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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에서 3년 손절 후 한달만에 920!

김동준 | 조회 731
  • 20190822

강남역캠퍼스 빡센 아침 Hackers 정규종합반 B (07시, 3시간)

수강 후 TOEIC, 920점 달성!

안녕하세요, 사실 그렇게 고득점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후기 남길까말까 고민하다가 선생님들께 감사표현하고싶어서 글 남깁니다!


저는 애초에 학원 1달다니고 920만 넘겨보자!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3년전에 토익800받은게 전부여서 토익에 대해서 감도 전혀 없고 자신도 없는 상태였죠.


그래서 이왕 학원다니고 공부할거 최고의 선생님들께 배워보자라는 생각으로 해커스학원을 찾았고 


할거면 빡세게 하자 해서 오전종합반B를 수강신청했습니다. 


수원에서 지하철로 통학했는데, 절대 지각이나 결석은 하지말자고 다짐해서 항상 오전 6시 30분에 도착해서 자리에 앉았어요! 


앞자리에 앉는게 더 잘보이고 수업에 집중도 되고 더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개강 첫날 앉은 자리가 한달 동안 제 전용석이 되어버렸습니다.

(앞에서 2번째 줄 중앙 항상 같은자리 남학생..이라고 하면 기억 못하시겠죠?ㅎㅎ 맨날 물이나 옥수수수염차 같은거 책상에 두고.. 얼굴 하얀.. 가끔 모자쓰고 ..)


저는 이 강좌가 2달코스인거를 개강하고나서 알았어요. 근데 저는 남들보다 빡세게해서 1달만에 끝내보자 라는 욕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2달들었으면 950이상 득점할수 있었을 거라고 감히 확신합니다. 그만큼 선생님들께서 가르쳐주시는 내용과 공부방법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수강 전에 공부계획을 세울때에는 뭣도 모르고 '숙제도 다하고 내가 따로 더 공부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뭐 공부할지 막 찾아놓은 상태였는데


막상 개강하고 숙제를 하다보니까 진짜 숙제 다하고 나면 새벽 2시는 그냥 넘기더라구요.. 개강하고나서 첫 1주정도는 잠 2~3시간자고 (30분 잔적도 있습니다)


학원다녔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밤 10시정도만 넘으면 머리가 안돌아가고 완전 정지해버리는 느낌을 받아서 아무것도 머리에 안들어오는 상태가 되더라구요 


의욕에 비해 머리가 못따라가주는거 같아서, 해야 할 공부가 산더미인데 왜 벌써 머리가 안돌아가냐고 스스로 막 머리도 때리고 원망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 머리는 최선을 다한거였습니다.. 두뇌 풀가동 ㅠㅠ 


그 다음부터는 숙제를 조금 덜하더라도 (선생님들께는 죄송..) 잠도 조금 자가면서 (5시간 이상) 공부했습니다. 


저는 그러니까 오히려 머릿속이 충만하게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승태 선생님


한승태 선생님 너무 웃겼습니다.. 재미있다기보다 웃겼어요.. 매일 아침 강의실 들어오시면서 "안냐쎄요~" 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처음 숙제진도표를 받았을 때 나도 꼭 다 채워서 종강일에 펜 받아야지 했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숙제 못해간 날에는 숙제한걸 걷는 순간에 정말 창피했습니다. 종강일에 사람들 펜 받으러 가는데 자리에 앉아있으면서는 더 창피했어요 ㅋㅋ ㅠㅠ 

숙제 다 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처음에는 Shadowing 하는데에도 시간이 엄청 많이 걸리고, 다른 파트 숙제도 하고 그러다보니 어제 숙제 오늘하게 되고, 

그러면 또 내일 숙제를 못하고 그렇게 되더군요 ㅠㅠ 가끔 선생님께서 "숙제 잘 하고 계시죠?" 하실때마다 뜨끔..

그렇다고 공부를 게을리 한건 아니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옆사람 힐끗 보면 몇개 안틀리는데 저는 막 우수수 틀려서 '아 내가 반을 잘못들어왔나' 라는 생각도 해본적 있습니다. 막 자괴감도 들고 그랬었는데 

첫날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내가 지금은 반평균 이하지만 종강일즈음에는 그 평균을 넘어보자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원래 저는 RC보다는 LC가 많이 약했습니다. RC는 공부하면 실력이 늘어가고 머릿속에 채워지는게 느껴지는데 LC는 어떻게 공부해야 실력이 늘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어요. 그런데 한승태 선생님 말씀대로 공부하면서 아 LC실력이 늘어간다라는 걸 느꼈습니다. 

한승태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3가지 "Skimming, Tapping, Shadowing" 는 공부하면 할수록 중요하다는 걸 느낀 부분이었습니다.

