^ 수업 들어보신 분들은 아실테지만 수업 시간에 늘 같이 노트 테이킹 해주시면서 비법 전수해주시는데 자기가 한 노트테이킹에 부족한것들 체크해가시며 공부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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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 단과반 후기! Tyler 장 & 이수련 선생님
윤요섭 2010.09.04

저는 8월에 연구하러 포항에 가야하는 관계로 7월 한달만 학원에 다니고, 8월에는 혼자 공부하다가 8월 28일에 시험을 쳤습니다. 2, 4, 5번은 Tyler 장 선생님, 1, 3, 6번은 이수련 선생님의 speaking 단과반을 수강하였습니다. (이주현 선생님의 writing 단과반도 수강함) 옛날에 pre-Hackers 반을 수강했었는데다가 종합반은 시간도 약간 안맞았고, RC, LC는 평소에 자신있었기에 SP, WR만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래에 적었듯이 RC에서 뒷통수를 맞았습니다......다 들어야 좋은 것 같긴 합니다.) 이번이 두 번째 보는 ibt 시험인데.. 방학 때 reading과 listening을 소홀히 했더니 reading 첫 지문부터 당황한데다가 옆에서 사람들이 자꾸 describe the city you live in을 엄청 크게 외쳐대서.. reading을 평소보다 많이 못친 것 같고요, LC, SP, WR는 만족스럽게 쳤습니다! 여기선 speaking에 관해 몇 자 적어보려 합니다. [Tyler 장 선생님] 우선 첫 수업부터 엄청난 감명을 받았습니다!! Tyler 선생님은 젊고 훤칠하고 멋있는 남자선생님인데, 성격까지 너무 좋으십니다ㅎ Humorous하고, 부드러우면서 강렬하고.. 학생들 하나하나 친근하게 인사해주시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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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련, 은세리 선생님 7월 단과
강효석 2009.08.20

선생님, 안녕하세요, 7월 한 달간 speaking, writing 실전반 들은 강효석입니다. 사실 7월 초 전역예정인 군인이었습니다. (아마 writing시간에 한번 군복 입고 간 적 있었을 거에요.) 올 초부터 교환학생 지원코자 혼자서 공부했었는데요, 6월달 첫 시험에서 speaking, writing 점수가 목표점수보다 많이 낮아서 한 번 더 봐야겠다 맘먹고 단과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8월 8일 시험 점수가 나왔는데요. 목표했던 점수인 100점을 넘었네요.^^ 정말 선생님 덕분에 가능한 거에요!! speaking, writing이 각각 3점씩 올랐거든요!!! (S: 17->20, W: 21->24) 사실 speaking 수업 들을 때마다 저는 낙심에 낙심인데, 선생님은 계속해서 자신감을 주셨잖아요. 근데 아무리 해도 저는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냥 수업 열심히 들어야지, 그리고 선생님 그냥 믿어야지 했는데 진짜 올랐어요. 정말 신기하네요. writing 수업은 딱 첫 두 시간 듣고, 아 이거구나 했습니다. 독립형에서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 오더라구요. 첫 시험에서 저는 적어도 독립형은 잘 했겠거니 생각했는데 점수가 아니어서 왠지 몰랐는데, 제 부족한 점을 수업시간에 알았습니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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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련 선생님 감사합니다.(토플 졸업)
이준희 2008.11.26

선생님 안녕하세요? 9월인가 일요일 토플 스피킹 수업 들었던 직장인 제자입니다. 기억하시겠죠? 마지막날 시험 잘보면 연락하라고 해서 올립니다. 토플준비기간 2달, 그것도 GMAT을 주로 공부하면서 시험전 1주일씩만 공부한데다 스피킹이 너무 안나와서 선생님 스피킹 수업(후기)듣고 나서 바로 시험 봤는데, 15점에서 20점으로 바로 오르더라구요. 근데 원하는 점수 안나와서, 11월 9일, 15일 연달아 다시 봤습니다. 오늘 9일 점수 떴는데, 스피킹 25점이랑 해서 총 110점 나왔습니다. 학원 수강 전 시험 한번 봤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15점 나온게 신기하기도 했지만, 학원수강듣고 별다른 연습없이 25점 나온게, 학원에서 그 시간에 열심히 따라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말 3시간동안은 정말 열심히 따라하니까 어느정도 입에 붙어버렸습니다. 선생님 템플릿이 외우기도 쉬웠구요. 하여튼 원하는 점수가 100점인데 이제 토플은 졸업이구요, 12월에 GMAT시험도 잘보면 좋겠습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나중에 동료랑 찾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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