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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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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에 목표점수 달성하는 빡센해커스반]
한승태&김동영 선생님 수업 솔직후기
[토익점수보장반 수강 1달 후, 900점 달성]
해커스 수강생 / 이정빈
[코넬 대학교] 원예학과 박사과정
해커스 장학생 / 반승현

925점으로 토익 끝냈습니다!

권영훈 | 조회 3820
  • 20181123





 안녕하세요! 9월정규부터 시작하여 11월 중급반으로 토익을 끝낸 학생입니다! 후기 게시판에 글을 올린다는게 조금 부끄럽기도 하지만 저를 가르쳐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싶기 때문에 이렇게 수강후기란에 함께 남길게요:)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것같습니다ㅠ



1) 한승태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 9월~10월 정규반 103호 강의실에서 수업듣던 키큰 학생입니다. 가끔가끔 수업시간 끝나고 질문도 몇번 했었고 얼마전에 있던 18일 특강에서도 뵀었는데, 선생님께서 지금 무슨반이냐고 여쭤봐주셨던 학생입니다. 계속 420~30점에 지체되어있다가 빼빼로데이 시험에서 485점을 받았습니다! 빼빼로 데이 대신 토익시험을 의도치않게 선택한 보상인 것 같습니다. 

 먼저 선생님 수업은 항상 10시 첫교시였는데, 아침에 피곤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 매번 해주시는 상황극 덕분에 상쾌한 첫교시를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해나가면서 타이밍을 지키라는 점도 좋은 점이였지만, 문제와 보기 그리고 파트 원 투의 경우 들려오는 성우소리를 한번에 쭉~~~~~들이마셨다가 입으로 내뱉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공감이 많이 갔던 것 같습니다. 정말 처음부터 입다물고 스키밍과 문제풀이를 했다면 파트 3,4에서는 집중력도 흐려지고 내가 읽고 있는 건지 그냥 쳐다보고 있는 건지 생각이 들면서 잘 안풀리는게 확실히 있더라고요! 이렇게 공부하다 보니 LC는 물론 RC에서도 집중력 떨어지지 않게 입모양만 움직이면서 열심히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상황극은 가끔가끔 그리울 겁니다.....감사합니다!

 p.s. 선생님 그리고 문자보내주시는 거 다른 분들은 그만좀 보내라고 생각했을 수 있어도 저는 좋았습니다! 


2) 김동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가장 먼저 선생님께 감사한 것은 디엠문제 풀이와 복습덕분에 파트 5~6를 해석하는 능력이 많이 항샹됐어요! 처음에는 문필 내용도 모르는데 내가 어떻게 디엠까지 복습을 하지, 다른 것도 할거 없청많은데 라는 생각으로 소홀히 여겼던 것은 사실입니다...ㅎㅎㅎ 수업시간에 7분30초 주는 디엠도 시간안에 다 못풀고 시간에 맞추려고 하면 또 찍다싶이 하니까 제가 이문제를 뭘 몰라서 틀린건지 파악이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쉬는시간에 몰래 남들보다 먼저 풀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해석이 안되서 틀린건지, 어휘를 몰라서 틀린건지, 낚이기 쉬운 문제여서 틀린건지 파악이 잘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복습을 할때 디엠에 있는 파트5의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석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는 그전날의 디엠도 한번 더 해석을 해보았고요. 또 수업후에는 스터디원들과 함께 디엠플러스를 시간을 재고 풀기 시작하면서 저도 모르게 파트5~6해석이 더 잘되고 요령도 생기고 시간안에 풀 수 있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문필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주말과제와 PV는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문필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길 잘한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도 수업시간에 물론 암기해야하는 부분이 많겠지만, 이해를 동반하면 좋은 부분들은 먼저 이해를 시켜주셨기 때문에 복습할때도 이해를 먼저 하고 암기했더니 더 기억에 오래 남게 되었습니다. Of the ~~~, S 이런 구문에서 of는 무슨의미인지, 분사와 동명사도 제대로 구분 못했어서 선생님께 글을 남길때 부끄럽게 느껴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오히려 모르면 무조건 질문글을 남겼던것 또한 잘했던 점 같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3) 표희정 선생님

