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열기
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강사채용 강사채용

수업후기게시판

[2달만에 목표점수 달성하는 빡센해커스반]
한승태&김동영 선생님 수업 솔직후기
[토익점수보장반 수강 1달 후, 900점 달성]
해커스 수강생 / 이정빈
두달만에 토플 110점 달성
해커스 수강생 / 양지현

뒤늦은 수강후기(LC 485). 김진영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우희성 | 조회 1890
  • 20180910

종로캠퍼스 LC 450+ 어벤져스토익 [실전] (10시, 1000제 3)

수강 후 950점 달성!

안녕하세요. 저는 우ㅇㅇ이라 합니다. 수업시간에 매번 앞에서 선생님과 아이컨택하면서 수업을 들었던것이 기억나네요.

김진영 선생님 수업을 들은지 어언 반년이 훌쩍 지났는데 이제서야 수강후기를 쓰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있습니다.

저는 작년(2017년) 각각 7월 한달과12월 한달 간 김진영 선생님 실전반 수업을 들었고, 17. 12. 30일자 토익 시험에서 

Lc 485점, RC 465점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RC가 조금 아쉽기는 하였지만 선생님 수업 열심히 들었기 때문에 

LC성적이 많이 오른것 같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예전에 개인적으로 카톡하면서 선생님께 후기 꼭 쓰겠다고 약속했는데 

개인적인 입시준비 때문에 이제야 쓰게 되었습니다. 

밑에는 성적 후기입니다. (개인 사정으로 사진과 생년월일은 가렸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김진영 선생님의 강의를 정말정말 강추드립니다. 토익 성적이 한 700점만 넘으신다면 실전반이면 너무 어렵지 않을까 걱정하시지 마시고 

선생님의 수업을 우선 들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선생님의 수업이 정말 체계적이고 좋은 이유를 가볍게 설명 드릴게요.


1. 들리지 않아도 문제를 맞힐수 있다.

이 말은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항상 하시는 말씀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귀가 좀 어두워서 듣기를 할때도 항상 잘 안들리고 뭉개져 들리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막연하게 제 귀가 안좋다고 생각하고 좌절해있었는데,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면서 제가 너무 많은 정보를 다 기억하려 하다보니 중요한 것을 듣지 못하고 결론적으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명사에 줄'만'긋기 등 스키밍하는 방법들을 배우다보면 처음엔 '이게 가능한가?'라는 생각이 들지만, 종국에는 정말 그게 가능하고 심지어 그 어떤 방법보다 더 쉽게, 그리고 더 잘 나오는 성적을 마주할 수 있을것 입니다. 물론, 선생님이 가르쳐 주시는것을 성실하게 받아들이고, 완벽하게 자신의 방법으로 만든다는 가정하에서요.


2. 김진영 선생님의 모든것은 노랭이 안에 있다.

제가 너무 수강후기를 늦게 남기는 나머지... 반년넘은 시간이 지나서 현재도 김진영선생님께서 노랭이를 가지고 수업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는 김진영 선생님의 수업방식중 노랭이를 활용한 것이 단연코 신의 한수라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아직도 사용하실 것이라 생각하고 노랭이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께서 수업하실때 사용하시는 노랭이는 LC 문제풀이에 필요한 모든것이 담긴 진영쌤의 비기라 불릴만한 것입니다. 다른 수업을 들을때에는 항상 낱장의 유인물로 인해 복습이 여의치 않았었는데요. LC에 대해 필요한 모든것이 A4 종이 반만한 사이즈의 노랭이안에 집약되어있어 복습하기에 효율적입니다. 그 교재에는 각 파트별 문제풀이법이 빠짐없이 들어가서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내용들을 빼곡히 필기하시고, 틈날때마다 반복해서 문제를 풀때마다 적용하고 시험장에 와있는것 처럼 시뮬레이션을 돌리신다면 진영쌤이 시험때 푸는 방식이 어느순간 자신의 것이 되어다는 것을 알게 될 거라 자신합니다. 진영쌤 수업을 듣고 나서는 아직까지도 시험장갈때 듣기파일과 노랭이 한권들고 수험장에 찾아갑니다. 


