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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없어서 쓰는 Clara 오픽 한달반 후기!

서명진 | 조회 2118
  • 20181123

강남역캠퍼스 [IM~IH+][한달완성] 오픽 입문 + 기본 (13시) (스터디권장)


한달반 후기가 없어서 써봅니다. 10일반 후기는 많던데 한달반 후기는 하나도 없더라구요. 저는 정보 확인 안하고 신청했다가 생각한거랑 달라서 조금 에로사항이 있었는데 수강신청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10월3일에 개강해서 11월1일에 종강하는 수업을 들었구요, 시험은 종강 하루 전인 10월31일에 처음 치뤘고 한번에 IH받았습니다!


우선 저는 사전조사를 철저히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그냥 네이버에 나오는 수업 중에 가장 위에 있는 수업으로 신청했습니다

당시에 오픽점수 없다고 지원도 못하는 회사들이 자꾸만 생기니까 너무 열이 받아서 홧김에 신청해버렸어요...

그게 클라라쌤 수업이라 정말 다행이에요 ㅋㅋ

저는 짧게 끝내는게 트렌드인 요즘 세대들과는 다르게 여유롭게 공부하고 싶어서 한달반을 신청을 했는데요

수업이 절대 여유롭지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입문반 2주수업 종강 후 쉬는 날 없이 바로 기본반 2주수업이 이어지는 커리큘럼이었습니다.

학원에 전화해서 한번 물어볼걸 ㅠㅠ

결국 한달 내내 집에오자마자 좀 자고 9시에 일어나서 새벽까지 숙제하다가 늦게일어나는 일상을 반복했습니다(숙제가 좀 많고, 매일 늘어나요)

잘때도 잠 못들고 눈감고 공부한거 떠올리다가 아 이거 까먹었네... 하면서 잠들정도로 고통받았습니다 흑흑

물론 한달 피터지게 해서 IH를 받을 수 있었겠지만 끝나고 생각해보니 클라라 수업정도 고퀼리티면 10일로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ㅋㅋ


한달완성 코스의 장점은 다양한 답변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된다는 것입니다.

입문반과 기초반의 차이는 스크립트의 분량차이도 있지만 내용이 완전히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제가 요리방법이라면 입문반에서는 김치볶음밥, 기초반에서는 삼계탕 제조방법을 배웁니다.

실제 연습하고 시험 볼때는 입문반거랑 기본반거를 적절하게 섞어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반 이름이 기본반이라서 쉬운거 배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어려운거도 많고 시험보다가 막힐 때는 입문반 때 배운 내용 섞어서 스무스하게 넘어가거나 분량을 늘릴 수도 있었습니다!


먼저 숙제입니다.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크립트 외우지 않는 것입니다!

처음 3일차 까지는 엄청 열의가 넘쳐서 달달 외웠었는데요, 이런 식으로 공부하면 지칠 뿐더러 실전에서 외운게 무조건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공부한게 나와도

중간에 막히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버립니다! 반별게시판에 선생님이 실전모의고사 올려주시는데 이거 해보면 확실히 밑천이 드러납니다...

대신 중요한 것은 한글말로 어떤 식으로 말할지 잽싸게 떠올리는 것, 그리고 문장이 입에 익도록 한 문장을 수십번 소리내면서 읽어보는 겁니다.

이를 분노의 동그라미질이라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쉐도잉이 가장 좋았다고 많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이게 시험 볼때는 가장 도움이 됬던 것 같아요.

어차피 클라라쌤 수업을 들으면 질문유형별로 어떻게 스토리라인을 짜고, 어떤 표현들을 쓰면 좋은지 바로바로 떠오르게 됩니다!

