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열기
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강사채용 강사채용

수업후기게시판

[2달만에 목표점수 달성하는 빡센해커스반]
한승태&김동영 선생님 수업 솔직후기
실전반 수강 후 토익논란문제 정복!
해커스 실전반 수강생 리얼후기
[코넬 대학교] 원예학과 박사과정
해커스 장학생 / 반승현

[GRE 163/170/4.5] 수업후기 및 공부방법 (이훈종/Monika/이정현 쌤 감사합니다)

하재현 | 조회 7378
  • 20190604

강남역캠퍼스 [3월시험대비반] GRE Verbal 적중 + Writing 저녁 실전종합반 (18회 진행,전반부) -월수 19:30-21:20 진행 / 화목금 19:00-22:00 진행

강남역캠퍼스 GRE Verbal + Writing 주말 실전종합반 (10시, 토일집중) <최신시험경향반영> -토요수업 10:00-14:00 진행 / 일요수업 10:00-13:00 진행-

강남역캠퍼스 GRE Verbal 주말 적중 토요특강 (10시, 토요집중)

강남역캠퍼스 GRE Writing 중급+실전 (08시, 화목금, 10회) <최신시험경향반영>

수강 후 163/170점 달성!

* 이 글은 [해커스어학원-수업후기게시판][고우해커스-GRE비법노트]에 모두 게재하겠습니다.

 

1. 수업후기 및 공부방법 설명에 앞서.

 

1) GRE 공부의 시작.


저는 2018년 초에 GRE 시험 응시를 계획했습니다. 무작정 해커스 Writing 수업(Monika Chang-주말반)을 등록했고 GRE 시험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Monika Chang 선생님께서 정말 수준 높은 Writing Sample을 나눠주셨지만, 시험점수가 당장 필요하지 않다보니 어영부영 수업만 듣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지는 못했습니다. 이후 1년의 시간이 지나고 2019년 초부터 목표점수를 4월까지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GRE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목표점수는 학과나 학위과정에 따라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 Verbal158(80%) 이상, Quantitative170, Writing5.0으로 잡고 시작했습니다. (Writing은 대부분 학교에서 미니멈을 제시하지 않거나 4.0 정도를 제시했지만, 한 개 학교만 미니멈을 5.0으로 제시해놓고 있어서 무작정 5.0을 받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2) GRE 시험결과.


저는 올해 2~3월 해커스 수업을 수강했으며, 이후에 2019323, 그리고 420일 두 번의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첫 번째 시험에서는 V 155, Q 167, AWA 4.0을 받았고, 한 달 뒤에 본 시험에서는 V 163, Q 170, AWA 4.5를 받았습니다. 제가 처음에 목표했던 점수를 완전히 달성하지는 못했지만, 개인적인 일로 5월부터는 공부를 더 이상 할 수 없어서 이렇게 GRE 시험을 끝냈습니다.




3) 수업후기 및 공부방법을 작성하게 된 이유.


GRE 공부를 시작하면서 다른 분들이 작성해놓으신 수업후기라던가 ‘GRE비법노트를 보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나중에 시험을 다 보고 나면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해커스 선생님들께도 이런 글로나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해커스 수업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인터넷에 있는 다른 소스들과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유용한 팁들을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2. Verbal Reasoning (이훈종 선생님)

 

1) 해커스 강의 수강에 앞서.


해커스 수업을 듣기에 앞서 GRE 시험은 단어시험이라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평소에 단어가 너무 약해서 수업을 수강하기 전에 단어공부를 많이 해가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해커스 Vocabulary(초록색) 책에 나오는 단어를 미리 공부하신 분들은 바로 해커스 수업을 들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지인을 통해 미리 파보카 교재를 빌려서 단어공부를 1.5달 동안 했습니다. 단어 양이 2500개 정도 되고 90퍼센트 이상이 처음 보는 단어였기 때문에 외우는 족족 잊어먹었지만 수업을 수강하기 전에 절반 정도는 바로바로 recall이 가능한 정도였습니다. (이훈종 선생님께서도 강조하시지만 단어공부는 GRE 공부의 일부일 뿐이고 시험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해커스 GRE Verbal 수업의 경우, 주변에 GRE를 공부했던 분들이 이훈종 선생님 수업을 추천해주었고, 개인적으로도 시간이 별로 없어서 바로 적중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해커스 수업에서.


해커스 수업선택 (주말반 VS 주중반)

2월에는 이훈종 선생님의 주말 적중 토요특강을 수강했고, 3월에는 공부 양이 더 필요할 것 같아 이훈종 선생님의 적중 저녁반을 수강했습니다. 실제로, 주말반을 들을 때는 일주일에 한번만 수업하는 것이 아쉬웠고 제가 문제를 풀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고칠 수 있는 기회도 적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이훈종 선생님(주말반)께서는 수업시간에 일주일 동안 풀어온 문제에 대해 수업을 진행하시는데, 과제 양이 많다보니 내가 이 문제를 왜 이렇게 풀었지?”가 기억이 안 나면 이훈종 선생님의 강의내용이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반면에 3월에는 적중 저녁반을 수강하면서 2~3일마다 내가 푼 문제에 대해 정답과 해설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수업과제의 중요성