3. 진영쌤의 자기 발전에 대한 욕구와 학생들에 대한 피드백

저는 상단에 언급하였다시피 작년 7월과 12월 각각 한달씩 선생님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굳이 이것을 언급한 이유는 12월에 수업을 들었을때 몇몇 바뀐 선생님의 수업방식 및 교재였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종로 해커스에서 1타 강사하면 김진영선생님입니다. 그렇게 정상의 위치에 있는 분이 좀더 나은 수업을 위해서 끊임없이 교재를 다시 만들고 교수방법론을 새롭게 연구하시는게 쉽지 않다는것은 알고계실 겁니다. 그런의미에서 4달만에 수업을 다시 들었을때 전에 들었던 수업보다 훨씬 개선되있다는 것 자체에서 선생님의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개인 카톡을 오픈하셔서 아무리 늦는 한이 있다 하더라도 제가 질문을 드렸을때 꼭 답장해주셔서 궁금증을 해소해주셨던것도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3가지로 간추리긴 했지만 선생님의 강의는 정말 추천 할 것밖에 없네요. 가끔 선생님의 자학 개그(?!)가 그립기도 합니다..!! ㅎㅎ 아침마다 수업들으러 가는게 얼마나 즐거웠는지 ~ 그립네요!


위에는 선생님 수업에 대한 추천을 남겼다면 그 수업을 바탕으로 어떻게 LC공부를 했는지. 건방질수도 있지만 저의 공부방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토익은 영어가 아니고 시험일 뿐이라는 생각.

제가 생각하기에 그동안 저의 문제는 토익 성적의 달성 보다 영어 실력자체에 목숨을 걸었던것 같습니다. 토익은 영어가 아니라면서 나름 하등하게 생각했던것 같기도 해요. 그런 나름 건방진 생각이 제가 토익공부를 안하게 만들었고, 그 결과 늦은 나이가 될때까지 제대로된 성적도 갖추지 못했던것 같아요. 토익은 철저히 시험입니다. 그 시험의 성적에 맞춰서 자신이 목표하는 성적을 취득하는것이 목적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공부에 임하는게 첫번째라 생각해요.


2. 수업시간에 배운것을 그 날 다 내꺼로 만든다.

위 항목에 적었다 시피 토익은 영어가 아니라 시험이라 생각하다보니 선생님의 문제푸는 방법론에 대해 같이 고민을 할 수 있었고, 좋은 성적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은 문제를 잘 푸는 어떤사람(이 경우에는 김진영선생님)의 방식을 그대로 내 몸에 익히면 성적이 오를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정리했던 노랭이를 하루하루 바로 복습했으며, 부교재에 있던 part2는 매일매일 반복했어요. 선생님께서 따로 파일을 제공해주셔서 했던것을 풀고 또 풀었습니다. 계속 그렇게 되더라도 이해가 안되는 것은 있지만, 최소한 특정 파트의 특정 문제는 어떤식으로 풀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받아들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성실한 사람은 아니라 선생님께서 주신 분홍이(딕테이션 & 쉐도잉 노트)를 성실하게 하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부교재와 노랭이에서 했던것 중 틀린것들은 각각 파트에 맞게 최소 20-30분씩 딕테이션과 쉐도잉을 한것 같아요. 


3. 자신의 일정에 맞게 공부한다.

솔직히 말해서 선생님께서 내주신 부교재와 주교재를 다 공부하는 것은 토익만 하는 학생이 아닌이상 힘든것 같아요.. 최대한 소화하려고 했지만 시간상 힘들더라고요. 만약 전일로 공부하시는 분들이라면 성실하게 다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다른공부를 병행하는 학생들의 경우 자신의 일정에 맞춰서 매일매일 성실하게 공부를 하는게 낫다 생각해요. LC과목도 어떠한 흐름이 있어서 조금씩이라도 계속 듣다보면 느낌이라는게 생긴달까요. 그래서 아주 많은 양을 몰아서 하는것보다 조금씩 매일하는게 더 도움이 된다 생각해요. 


4. 자신이 부족한것일수록 더 많이한다.

저의 잘못된 습관은 잘하는 것을 더 잘하고 자주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파트2를 굉장히 못했는데요. 대화의 맥락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뜬금없는 대답을 하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배운 소거법을 연습하고 나서는 파트투에서 강약을 조절할 수 있게되었어요. 대부분의 문제를 가볍게 풀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면 편할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서 몇몇 어려운 문제를 풀지 못한다 하더라도 멘탈이 흔들리지 않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저는 못푼 몇 문제 말고 나머지는 다 맞았을것이라 생각했기때문에 남은 문제들은 자신있게 원래 실력대로 풀 수 있었습니다.


