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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쌤 985점 감사합니다 :)

송채경 | 조회 2643
  • 20190411

강남역캠퍼스 토익 실전 문제풀이 RC (09시, 1000제 2) [1개월완성]

수강 후 985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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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성재쌤 1000 1, 2, 3 모두 수강한 학생입니다.

케이스는 다른 분들처럼 달만에 고득점으로 상승한 케이스는 절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시간동안 토익을 준비했었기 때문에 느꼈던 것들이나 성재쌤 수업을 들으면서 참고하시면 좋을만한 팁들을 위주로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혹시나 긴 정체기에 빠져 있으신 분이 있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성적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점수 업앤다운이 심했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면 할수록 잘 봐야된다는 마음에 고사장에 가서 심하게 떨기 시작하였으며, 평소에 하지 않던 실수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985점을 받은 시험 날에 느낀 것은 결국 저는 완전히 준비가 안 되어서 떨렸던 것입니다. 

만점을 생각하신다면, 모든 개념을 마치 인터스텔라에서 무수한 책들 중 원하는 책이 한권씩 나오는 것처럼 시험장에서는 문제에서 물어보는 개념이 혼동 없이 정확하게 나와야 비로소 준비되었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를 하자면,


해커스 정규반을 5월까지 2 수강한 후에 5/27에 965 ( LC 495 / RC 470 ) 점을 받았었습니다. 965점을 받은 후에는, 혼자 만점까지 받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실전반 수강을 하지 않고 혼자 독학을 2달간 하였습니다사실 당시에는 25점은 제가 3월부터 올린 점수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닐 것이라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같습니다. 하지만 점수는 5점도 오르지 않고 점점 떨어지기만 했고, 저는 불안한 마음에 실전 감각을 올린다는 생각으로 매일 토익 시험 시간에 맞추어 1000제를 풀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리뷰 방식으로 안의 불안감만을 해소하기 위한 양적 공부를 하였고, 지금 되돌아보면 시간동안 했었던 공부들이 가장 질적으로 낮은 수준의 공부였습니다.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문제를 많이 푼다고 해서 점수가 오르는 것이 절대로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재쌤께서도 수업 시간에 강조하시는 것이 하루에 1지문을 보더라도 정확하게 분석하고, 끈기있게 끝까지 이해하라는 것입니다. 저같이 시험에 대한 떨림이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양적인 공부는 지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렇게 2달을 혼자 헤메이다가 7 마지막 시험을 후에는 해커스로 다시 돌아가서 점수대에 맞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저는 LC 점수는 다행히도 계속 유지되고 있었기 떄문에, RC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을 있었고, 당시에 1시간 30 수업이 있는 성재쌤의 1000 2 단과반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업이 지금도 가장 기억에 남아 있고, 저처럼 성재쌤 수업을 처음 들으시는 분들은 OT 수업에 집중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같습니다.

모든 수업을 집중하는게 중요하지만, 특히 초반에 선생님께서 꿀팁들과 토익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 많은 조언을 해주시기 때문에 가장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저는 침체기를 겪고 있었기 때문에 OT 듣기 전에는 5점이라도 올려서 나가고 싶은 생각으로 들어갔지만, OT 끝나고 나올 때에는 만점이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토익이라는 시험에서 990점을 받으신다면, 언제 어디서든 무슨 일을 때에 뭐든지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임할 있으실 것입니다라는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을 정도로 초반에 정신을 다잡을 있는 말들을 많이 해주신답니다 :-) 말들을 숙제를 되새기면, 늘어짐을 바로잡으실 있으며,  시험을 보러갔을 생각하시면 정말로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되고, 이는 고득점으로 이어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재쌤 수업은 100이면 150 준비해오시고, 이를 수업 시간에 알려주시기 때문에 수강생분들께서 수업 이후에 복습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점수는 결정되는 같습니다

따라서 학생의 복습! 예습! 제일로 중요합니다!!! 예습은 핸다웃 첫 페이지에 있는 시간표를 보고 미리 파랭이에서 그 개념을 알고 가세요!