Part3,4 같은 경우는 선생님말씀대로 Skimming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으니까 문제를 읽으면서 듣기를 하려는 나쁜현상이 생기는데 

이건 제 두뇌로는 어떻게 해도 동시에 처리할 수 없는 과정이었어요. 

문제풀기전에 미리 Skimming이 되어있는 상태에서 듣기를 하니까 온전히 듣기에만 더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정답이 되는 부분을 Tapping 해가는 연습을 통해서 정답을 정확하게 고를 수 있었고, Shadowing을 통해서 안들리는 부분을 따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 Shadowing 할때는 발음이 너무 안되어서 정말 힘들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입으로 하는 영어가 정말 안되어있구나 라는 걸 느꼈고, 입으로 따라갈 수 있어야 귀도 따라갈 수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신기하게도, 입으로 속도를 따라갈 수 있게 되니까 귀가 속도를 따라가다못해 따라잡는게 느껴졌습니다. 한참 감각 좋을때는 관사 전치사까지 다 들리는 것 같았어요. Part1는 핸드아웃으로 공부하고 표현을 익혔습니다. Part2는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입으로 말하면서 의미가 바로 따라올 수 있도록 공부했구요, 여러가지 표현을 많이 익혀두었습니다. 아 그리고 시험볼 때 가장 중요했던 것! *정답 못고른 거 버리고 가기* 성격 상 진짜 쉽지 않았어요 저는 이거.. 

'1초만 더 생각하면 정답 고를 수 있을 거 같은데?!?!' 이 생각에 놓고 가기가 쉽지 않았지만, 진짜 이걸 버리지 못하면 다음문제를 완벽한 타이밍으로 듣고 풀수가 없게 되고, 연쇄적으로 문제를 놓치게 되는 건 선생님 말씀 그대로였습니다. 정답을 바로 못고른 건 그냥 그게 현재 내 실력이다 라는 걸 인정하고 수용할 줄 알아야 했는데 그게 쉽지 않았어요.. 고득점을 목표로 하다보니까 이렇게 쉽게 버리고 가면 안될 것 같은 불안감도 있고.. 

아무튼 선생님 말씀 반복적으로 듣고 연습하다보니까 시험볼때는 최대한 마음을 비우고 못푼건 버렸습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유지해나가면서 푸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두번째 시험에서는 너무 많이 버리고 넘어가다보니까 멘붕왔지만.. 그게 내 실력이라는걸 ..인정해야합니다 ㅠㅠ

결과적으로는 LC에서 가장 아쉬움이 남고, 부족한 부분을 많이 느꼈지만 한승태선생님덕분에 어떻게 공부해야할지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제는 공부하냐 마냐의 문제이지 어떻게 공부해야하냐의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김동영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 생각하면 타코가 겹쳐보여요..

김동영 선생님 수업의 장점은 역시 적중률 높은 자료인 것 같습니다.

사실 문법이라는 게 양도 방대하고, 어휘는 쓰임이 다양해서 뭘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할 수 있는데, 김동영 선생님 수업에서는 토익에 핵심적인 문법을 체계적으로 다뤄주시고,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을 콕 찝어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에서 Part5,6은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풀고 넘어갈 수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시험 전체를 발목잡을 수 도 있는 파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제포인트, 빈출패턴을 미리 공부하지 않으면 그렇게 하기가 정말 힘들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강조하신 D.M, V.S 그리고 오답노트는 보고 또 봤습니다. 그리고 부교재 풀때는 항상 시간안에 들어올 수 있도록 연습했구요. 

틀린문제가 나오면 오히려 좋았어요. 조금이라도 헷갈렸던 포인트를 정리하고 넘어갈 수가 있었으니까요. 그렇게 하나하나 쌓아나간게 실력이 된 것 같아요. 

저는 원래 문법문제 푸는게 다른 파트에 비해서는 조금 자신이 있었고 재미있어 하긴 했지만, 진짜 선생님께서 주시는 자료, 설명하시는 내용이 워낙 적중률도 높고 또 헷갈릴 수 있는 포인트, 난이도 있는 문제 위주로 강의해주시다보니까 실제시험에서는 더욱 빠르게 풀고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선생님께서 하라는 대로 공부만 하시면 되는 것 같아요. "꼭~ 공부하세요 알겠죠?"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보여주신 동영상도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정신적으로) 

감사했습니다!

 



Rachel 김 선생님


저는 지금까지 본 토익시험(모의고사 포함)에서 단 한번도 Part7을 다 풀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문제를 풀어도 어떤 문제들은 확신이 없다보니까 제 생각대로 추측해서 풀기도하고.. 하지만 이건 Rachel 김 선생님 강의를 듣기 전 얘기구요.

