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해커스에서 단기간 목표달성! 해커스 교육과목 한 눈에 보기펼침 근거문구 보기
한경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브랜드선호도 교육(교육그룹) 부문 1위 해커스
접기 열기
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유학설명회

등록문의 게시판

헤커스 예비 수강자들... (초보 해커스 필독할 것. David Cho주)

해커스 | 조회 11644
  • 20000630
벌써 6월도 다 지나갑니다. 오늘은 6월 마지막 모의고사도 있었던 날이고, 비도 오고 그러니 옛날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그래봤자 부푼기대를 안고 헤커스에 처음 들어오온 그날이 새록새록 생각나는것이... 정말 눈깜작할사이에 두달이란 시간이 홀라당 지나가버린거 있죠. Dave 선생님 이글 읽으시고 그럴시간에 그동안 못외웠던 단어나 하나 더 외우라고 그러시겠지만, 그래도 처음시작하는분들에게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우선, 진단고사를 봐 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처음 오신 분들에게는 무지 당혹스러울것입니다. 그리고 첫날 스터디그룹이 짜여지면서 처음으로 식사를 하게 될것이고(아주 어색해하면서,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게 되겠죠), 그리고 팀원들중 꼭 한명 이런 질문을 하게 되죠. "저기 여기서 두달 들으면 정말 600점이 되나요" " 저기요, 여기서 공부하면 보통 성적이 얼만큼 오르나요" 라고... 하하하.... 정말 하나같이 똑같은 질문을 한답니다. 물론 본인도 처음에 그런 질문을 던졌지요. 전달 팀장이 황당한 표정을 하면서 내게 던지말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 사람마다 다 다르고, 열심히 한자만이 가지고 갈수 있는 점수라고" 정말 그렇다는 것을 2달 수강하고 난후의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때 팀장의 표정이 어떤 의미였는지를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물론 본인도 600점대의 점수가 꿈의 점수입니다. 그게 얼만큼 힘든 점수인가를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러나 두달을 듣고 나 보니 그 점수는 그리쉽게 호락호락하게 내어 주는 점수가 아니란걸 알았습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정말 해커스는 열심히 뛰는자와만 함께 하는 강의란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저도 처음에 비하며 성적이 눈에 띄게는 향상이 되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제가 많이 취약한 부분에 대한 보안이 이루어졌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성적이 향상 되었습니다. 그래도 두달을 들으면 도달하게될 것이라고 믿었던 600점대는 아직도 먼산입니다. 왜냐면 이유가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내어주시는 숙제와 스터티 숙제 단어암기외 해커스에서 해야할 분량을 100% 소화해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들어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숙제의 분량이 어느정도냐면... 학원 왔다갔다 하는 시간빼고, 밥 먹는 시간빼고, 학원 강의와 스터니 시간 빼고, 잠을 3시간 정도 자면 하루가 다 지나갑니다. 이건 분명 본인의 수준에서 본 시간적 계산임... 그러니 학원을 수강하시게 될 2달은 다른 약속같은건 잡지 않은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냥 취미삼아 자기수준이 어느정도인지를 알고 싶어 토플을 시작하는 분도계시겠지만 제가 알기론 여기 헤커스를 정말 마지막 수단으로 온신 분들도 많을것입니다. 그만큼 점수가 많이 절실한 분들은 각오가 대단하시겠죠. 시간과 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헤커스 보카를 강의 직전에 필히 다 외워 오라고 그렇게 강조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엄청난 숙제 분량에 예습복습할 시간도 없는데 매일 치뤄치는 단어시험은 문제당 50원의 돈의 가치를 떠나 스스로 현실 인정을 하게 됩니다. 창피한건 말할것도 없고, 스스로의 자존심에 상처을 입게 되는거죠. 