먼저 성재쌤 수업에 가실 때마다 A4용지를 반으로 접은 모양의 핸드아웃을 받습니다. 책자 안에는 매번 다르지만, 대부분 앞쪽에는 개념 정리 파트가 있고 이후에는 5,6,7 문제들이 있습니다핸드아웃은 얇고 작아서 휴대성이 좋기 때문에 버스나 지하철에서 오고 가며 개념 정리 파트를 계속 눈에 익히시기에 제격입니다. 성재쌤께서는 엄청 꼼꼼하시기 때문에 개념 정리 파트에 중요한 내용은 물론, 이해하기 쉽게 정리된 예문들을 넣어주십니다. 특히 동사와 전치사, 접속사 파트는 핸다웃을 적극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책자를 처음 보았을 , 겉보기에는 얇기 때문에 금방 끝낼 같다는 생각과 실전반에서 이렇게 적은 양의 문제만 풀어도 될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안의 문제들을 처음에는 성재쌤께서 적어주신 시간 제한을 두고 후에, 안의 모든 문제들을 정석대로 리뷰하는 처음에는 5시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 과제를 하면 할수록 시간은 줄어듭니다 :) 걱정마세요! )  제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실전반에서 양치기 공부법은 필요 없기 때문에,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리뷰법으로 진득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 재고 푸는 보다 중요한 것은 리뷰법대로 구조를 파악하고, 본인이 모르는 단어들은 영영사전에 모조리 찾아보는 것입니다. 저는 시작하면 끝내야 마음이 편한 편이라 모르는 것들이나 생소한 것들과 더불어 아는 것들도 모조리 찾아봤었는데, 사실 영영사전 안에서 읽어나가면서 제가 안다고 생각했었던 단어들에도 무수히 많은 뜻들과 쓰임새가 존재하기 때문에 아는 단어들도 찾아보신다면 정말로 도움이 많이 되고,이는 시험장에서 자신감이 되어주며, 점수 향상으로 이어지는 같습니다. 특히 동사에서는 함께 쓰이는 전치사들을 파악하기에는 영영사전만한 것이 없답니다! 귀찮으셔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1. 동사 / 접속사 / 전치사 중심의 리뷰


제가 가장 많은 효과를 방법입니다.

파트 5/6/7 구별 없이 모든 파트에 적용 가능한 가장 효과적인 공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사는 동그라미, 접속사는 세모, 전치사는 네모로 정해놓고 같은 지문을 3번씩 읽으면서 문장 구조를 파악했습니다.

동사는 보일 때마다 영영사전에 검색하였습니다. 특히 자동사는 자주 결합하는 전치사 위주로 눈에 익혔습니다.

해석을 하지 않고, 구조적으로 3 후에 마지막으로 이해가 되는지 다시 정리하며 문단별로 중심내용을 파악하였습니다. (한 문장으로 한 문단이 요약되게)

처음엔내가 이걸 3번씩 읽고 있지? 시간에 문제를 풀면 많이 공부할 있을텐데…” 이런 생각이 당연히 들었습니다.

하지만 성재쌤이 강조하시는 양보다 질적인 공부는 리뷰 방법에서 시작하는 같습니다. 


저는 동사를 무서워했고, 시험장에서도 자동사 타동사 문제가 나오면 겁부터 먹었으며, 실수를 하였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타동사 1/2/3/4/5 형식 동사에 대한 개념 정리가 제대로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하기 싫어서 피하기만 했기에…!! 하지만 만점에 가까워지려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두려움이 없도록 준비해야됩니다. 

제가 여러번 시험을 보면서 느낀 점은, 제가 모든 개념을 정리해도 모르는 문제가 1문제 이상은 나온다는 것입니다.

Ex) 실제로 저는 downstairs 품사가 명사만 있는줄 알았습니다. 사전에 찾아보시면 부사 기능도 있습니다.


2. 5 / 6 / 7의 유기적인 공부


저는 하루에 LC RC 공부 시간을 배분하는 것은 물론, 파트별로 시간을 배분하여 하루 계획을 세웠었습니다.

이렇게 쪼개서 생각하다 보니 5 공부시간이 길어지면, 6/7 충분히 공부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불안해지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7 하면서도 5,6 충분히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저는 1번의 리뷰법으로 불안감을 해소하면서도 알찬 공부를 하였습니다.


파트별로 말하자면, 


PT 5에서는 본인이 취약한 문법 포인트를 빨리 파악하고, 이를 다시 정확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사, 접속사, 전치사와 같은 빈출 포인트는 우선적으로 머릿속에 정리되어 있어서, 문제가 나오면 바로바로 체크하고 넘어갈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분사 구문처럼 문장 구조의 단계적 이해가 필요한 부분은 직접 문장을 쓰면서 정리한 후에, 7에서 등장하면 문장을 가지고 와서 직접 원래 문장으로 분해해보고, 다시 결합해 보는 것을 반복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여러 반복하셔야 본인 것이 되고, 시험장에 들어갔을 이건 내가 취약하니까 안나왔으면 좋겠다 같은 생각을 안하고 편하게 문제를 있습니다.


PT 6 7 문에서 문단을 가져온 것입니다.

쉬운 회차에서는 굉장히 쉽지만, 논란 문제가 종종 출현하는 파트이기 때문에 긴장을 놓지 않고 준비해야합니다.