이훈종 선생님께서 어떤 학생들은 가끔 과제도 안했으면서 수업 들으러 오는 게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착각한다라고 일침을 하셨는데, 그만큼 수업과제를 충실히 다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이훈종 선생님께서 빠른 속도로 문제들을 리뷰해주시기 때문에 과제를 해오지 않으면 수업을 듣는 것이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업과제를 다 했다 하더라도 수업 당일에는 틈틈이 시간을 내서 내가 이 문제를 이런이런 이유로 이렇게 풀었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이훈종 선생님 수업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모든 문제에 대한 recall이 바로바로 되지 않으면 선생님의 해설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 이렇게 되면 과제를 해가더라도 수업내용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없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 과제로 풀어간 문제들을 절반 이상씩 계속 틀렸는데, 이럴 때마다 내가 이런이런 식으로 생각할게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야 되구나를 염두에 두면서 제 생각을 고쳐먹으려고 했습니다. 맞은 문제의 경우에도 왜 다른 보기들은 정답이 되지 않는가?”를 생각해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복습+적중자료의 중요성

대부분의 다른 시험을 준비할 때도 공부내용을 복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GRE 버벌의 경우 내가 한번 봤던 문제가 시험에 그대로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복습을 더 중요시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수업과제물로 풀어봤다고 하더라도 한번 틀린 문제는 또 틀릴 수 있고, 어려운 문제들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 답을 고르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저는 이훈종 선생님의 짝수달(주말반)과 홀수달(주중저녁반) 교재를 3회 이상씩 복습하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해가 잘 안 되는 문제들은 표시를 해놓고 시험 전날에 몰아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특히, 복습을 할 때에는 GRE 시험문제에 자주 나오는 논리나 단어를 확실히 숙지하도록 노력했습니다. , 이훈종 선생님께서 거의 매 수업마다 적중자료집을 나눠주시는데, 이 역시 밀리지 않고 풀고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적중자료집에는 시험 후기에 대한 내용들도 상세히 적혀 있기 때문에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인터넷을 조금만 뒤지다보면 적중문제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중국사이트들의 경우 정답이 잘못 기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걸렀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내가 한번 본 문제와 매우 유사한 문제를 시험장에서 만날 확률은 꽤 높습니다. 다만, 제가 느낀 것은 1) 내가 한번 봤다고 하더라도 어설프게 기억을 하고 있다면 시험문제에 나왔을 때 오히려 혼란스러울 수 있고, 2) 내가 애를 먹었던 문제가 나와야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지, 내가 쉽게 푼 문제 같은 것을 시험장에서 만나도 별로 소용이 없고, 3) SE/TC보다 유사한 리딩 지문이 나왔을 때 정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서 저는 수업교재와 적중자료집을 복습할 때 제가 애를 먹었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완벽히 기억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리딩지문의 경우 여러 번 읽어서 새로 보는 유사한 리딩지문의 흐름과 내용(결론)이 익숙하게 느껴지도록 했습니다.

 

스터디의 중요성

이훈종 선생님께서 항상 강조하시듯이, 저 개인적으로도 스터디에 참여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첫째로, 스터디를 통해 과제를 더 충실히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혼자만 하는 공부였다면 대충 풀고 넘어갔을 문제도 남들을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풀었고, 내일로 미뤘을 단어공부도 틈틈이 해가서 퀴즈를 봤습니다. 둘째로, 스터디를 하면서 GRE 버벌영역에서 요구되는 논리를 다방면으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훈종 선생님께서는 미리 정답을 알려주시지 않기 때문에, 스터디를 통해 남들에게 저만의 논리를 펴볼 수 있었고 저와 의견이 다른 분들의 논리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제 스스로가 부끄러울 정도로 잘못된 논리로 남들을 설득한 적도 있고, 저 또한 남들의 잘못된 논리에 설득된 적도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 과정이 소모적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한문제 한문제 더 정확히 푸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간혹 스터디에서 토의를 마친 문제의 정답이 틀렸다는 걸 알았을 때 살짝 재밌기도 했습니다. 셋째로, 특히 주말반을 수강할 때에는 수업 전에 스터디를 함으로써 정신을 깨우고 수업에 참여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스터디를 통해 제 머릿속에 각인된 단어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GRE 빈출단어인 “belie”의 경우, 사전에 나오는 “1. 착각하게 만들다 2. 거짓임을 보여주다로는 단어의 뜻을 정확히 숙지할 수 없었지만, 스터디를 통해 단어의 느낌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 다른 공부자료와 개인적인 팁.

 

다른 공부자료

저의 경우, 2/3월만 해커스 수업을 수강하고 420일에 시험을 응시하려고 했기 때문에 그 전에 따로 공부할 수 있는 자료를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여러 교재를 사보고 느꼈던 점은 ETS에서 만든 문제만큼 시험문제와 유사한 게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서점에서 찾아보면, Kaplan이나 Manhattan Prep처럼 여러 출판사에서 만든 문제가 있지만, 무언가 ETS 문제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요구하는 논리라던가 단어가 ETS 문제와 비교했을 때 생소했고, 시험준비를 하는데 있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ETS에서 제공하고 있는 교재나 온라인모의고사가 GRE 준비를 하는데 있어서 다 풀어보지 못할 정도로 충분히 많은 것 같습니다. 일단 책 형태로 되어 있는 교재는 두 가지가 있고, 저는 이 두 개 책을 모두 풀어보았습니다.

