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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완전 포기자 후기] 클라라 선생님 기본반 10일완성 2번듣고 한달만에 IH! (TMI 많음)

박수희 | 조회 2092
  • 20181228

강남역캠퍼스 [IM~IH+][10일끝장] 오픽 기본 (10시) (수업후 단독 스터디공간 80분 제공) -12/3 개강, 12/14 종강-[12/12 오픽 시험 대비반]

수강 후 IH점 달성!

클라라 선생님 안녕하세요 :) 11월 후반, 12월 초반 오픽 기본반 10시 수업 들었던 학생입니다.

한달동안 고민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는데 드디어 오늘! 그 모든 마음 고생이 씻겨 나간 느낌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1달간의 수업을 듣고 2번의 시험 끝에 IH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오픽을 시작하시는 분들 중에서 저랑 비슷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이 수업을 듣는다고 해서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정말 마음을 굳게 먹고 클라라 선생님 수업에서 자신의 의지와 노력만 이끌어 내면 무조건 가능합니다!


영어 완전 포기자!! 한달만에 IH 받았어요!


1) 오픽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


중학생 때부터 단어영어를 아예 안했고

영어는 살면서 필요 없다, 영어 안해도 잘 산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24살 되도록..)

그런데 그건 다 자기합리화더라요! 정말 정말 나쁜 자기합리화!

자기 합리화를 하는 것부터 상황을 회피 하려는 이유를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정말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자기 합리화 할 생각도 안합니다)

그래서 저는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영어를 시작했습니다.

토익은 오랜 시간을 끌어야 하고 제가 흥미를 느끼지 못 할 걸 알아서

오픽으로 첫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2) 클라라 선생님 기본반 수업을 2번 들은 이유


일단, 클라라 선생님의 수업 분위기가 매우 편해서 좋았고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을 팍팍 심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오픽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합리적인 방식을 알려주시고

명확한 설명으로 매번 수업때마다 감탄했었습니다!


1번째 10일 완성 기본반 수업을 들을 때는 자신감이 결여되어서

스터디 시간에도 우물쭈물, 수업 시간에도 우물쭈물 대면서 제대로 수업 활용을 못하더라구요.

또 제일 중요했던 점은 수업의 100%를 흡수하지 못했다는 점이에요.

(한 수업의 60%정도를 흡수했다고 해야할까요?)

서베이 질문만 제대로 되어 있었고, 돌발은 아직 손을 못 댄 상태였기에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어요!

수업 난이도를 올리면 또 헤메면서 자신감도 깎일 것 같았고,

혼자 공부하면서 오픽을 공부하기엔.... 저도 저를 못 믿어서~ㅎ ;;


그래서 기본반 수업을 한번 더 듣고 자신감도 향상 시킬 겸 동일한 수업을 들었습니다.

확실히 수업도 눈에 잘 들어오고, 자신감도 붙고

제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면서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주에는 조금 의지가 깎여서, 초반 공부 하던 양보다 줄었어요.

아마도 공부하는 시간은 긴데 눈 앞에 보이는 성과가 없어서 인 것 같아요.

는 핑계인 것 같고, 의지 박약이죠...하하


* 스터디 권장반과 필수반 두개 들은 차이점!

권장반은 스터디원끼리의 공부라면, 필수반은 스터디원 + 조교님의 공부입니다!

권장반은 스터디원끼리 똘똘 뭉쳐서 해 나가서 좋았고,

필수반은 조교님이 발음을 매번 봐 주시고, 핸드아웃(단어시험 있음!)이 있어서 좋았어요!

저는 필수반이던 권장반이던 스터디는 무조건 해야 한다고 봅니다 ㅎㅎㅎ


3) 공부 방법


일단 과제를 성실히 하고, 선생님이 내 주신 과제는 꾸준히 했습니다!

녹음도 꾸준히 했는데,

4주를 공부 했더니 ㅋㅋㅋㅋ ㅠㅠ 핸드폰 용량이 그득그득 차서 약...500-600개...?

부끄럽다고 안듣지 말고 꼭 들어보면서 문제점 틀린 것 고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과거시제, 문법이 큰 문제였습니다. 이건 점점 많이 연습해서 고쳐 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테드와 500일의 썸머로 쉐도잉을 꾸준히 했고, 노래도 맨날 팝송만 들었어요.

