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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선생님 덕분에 첫오픽 AL 달성했습니다.

황기수 | 조회 83
  • 20190111

종로캠퍼스 [AL+][1개월완성]오픽 중/고급 (19시, 월수금, 10회)[스터디필수]

[AL] 달성!





 안녕하세요. 저는 2018년 12월06일 부터 김인영 선생님의 [AL+][1개월완성]오픽 중/고급 (19시, 월수금, 10회)[스터디필수]을 수강한 학생입니다.

 사실 영어 스피킹을 한번도 안 해봤고, 외국 연수도 한번도 안 가봐서 처음엔 AL+반이 제게 너무 높은 반이 아닌가 걱정을 했습니다.

애당초에 저의 목표점수는 IH였습니다. 제 발음이나 억양이 참 한국스럽기도 했었고, 저는 저를 잘 알기에 IH도 높은 목표였지요. 쓰고 읽을 줄만 알았던 한국 주입식 교육의 표본이었던 저였으니까요. 

 첫 스터디가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자기소개를 준비해서 말해보는 것이었는데, 정말 참담했습니다. 발음, 억양, 강세, 그리고 엄청나게 긴 pause까지...정말 참 기억에 남는 첫 스터디였죠. 하지만 스터디원들의 적절한 피드백과 스터디때 마다 찾아주셔서 피드백 해주신 김인영 선생님 덕분에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어 문장 첫 시작의 I(아이)를 저는 높게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문장의 끝도 항상 올렸고요. 이런 피드백 받은 후, 말할때 마다 의식적으로 최대한 문장 첫 시작 I를 낮게 시작하였고, 문장 마지막에도 오버 할 정도로 고개를 숙이면서 음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여타 단어들의 발음과 말하기의 속도, 그리고 감정을 쏟아 넣는 문장들 (What I love about yoga.....,  And I fell in love with them! 등등) 아직까지 이 문장들은 입에 붙어서 말할 때 마다 눈썹이 올라가며 오버하며 말한답니다.

 인영 선생님이 올려 주신 mp3파일을 지하철에서 들으면서 쉐도잉하며 다녔습니다. 물론 집에서도 들으며 쉐도잉을 했습니다. 그리고 수업 중에 선생님께서 연음과, 파도를 타는 듯한 리듬을 기억하며, 그 부분을 주의하면서 공부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문장은 trail where we could take a walk along the beach. 이 문장은 죽을 때 까지 꿀렁꿀렁 파도 타듯이 입에서 나올 듯 합니다.

 처음 숙제를 했을 때, 스크립트의 모든 단어와 문장을 외우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굉장히 힘들고 스트레스가 많았죠. 인연 선생님의 말씀대로, 먼저 대략적인내용부터 암기하고, 키워드 위주로 암기하였습니다. 그리고 박스 문장들 위주로 외웠습니다. 정말 인영 선생님이 하란대로 하면 더 효율적인 공부가 될겁니다. 암기력이 매우 안 좋은 저로서는 스크립트를 외우는 것은 힘든일이었고, 저는 하루에 3시간정도는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수업 시작이 오후 7시 이고, 스터디가 5시30분 부터 진행 되었으며, 2시30분에 학원에 와서 유창함에 신경 쓰며 스크립트를 외웠습니다. 그래서 스터디 막바지에 이르면 지치곤 했지만 그때마다 선생님께서 저의 스피킹을 피드백 해주시고,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정말로 힘이 많이 났습니다.

 그럼 다음은 시험에 관한 내용 입니다.

 

나온 문제( 기억이 안나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술(사람들이 사용하는 기술, 과거와현재 비교) 

음악(처음 듣게 된 계기, 기억나는 콘서트)

사는곳(어디사는지+너의 집에 전자기기 설명)

여행(기억에 남는 여행)

요가(요가 계기)

롤플레잉(미국 여행 갔다온 친구에게 물어보기, 친구와 여행가는거 약속깨기 대안 2-3가지)


 자기 소개부터 버벅대고 처음문제가 기술문제여서 초반부터 당황하고 긴장을 많이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음악문제와 사는곳, 여행, 요가 문제는 정말 선생님이 알려주신대로 나왔으며 비교적 빠른 속도로 스피킹을 했습니다. 집에 어떤 전자기기가 있는지 물어봐서 당황했지만 오버하며" Oh, Eva are you kidding? 등 당황시 시간끄는 문장을 마구 말했습니다. 롤 플레잉 문제에서도 미국여행간 친구에게 마치 휴대폰을 산 친구에게 하듯이 I heard that~으로 시작하며 계속해서 질문을 했고, 약속깨기 롤플레잉은 부모님 생일이여서 못 간다, 같이 부모님집에 방문할래? 아님 다음주 금요일에 만날래? 등으로 위기를 모면 했습니다. 이 또한 수업시간에 준비한 내용들이었죠. 40분중 35분정도 소모하였고, 대체로 한 문제당 2분내외로 답변했어요. 다시 듣기는 3-4문제정도 했습니다. 시험 끝난 후 망한 느낌이었고 IH는 커녕 더 낮은 등급이 나올 줄 알았습니다. 실수도 많았고 많이 버벅거렸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성적이 잘 나와서 놀랐구요. 다른 분들도 충분히 AL을 받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의 결과를 통해 용기를 얻길 바랍니다. 


추신: 인터넷에 후기를 작성하는 것이 처음입니다. 인터넷에 댓글은 커녕, 스마트폰 카톡도 귀찮아서 잘 안하는 제가 수업후기를 남기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2018년은 제게 참 힘든 한 해였습니다. 취업준비를 위해 휴학을 했고, 준비한 시험에 계속해서 낙방하여 허무하게 지나간 일년이었지요. 이렇게 아무 소득없이 1년을 보내고 다시 복학 신청을 하는 저에게 사방은 허무감이었지요. 제 자신에게 참 실망을 많이 한 1년이었습니다. 하지만 오픽에서 원하는 결과를 성취하여, 정말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얻고 2019년을 용기있게 한발 내딛게 되었습니다. 이런 결과를 낳게 해주신 김인영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와 같은 분들에게 용기가 되었길 바랍니다.  용기를 갖으시고 김인영 선생님의 오픽강좌를 들어보시는게 어떠신가요. 또는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시고 원하시는 목표에 달성하여 용기를 얻어 가시는 게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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