The Official Guide to the GRE® General Test, Third Edition

이 교재는 VerbalQuant 문제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특히 각 문제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 있어서 내가 틀린 문제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Official GRE Verbal Reasoning Practice Questions Volume 1, Second Edition

이 교재는 Verbal 문제만 수록하고 있는데, 이 역시 시험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ETS에서는 4개의 모의고사(무료버전 2, 유료버전 2)를 제공하고 있는데, 저는 무료버전만 시험 이틀 전에 풀어보았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실제 시험과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컴퓨터로 문제를 푸는 것이나 시간에 제한받으면서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유투브채널도 활용했습니다. 제가 알게 된 유투브채널은 “Greg Mat”라고 미국인이 운영하고 있는 채널인데, GRE 세 가지 영역 모두에 대해서 문제 푸는 방법이라던가 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영상들이 지루하지 않고 짧기 때문에 출퇴근길에 조금씩 보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사람의 홈페이지(https://www.gregmat.com/)와 유투브 채널 주소(https://www.youtube.com/channel/UCktwzce9ncy_K78l1KBZkYQ)를 남깁니다.

 

개인적인 팁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단어가 매우 약했습니다. 단어집은 파보카(이훈종선생님)를 이용했는데, 토플 준비를 안했기 때문에 수업교재에 있는 문제들에서도 제가 정확히 인지하고 있지 않은 단어들이 많았습니다. 이훈종 선생님께서 시험장에 가서도 단어 찾으면서 문제 풀거냐?”라고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저는 과제를 할 때 일일이 단어를 찾아가면서 문제를 풀 정도였습니다. 저는 이 때 찾은 단어들을 Quizlet이라는 어플에 정리해두고 틈틈이 외웠는데 효과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훈종 선생님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은 파보카는 제끼더라도 핵단어는 반드시 외우고 시험장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른 한 가지 개인적인 팁은 버벌/퀀트 더미와 관련된 건데, 저도 정확하지 않은 정보라 조심스럽지만 적어봅니다. 시험의 경우, 거의 4시간 동안 보기 때문에 더미세트로 어떤 것이 나오는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퀀트의 경우 머리를 좀 식히면서 볼 수 있어도, 버벌은 계속 집중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해,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더미세트 출제방식에 어떤 패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패턴인지는 콕 집어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백퍼센트 랜덤만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시면 시험날짜를 계획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 시험에 대한 복기

이훈종 선생님이 수업시간에도 자주 보여주시지만, 첫 번째 시험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Diagnostic Service를 이용해서 다음 시험에 대한 전략을 잘 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첫 번째 세트에서 12/20개 맞고, 두 번째 세트에서 11/20개를 맞아서 155점을 받았습니다. Diagnostic Service를 보니 첫 번째 세트에서 난이도가 23인 문제들을 여러 개 틀려서, 다음 시험에서는 이런 것들만 다 맞자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다음 시험에서는 16/20, 그리고 14/20개 맞아서 163점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사이트 (http://www.brightlinkprep.com/gre-scoring-algorthm-deciphered/)에 들어가 보시면 맞는 개수에 따른 점수를 확인하실 수 있기 때문에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가령 158점을 목표로 하실 경우, 첫 번째 세트에서 무조건 13개 이상을 맞아야 158점 나오는 게 수월하다는 것을 아실 수 있는데, 염두에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3. Analytical Writing (Monika Chang, 이정현 선생님)

 

1) 해커스 강의 수강에 앞서.


대학원에서 연구를 수행하면서 영어 글쓰기는 여러 번 해보았지만, 제가 쓴 글을 남한테 평가받는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GRE 공부하신 분들을 봤을 때 5.0이라는 점수는 너무 높아보였고, 글을 화려하게 쓰는 게 중요한지, 논리적으로 쓰는 게 중요한지, 어려운 단어를 쓰는 게 중요한지, 글을 많이 쓰는 게 중요한지 잘 몰라서 막막했습니다. 또한, 공대 학생이다 보니, GRE Issue Task에 있는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관련 Statement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막막했습니다. 마땅히 떠오르는 예시도 없고, 평소에 깊게 생각해보지 않았던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어떤 식으로 논리 정연한 글쓰기를 할 수 있을지 몰랐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GRE를 준비해야겠다고 처음 생각했을 때, Verbal 영역보다 우선시해야겠다고 판단했고, 20182Monika Chang 선생님 수업을 수강하고, 20192월과 3월에는 이정현 선생님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2) 해커스 수업에서.