공부법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고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스토리 라인 외우고, 내 식대로 말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 ㅎㅎㅎ



4) 시험 후기


-첫번째 시험 (난이도 5-5)


진짜 나한테 왜이러나 싶을 정도로 문제가 너무 .. 나한테 왜이러나 했어요


(1) 자기 소개

(2) 자주 가는 공원 묘사
      - 선생님 스토리 라인 이용

(3) 어릴때랑 지금이랑 공원 비교
      - 뭐라 답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사람들이 많이 가고 크고 깨끗하다고 한 것 같아요

(4) 공원 과거 루틴 - 마지막 간 날

      - 선생님 스토리 라인 이용

(5) 주거 개선 현재 루틴 (Different responsibilities)

      - 아... ㅠㅠ 질문 이해를 잘못해서, 저희 동네 묘사를 했네요 ! ^^.. 나와서 알았어요

(6) 주거 개선 어릴 때 내가 맡은 일

      - 이것도... 어릴때 저희 동네 묘사를 ^^!!!!!
(7) 주거 개선 기억에 남는 경험

      - 이 때 주거개선 문제임을 알고 최근에 한 주거개선을 얘기했죠...
         에바는 AI가 맞나봅니다. 주거개선 최근 얘기하면서 재활용을 얘기하며 그때 친구 만난걸 얘기했더니
         다음문제가!!!! 재활용이!!!! 저는 대화하는 것 같았어요

(8) 재활용 현재 루틴

      - 정말 거짓말 안하고 진짜 문제에서 리사이클링 하는 순간 에바랑 대화하는 느낌이
         재활용... 공부 한 만큼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ㅠㅠ
         재활용 잘 안나오는 줄 알고 재활용 파트를 공부 대강했더니 버벅 댔어요

(9) 재활용 왜 하는지
     - 이것도 쥐어 짜낸 것 같아요.

(10) 재활용 가족들은 안하다가 하는거야? 그럼 왜? 지금 재활용의 중요성?

     - 문제 이해를 잘못한건지. 글로벌 워밍 얘기했던 것 같아요
(11) 친구가 하이킹 처음 가는데 질문 몇개 해봐

     - 너 어디 가고 싶어? 너만의 안전 예방책 있어? 나 가벼운 물병 없는데 너 있으면 가져와.
       전화 하는 것 같이 예스~ 오~ 아~ 하면서 말했어요!

(12) 뭔가 잘못 되어서 못가. 친구한테 전화

    - 미안 나 못 가, 밥살게, 다음에 가자, 아님 나 예쁜 레스토랑 알아 거기갈래?
       만능 문장도 썼습니다!

(13) 하이킹 못갔던 경험

    - 이 경험을 준비를 안하다니!!! 아니!! 안하다니!!!
       기차 표를 잘못 끊어서 못갔다고 얼버무렸습니다

(14) 인더스트리 최근 3년간 어떤지

    - 저 여기서도 에바랑 얘기하는 줄 알았어요. 제가 K-POP 얘기하고 삼성전자 스마트폰 얘기했더니
       다음문제에서 스마트폰 얘기하는거 있죠?

(15) 비디오 게임 플랫폼과 핸드폰 게임의 플랫폼 비교, 핸드폰 게임 발전하는데 그 문제점은?

    - 문제 잘 못 이해 한 거일수도 있는데 진짜 스마트폰이 질문에서 나오는 거 보고 충격
       에바는 제 말을 알아듣나봅니다
       그래서 그냥 너무 중독 되고 다들 너무 늦게 자고, 길 걸어다니면서 쓰고 해서 위험하다

       그러고 저는 시험이 비싸고, 나 돈 없고 IH 주면 행복할텐데 .. 라고 얘기하다가 너무 양심없는 것 같아서
       아니야 에바 다음주에 나 다시 올게, 그땐 공부 더 열심히 해서 널 만날게 그때 봐!


이러고 시험은 끝났고 저는 .. ㅠㅠ탈탈 털린 기분이었습니다.

첫 시험이라서 긴장을 한 건지, 흑흑 모르겠네요 공부를 안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시험 왜이러나 싶을 정도로 울고 싶었고 IM2를 받았습니다.

시험 성적을 기다리는 일주일동안 꾸준히 공부를 했고,

바로 시험 성적 IM2를 금요일에 받고 바로 그 주 일요일 (2일 뒤) 바로 시험을 봤습니다.

제대로 저의 실력을 못 보여줬다! 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죠.


-두번째 시험 (난이도 5-5)


시험 보는 날 너무 긴장을 해서 그런지 6시까지 잠이 안와서 밤을 꼴딱 새고

클라라 선생님 유튜브 강의를 3개 보고...

그냥 밤새고 6시 30분 차타고 시험장 근처 스타벅스에서 2시간 자고 시험보러 갔습니다.

그런데 진짜 이건 !! 기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선생님 강의 3개에서 설명 해 주신 문제 모두 시험에서 나왔습니다

진짜 종잡을 수 없는 롤플레이 2문제, 박테리아 1문제. 딱 새벽에 본 인강에서 나오다뇨 ㅠ!


