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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반 수강 810 -> 935

문제웅 | 조회 2423
  • 20181124

강남역캠퍼스 오후 실전 문제풀이반 B (13시, 월수금, 10회, 1000제 2)

수강 후 935점 달성!




점수가 후기를 올리기에는 조금 민망한 점수기는 하지만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10월 11월 두달간 실전반에서 LC는 홍정윤 선생님, RC는 강소영 선생님 수업을 들었고, 토익 학원은 이번에 처음 다녀봤습니다.

2011년에 신토익으로 바뀌기 이전에 졸업점수때문에 혼자 공부해서 870점을(당시 LC470/RC400) 받은 이후로 토익은 7년 만에 처음으로 공부했습니다.

생각보다 감이 잘 안 돌아오더라고요.

신토익으로 바뀌어서 어려워졌다는 이야기도 있고, 예전에는 이만큼 나왔었는데 왜 지금은 안 되나? 하는 생각이 겹쳐지면서 머릿속이 많이 복잡했습니다.

주변에서 학원 다니면 900은 금방 넘겨라고 얘기해주기도 했지만,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를 보면 자기는 학원을 다녔지만 결국 800후반대에서 멈췄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마음이 계속 불안해졌습니다.


그리고 10월 수업을 듣던 중 봤던 28일 시험에서 점수가 845점이 나오면서 그 불안감은 극에 달했습니다.

저는 원래 공무원시험을 준비했었는데 그때 한 시험이 500점대만 나오면 시험응시자격이 주어지는 시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토익 공부 하나도 안 하고 본 시험이 4.29에 본 시험인데 810점이 나왔습니다.

공무원 과목도 영어가 있어서 그런지 그래도 나름 선방했네 하면서 당시에는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공부를 한다고 하고 본 시험인데 845점이 나오면서 35점밖에 오르지 않으니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저를 덮쳤습니다.

'아직 수업을 모두 듣지 않았으니 얼마 오르지 않았어. 그래도 LC나 RC나 다 오르긴 했잖아? 괜찮을거야' 라고 제 자신에게 말하며 마음을 추스렸습니다

그리고 11월 개강하는 날 선생님께서 지난 달(10월) 실전반 수업을 들은 학생이 시험을 잘 보고 후기를 올렸다고 글을 쓴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그 글을 보면서 나도 다음달에는 꼭 글을 올릴 수 있는 점수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LC는 언제나 전략적인 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항상 자신이 있던 부분이어서 그 감만 잘 유지하자고 다짐했던 거 같습니다.

거기에 선생님께서 각 파트마다 이 파트는 이걸 기억하라고 말씀하신 것들을 있었어요.

그 부분을 계속 유념하면서 들었습니다.

연습할 때에는 오히려 점수가 생각보다 잘 안 나와서 걱정이었는데 시험장에서 오히려 초인적인 집중력이 발휘되었는지 더 좋은 점수가 나오게 되었네요.


RC는 대부분이 그러시겠지만 저에게도 걱정인 부분이었어요.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는 고민도 있고, 많이 맞혀야 한다는 부담도 있고요.

파트 5의 경우 저는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고, 리뷰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강소영 선생님께서 스터디에서 사용하라고 하신 빨강테스트, 수업때 사용하는 1000제 그리고 추가적으로 올려주시는 보너스 실전 TEST까지.

이 모든 문제를 풀고, 어느 부분에서 틀렸는지 파악하고, 리뷰하는 식이었습니다.

시간도 엄청나게 걸리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문제 푸는 시간도 줄고, 틀린 문제도 줄고, 감도 생기면서 점점 기분도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기 전날에 선생님과 수업시간에 같이 했던 프린트도 계속 읽으면서 일단 눈에 익숙하게 하려고 했습니다.

또 그 프린트를 간단하게 해 놓은 선생님께서 주신 '시험 전에 죽어라 보는 Amazing Notes'도 계속 봤고요.


파트 7의 경우에는 세가지만 생각한 거 같아요.

시간 관리, paraphrasing, 삼중 지문 중 한 문제는 꼭 지문을 섞어서 내는 문제가 있다.

저는 이것을 계속 생각하면서 흔들리는 집중력과 멘탈을 잡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비록 아직 부족하지만 450이라는 저의 RC 최고 점수를 받게 된 것 같습니다.


내일 시험까지는 접수해 둔 상태라 아직 저의 최종 점수가 얼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공부하다가 머리가 아파서 이렇게 시간 내서 후기 남겨봅니다.

강소영 선생님께서 수업 시작 전에 OT로 주시는 프린트에서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1. 절대 의심하지 말 것

2. 절대 포기하지 말 것

3. 절대 숙제 할 것

4. 절대 틀린 개수에 연연하지 말 것

5. 실망하지 말기 자책하지 말기

   처음엔 누구나 이해하기 힘들다.

여러분 모두 강소영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처럼 의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숙제하시고 틀려도 개수에 연연하지 말고 실망하지 말고 자책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셔서 원하는 점수, 목표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D


홍정윤 선생님, 강소영 선생님 두달 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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