 

Monika Chang 선생님


Monika Chang 선생님 수업은 제가 처음으로 수강했던 해커스 GRE 강좌였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선생님께서 매번 수업 자료를 나눠주셨고, 수업 자료에는 브레인스토밍에 도움을 주는 내용과 선생님께서 작성하신 샘플에세이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브레인스토밍의 경우, 다양한 지식과 예시를 포함하고 있었고, 여러 Topic에 끼워서 쓸 수 있는 만능 예시들이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공부하셨기 때문에, 미국인들이 잘 알법한 예시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매우 생소하지만 공부해두면 에세이를 작성할 때 도움이 되는 것들이었습니다. (에세이를 채점하는 사람들이 원어민임을 감안할 때, 그들에게도 익숙한 예시를 사용하는 것이 점수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Argument Task를 작성할 때 체크해야 되는 여러 가지 주안점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공부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템플릿을 나눠주시기도 했는데, 템플릿이 고급문장과 고급단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막상 직접 에세이를 작성할 때에는 흉내 내기도 어려웠습니다. GRE를 처음 공부하시거나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오히려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고득점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올해 초까지 육아휴직(?)이셔서 막상 시험보기 전에 수업을 듣지 못했지만, 1년 전에 받은 수업자료를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에 잘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정현 선생님


이정현 선생님 수업의 경우, Monika Chang 선생님 수업과는 상반되게 영어표현이나 글쓰기 자체보다는 GRE시험에서 요구하는 논리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 수업은 이정현 선생님이 직접 만드신 부교재로 진행이 되었는데, 정말 많은 양에 해당하는 Topic에 대한 브레인스토밍과 샘플에세이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시험 전까지 다 읽어보지도 못했습니다.) 특히, GRE AWA의 경우, 열 개가 넘는 Task가 있는데, 어느 Task가 시험에 나오더라도 다 대응할 수 있는 문단 및 문장 구성을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예를 들어, Argument의 경우, assumption을 쓰거나, 저자에게 질문을 하거나, 증거가 필요하다거나 등을 서술해야 하는데, 이를 모두 아울러서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또한, 논리적인 글쓰기를 할 때 한 발짝씩 더 나아가 글을 쓸 수 있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예를 들어, Argument의 경우, 단순히 샘플이 부족하고 샘플에 대한 설명이 없다라고 쓰는 것보다 샘플이 ~~를 하기에 충분하지 않을 수 있고 샘플이 어떤 모집단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다라고 써야 된다는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지식이 정말 풍부하셔서 글을 쓸 때 활용할 수 있는 예시들을 많이 제시해주시는데, 시험준비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제가 스스로 떠오르는 예시들이 에세이에 적용하기에 적합한지 검사해주시는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주 에세이 첨삭을 해주셨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항상 4.0~4.5 정도의 점수를 받았고, 결국 최종시험에서도 4.5점을 받았습니다. 그만큼 에세이첨삭이 객관적이라는 것을 반증하고, 수업과제를 통해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잘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 개인공부.

 

Issue 공부


Issue의 경우, 시험장에서 어떤 주제가 나오는지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교육이나 과학에 대한 주제가 익숙했고, 사회, 정치, 문화와 관련된 주제는 별로 쓰고 싶지 않았습니다. 특히, 시험장에서 처음으로 해야 하는 섹션이기 때문에 어떤 주제가 나오든 멘탈을 유지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경우, 템플릿을 구체적으로 외우지는 않고 어떤 주제가 나오든 다음과 같은 형태로 쓰려고 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420일에 시험보고 온 주제로 대충 어떤 흐름으로 에세이를 작성했는지에 대한 예입니다.

 

Statement: Leaders are created by the demands that are placed on them.

(서론) 우리가 속해 있는 어떤 단체든 리더가 존재하고 그들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사람들의 수요 때문에 나타나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반대로, 어떤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사회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 때문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본다. 나는 Statement에 대해 부분적으로 반대를 하며, 사람들의 수요가 리더를 출현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본론1) 리더는 사람들이 선택(투표/선거)을 함으로써 결정되고, 결국 사람들의 수요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 리더가 되게 된다. 예시: 문재인 대통령 (촛불혁명), 아파트단지 대표. 이런 예시를 통해 볼 수 있듯이, 리더는 사람들의 수요가 없으면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본론2) 어떠한 사회나 단체, 시대적 상황에서는 사람들의 수요가 없을 수 있고, 그렇다 하더라도 리더는 나타나기 마련이다. 예시: 가상의 시대적 상황 (사람들이 사회에 아무런 관심이 없을 때, 리더가 되고 싶은 사람 스스로 문제를 제기한다), 삼성전자라는 기관의 리더는 구성원들의 수요와 관계없이 스스로 이끌어나가야 한다. 이처럼, 리더의 발생요건에 사람들의 수요가 반드시 필요한 건 아니다.

 

(본론3) 더 나아가, 어떤 시대적 상황이나 사회에서는 리더가 사람들의 수요를 묵살해버리기도 한다. 예시: 박정희, 중국. 이처럼 리더가 사람들의 수요에 의해 발생한다고 볼 수 없는 경우도 많다.