때문에, 오늘도 자고 싶은 잠을 미루고 또 단어집을 봅니다. 강의시작전에 외워야 할 단어를 두달이 끝난 지금에서도 다 못외웠으니... 그치만, 아직 포기는 안할렵니다. 열심히 뛰는자와 함께 한다는 헤커스 목표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이었으니까요... 예비수강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건 절대로 스터디에 들어가서 불만을 갖지 마시고 선생님님이 시키는대로만 따라하면 된다는것입니다. 전 오늘도 성적이 눈에 띄게 향상되지 않았던것에 대해 선생님께 뭐라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왜냐면 시키는대로 다하지 못했기 때문에... 하지만 분명한건 해야할분량의 80%만 소화해도 가능하리라 봅니다. 나머지 20%는 선생님께서 도와 주실거고... 또 하나는 얼굴에 철면피를 깔고 두달을 임하셔야 합니다. 선생님께서 가끔 하시는 말에 너무 상처(??)를 받으시지 마시고 이 모든거 다 생각해보면 스스로 인정하는 사실이고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한 채찍질이지 않나 싶습니다. 토플점수를 받기 위해 만났던 선생님을 고3때 만났더라면 아마 제 인생은 또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을 사랑하십시요. 이성간의 사랑이 결코 아닙니다. 내가 필요로 하는부분에 애정을 가지면 분명 그것은 소유하게 됩니다. 이건 결코 선생님을 신격화한다거나, 사주를 받아서라 아니라 두달을 듣고 난후 토플세계의 평민(??)이 경험한 생각임을 필히 밝혀둡니다. "파랑새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 주위를 둘러보면 여기저기에 있습니다. 단 주위의 환경은 당사자만이 필히 만들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늘도 전 불을 끄고 이부자리에 누워서 생각해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해야할 숙제를 다 했는지... 단어를 다 외웠는지... 정답은 윤동주 시인님에 천국에서 통곡을 하겠지...^.* 그리곤 꿈꾸기를 기도합니다. 두달이 아니더라도 apply 할때까지만이라도 성적이 향샹되기를... 아니 성적향상은 내가 치루어야 몫이고 그때까지만이라도 내 의지가 살아 남아주기를... 그래서 목표달성을 해서 해커스 전설에 올려져서 훗날 내 이야기가 전해지기를... " 내일은 마지막 날인데 선생님께 박카스라도 한박스 사 드려야겠는데..." - 이상 노력이 생각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630 [토플] 내일 예비학생 위한 강의에 대해서 해커스 6343 2001.02.20 09:43
629 답글 [토플] Re..내일 예비학생 위한 강의에 대해서 해커스 8022 2001.02.21 01:51
628 답글 [토플] Re..예비학생 위한 강의가 뭐여요???? 해커스 8366 2001.02.20 11:24
627 [토플] 울고있는 예비등록자 샤워크림 8082 2001.02.17 23:09
626 답글 [토플] Re..울고있는 예비등록자 해커스 7572 2001.02.19 03:33
625 [토플] 해커스 도우미에게 노명호 6981 2001.02.17 03:37
624 [토플] 해커스 교재와 자료라도 판매바랍니다. 간절한 이 7168 2001.02.16 15:04
623 [토플] 스터디 그룹 운영에 대한 제안 해커스 8655 2001.02.15 12:59
622 [토플] 미국에서 [1] jeejel 7121 2001.02.15 07:47
621 답글 [토플] Re..미국에서 해커스 8054 2001.02.16 00:25
620 [토플] 그럼 언제 다시 하나여? 해커스 7233 2001.02.13 23:50
619 답글 [토플] Re..그럼 언제 다시 하나여? 해커스 8019 2001.02.16 00:26
618 [토플] 스터디 지속안 말입니다.. 해커스 7654 2001.02.13 23:41
617 답글 [토플] Re..동감 해커스 7772 2001.02.14 11:10
616 [토플] 해커스자료라도 구할수없나요??????? 해커스 8399 2001.02.13 14:42
615 답글 [토플] Re..해커스자료라도 구할수없나요??????? 경호 11392 2001.02.22 00:32
614 답글 [토플] Re..해커스자료라도 구할수없나요??????? 해커스 11675 2001.02.16 00:32
613 [토플] 핵커스처럼 혼자 공부하는법. 해커스 12249 2001.02.13 01:30
612 [토플] 안녕하세요^^ 해커스 6805 2001.02.13 00:43
611 답글 [토플] Re..안녕하세요^^ 해커스 8715 2001.02.16 00:36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