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열기
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회원가입만 해도 선물이 팡팡!!!

전체카테고리

빠른 수강신청

수업후기게시판

[2달만에 목표점수 달성하는 빡센해커스반]
한승태&김동영 선생님 수업 솔직후기
해커스 토익 수강생 2명 중 1명 900점 이상 달성!
해커스 수강생 신토익 리얼후기
[미시건 대학교] 전자공학 박사과정
해커스 장학생 / 조민창

[토익] 유수진, 조성재 선생님 아침 2주반 (1000제 3, 860점 → 940점)

김하나 | 조회 624
  • 20190717

강남역캠퍼스 아침 실전 문제풀이반 A (07시, 2시간, 1000제 3) [6월 15일(토) 토익시험 2주 대비반 - 6월 3일(월) 개강 / 14일(금) 종강]

수강 후 940점 달성!


안녕하세요?


2019년 6월 유수진 선생님, 조성재 선생님 토익시험 2주 대비반 (1000제 3) 수업 후기를 남깁니다.

깔끔하게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0. 수업 선택 이유

3년전 쯤, 유형이 바뀌기 전에 두 선생님께 강의듣고 목표 점수를 받았습니다. (당시 915점)

이직 준비하면서 토익 점수가 다시 필요하게 되어, 신유형 토익 시험 준비에서도 두 분 수업을 수강하게되었습니다.


강남이 집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여서 5시 반에 일어나는게 처음에는 힘들기도 했지만,

한번도 지각과 결석하지 않고 10번의 수업 열심히 참여했어요!

습관이 되니 피곤하지 않았고 수업 후 바로 복습, 예습을 할 수 있어서 공부에 몰입하기에는 더 좋았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이다보니, 선선하기도 하고 붐비는 강남역을 피할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수업 등록 전 저는 그간 설렁설렁 혼자 공부했었습니다.

3월 1번, 4월 1번 이렇게 시험 보았지만, 점수는 860점 언저리에서 제자리였습니다.

사실 이전 업무에서 조금씩 영어를 썼었기에, "기본기가 있으니 이렇게 하다보면 언젠간 900점 나오겠지...."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이런 마음으로 준비하다보니 시험 전 5일만 공부하고 시험보고 좌절하고 점수나오고 절망하고...반복이었습니다.

'이렇게 설렁설렁 혼자 공부하며 끌고가고 있으면 절대 목표 점수에 도달할 수 없다'고 느꼈습니다.

선생님들께 이전에 한번 배우기도 했지만 이전 유형이었고, 신유형에 대해서도 전문가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 기회로 삼고 수업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1. LC (선생님이 알려주신 공부방법 위주로 후기를 정리합니다.)

 암기 포인트 : 암기 자료들, 그리고 반복적으로 입에 익히라고 하신 표현들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공부 중에 자투리시간이 생기거나, 갑자기 떠오를때마다 입으로 흥얼흥얼했는데(리듬까지 붙여서 알려주신 선생님 짱!),

실전 Part1, 2 에서 문제 풀며 조금이라도 표현이 헷갈릴때 바로 마음속에 이를 떠올려 주저 없이 정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받아쓰기 및 오답노트 : 조언해주신 것 처럼 잘 들리지 않는 부분은 들리는대로라도 최대한 / 한국어를 사용해서라도 들리는대로

모두 받아쓰려고 했고, 받아쓰고 나서도 꼭 스스로 피드백했어요. "왜 내가 이렇게 들었지?" 하며 스스로 분석하고 반성하며 공부했어요.

나중에 스스로 정리한 받아쓰기겸 오답노트를 쭉 보면, "내가 이 부분이 약했구나, 부족했구나" 한눈에 볼 수 있어서

복습하거나, 집중 공부해야하는 부분도 스스로 파악하며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 스키밍 : 원래 Part1 에서 Direction이 나오면 RC가서 풀기 바빴는데, 선생님께 배운 후로는 Part 3 으로 가서 빠르게 문제를 

스키밍했습니다. 그렇기에 실제 지문이 스피커에서 나올때는 듣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여유롭게 문제 풀 수 있었어요.

실제로 문제 듣기 전 스키밍하며 동그라미, 밑줄로 구분하여 표기해 둔 부분을 토대로 지문 나오기 전에 '흐름을 미리 예상'해볼 수 있었고

보기도 여유있게 고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전에는 절대 마킹하면서 풀 수 없었는데 실전에서는 여유가 생겨서 마킹하며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Part 5를 미리 풀지는 않았지만, 결국엔 전체적으로 시간을 번 셈이 되었고 RC를 위한 시간을 확보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쉐도잉 : 하루에 여러지문을 쉐도잉으로 다뤄도 되는지 선생님께 질문드렸었는데, 한개의 지문을 완벽하게 연습해보라는

답변을 주셔서 가장 어려운 지문 1개에서 2개 정도 매일 꼼꼼히 쉐도잉 했어요.