 

(결론) 사람들의 수요가 리더를 나타나게 하는데 중요하며, 이를 부정할 순 없다. 다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으며, 사회나 단체의 특성, 시대적 상황에 따라 리더는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위에 대충 적었지만, 저는 이런 식으로 서론에서는 1) 흥미를 끌만한 문장, 2)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 설명, 3) 나는 어떠한 입장을 가지고 있다를 설명하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본론의 경우, 본론 1은 나와 반대되는 입장, 본론 2는 나의 입장, 본론 3은 나와 반대되는 입장에 반대할 수 있는 극단적인 케이스를 소개하려고 했습니다. 항상 이런 식으로 에세이를 구성할 수 있는 건 아니었지만, 저의 기본적인 에세이 구성이었습니다. 그리고 위 형태로 에세이를 작성할 수 있게끔 ETS에서 제공하고 있는 Issue 주제들에 대해서 브레인스토밍만 여러 번 진행한 후 시험 보러 갔습니다. 에세이는 이틀에 한 번씩 스스로 작성해보려고 했지만, 이는 시간 내에 원하는 단어 수(600단어)를 작성할 수 있는지, unique한 단어를 몇 개나 쓸 수 있는지를 체크해보는 과정이었습니다. 혼자 에세이를 적어볼 때는 코멘트를 받아볼 수 없는 게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Grammarly 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주 틀리는 문법을 스스로 확인했습니다.

 

Argument 공부


Argument의 경우, 간혹 가다가 까다로운 문제들이 있지만 Issue보다 훨씬 해볼 만한 것 같고, 여기서 점수를 잘 받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까다로운 문제들은 이정현 선생님께서 다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 첫 번째 시험에서 Body 문단을 3개만 작성했는데 4.0점을 받았고, 이정현 선생님이 고득점을 위해서는 4개 문단을 작성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해주셔서 두 번째 시험에서는 4개 문단을 썼습니다(4.5). 저는 시험을 보기 전까지 15개 정도의 Argument 에세이를 적어본 것 같고, ETS에서 제공하는 나머지 문제들은 모두 읽어보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읽어볼 때는 태클을 걸만한 요인들을 3~5개씩 머릿속으로만 정리했고, 생각해본 것만으로도 시험장에서 비교적 수월하게 에세이를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Argument 에세이에서의 팁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Argument 문제가 가지고 있는 허점들을 너무 연계해서 태클 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제가 처음에 공부할 때는 글이 가지고 있는 허점들이 서로 연계되어 있는 것 같아서, 이를 포괄적으로 에세이에 담아내려고 했고, 그러다 보니 저 스스로도 생각정리가 안되어서 힘들었습니다. 결국 허점을 찾아내서 하나하나씩 태클하는게 더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글이 가지고 있는 허점을 태클할 때 구체적으로 깊게 공격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최근에 어떤 조사에 따르면 사람들이 라면을 많이 좋아하니깐, 라면을 더 많이 생산해야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다.”라는 게 있다면, “글에서 인용하고 있는 조사의 샘플이 부족할 수도 있고, 샘플의 모집단이 정확한지 않다라고 태클하는 것은 매우 피상적인 것 같습니다. 대신에 글에서 인용하고 있는 조사의 모집단이 패스트푸드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일 수도 있다. 아이들의 경우 구매력이 낮기 때문에 라면을 많이 생산하더라도 돈을 벌지 못할 수 있다. 저자가 자신의 결론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설문조사가 구매력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했음을 밝혀야한다이런 식으로 적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4) 다른 공부자료와 개인적인 팁


Writing 같은 경우,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많이 보는 것도 중요하고, 자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이 쓴 글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보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해커스 수업에서 선생님들이 첨삭을 해주시지만 기회가 한정적이기 때문에 저는 다른 소스들을 찾아보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Greg Mat라는 유투브 채널을 매우 유용하게 활용했습니다. Greg Mat 채널에 가보시면, 다른 사람들의 에세이를 평가해놓은 동영상이 많은데 어떤 요인이 가점/감점 원인인지를 파악해보면 공부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운이 좋으면 자신의 에세이를 직접 첨삭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신청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은 잠시 운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https://www.gregmat.com/essay-feedback 참고). 저는 Greg Mat 유투브 채널에서 두 번 첨삭 받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제가 자주 저지르는 문법실수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첨삭 동영상에 대한 링크입니다. 1) https://www.youtube.com/watch?v=jcCOSNPKxKM  2) https://www.youtube.com/watch?v=y1b8YPbFBYU).

 

추가적으로, ETS에서 제공하는 ScoreItNow!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도 응시자가 작성한 에세이를 컴퓨터와 사람이 채점해서 그 평균을 점수로 측정하기 때문에, 자기가 쓴 에세이를 ETS 모듈로 채점해보는 것은 자기 실력을 확인하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Issue 하나와 Argument 하나를 채점해보는데 20$를 내야 하지만, 저는 두 차례 이용해서 실제 시험점수와 유사한 결과를 받아봤었습니다.