새로운 주제나 질문이라고 새로운 것을 떠올리는 게 아니라 배운 것들 중에 골라서 조합하는 법을 알려주시기 때문에 종강이 다가오면

저쪽 주제에서 쓰던 스토리라인이나 표현을 이쪽 주제에서 갖다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이 외에도 하루에 숙제로 해야 할 것이 미드쉐도잉 아침저녁으로 각각 1시간, 2개 패턴 넣어서 프리토킹 5개~10개(매일 늘어나요), 배운 것 예습복습+분노의 동그라미질, 돌발스크립트 중요표현 밑줄치기+스토리라인 공부,

중간중간 weekly test와 실전모의고사(클라라 선생님이 한땀한땀 음성으로 첨삭해 주십니다!) 등등이 있는데 여기에 추가숙제 더 있을 때도 있습니다. 저는 수원 살아서 왔다갔다 하는 길에 음성파일로 기출문제를 들으면서 스토리라인 떠올리는 연습도 했습니다.

프리토킹은 다른분들은 200개, 300개씩 10일동안 했다는 분들도 있던데 저는 정말 정직하게 20일동안 100개 조금 넘게 했습니다. 이게 시간이 걸리는건 아닌데 할 말이 없어서 이게 항상 제일 어려웠습니다...

다른 분들이 쓴 후기 보면 수업만 열심히 듣고 술먹고 놀고, 쉐도잉만 했는데 AL이나 IH나왔다는 글이 많은데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울산에 면접가느라 하루 수업 빼먹은적 있었는데 그 이후로 쫒아가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진짜 치열하게 하실 각오가 필요합니다. 저랑 스터디 같이 하신분은 종강하고도 1주일간 매일 12시간씩 공부 더하고 시험봐서 IH받으셨대요


그리고 수업시간입니다.

클라라선생님 수업의 가장 좋은 점은 강의식 수업이 아니라 참여식 수업이라는 것, 그리고 활기차고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클라라 선생님 그 자체입니다.

90분 수업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후딱 가버립니다. 옆에 사람이랑 스피킹하는 시간을 많이 주는게 좋았습니다.


선생님께서 대답강요를 엄청 하시는데요,  강요 하시기 전에 대답 잘해주시면 좋습니다!

제 고등학교 선생님께서 인생은 뭐다? 리액션이다. 이말 많이하셔서 저도 항상 리액션 잘하려고 노력을 했는데요,

확실히 선생님께서 다른 분들보다 1%정도 제 발음이나 나쁜 습관같은거 캐치도 해주시고 하는거 같아요 착각인가? ㅋㅋㅋ

아무튼 리액션 좋은 날이 기분도 좋아보이시고 수업내용 말고도 뭔가 많이 알려주시는거 같아요.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게 용기를 주십니다. 중간중간에 선생님이 케어 안해주셨으면 한달코스를 완주할 수 있었을까 싶네요.



다음으로 기출족보입니다. 역삼 메이플센터C 11시30분~12시30분 시험이었고 12번자리였습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자리에 앉으면 똑같은 문제가 나올지도?

난이도는 5-5를 했는데 많은 시험 본 분들이 시험문제가 들리면 무조건 5-5하는게 이득이라고 해서 선택했습니다. IM3~AL을 목표로 한다면 5-5가 좋은 것 같습니다.


1.자기소개

2.집에서 휴가 보낼 때 주로 뭐하는지 묘사해보시오(현재루틴)

3.대부분의 사람들은 휴가 때 여행가는걸 선호하는데 왜 너는 집에서 휴가를 보냄?

4.집에서 보내는 휴가에 대한 특별한 경험

5.등산갈때 챙겨가는 물건+주로 등산가서 뭐하는지(현재루틴)

6.등산에 대한 특별한 경험

7.한국의 명절에대한 소개

8.명절에 뭐하는지(과거루틴)

9.명절에 대한 특별한 경험

10. 롤플레잉1:Technical Industry에 대해서 레포트를 써야하는데 너는 이 분야에 대해 잘 모른다. EVA한테 3~4가지 질문 해봐라.

11. 롤플레잉2:Technical Industry레포트를 EVA와 쓰기로 했는데 너에게 문제가 발생했다. 대안을 2~3개 제시해라.

