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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후기] 토린이가 985가 되다니!
박주영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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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TOEIC 985점 달성!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드리러 왔습니다! ㅎㅎ 토익 수업은 2월을 끝으로 더 이상 수강하지 못할 것 같고, 이후에는 목표한 점수가 나올 때까지 자습해야겠다고 계획을 세웠는데 감사하게도 2월 28일 시험에 985점이 나왔습니다 ^^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해커스 선생님들과 함께라면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것입니다 ^^ 제가 토린이, 795에서 985 가는 여정에 어떤 일들이 있었고 어떤 고민을 했는지 등등에 대해 여기에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조언해 주시는 대로 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제 점수가 증명을 한다고 생각하고...! 짧게 마무리하겠습니다 ㅎㅎ) 부족한 시절부터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는 지금까지 영어는 물론,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깊은 가르침을 주시고 영어를 배우는 즐거움까지 느끼게 해주신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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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후기] (늦은 후기) 3년만에 하는 토익, 한달만에 970 !
이효림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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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TOEIC 970점 달성!
안녕하세요! 3년 전에 855점 받고 영어공부 안하다가, 26년 1월 토익 850+ 정규반 수강 후 한달만에 토익 970점 받아 후기 작성합니다. (후기가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1차 시험(1/25) : 955 (LC 465 / RC 490) #2차 시험(2/1) : 970 (LC 495 / RC 475) + 성적 인증! 1. LC 지금까지 저는 LC는 감으로만 풀어서 잘 들리는 날은 잘 풀고 안들리는날은 많이 틀리며 편차가 컸는데요! 승태쌤 덕분에 LC도 일관된 문제풀이 기준이 있다는 걸 체계적으로 배웠습니다. 특히 소탐대실하지 않고 타이밍 맞춰서 따박따박 풀어나가는 훈련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에서는 문제 유형별로 매일 꾸준히 연습할 수 있었고, 주의해서 기억해야하는 문장 패턴도 몇가지 알려주신 것이 시험장에서 큰 무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제도 매일 적정(많다면 많은..) 분량을 내주시는데 이것도 스터디원들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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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후기] 한승태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 수업 듣고 한 달만에 900 ...
하성재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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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TOEIC 900점 달성!
안녕하세요! 1월 주말반에서 한승태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 강의를 수강했고, 현재 2월 주말반도 수강 중인 한 간호학과 학생입니다. 병원 취업을 목표로 토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최근 병원 취업 커트라인이 계속 상승하면서 이제 900점은 기본이 된 현실 속에서, 저 역시 900점을 넘기 위해 지난 여름 방학까지 나름의 노력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시험을 볼 때마다 900점에 조금 못 미치는 아쉬운 점수를 받으며 정체기를 겪었습니다. 이번 겨울 방학만큼은 반드시 이 벽을 넘고 싶다는 마음으로 서울로 올라와 두 선생님의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고, 지방에 거주하는 상황이라 주말반을 선택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이 선택은 정말 신의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LC 한승태 선생님! 선생님의 수업은 피곤한 아침을 깨워주는 커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지방에서 새벽에 서울로 올라왔다가 저녁에 내려가는 일정이라 아침에는 집중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지만, 선생님의 에너지 넘치는 강의와 귀에 쏙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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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점 후기
은소영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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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한달간 RC 김동영쌤 LC 신영화쌤 듣고 960 받았어요! RC 김동영쌤 수업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영상도 보여주시고 문법 포인트 꼼꼼히 짚어주셔서 좋았어요!! LC 신영화쌤 듣기 문제 유형별로 전략 잡아주시고 중요한 단어 뽑아서 시험도 한번씩 치고 수업중에 듣기 구간 반복해주셔서 좋았어요!! 1/25는 첫 토익이라 RC 마킹을 거의 못하는 실수를.. ㅜㅜ 다들 꼭 10분 전에는 마킹하세요... 2/1에는 목표점수대 달성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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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영어 4등급인 나의 토익 도전기
김민성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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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후 835점 달성!
나는 게으름의 대명사 같은 사람이다. 난 항상 무엇이든 시작하면 끝을 보지 못했고, '성취감' 이라는걸 한번도 느껴본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고등학교 때부터 '승무원'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의 나는 평범했다. 남들이 공부를 할때 공부를 했고, 남들이 쉴때 쉬었다. 아니, 솔찍하게 말하면 남들이 학원에 가서 공부를 할때 나는 학원에 '앉아만' 있었고, 남들이 하루를 끝내고 휴식을 취할때 '내일 없이' 놀았다. 그럼에도 남들처럼 열심히 살고 있다고 합리화 했다. 그렇게 수능이 다가왔고, 나는 내가 한 만큼의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시간이 흘러, 군대를 25년 8월에 전역한 나는 아직도 많이 어렸다. 가장 아름다울 만 20세의 나이에 국가를 위해 1년 하고도 6개월을 살았다. 누가 군대를 다녀오면 철이 든다고 했다. 그치만 그게 난 아니었다.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해야 할 나이가 됐음에도, 노는게 너무 좋았고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못했고 책임감이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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