 

4. 맺음말

 

GRE를 공부하면서 든 생각은 어려운 시험이기는 하지만 해커스 선생님들의 수업, 여러 가지 소스들, 개인적인 노력을 통해 충분히 고득점을 노려볼만한 시험이다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엄청 막막했지만 공부하다 보니 생각보다 재밌게 마칠 수 있었고, 제가 공부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팁을 다른 분들에게도 공유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달만에 [V 155 Q 167 AWA 4.0]에서 [V 163 Q 170 AWA 4.5]로 성적이 증가한 것은 영어실력이 늘었다기 보다는 시험에 더 익숙해지고 스스로 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보다 좋은 점수를 받으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 분들의 수업후기나 비법노트를 읽어보시면서 다들 GRE 졸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횡설수설 적어놓았는데, 나중에 시간이 되면 불필요한 말은 지우고 새롭게 생각나는 말은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틈틈이 답해드리겠습니다!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Best Karen쌤 기본반 듣고 첫 오픽 AL 달성한 공대생 사진 [1] 서동현 1947 2020.01.23
Best [끝장토익] 김혜미쌤, 임세훈쌤 수업듣고 귀요미 영어실력에서 성숙한 영어실력으로!!! [2] 이효진 557 2020.01.23
Best 연지쌤이랑 공부해서 N3 합격한 따끈따끈한 후기 사진 [1] 박유진 531 2020.01.22
Best 오픽은 무조건 Jenna 쌤과! ㅣ 첫시험 IH! 사진 [1] 이현기 1049 2020.01.20
Best OPIC 처음보는 사람도 10만에 IH 받는 수업이 있다? 사진 [1] 배진우 957 2020.01.10
Best 종로 빡센토익 이상길, 김진영쌤 3주 만에 960 달성했어요 사진 [2] 안가영 767 2020.01.07
Best 해커스어학원 종로 드림토익으로 1달 반 만에 940점 뽀갠 후기! 사진 [3] 김소연 1113 2020.01.07
Best 985점으로 드디어 토익 졸업합니다 (Rachel 김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 한승태 선생님) 사진 [3] 윤지수 3537 2020.01.06
Best 왕 초보에서 2달만에 4급 합격 후기! 사진 [1] 김다원 850 2020.01.01
Best HSK5급 김동한선생님 수업듣고 합격한 후기! [1] 장서진 655 2020.01.01
Best Many thanks to Travis! [1] 이종현 667 2019.12.30
Best 텝스는 해커스!! 해커스 감사합니다!! 356- 484점 후기 사진 [3] 박지영 1408 2019.12.29
Best 쌤들 덕분에 overall 8.0으로 졸업합니다! 사진 [4] 이명원 1228 2019.12.26
Best 정규반 2달 수강 후 첫 토플 110점으로 졸업합니다! 사진 [2] 이재권 2572 2019.12.20
Best 라영쌤과 함께한 기초회화부터 hsk4급까지:) 사진 [1] 이유연 442 2019.12.17
Best HSK4급 전문가오민경 선생님 한달 강의 듣고 취득했습니다~! 사진 [1] 노채연 570 2019.12.16
Best (긴글주의)클라라쌤 덕분에 AL로 오픽 졸업합니다! 사진 [1] 유소연 1582 2019.12.15
Best (후기가 늦었습니다!) 344 -> 435 사진 [2] 박응건 1416 2019.12.10
Best 인생 첫 토익 950점!! 레이첼김쌤, 김동영쌤, 한승태쌤 감사드립니다~~ 사진 [3] 김창현 8751 2019.12.06
Best 임지혜 선생님 10일 수업으로 오픽 AL 달성했습니다~! 사진 [1] 차재영 564 2019.12.06
Best 라영샘의 HSK 4급 합격보장반 솔직 후기 사진 [1] 신재명 553 2019.12.04
Best 5.0+ IELTS 입문종합반 후기 [5] 최도윤 1346 2019.12.02
Best 오전정규반 6주 수강후 990 ! 레이첼김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 한승태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사진 [3] 김민지 24608 2019.11.28
Best 스테파니 선생님 강의 강력 추천드려요ㅎㅎㅎ영어 현지 회화를 익히고 싶은데 유학을 가기 힘드신 분이라면 이 강의 꼭 들어보세요ㅠㅠ [1] 이경서 687 2019.11.27
Best 신나래, 이유민 선생님 덕분에 목표 점수 내고 토플 졸업합니다 ! [2] 임효진 1208 2019.11.18
Best 전승기쌤 수업듣고 L.7 바로 받았어요! 사진 [1] 오지수 777 2019.11.15
Best I am really happy to join this English class!! 사진 [1] 박건호 788 2019.11.05
Best 이훈종 선생님의 적중기적으로 162점으로 졸업합니다! [1] 김민성 1220 2019.11.05
Best Jenna 쌤과 함께한 스피킹캠프 후기~필수과정!!! [1] 주선경 904 2019.11.05
Best 중국어 회화 이유리 선생님 감사합니다!! [1] 문예지 513 2019.11.04
