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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파트가 뭔지도 모르던 토린이 1달+1주일 듣고 960

서승오 | 조회 4291
  • 20191024

강남역캠퍼스 빡센 오전 Hackers 정규종합반 B (10시, 3시간)

수강 후 960점 달성!









개요 : 안녕하세요.ㅎㅎ 저도 이런걸 써보네요. 항상 우측 3~4번째 열에 앉아있던 남학생입니다.
저는 우선 태어나서 토익공부를 처음 해봤고요. 파트가 나눠져 있는건 알았는데 무슨 기준으로 나눈건지 토익 lc rc 시간은 어떻게 나누어져있는지 아무튼 토익에 대해서 그냥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200문제를 풀어야한다 아침에 시험본다 딱 2개 알았습니다.

Lc : 엘씨는 사실 부끄럽지만 한승태 선생님이 하지 말라는 나쁜 습관은 다 가지고 있었습니다. 보기랑 문제 읽을때 밑줄치면서 영어로만 대충 읽고 넘어가고 뭐 하나 틀리면 거기 집착해서 끝까지 그거 계속 보고.. 파트 1 2 에서 답 나왔다 싶으면 그 다음 보기는 듣지도 않고.. 그런 나쁜 습관들을 학원에서 교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행히 (?) 공부를 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나쁜 습관도 금방 교정 되더라구요.

Lc는 사실 첫 시험때 너무 망해버려서 너무 우울했어요. 집에서 매일 이어폰 꽂고 들을땐 너무 잘 들렸는데 막상 시험장 가니까 웅웅 울리는 스피커여서 뭐라는지 하나도 못듣겠는거예요. 저는 lc가 rc보다 훨씬 잘나오는 편이라 lc에서 점수 따야하는데 파트 1 2에서 부터 몇개씩 놓치고 와 이번 시험은 망했다. 포기하고 그냥 몇점 나오나 체크나 해야겠다 하고 봤어요.

아니나 다를까 너무 낮은 점수가 나와서 좌절할 뻔 했지만.. 어차피 그래봐야 다음 시험때까지 시간만 날린다고 생각해서 그 뒤로는 일부러 방에서 창문 다 열고 엄마 설거지하시거나 청소기 돌리는 시간에 맞춰서 볼륨 좀 작게하고 들었어요. 시험장에서 어떤 방해가 있어도 이거보다 방해될 순 없을거다 이런 생각하면서요.. 그러니까 시험장 가서 확실히 잘 들리더라구요. 근데 정말 다 맞았다고 생각하고 나왔는데도 틀린건 꼭 나오네요...ㅎㅎ

음.. 그런데 저는 더 rc를 못하는 편이어서 중앙방송 나오고 이럴때 skimming은 하지 않고 파트 5를 풀었습니다. 그런데 학원에서 연습할 때 보니까 확실히 skimming을 하면 실수가 확 줄어들더라고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Part 5-6 다른 모든 파트도 다 큰 도움을 받았지만 파트5-6는 진짜 학원 안다녔으면 절대 못했을거예요. 제가 중고등학교때 공부를 열심히 한 편이 아니라서 기본기가 약합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이 여기 전치사 자리네 이거. 여기 접속부사 자리네 이거. 이러고 1초만에 넘어가는걸 사실 아직도 잘 못합니다. 근데 정말 방대한 자료로 시험에 어떤 단어가 어떻게 나오는지 다 잡아 주시고 vs같은 자료들 외우고 헷갈리는 단어들은 영어 사전에서 어떻게 쓰는지를 배우다 보니까 너무 잘 풀리더라구요. 정말 큰 도움 받았습니다.

그리고 DM... 처음에 등록하고 풀었을 땐 뭔 반타작도 못하고 그래서 반 낮춰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정말 나중에 가니까 정답률이 많이 오르더라구요.. 너무 행복했어요. 다 맞은적은 거의 없지만 다 맞은 날엔 진짜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내가 공부를 잘 하고 있긴 하구나, 이대로만 하자 의지를 불태울 수 있게 해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좀 멀리 살아서 매일 숙제하고 늦게 자고 아침 일찍 나와서 파트7수업때 모든 남은 체력 다 쏟고 거의 좀비 상태로 수업 들었는데 중간 중간 동영상으로 주의를 환기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잠올 때쯔음 동영상 하나 보고 웃고 다시 듣고 그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Part 7 레이첼 쌤 너무 멋있고 카리스마있어요.

일단 형광펜은 꼭 하셔야하고요. 플로우를 타라는것을 계속 생각하고 푸는 것도 시간 단축에 정말 큰 도움 됐습니다. State면 true infer면 추론 그런식으로 뭘 물어볼지 어떻게 풀어야할지 어디만 봐야할 지 딱딱 잡히니까 파트 7은 솔직히 나중에 가서는 자신이 없더라구요 틀릴 자신이..

사실 파트 7은 숙제가 좀 많은 편이어서 다 해가는게 넘 힘들었는데 시키는것만 다 하면 정말 되는 것 같아요.

Sp마지막 172번?부터 풀면 시간 남는다 남는다 하길래 진짜 그런가 했는데 이번 시험에서 25분 넘게 남아서 시계 잘못 본 줄 알았어요. 이거 순서도 꼭 시킨대로 하는 걸 추천합니다.다시 한 번 쭉 검토하면서 무슨 step 나오던 문제 실수 했던것도 고쳤고 한 두세문제 실수한거 있었는데 고쳐서 점수 괜찮게 나왔어요.

파트7 수업 너무 흡입력 있고 너무 좋았는데 유일한 단점은 선생님 뉴욕 주립대 다닐 때 썰 더 들어보고 싶은데 잘 안해주는거? 뭐 단점도 아니긴 한데 그 만큼 단점이 없었어요.

마무리

저도 첫 시험 완전 기대보다 안나오고 의욕 잃고 좌절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공부하다보면 나아지고 있나도 모르겠고 하기 싫더라구요. 근데 그래도 무조건 숙제는 다 했어요. 예비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빠진것 빼고는 항상 지각 결석 없이 학원은 다 갔구요. 공부하기 아무리 싫어도 파트 567 틀린거 오답노트랑 형광펜은 꼭 했습니다. 근데 그러면 아무리 하기 싫고 억지로 풀어도 어차피 틀리면 할 거 더 늘어나고 공부해야만 하는 시간이 더 길어져서.. 아무리 컨디션이 안좋고 어쩌고 해도 문제 풀때는 풀집중이 되더라구요.. 최대한 안틀려야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파트 7은 형광펜 이렇게 하는거 맞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지문에 있는 모든 문제 다 맞으면 어렵고 헷갈렸어도 안하고 넘어가고 대신 문제 하나라도 틀리면 거기 있는 모든 문제 전부 다 형광펜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하나라도 틀리면 최소 3~5문제 리뷰 해야하니까 정말 틀리기 싫더라구요. 그래서 답 찾는데 더 집착하게 되고..뭐.. 그러다보니 잘 찾게 되고... 선순환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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