이후에는 1.2~1.5배속으로 빠르게 하여 연습해도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연습했습니다.

내용이 어려운 지문, 내용이 어렵지는 않지만 영국 및 호주 발음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들까지 익숙해 질 수 있었어요.

(쉐도잉 덕분에 전체적으로 듣기 실력이 향상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2. RC (선생님 명언(?)위주로 후기를 정리합니다.)

▶ "스스로 출제자가 되어라, 자만하지 말라"

이전에 조성재 선생님께 수업 들었기 때문에, 이후에도 인터넷 즐겨찾기에 영영사전 등록해놓고

단어 찾아볼 일이 생기면 영영 사전으로 사전 찾아보곤 했습니다.

이전에도 마찬가지였지만, 영영 사전으로 단어 및 표현을 익히고 정리하며

이전에 몰랐던 다양한 단어의 뜻, 전치사와의 조합, 그리고 타동사인지 자동사인지에 따라서 표현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고 이것이 어떻게 문제로

나올 수 있는지 정리하고 스스로 자문 자답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알아간다는 즐거움에 공부가 재미있었어요.

사실 자만심 때문에 아는 단어는 찾아보지 않고, 영영사전 뜻 부분만 슥 읽고 자동사인지 타동사인지 생각해보지 않고 넘어갔었는데

겸손한 마음으로 아는 단어도 찾아보고, 각 단어가 타동사, 자동사로 각각 어떻게 쓰이는지 등등 확인하며 공부하니

스스로 더 알아가고 있다는 느낌, 내 지식이 확실해진다는 깨달음에 공부가 즐거웠습니다.


▶ "Part 5,6,7이 별개가 아니다." 

Part 7 지문 여러 각도로 공부하기(접속부사 또는 접속사 위주로 읽어보기도 하고, 수동태 표현을 고려해서 읽기도 하고, 한 지문이라도

여러 방법으로 분석해보았어요.) / 서로서로 연관시켜 공부하기 (Part 5를 공부하면서 Part 7에서 중요하게 쓰일 수 있는 표현 표시하고 공부하고,

반대로 'Part 6, 7에서 이런 부분은 Part 5 문제로도 나올 수 있겠다' 생각하며 공부했어요.) 등등

토익 RC에 대한 근본과 이에 따른 접근법을 깨우치고, 여러 시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실제로 이해의 폭도 넓어졌고, 시간이 없어서 RC Part 중 일부만 공부하는 날이 생기더라도 전혀 조바심 갖지 않았어요.

저는 선생님을 통해 Part 7 지문을 통해 RC 전체를 공부하는 방법을 배웠고,

Part 5, 6을 통해 Part 7을 공부하는 방법을 배웠기에 이를 적용해서 공부하고 있었으며 스스로 확신이 있었거든요~!


(위 사진처럼 Part 5 정리하며, Part 7 표현을 별도 형광펜으로 표기했고 / 단어도 영영사전에서 보고 중요한 표현을 정리하였습니다!)


▶ "내가 실제로 이 글을 읽어야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라"

제가 진짜 주어진 지문 및 이메일과 관련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니 읽으면서도 집중도 잘 되고 지문 읽기가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1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영어 지문만 보고 해석하는 것이 힘들기도 했고 저는 개인적으로 40분 정도 지나면 집중력도 많이 흐려졌는데,

'이 글은 나를 위해 쓰여진 글이다' 라고 생각을 바꾸고 나니, 더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 독자라면 이 부분이 궁금할 것 같아, 그러니 이 정보는 꼭 체크할 부분이야" 라고 생각하고 지문을 읽고 표시하고 나서,

표시한 그 부분이 문제와 연관된 부분임을 알았을 때 짜릿함까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 6월 30일 시험을 보면서 사실 Part7에서 시간이 부족했어요.

잘 봐야한다는 부담감에 문제를 푸는데 너무 꼼꼼해져서 후반부에 시간이 부족했고, 단일 지문 문제에서 10문제 정도 찍은 것 같아요. ㅠ ㅠ


시간이 부족했던 것에 비해 점수가 좋게 나와서 '시간내에 모두 문제를 풀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아쉬운 마음도 들었어요.