Best 믿고 듣는 Say Im 선생님! 중급반 듣고 Level7 나왔습니다! :) 사진 [1] 김덕용 1161 2019.11.02
Best 왕초보반 한달 후기 [2] 황준석 1544 2019.11.01
Best 무서웠던 4급, 라영쌤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사진 [1] 차현빈 626 2019.10.14
Best 문법부터 전반적인 영어의 기본기를 길러주는 강의! [1] 이은지 1408 2019.10.12
Best 김우택 선생님 방법으로 한달만에 리딩 만점 달성했습니다! 사진 [1] 안영빈 1644 2019.10.11
Best 주말반 Lv.6듣고 170(lv7) 나온 후기 쌤 감사해요.. 사진 [1] 현재영 1192 2019.10.11
Best 하은센세 리얼수강후기!! [1] 최지원 856 2019.10.01
Best Clara쌤 10일 수업듣고 AL 받았어용♥ 사진 [1] 이예림 1456 2019.09.30
Best Jenna 쌤 오픽 10일 완성반 듣고 IH 달성 후기!! 사진 [1] 황용선 766 2019.09.28
Best 평범한 40대 회사원의 84점 달성 후기 [4] 서동훈 3110 2019.09.28
Best 8월 한달 750+ 수강 후 첫토익 935점 후기!! 사진 [2] 김세란 2767 2019.09.19
Best 오전 중급반(85+) 한달다니고 첫시험 95점받았어요~감사합니다~! 사진 [5] 서유영 2534 2019.09.19
Best 라이팅 만점! 이지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진 [1] 우영제 1438 2019.09.18
Best HSK 4급 솔직 합격 후기! 믿고 듣는 정라영쌤! 사진 [1] 박효민 507 2019.09.16
Best ★클라라쌤과 첫 오픽 AL 달성★ (+토스도..?) 사진 [1] 김도연 1362 2019.09.12
Best 수능 노베이스 공대생 8/24토플 두달 107점 후기 사진 [2] 조현태 2447 2019.09.07
Best 로사쌤 수업 10일 수강 후 첫 시험 Lv7 받았습니다~! 사진 [1] 성한송 751 2019.09.06
Best 첫시험에 레벨7 받았어요! 사진 [1] 김도희 1281 2019.09.05
Best 라영쌤 HSK 4급 합격 후기 사진 [1] 정민아 1837 2019.09.02
Best 로사쌤 감사해요! [1] 최제형 683 2019.09.01
Best 전승기 선생님 10일 수업 듣고 레벨 7 받았어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사진 [1] 서보경 721 2019.08.31
Best 이다희, 김량경 선생님 기초영어종합 주말반 수업 후기입니다. [2] 김철희 1913 2019.08.24
Best 850에서 940으로 ! 실전반 조성재, 유수진 선생님 [2] 이창희 1751 2019.08.22
Best 김하은 선생님 감사합니다. [1] 정상훈 703 2019.08.15
Best 김하은선생님 일본어 초급 스파르타반 상하반 늦은후기 (결론 : 강추) [1] 박현경 2065 2019.08.03
Best 토익스피킹 중급(Lv.7+) 홍진형선생님 / 토스 2주만에 끝내기 사진 [1] 곽윤희 1264 2019.07.31
Best 중국어 시작은 무조건 선영쌤과 [1] 박민아 1036 2019.07.30
Best 900중반대 달성!! 800후반-900초반에서 정체되신분들 꼭 수강하세요!! 사진 [2] 손미내 13062 2019.07.03
Best 드림토익(원정의샘, 주대명샘), 토익졸업(한달 수강후 935점)후기~!! 사진 [2] 이정민 10017 2019.07.02
Best 전설토익듣고 점수 크게 올랐어요 [2] 차현빈 9069 2019.07.01
Best 세이임쌤 기본 10일완성반 듣고 Lv.7(170점!!) 받았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사진 [1] 이유진 5073 2019.06.30
Best 짠잉선생님 hsk 6급 꼭들으세요!!!! 사진 [1] 박미정 1361 2019.06.28
Best 진영, 상길 선생님 덕분에 2주만에 920 받았습니다. 사진 [2] 김민아 6337 2019.06.27
Best 700→910 한승태/김동영/박영선쌤 덕분에 토린이 탈출했어요! 사진 [3] 김아름 2047 2019.06.27
Best 썜들 덕분에 제 꿈을 이뤘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김예지 5421 2019.06.26
Best 650+ 정수진, 에일리 선생님 기본반 듣고 첫토익 820 받았어요 ㅎㅎ 사진 [2] 박세린 9898 2019.06.19
Best 'Plan B' 정신 김동한 선생님 사진 [1] 문준영 1247 2019.06.13
>> [GRE 163/170/4.5] 수업후기 및 공부방법 (이훈종/Monika/이정현 쌤 감사합니다) 사진 [3] 하재현 7379 2019.06.04
Best 스피킹캠프 장종훈 안젤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 [2] 이가희 3926 2019.05.29
Best 짠잉선생님!!!♥진짜 최고!!강추합니다!!!♥♥♥♥♥ [1] 임현지 1447 2019.05.26
Best Overall 6.0 후기! (기본반 5.5+ 점수보장반) 사진 [5] 이준영 2868 2019.05.25
Best 첫토플 한달만에 91점으로 졸업합니다! 사진 [4] 이찬우 5822 2019.05.21