아직은 정말 잘하시는 분들처럼 시간이 남는 정도의 실력은 아니지만, 시간안에 모든 문제를 풀면서 확신을 가지고 답을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Rachel 김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후기를 남기시는 분들의 후기가 대부분 비슷할 거라고 생각해요

뭔지 아시죠? *형광펜리뷰* 이거 정말 신기합니다. 처음에는 기계적으로 하는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억지로라도 위치찾고, 패턴찾으려고 노력하고

선생님께서 주신 핸드아웃 읽고 또 읽고 적용하려고 하고, 잘안되면 또 읽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걸 하면서 처음에는 감이 잘 안왔어요. 그래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까 정말 선생님 말씀 그대로 입니다. 문제가 뻔해보이더라구요. 

저는 이걸 특히 연계지문풀면서 많이 느끼게 되었는데 지문을 읽다보면 엮을만한 표현이나 단어, 포인트가 그냥 보이고, 아 이걸로 이렇게 엮겠구나 하는게 예측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문제로 가서 추론문제같은거 보면 보기에 그냥 뻔하게 딱 있어요 정답이. 정말 그렇게 엮어놨고. 뭘 어떻게 엮어서 어떤걸 보기로 내놓을지 예측이 된달까. 그래서 확신을 가지고 답을 고를 수 있었어요. 옛날엔 Part7이 되게 어렵고 막막하게 느껴지고, 문제를 풀었어도 별로 자신이 없었는데, 

지금 Part7을 생각하면 그냥 어디에 답의 근거를 넣어놨을지 대충 예상이 되고 뻔하다보니까 답 고를 때 확신도 있고. 그렇다보니까 이제는 Part7이 그리 어렵거나 부담스럽다고 생각되지가 않네요. 수업시간에 가끔 선생님께서 보여주시는 다른분들 후기를 보면 거의 다 비슷한 말씀들을 하고 계셨는데 저도 이렇게 비슷한 후기를 남길줄은 몰랐네요. 그냥 선생님말씀대로 믿고 묵묵히 해보세요. 똑같은 후기를 남기게 되실겁니다. 그냥 열심히만 하기만 하시면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도 기억나는게, 처음 수업시간에 레벨테스트 같은걸 했는데, 그 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기준보다 더 많이 틀려서 아 내가 반을 잘못왔나 이런생각을 했습니다. 숙제도 항상 다 못하고 그래서 자괴감도 들고 수업시간에 문제풀면 시간안에 다 풀지도 못하고.. ㅠㅠ 

근데 마지막 수업시간에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남는거에요! 신기하고 뿌듯한 그 느낌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중간에 선생님 목 갈라져가시면서 수업하시는거 보고 정말 놀래기도 했는데.. 지금은 괜찮으시죠?!

지칠때 쯤이면 격려도 해주시고 자극도 주시고, 그리고 항상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실 LC에서 아쉬움이 남는 점수긴 하지만, 다른 시험을 준비해야해서 일단은 여기서 멈춥니다! 


한달 정말 빡세게 공부하고 본 첫 토익시험에서 RC가 너무 어렵고 시간이 부족해서 절망했었습니다..


그런데 각자에게 맞는 날이 있이 있다고, 몇번 더 시험 보라는 선생님들 말씀듣고 더 공부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처음 시험본 날에는 확실히 LC에서 Part1과 Part3,4는 어느정도 풀만하다라는 느낌을 가졌었는데, 우와 Part2가 이렇게 어렵나라고 느껴졌었습니다.


RC는 Part6에서 잘 안풀리는 지문이 1개있었던걸로 기억하고, Part7에서 정말 시간관리가 안되더군요.. 쳐다도 못본 지문이 몇개나 됐습니다.. 


이제와서 드는 생각이지만, 아무리 난이도가 어려웠다고 해도 시간이 부족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가 부족했다는 뜻)


두번째 시험본 날에는 우와 LC 미쳤네.. 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Part2에서 완전 멘붕당하고 Part3,4 에서 간신히 정신줄 붙들고 풀었던 것같네요. 


그래서 LC에서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괜히 한승태쌤께 죄송스럽기도하고 ㅋ 


근데 RC에서는 정말 막힘없이 쭉쭉 풀었던 것 같습니다. 체감하기에, 그전 시험보다 확실히 난이도가 쉬워졌다는 느낌도 있었고, 답이 되는 부분이 

뻔히 보이더라구요. 답을 이렇게 뻔하게 주나? 이렇게 원래 잘보이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RC에서 고득점을 맞아서 조금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LC에서 아쉬움이 남는 시험이기도 했네요. 


언젠가 다시 토익을 공부하게 되겠지만, 한달 동안 배운 선생님들 말씀 잊지 않고 공부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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