제 공부 방식에 대해서 파트별로 쓰지 않은 이유는 어딜가나 파트별 공부법에 대한 설명은 저보다 더 잘하시는 분들이 많을것 같아서 였습니다. 그보다는 전체적인 공부 방법론에 대한 접근과 김진영선생님의 수업을 활용했던 것을 쓰는것이 혹여나 선생님의 수업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였습니다.


쓰다보니 김진영선생님이 부탁하셔서 쓴 광고글 같이 되어버렸는데요. 전혀 그런것 아니고, 반년이 넘었지만 너무 감사했던것이 기억나기도 하고 많은 토익준비하시는 분들이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토익 성적을 올리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남겼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진영 선생님~ 비록 학원에서 오피셜한 관계로 만나게 되었지만,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RC보다 LC가 뒤쳐져서 고민이었는데, 선생님 수업들으면서 정말 토익 듣기에 대한 자신감 뿐만 아니라 영어 리스닝 전반에 대한 자신감까지 생긴것 같네요. 항상 건강 챙기시고 이제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10664 [오픽] [OPIc 장종훈쌤] 기본심화 10일 수강 후 AL 달성후기!!!!! 사진 [2] 김혜린 1232 2018.09.11 22:01
10663 [오픽] 장종훈쌤 오픽 기본심화 10일만에 IH 달성후기!!!!! [1] 유예빈 1188 2018.09.06 20:57
10662 [오픽] Clara 선생님 수목금 저녁 중고급반 진솔한 후기! [1] 전상욱 1417 2018.09.11 11:16
10661 [토익] 조해나 , 표희정 , 양지혜 선생님 감사합니다! [3] 주현태 2656 2018.09.11 08:11
10660 [오픽] 첫 오픽공부, 한번에 IH, #그것도 두번연속 사진 [1] 이규훈 1351 2018.09.11 00:51
10659 [오픽] 직장인도 클라라쌤과 함께라면 IH이상 가능! 사진 [1] 정재훈 1656 2018.09.11 00:23
10658 [오픽] IH후기 [1] 윤영준 1337 2018.09.10 23:59
10657 [IELTS] 5.5정규반 > 첫시험 overall 6.5 달성! [4] 오정윤 3112 2018.09.10 21:05
10656 [GRE] 라이팅 4.0으로 드디어 끝냅니다, 이정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2] 황혜진 2839 2018.09.10 19:37
>> [토익] 뒤늦은 수강후기(LC 485). 김진영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3] 우희성 1891 2018.09.10 18:42
10654 [토익] 지종섭&임지선 첫 달에 750점, 두 달만에 920점 찍었어요! 사진 [2] 박지영 1477 2018.09.10 18:37
10653 [토익] 8월 중급반 첫토익 865달성 [3] 가람 2556 2018.09.09 20:59
10652 [오픽] 2주간의 기적이 아닌 과학입니다!! [1] 임광현 1588 2018.09.09 15:23
10651 [오픽] 클라라쌤! 드디어! 드디어! 임(IM)미리에서 탈출해 이히(IH)미리 등극!! 사진 [3] 김미리 2069 2018.09.09 14:00
10650 [토익] 토익 980점 나왔어요!! 사진 [2] 이수화 4713 2018.09.09 13:35
10649 [오픽] 와우 ,, 아이 워즈 박테리아 ....... 그치만 AL 받았어요 클라라쌤 사랑해요♥♥♥ [1] 윤혜정 2621 2018.09.08 20:55
10648 [토익] 7,8월 한승태/김동영/레이첼 킴 샘 정규반 C 사진 [3] 안현지 2851 2018.09.08 18:43
10647 [토익] 740->870점 토익 졸업합니다.^^ 사진 [2] 서평화 2091 2018.09.08 18:28
10646 [토익] 이상길, 김진영 선생님 실전반 한 달 수강 후 980! 사진 [2] 최진솔 2310 2018.09.08 16:39
10645 [토익] 첫 토익 공부 시작 2달후 900점 달성! [4] 전우경 2399 2018.09.08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