Best ☆ Jenna 선생님의 스피킹캠프 Level 1 & 2 ☆ 사진 [1] 임성수 3772 2019.05.21
Best Ann Im/형성이/이훈종/민혜원 쌤 감사합니다! 사진 [4] 김선 4171 2019.05.19
Best 기본반 1달 후 첫시험 159/169/4.0 졸업! (형성이/이정현 선생님) 사진 [2] 오상현 6077 2019.04.28
Best 스피킹캠프를 가기 전과 후 [2] 강동욱 2952 2019.04.26
Best 강남역학원 다 다녀보고 동한쌤 택한 썰 [1] 이서윤 3390 2019.04.25
Best 한달하고 일주일 수업 듣고 제너럴 첫 시험 overall 8점 나왔어요!ㅠㅠ 사진 [3] 홍지은 4595 2019.04.19
Best 토플 졸업합니다! 프리해커스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4] 양서연 4485 2019.04.18
Best 영어 4년간 손절 후 첫 신토익 905점 받은 자세한 후기 !!! (긴글주의) 사진 [2] 양다연 39507 2019.04.11
Best 첫 오픽시험 AL 받음 (feat. 장종훈쌤) 사진 [2] 정체린 5765 2019.03.08
Best 입문반1달 -> 중급반1달-> 810점 [5] 류승종 18576 2019.03.07
Best 한 달 4회 수업만에 IM1→IH 달성을 원한다면 '임지혜' 쌤, 수업 강추입니다. (성적 사진 첨부) 사진 [1] 김환진 2906 2019.03.04
Best 문법을 까먹으셨거나 워낙 기초가 없으셔서 고민하시는 분들 !! [안젤라] 선생님 : [기초문법반] 들으세요!! [1] 허지수 4204 2019.03.03
Best 10일 완성반듣고 세이쌤 덕분에 첫 토스에서 Lv.7 - (170) 받았어요 ^_^! [1] 김승희 4995 2019.02.23
Best 필독! OPIC 첫 시험에 AL 받은 리얼후기 장종훈쌤을 선택하세요!! [1] 동예린 3343 2019.02.22
Best (토익 정규반 수강후기: 한승태쌤/김동영쌤/Rachel김쌤) 765 -> 930점으로 토익 졸업합니다! 감사합니다!! *^__^* 사진 [2] 최슬기 20871 2019.02.21
Best LG전자 현장실습에 도움되었던 영어실력의 원천 사진 [10] 김승현 4026 2019.02.17
Best [스피킹캠프 Lv.1 주말반] ★영알못 직장인의 3개월 수강 후기! [2] 최평 4000 2019.02.17
Best 즐겁게 일본어를 배우고싶다면 오오기쌤 연지쌤 기초한일합동반으로 오세요!!! [2] 정다운 3955 2019.01.27
Best 12월 N3 180점만점중 172점 맞았습니다~~~ 사진 [1] 권성민 2932 2019.01.23
Best 오민경 선생님 강의를 듣고 정말 딱!!! 한달만에 합격한 후기입니다 [1] 최은혜 3851 2019.01.02
14148 [오픽] 2년만에 다시 본 오픽에서 IH! 박수민 12 2020.04.08 16:19
14147 [오픽] Sophie 쌤 수업으로 오픽 처음 공부하고 한번에 IH 달성! 사진 박중영 12 2020.04.08 14:20
14146 [토익스피킹] ☆ 영어벙어리... 세이임 선생님 기본반 듣고, 레벨7 달성! ☆ 사진 김수민 29 2020.04.08 13:28
14145 [토익스피킹] 토스하면 say쌤 토스의 정석!!! 사진 이다현 9 2020.04.08 12:56
14144 세이임 쌤 기본반 듣고 2주만에 레벨6 달성했어요!! 사진 임대영 4 2020.04.08 12:31
14143 [일본어] 하은센세 일본어 초급 스파르타반1 이런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 장익환 10 2020.04.08 10:35
14142 [일본어] 일본어 기초1 수강후기 정조희 20 2020.04.06 22:49
14141 [오픽] 소피샘 최고!! OPIc IH !! 사진 김동희 30 2020.04.06 15:55
14140 [토플] 토플 중급(85+)반 한달 수강 후 96점 ! 사진 [2] 유수연 68 2020.04.06 11:45
14139 [기초영어] 영어가 조금씩 들리기 시작했어요~ [1] 하순원 36 2020.04.06 08:24
14138 [기초영어] 장종훈샘 덕분에 영어 Let's go!! [1] 하순원 32 2020.04.06 08:11
14137 [토익] 안녕하세요! 2,3월 입문반 들었던 학생입니다 [2] 이하영 118 2020.04.05 22:35
14136 [오픽] 해외경험없는 공대생이 1주만에 첫 오픽 IH받은 후기 사진 [1] 정준구 51 2020.04.05 12:58
14135 [IELTS] 직장인 6.5+ 주말오전 정규종합반 overall7.0 후기 남깁니다 사진 [4] 김지현 79 2020.04.05 11:17
14134 [기초영어] 장종훈 안젤라쌤 스피킹 캠프 2달 -강력 추천하는 힐링강의에요! [2] 김희영 45 2020.04.04 22:41
14133 [토플] 체대생 해커스반 한달반 수강-> 첫토플 103점(리딩만점) 후기 사진 [4] 강진묵 178 2020.04.04 21:40
14132 [중국어] 기초회화는 유리쌤과 함께 ☆ [1] 김민주 25 2020.04.04 20:36
14131 [토익] 750반, 850반 모두 다녀야 하는 이유! 사진 정가은 49 2020.04.04 19:13
14130 [중국어] 중국어 기초회화!! 수강후기 [1] 서효진 24 2020.04.04 17:04
14129 [토익] [끝장토익] LC임세훈, RC김혜미 선생님과 첫 토익공부 시작 [2] 박보연 53 2020.04.04 09:10
메인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