 먼저 두달 정규반에서 나름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는데, 기대하던만큼의 성적이 나오지 않았던데다가 정규반에서의 마지막 시험이 너무나도 절망스럽게 끝나버려서 머릿속엔 절망뿐이였습니다. 특히 파트7이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여러가지 대안을 주셨지만, 상담해주셨을 당시에 "여태까지 두달동안 한게 너무 아까우니까 학원을 한달정도 더 다녀보고 대신 한달뒤에도 성적이 안나오면 그땐 미련없이 그만두는 것도 방법일것 같다"라고 말씀하셨을 때 뭔가 가슴에 제일 와닿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날 수업이 끝난후 바로 중급반 등록을 했습니다.

 정규 두달 동안 선생님께서 어휘력과 독해력이 함께 가야한다고 하셔서 스터디에서 어휘를 정말 죽어라 외웠던것 같아요(처음 두달만요...ㅎㅎㅎ) 그리고 수업 날 했던 핸드아웃에 있는 어휘들과 문제 해석방법, 모르는어휘들까지도 스터디와 병행하면서 따로 공부했었어요. 사실 지우개테스트 할때 가르쳐주시지 않은 부분에서도 문제를 내셨기 때문에, 아무도 모르는 단어를 저 혼자나마 중얼거리고 싶은 이상한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ㅎㅎ
 그리고 독해력에 대해서는 정말 7어떡하지~에 대한 스트레스와 함께 저도 모르게 느는 것 같아요. 어휘력은 정규 스터디원들과 함께 노랭이 데이3일치+표독해 어휘+ 김동영선생님수업시간에 배운 디엠어휘들 (정규) 그리고 중급반에서는 노랭이 3일치+파랭이 뒤에 있는 어휘 2일치 +(part7업그레이드 단어) 이렇게 암기했었어요. 그리고 저는 모든 문제풀이에서는 문장구조를 얼마나 빨리 파악하는지가 문제푸는 시간을 절약한다고 생각해요. 처음에는 이문장이 어떻게 잡혀있는지 파악이 안되니까 어휘를 다 알아도 해석이 매끄럽게 안되더라고요. 반면 문장구조를 완전히 파악하고 그 쓰임새를 안다면, 모르는 어휘가 나와도 어느정도 문맥으로 파악이 가능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파트세븐 리뷰할때 해석이 안되면 문장구조를 파악해서 직독직해를 해보고 그 지문을 매끄럽게 내가 입으로 소리내서 읽을 수 있도록 연습했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여서 하루에 많게는 못했지만 한두개는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연계지문의 경우에는 정말 연습하면 연습할 수록 빨리 늘더라고요! 연계지문의 향기도 나고 저도 모르게 파악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조금 뒤늦게 깨닫게 된건데, LC RC 수업시간에 배웠던 모든 것을 복습하진 못해도 수업시간에 배웠던 단어들 중 몰랐던 것, 선생님께서 강조하셨던 구문들 만큼은 꼭 암기하고 다음날에 가면 얼마후에 또 그러한 구문과 단어들이 보였습니다. 그럴 때 내가 이단어 몇일전에 외웠던 단어인데 또는 알았는데 까먹었었던 단어네 혼자 이상하게 생각하면서 완전히 저의 것으로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부턴가 비슷하게 생긴 단어들이 보이고 생각나기 시작하면서 많이 헷갈려서 계속 스터디원한테 물어보고 찾아봤던거 헷갈려서 또 찾아보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암기하는 어휘들이 많아지면서 그것들이 헷갈리게 되는 과정이 지나면 완전히 제것이 되는 것을 알게되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저는 선생님께 약 3달을 배웠지만, 독해력이 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 생각해보니 어느새부턴가 제가 문제를 선생님처럼 풀고 있더라고요. 입모양으로 직독직해가 아닌 문맥을 파악하면서 완전 능동적은 아니지만, 조금씩조금씩 궁금해하고 이건 체크해둬야겠다 이런 느낌으로요! 저는 중간에 스터디원이   3중-2중-단일지문순으로 풀면 시간이 없어도 부담감이 적어서 찍기 쉽다는 추천으로 3-2-1이렇게 풀었는데 찍어도 맘편히 찍히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시험때는 다 풀고 2분이 남아서 별표쳤던 문제를 다시 풀기도 했고요(아무리 선생님께서 "처음엔 시간이 모자랐어도 나중에는 다풀고 남아서 다시보는 사람들도 있다"고 설명해주셔도 내겐 그럴일이 없겠지 저건 남일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제게 그 일이 일어날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심지어 어?내가 너무 대충풀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말 이번주 시험 너무너무 보기 싫었는데 좋은 결과 나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제 점수는 상상도 하지 못한 점수였어요:))