그렇지만, 찍을때도 선생님이 알려주신 '중요 표현' 위주로 빠르게 읽고 답을 찍었더니, 찍은 것도 잘 맞은 것 같아요! 헤헤

선생님께 배우고 공부한 것에 비해 스스로 점수가 조금 아쉽지만 앞으로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스스로 방향성을 잡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반별 게시판에 올려주신 좋은 글귀, 모두 캡쳐해서 간직하고 있어요!

영어공부 뿐 아니라 가끔 맘이 해이해질 때 꺼내보고 있어요! 항상 감사합니다!


--------------------------------------------------------------------------------------------------------


6월 첫째, 둘째 주에 앞자리에 앉아 열심히 수업 들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

아침이라 그런지 수업 시간이 너무 조용해서 크게 리액션을 못했어요! ㅠ ㅠ

다들 수업 열심히 듣고 있다는거 표현하고 싶어서 선생님들이 매일 남겨주시는 공지글에 댓글달면서 조용히 선생님들 응원했는데,

이 글이 작게나마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업 처음 시작하면서 '나도 좋은 시험 성적을 가지고 후기 남겨서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후기를 남기게 되어서 기쁘고, 동시에 방학 맞이해서 수업 선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글 남깁니다.

공부법에 대해서 확신이 없으신 분, 나는 영어 조금 한다라고 생각하는데 점수가 800 후반에서 정체되어있다 하시는 분께

두 선생님의 완벽한 강의! 강력 추천 드려요! :-)

또한, 목표 하시고 집중하시면 2주~1달 만에도 좋은 점수 얻으실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사실 목표는 950이었는데, 공부할수록 만점도 가능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990점 만점을 목표로 다시 마음 잡고 공부 더 해보려구요! (조성재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터득해서 독립하길 원한다고 하셨지만,

 후에 기회가 된다면 후반부 2주 강의도 추가로 듣고 싶어요! 얼마나 유익한 컨텐츠와 노하우가 절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어서요 :-)

두분 강의 너무 좋아요! ) 그래서 다시 또 한번 후기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전진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12512 [오픽] 종로 해커스 어학원 Jenna 썜의 OPIc 수업 후기 [1] 신범수 237 2019.07.19 23:02
12511 [토익] [940달성] 박영선, 김동영, 한승태선생님들이 답이에요 진짜로... 사진 [3] 윤나경 773 2019.07.19 12:32
12510 [오픽] 클라라 선생님 덕분에 IH 받았어요! 사진 [1] 배종은 328 2019.07.18 17:15
12509 [토플] Eileen김, 박보라, 김지연, Bailey 김 실전반 수강후기 사진 [4] 강혜정 749 2019.07.18 16:03
12508 [오픽] 클라라쌤 수업 후기+시험후기 [2] 김채연 377 2019.07.18 13:28
>> [토익] [토익] 유수진, 조성재 선생님 아침 2주반 (1000제 3, 860점 → 940점) 사진 [2] 김하나 625 2019.07.17 18:11
12506 [토플] 첫토플 103점! [4] 황보찬 428 2019.07.17 15:45
12505 [오픽] 카렌선생님 첫시험 IH 받았습니다. [1] 최규민 235 2019.07.17 13:36
12504 [오픽] 장종훈 선생님 수업 듣고 첫 오픽 IH 사진 [2] 오수민 274 2019.07.17 01:58
12503 [토플] 박보라, 김지연, 에일린, 베일리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진 [4] 성현주 506 2019.07.16 15:26
12502 [중국어] 김동한선생님 수업 듣고 hsk5급 목표 점수 달성! 사진 이미진 221 2019.07.16 11:20
12501 [오픽] 클라라쌤 수업 진정 무엇..? 첫 오픽에 AL 이라니요! 사진 [1] 곽경진 534 2019.07.15 16:21
12500 [오픽] Jenna쌤 10일단기반-IH목표달성 사진 [3] 장한나 309 2019.07.15 14:25
12499 [중국어] HSK3급 = 김선영 샘으로 통한다. 사진 [1] 문무겸 190 2019.07.15 14:04
12498 [토플] 처음이자 마지막 토플 감사인사 사진 [4] 이다연 902 2019.07.14 01:29
12497 [토익] 빡센 정규 B반 수강 후기 사진 [3] 김세라 847 2019.07.13 21:39
12496 [오픽] 3주만에 영알못 AL 받았습니다! [1] 오동재 315 2019.07.13 20:18
12495 [토익] 해커스 다니고 제대로 본 첫 토익 시험 800넘었어요!! 사진 [2] 모유진 761 2019.07.13 19:57
12494 [토익] 최석원 선생님 550+/750+ 수업후기 사진 [1] 김창현 784 2019.07.13 13:59
12493 [토플] 이지현 이수련 선생님 감사합니다 [2] 유수영 518 2019.07.13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