(1) 자기 소개

(2)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친구랑 가족 중에서

  - 저는 언니를 가장 좋아해서, 언니 얘기를 막 했어요 언니 자랑 함..

(3) 그사람하고 주로 뭐해?

  - 언니랑 영화 보러 간다고 하고, 영화 보는 루틴 섞어서 얘기했어요!

(4) 그사람하고 놀다가 기억에 남은 경험

  - 영화관에서 친구 만난 기억!!
(5) 주거 개선 루틴

  - 이건, 저번 시험에서 대답을 잘 못해서 더 완벽히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스토리 라인 이용해서 대답했어요 ㅎㅎ 
(6) 주거 개선 최근에 한 경험

 - 이것도 스토리 라인 이용!

(7) 과거와 현재의 가장 큰 변화를 만든 주거개선

  - 이사한거 얘기했습니다! ㅎㅎㅎ

(8) 집에서 보내는 휴가 루틴

  - 이것도 스토리 라인 이용!

(9) 최근에 보낸 경험, 사람들은 다 그렇게 보내?
   - 언니랑 맛있는거 만들어 먹고 영화 보고 그런다고 했어요! ㅎㅎ 대부분 사람들 다 그렇다고도 얘기하구요 

(10) 집에서 휴가 보내다가 기억에 남는 경험

   - 하 갑자기 기억이 안나서 집에서 휴가 보내다가 지루해서 공원 나가서 산책하다가 고양이 만난 얘기 했어요!

(11) 친구 커플 초대하는데 엄마한테 전화

   - 와 이 질문이 나올 줄이야! ㅠㅠ 새벽에 본 인강 활용해서 대답 잘 했습니다. 선생님 최고.!

(12) 친구 커플 초대 못해 친구한테 전화

   -  하 진짜 이것도 너무 다행스럽게 대답 잘 했습니다.
(13) 비슷한 경험은?

   -  거짓말을 화ㅎ라라락!! 지어냈습니다

      엄마가 아파서 어릴때 생일파티 못했었는데, 일주일 미뤄서 했었던 경험 있어

      근데 괜찮았어 생일파티 늦게해도. 난 엄마가 아픈게 더 중요했거든
      이라고 얘기 했습니다!
(14) 최근 장보는 거랑 과거 장보는거랑 비교
   - 이마트를 예를 들어서 어플로 요샌 장 봐서 편리하다! 안걸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15) 박테리아

   - 토다X를 얘기했고, ㅋㅋㅋㅋㅋ 이때 빌었어요 나 공부 열심히 했는데 시험 너무 비싸다고
      그래도 새벽에 본 강의에서 나와서 천만다행!!! ㅠㅠ 나름 대답 열심히 했습니다


시험장 나오자마자, 확실히 문제 이해는 잘 했고, 대답도 쉼없이 (35분 얘기했어요!) 했고.

주제 관련된 TMI 엄청 많이 주절주절 했어요.

IH는 나오겠다 라는 확신이 있었는데

확신이 너무 들면 시험 성적이 오히려 낮게 나올수도 있다고 해서,

아.. 설마 또 IM2 인가 했더니


시험 너무 당당하게 IH 오늘 확인했네요.

오랜만에 글도 길게 쓰고, 그동안 마음 고생을 많이 해서 그런지

(ㅠㅠ 사실 공부하면서 침대에서 이불 덮어쓰고 울었어요 ㅠ )

시험 성적 보자마자 너무 행복했네요

24년 인생 살면서 영어에 손도 안대던 제가 영어 성적을 받았다는 거에

가족들도 정말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이력서 쓸 때 어학 성적을 비우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 너무 행복하고

이제 영어에 흥미가 생겼다는 것이 더 행복해요.


저번주부터 저희 지역에서 영어 회화 스터디에 참가하고 있어요.

매주 영어로 토론하는 자리도 꾸준히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다음달엔 토스 공부 하면서 영어 말하기 실력 더 키워 보려구요!!


아마 저는 다음달에 또 시험을 볼 것 같아요!

말하는 실력과 억양, 발음을 더 키워서 AL까지 도달 해 보려구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영어에 대한 흥미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제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될 것 같아요!


TMI 정보도 많고, 제 얘기를 많이 적은 것 같지만...헤헤

의지만 있다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누구든 가능해요!ㅎㅎㅎㅎ


아 맞다! 여러분 여러분

공부 하던 중 테드 강연을 봤는데, 이 강연 너무 좋더라구요!! 외국어 공부와 관련된 강연입니당 ㅎㅎ 

https://youtu.be/y1f-YHw1uNs


클라라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ps, 보틀 브라이트는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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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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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4 [오픽] 클라라선생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픽 im2->ih 후기ㅠㅠㅠㅠㅠ [1] 정경인 1643 2018.12.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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