급하게 빈칸부터 채우려고 하시기 보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으면서 흐름을 타며 읽는 방법이 시간을 줄일 있는 방법입니다. 특히 빈칸 문장 채우기는 4개의 보기를 읽어봐도 맞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빈칸의 앞뒤 문장만 맴돌기 보다는 다시 처음으로 가셔서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하신다면 주제를 보실 있으실 것이고, 다시 보기들 중에 가장 최선의 답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PT 7 시간 관리가 생명인 파트입니다. 

시간관리에 대해서 말하자면, 분명히 900점대에 들어서면 문제 푸는 순서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실 같습니다.

또한 5-6-7,  7-6-5, 7-5-6 안해본 경우의 수가 없을 정도로 여러 가지 실험을 했었습니다ㅎㅎㅎ

사실 고민의 시작은 파트 7 더블과 트리플 때문인 분들이 많을 같아요! 

성재쌤께서도 말씀하시겠지만, 정말로 순서에는 정답이 없습니다여러가지를 계속 조합해 보시면서 본인에게 최적화된 방법을 찾으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저같은 경우에는 시험장에서 멘탈이 약했기 때문에 더블과 트리플을 마지막에 푼다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따라서 5 빠르게 풀고, 싱글 마지막지문까다로운 기사지문 #172번으로 기억합니다 ) 풀고, 바로 7 더블 트리플을 연달아서 끝낸 후에 비교적 심적 부담이 적은 싱글들을 풀어갔습니다. 6 풀고, 5 종이 울리면 5에서 헷갈렸었던 문제들을 다시 체크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에는 되도록이면 답을 바꾸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아리까리해서 바꿔서 틀린 것들이 훨씬 많았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개념이 기억나서 이전의 정답이 틀린것이 확실하다면 예외랍니다:)

아마 방법이 글로는 이해가 안되실 수도 있고, 이게 정답은 절대 아니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순서를 빠르게 찾으시고 패턴에 적응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PT7 동사/접속사/전치사 위주의 3리뷰법이 가장 효과적이며, 형광펜을 사용하여 답의 정확한 근거를 파악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사실 매일 종이에 검은 글씨만 보고 있으면 누구나 하기 싫기 마련입니다. 저는 지루함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제가 좋아하는 형광펜을 갖고 다니면서 정답의 근거들을 색칠하였습니다. 5개의 색을 준비하시면, 더블 트리플 지문에서 문제들의 근거들을 눈에 파악하기에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191번은 분홍색이면, 지문에서 찾은 191 정답의 근거와 보기를 같은 색으로 표시하시면 다시 복습하실 유용하실 같아요.




< LC >


저는 정규반에서 공부법과 맞는 선생님 강의를 들었었고, 자료를 가지고 계속 공부했었습니다. 

보통 실전반에 가시는 분들이라면 LC점수는 이미 고득점이신 분들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점수를 유지하는 중요한 같습니다.

언제 RC 볼지 모르기 때문에 LC 언제나 준비되어 있어야 원하는 점수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하루에 최소 2시간 이상은 LC 투자하였으며, 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LC 실전 문제집은 풀어 봤던 같습니다.

만점이 계속 유지되는 상황이시라면, 실전 감각만 유지하시면 되기 때문에 하루에 일정한 양만 푸시되 리뷰는 꼼꼼하게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풀면서 살짝 아리송하다 싶으면 무조건 별을 그려 놓고, 틀린 문제와 함께 리뷰하였습니다.


PT1는 가끔 생소한 단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미리 구글링으로 모르는 / 빈출 단어의 이미지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PT2는 타이밍입니다. 짧게 훅 치고 가기 때문에 질문을 정확하게 듣고, A / B / C를 소거법으로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PT 3 /4 는 스키밍이 끝입니다. 듣기 전에 미리 스키밍을 하면서 어떤 내용이 나올지, 집중해야할 내용을 미리 다 생각해두셔야 합니다.