12.새로운 기술을 배운 특별한 경험

13.현재 너의 집을 묘사해보시오

14.과거와 현재의 주거형태 비교

15.한국의 주거문제에 대해서 말하고 당신의 견해를 서술하시오


먼저 시험보기 전날 조교쌤 말로는 커피+초콜릿으로 당과 카페인을 엄청나게 충전하고 공부는 할 필요 없고 쉐도잉만 하고 시험보라는 말을 듣고 이를 충실히 이행했습니다. 시험장에 미리 가서 스타벅스에서 아메리카노를 원샷 때려버리니 확실히 텐션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시험에 대한 긴장감+카페인 첨가로 인해 술에 취한 거 마냥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막 생깁니다!


그런데 저는 종강하기 전에 시험을 보러 갔기 때문에... 모든 토픽을 공부하지는 못했습니다. 진도 다 못나간 부분인 집에서보내는휴가+등산 두가지만 나오지마라!! 기도하고 갔는데 역시나... 두개 다 당첨됬습니다... OTL... 그러나 클라라쌤이 항상 강조하는게 오픽은 뭐다? 말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 시험이다!


그동안 배운걸 총동원해서 휴가때 집안청소하고 요리하고 공원 산책갔다가 영화보면서 카우피포테이토가 된다, 난 거지라서 여행 못가고 집순이라서 집에서 테레비나 보는게 좋다, 이런 식으로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등산에 대한 특별한 경험? 고등학교 때 내 친구 jack이랑 한라산에 갔는데 태풍이 섬을 강타했다, 비가 너무 많이오고 바람이 만이 불어서 앞이 보이지 않았고, 매우 추웠다(scorching cold),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따라오던 jack이 보이지 않았다, 119에 전화해서 헬리콥터가 우릴 구조했다 이런 식으로 막 지껄였습니다. 제가 진짜로 이런 경험이 있는지 채점관이 아나요? ㅋㅋ


롤플레잉은 쫄지말고 상대방이 대답해준거마냥 혼자 쇼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문과인데 기술산업 얘기가 나와서 조금 당황했지만 우선 만능치트키인

에바, 나좀도와줄래?(1개) 오, 고마워. 나는 기술산업에 대한 레포트를 써야됨. 너는 기술산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2개) 와, 넌 어떻게 그걸 그렇게 잘 알아?(3개)

아, 하나 더! 내 친구 jack도 레포트 써야돼. 걔도 돠줄수 있어?(4개) 고마워! 이런 식으로 대답했습니다. 어떤 주제가 나와도 쓸 수 있는 질문이 몇가지가 있기 때문에 그것만 알아놓으면 롤플레잉은 뭐가 나와도 공짜로 먹는 문제입니다.


명절이랑 주거형태도 돌발토픽이었고.... 당연히 개소리 했습니다. 묘사하는건 선생님이 주신 핸드아웃 떠올리면서 최대한 비슷하게+저만의 저렴한 영어로 살을 붙였구요, 경험 얘기하랄때는 또 멘탈 터져서 어린이날에 공원갔다가 불꽃놀이 보고 빅뱅 공연 봤다는 얘기 했습니다. 많은 분들은 옛친구 우연히 만나서 술마셨다는 에피소드 많이 얘기하시던데 이게 한글로는 더 쉬워보이지만 영어로 하니까 가수만난게 더 쉽더라고요. 또 가수소개 하면서 분량도 늘릴 수 있구요.


마지막으로 5-5를 선택했다면 피할 수 없는 끝판왕 문제입니다... 저는 차라리 수업시간에 많이 얘기한 박테리아 문제 나와라 하고 기도했지만 한국의 주거문제를 논하시오 이런 문제가 나왔습니다. 저는 이런 문제를 위해 준비한 것이 항상

에바, 사실 난 행정학을 전공했어. 그래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잘 몰라. 하지만 운좋게도, 어제 관련 기사를 읽었어. 그래서 한번 시도해볼게. 로 고정을 하고

뭐라도 말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또 근거없이 한국 주택의 가격은 비싸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집이 없고 부자들만 집이 있다. 사실, 우리 가족도 집이 없다. 내 의견으로는 정부가 더 싼 주택을 제공하고 집값을 낮출 정책을 실시해야한다.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족도 집이 생기면 좋겠다 이런 식으로 말했습니다.