4) 조해나 선생님
 선생님께도 따로 말씀을 드렸지만, 다시한번 제 질문으로 가장한 투정 받아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중급반으로 내려가기 전의 마지막 시험이 너무 실망스러웠어서 절박함과 급급함에 더 그랬던 것 같아요...ㅎㅎㅎㅎ 처음 선생님 오티를 받았을 때는 약간의 어수선함이 있었던 것 같아요. 2달동안 같은 선생님께 배우다가 다른 분으로 바뀌어서 그런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건 역시 적응기간이였어요. 두번째 세번째 수업때 부터는 어수선함이 아니라 흡입력있는 수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엘씨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었어요. 뭔가 저도 모르게 딴짓할 수 없고 계속 앞만 쳐다보고 따라가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처음에는 누구나 적응이 안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ㅎㅎㅎ 심지어 제 스터디원분께서는 정규반 가면 계속 선생님 수업 듣고 싶다고 한분도 있더라고요! 
 하필 시험 봤을 때가 파트2배우고 있었을 때였는데, 이또한 제겐 큰 행운이였다고 생각을 해요. 원래는 주로 노랭이 표제어로 스터디원들과 시험을 보곤 했는데, 아무래도 제게는 크게 어렵지 않은 단어였기 때문에 아침에 학원가면서 주시동 핸드아웃 특히 평서문/부정,부가 의무문과 관련된 핸드아웃만 계속 듣고 해석이안되거나 안들리는 부분은 핸드아웃을 보면서 어디부분이 안들렸는지 계속 확인했었어요. 그 덕분일까요 정말 빼뺴로 데이 시험에서는 파트2가 2문제 정도 말고는 너무 수월히 풀려서 이번에 파트2는 쉽지만 파트3는 어려웠나보다라고 저혼자 의미없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아! 그리고 오답소거법또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스크립트 보고 동일발음, 연상어휘 그런거 다 체크해보라고 하셨었는데, 원래는 할생각이 없었는데 부교재나 주교재나 스크립트가 너무 옆에 잘붙어있어서 정말 그냥  해보았는데 그 사소한것 또한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정말 엘씨 정체기였는데 조교분도 원래 그 점수대가 정체기가 오니까 꾸준히 하면 된다고 그러셨는데, 정말 저도 모르게 확 올라버렸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나중에 영어회화 질문 할게요 ㅎㅎㅎ

5) 양지혜 선생님
 이건 따로 말씀안드렸지만, 저 3년 전인가요? 그때도 선생님 수업 들었었습니다! 그 때도 정말 재밌으셨는데, 여전히 정말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농담은 수업이 끝나고도 혼자 피식 웃을 정도였습니다. 주교재나 부교재의 특정 파트(품사)의 경우에는 대부분 그 날 배운 품사가 정답이였기 때문에 자칫 그냥 답만 찍고 넘어갈 뻔했는데 선생님께서 그 보기의 의미를 알아보고 오답은 왜 안되는지 파악해봐야만 진짜 공부를 하는 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그 수업이 끝난 후 과제를 할 때 저는 왠만하면 보기의 의미를 파악하며 문제를 풀어나갔고 그 점이 오히려 기본을 더 탄탄하게 해주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아 제 주위에서 선생님 수업을 듣는다고 하면 민트색 형광펜과 노란색 형광펜을 꼭 챙겨가라고 추천할겁니다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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