< 공부 >


  1. 시험은 보실 수 있는 대로 최대한 많이 보세요! 경험이 중요하기도 할 뿐더러, 고득점에 가까워 질수록 언제 점수가 나올지 몰라요!!
  2.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에 꼭 점수를 만드세요! ㅠㅠ 여름방학이 끝나면 편입/MEET/PEET와 같은 고득점자들이 몰리기 때문에 상대평가인 토익 시험은 고득점자들이 점수 올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3. 개념서 ( 빨갱이 / 파랭이 )는 늘 가까이에 두고 보세요. 문제를 풀다 모르는 것이 생기면 언제든 백과사전처럼 펴서 보는게 좋습니다. 
  4. 성재쌤 수업은 매달 1, 2, 3이 다른 시간대로 개설됩니다. 1, 2, 3 수업 간의 난이도 차이는 없고, 교재 차이 이기 때문에 순서대로 수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저도 2-3-1 순서로 들었습니다.
  5. 시험 점수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게 좋아요! 어차피 만점 아니면 안된다는 마인드로 임하기 때문에 980이 나온 날이던, 970이 나온 날이던 다시 마음을 잡고 원래 공부로 빠르게 돌아가시는 것이 다음 시험에서 더 좋은 점수를 받는 지름길입니다.
  6. 해커스토익 자유계시판은 정말 궁금한 문제가 있을 때만 들어가셔서 참고하세요! 거기서 틀렸다 맞았다 하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을뿐 스트레스만 받게 되고, 결국 공부의 효율을 떨어뜨립니다. 시험 문제 중에서 궁금한 부분이 있다면 성재쌤께 직접 여쭤보세요! 선생님께서는 모든 시험을 다 보시기 때문에 답에 대한 정확한 근거를 알려주십니다. 
  7. 오답노트는 점수를 올리는 가장 빠른 지름길입니다. 귀찮으신거 저도 너무 잘 알지만, 미리 작성해 놓으면 고사장에서 이만큼 도움되는 것이 없습니다. 꼭 꼼꼼하게 작성하시길! (특히 개념 별로 나눠서 작성하면 더 한 눈에 잘 들어옵니다. 동사는 동사별로, 분사 구문은 분사 구문별로)
  8.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초반에 고사장을 최대한 여러 군데 가보시면서, 본인한테 맞는 고사장을 찾으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저는 주변 학교들은 모두 갔었는데, 결국 LC 귀에 꼿아준다는 풍문고등학교에 정착했어요! 집에서 30 이내에 풍문고등학교가 있으시다면 강추합니다. 정말로 귀에 성우가 꼿아줍니다 :) 그리고 풍문고등학교 책걸상은 모두 이라서 흔들거림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어느 학교를 가더라도 종이 넘기는 소리나, 기침 소리는 날의 자리 운인 같아요. 엄청 예민하시다면 이어플러그 가져가셔서 미리 꺼내놓으시고 LC 끝나자 마자 끼시는 것이 좋아요!
  9. 필기구는 사람마다 다른 같아요! 연필은 부드럽고 빠르게 마킹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심이 닳으면 바꿔줘야 하기 때문에 LC 100 끝날 까지만 사용하고, RC 0.9 굵기의 샤프로 풀었습니다. 지우개도 지우개와 샤프식 지우개 모두 챙겨가서, 지우개는 마킹을 5 이상 잘못했을 면적을 지워야할 때에 빠르게 지우기 위해 썼습니다. 이와 반대로, 마지막 5분을 남기고 마킹을 바꿀 때에는 샤프식 지우개를 사용하여 좁은 면도 빨리 지울 있도록 대비했습니다. ! 그리고 혹시나 필기구를 미처 가져가셨을 때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빠르게 감독관한테 말하시면 고사 본부에서 빌려주는 같습니다. (저도 같은 고사실에서 어떤 분이 안가져오셔서 감독관님이 가져다 주시는 것을 것이어서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10. 시험장 가는길에는 PT 1,2,3,4 골고루 들으면서 귀를 풀어주세요! 시험장에는 공부하면서 미리 정리해 노트와 오답노트 2가지만 챙겨가시고, 교재들은 챙기지 마세요! 저는 초반에 불안해서 바리바리 싸들고 갔었는데, 이렇게 가져가면 결국 뒤적거리다가 머리만 복잡해집니다. 본인이 취약한 문법, 빈출 단어 그리고 정답 시그널들을 정리한 공책과 공부하면서 정리해 놓은 오답 노트를 가져가서 머리를 정리하는 느낌으로 보는게 좋습니다. 
  11. 많이들 고민하시는 푸는 순서는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습니다. 시험이 가까워질 떄, 순서를 바꾸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최소 1주일 전에 실전과 똑같은 환경에서 연습해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처럼 장기전이 안 되시는 것이 베스트겠지만, 혹시라도 장기전이 될 것 같으시면,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빨리 찾고, 그 패턴에 완벽하게 적응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저도 1문제 차이로 만점을 놓쳤기 때문에 너무나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성재쌤 수업을 들어보신 분들이라면 모두 아시겠지만, 수업 한 번 한 번이 정말 모두 알찹니다.

결석은 최대한 지양하시고, 선생님께서 하라고 하시는대로 따라가신다면 고득점은 당연한 결과입니다.

올해 저처럼 편입 준비를 하시는 분들께서 성재쌤 수업을 통해 만점으로 합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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