또 이거 말할 때 진짜 거지인거 마냥 매우 불쌍한 척 하며 말했어요... my family don't have a house. we are broke.... 이런 식으로요.

물론 저희 가족은 집이 있지만, 제 실력으로는 이정도로밖에 말을 할 수 없기에...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말을 거침없이 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오픽은 거짓말이더라도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 그리고 발화량이 많은 것 이 두가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든 일단 문제 듣고 3초 이내에 뭐라도 말을 시작해야 하는 것 같구요, 말 중간중간 안끊기게 i mean, as you know 같은 표현도 익힌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 시험에서 돌발상황이 일어나면 이렇게 대처하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저는 이런 능력을 스터디에서 키웠습니다. 만약 이 글 보시는 분들은 무조건 필수스터디 들으세요. 전 권장스터디 들었는데 필수스터디반에 나눠주는 핸드아웃이랑 독방이 부럽다라구요 ㅠㅠ

저는 권장스터디였지만 스터디를 진짜 열심히 했습니다. 입문반 수업 들을 때는 짜여진대로 충실히 따라갔구요, 기본반 수업 들을 때는 1주일 지나니까 스터디원이 세명 밖에 안남아서 가장 약점인 과거형 프리토킹, 수업시간에 아무래도 비중이 적을 수 밖에 없는 롤플레잉 위주로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저희는 스터디 시간 끝나고도 1시간 씩 더했어요. 옆에 조들은 도망가고 맛있는거 먹으러 갈때 저희는 허허, 애들 참 귀엽다^^ 하면서 우리도 공부하기 싫으니까 프리토킹이나 할까요? 하고 과거시제 프리토킹 두시간씩 하고 그랬던 것 같네요.

처음에는 한 여자분이 엄청 괴롭히셨는데 저도 익숙해져서 꼬리질문 계속 던져서 압박하고 그랬었는데 재미있게 공부한거 같습니다. 스터디 1시간동안 모든 걸 다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1시간정도 더 하는 것을 매우 추천드립니다! 이 프리토킹시간에 별별 얘기가 다 나오기 때문에 돌발질문이 나와도 뭐라도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이 저절로 생겨요!

또 클라라수업+스터디 시너지 효과로 영어면접도 저절로 대비가 됩니다. 제가 면접보러 간 곳은 영어면접 본다는 말 없었는데 갑자기 보게 된 적이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으로 무사히 면접을 볼 수 있었고 또 합격까지 했습니다! 클라라 오픽의 최대 장점이 어디든 응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운다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한달 수업만큼 긴 한달반 후강수기를 마치겠습니다.


클라라쌤 안녕하세요! 저는 일진팸? 소속이자 흰색아디다스맨 입니다. 강아지산책이라고 안하고 개산책이라고 했다가 야만인이 됬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선생님 덕분에 원하는 점수도 받았고 무엇보다 한달동안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달동안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고 저도 그동안 정 많이 들었는데 아쉬웠어요! 그리고 가끔 보여주시는 프로같은 자기관리 모습도 멋있었어요! 또 제 전여친을 많이 닮으셔서 옛생각이 나기도 했네요... ㅠㅠ 다시 만날 기회가 있을 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하시는일 다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p.s 강아지가 크면 개가 되는 거 맞습니다 선생님 흥.

그리고 입문반 때 항상 제 옆에 앉아서 영어에 대해 많은 조언과 용기 주시던 아주머니, 저의 하드트레이닝에 고통받았던 기본반 제 짝과 스터디원분들도 감사합니다! 밑에 보니 제 스터디원이랑 짝도 후기 올렸던데 다들 잘 받을 줄 알았어요 ㅠㅠ

이 글을 보는 여러분들도 클라라쌤과 함께라면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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