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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쌤 수업 듣고 오픽 첫 시험 AL:)!

김지민 | 조회 2734
  • 20200130

강남역캠퍼스 [IH+~AL][10일끝장] 오픽 중/고급 (16시) (스터디권장) [iBT 실전모의테스트 1/10(금) 18시 진행]-1월 2일 개강, 1월 15일 종강-

수강 후 AL점 달성!



신년부터 해커스 어학원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차분히 공부한 덕에,

첫 시험부터 AL이라는 감격스러운 점수로 스피킹 시험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ㅜㅜ

클라라 쌤 감사합니다..ㅜㅜ


다들 공부법 같은 걸 올리시길래 저도 공유해보자면,

사실 저는 그렇게 열심히 하진 않았습니다... 물론 숙제를 안 한다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여기서 열심히 안했다는 건 온종일 오픽에만 몰두하거나 하지는 않았다는 뜻입니다.

집에 와서는 그냥 쉬고, 제 할일 했어용

제가 이렇게 하면서도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었던 데는 스터디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1. 스터디

저는 진짜 해커스 스터디.. 필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실 팀원들을 잘못 만나면 스터디 분위기도 흐지부지 되고, 이럴 거면 혼자하는 게 낫다 싶고... 이러신 분 많을 거예요.

저 또한 그런 스터디를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스터디 필수라고 말하는 이유는...

집에가면 솔직히 안 하잖아요 다들ㅋㅋㅋ....

저는 제가 혼자서는 죽어도 안 하는 타입이라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제가 먼저 나서서 스터디 팀장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팀장 맡아서 규율도 엄격하게 정하고... 그냥 저 혼자서 막 팀원들 숙제했는지 체크하고, 막 독촉하면서 했어요.

남들을 독촉하려면 먼저 나부터 되어있어야 하니까, 이렇게 하면 강제적으로 공부하게 됩니다.

그러니 스터디 분위기 걱정하시는 분들은 일단 하시고! 

팀장을 맡으셔서 의욕적으로 스터디를 이끌어가시면 본인 공부에도 훨씬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수업 후, 수업 전 스터디 고민 많이 하실텐데 전 오후 수업이었기 때문에 수업 전 스터디로 진행했습니다.

빨리하고 쉬고 싶어서요..ㅋㅋㅋㅋ



2. S.A.S

대망의 쓰아쓰.. 결론부터 말하자면 효과 좋습니다.

저는 수업 전 스터디를 이미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학원 스터디 이전 시간에 팀원들과 함께 모여 S.A.S를 진행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모여서 2시 반 스터디 전까지 진행했어요! 중간에 점심한 번 먹구용

아침에 모여서 어제 뭐했는지 잠깐 프리토킹하고,

클라라쌤이 내 주신 숙제들을 함께 진행했어요(Fancy expression 같은 것들)

돌발 문제 유형들 나누어주신 후부터는 함께 돌발 답변 준비했구요!

혼자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로부터 피드백을 주고받은 덕분에 나날이 늘 수 있었습니다ㅜㅜ

스피킹의 특성상 혼자서는 말할 때 습관 같은 걸 잡아내기 어렵거든요! 남들이 들어보고 평가해주는 하나하나가 정~~말 중요합니다.


+종강 S.A.S

저는 종강 이후에 며칠 동안 공부를 하고 시험을 볼 예정이었기 때문에,

클라라쌤 조언대로 종강S.A.S를 팀원들과 진행했습니다.

이때는 진짜 며칠 안 남았으니까 마지막으로 불태운다는 느낌으로 달렸습니다. 체감 상 하루에 한국어보다 영어를 더 많이 쓰는 기분이었습니다..ㅋㅋ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반, 9시까지 공부 하면서 팀원들과 끊임없이 피드백 주고 받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스크립트가 머리에 안 들어올 수가 없어요..ㅋㅋㅋ

솔직히 이 3-4일이 제 성적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실 제 생각에 쓰아쓰나 스터디나 목적은 내가 공부하도록 강제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혼자 있으면 한 없이 나태해지는 유형이라, 그 나태함을 이기기 위해 사람들과 모여서 열심히 규칙을 세우고,

끊임없이 저 스스로 공부해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벌금을 내지 않으려고 공부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게 성적에 도움이 됩니다.



3. 쉐도잉

발음, 인토네이션 안 좋은 분들은 쉐도잉 진짜 필수입니다.

그리고 발음에 자신 있으신 분들도 쉐도잉은 꼭 필요한 거 같아요.

진짜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표현이나 문장구조를 익히는데 짱이거든요..! 그리고 미드나 영화로 하는 거라 나름 재밌습니다.

처음할 때는 이게 뭔가 싶고... 머리로는 유창한데 현실은 어버버 거리고 있어서 스스로가 창피한데

하루 이틀 삼일... 계속 반복해주면 나중에는 따라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져요.


그리고 시험 전에 쉐도잉 10분~20분 정도 꼭!!!꼭!!!꼭!!!해주고 가세요

말할 때 발음이 달라져요..ㅋㅋㅋ

저는 시험 보기 전에 쉐도잉 하고 갔는데, 정말 혀가 풀리는 기분이 들었고 덕분에 시험때 잘 말할 수 있었습니다.



_


시험 문제는 예측 못한 문제가 몇 개 나오기는 했지만, 대충 공부한 유형에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롤플레이에서 갑작스럽게 '예기치 못한 상황 때문에 약속을 취소한 경험에 대해 말해줘'라고 하길래,

이건 도무지 없어서 "엄... 솔직하게 나 비슷한 경험 없어. 대신에 비오는 날 자전거 탔던 경험 얘기해줄게'

이런 얘기 하면서 날씨 템플릿으로 만들었던 스크립트를 돌려막았습니다ㅋㅋㅋㅋ...



시험을 친 결과 느끼는 건,

스크립트 써도 됩니다. 문제랑 다른 경험을 말해도 됩니다.

진짜 중요한 건 "얼마나 자연스럽게, 원어민처럼 말하는지" 인 것 같습니다!

그게 클라라쌤이 항상 강조했던 '전달력'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진짜 제 경험인 것처럼 혼신의 연기를 했습니다. 

근데 수업 때 같이 했던 파트너 분들 보면 저처럼 오바쌈바 하면서 연기하시는 분들은 없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전 그 정도로 연기했습니다. 막 아팠단 얘기 할 때는 진짜 그때 생각만하면 몸서리가 쳐진다는 느낌으로 말했어요ㅋㅋㅋ

창피한 거 알지만, 외국 귀신이 씌였다 생각하고 열심히 연기하세요..! 발음이나 억양이나, 스토리까지 전부 다요!!


그리고 저도 클라라쌤 스크립트를 활용하기는 했지만,

팀원들과 함께 준비하다보면 자기만의 스크립트가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다른 팀원이 사용하는 표현이나 문장구조, 스토리라인 중에 괜찮아 보이는 거 있으면 나도 한 번 써보고,

그렇게 하면서 나만의 이야기가 생기더라구요. 

클라라쌤 또한 스크립트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외우지말라고 계속 말씀하시니, 내가 얼마나 나의 것으로 소화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팁을 드리자면 최대한 빈틈 없이 말하세요.

필러가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저는 사실 필러의 역할이 그 빈공간을 메꾸는 거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필러를 써가며 빈틈없이 말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버버 거린 것도 많고, 문법 파괴 수준인 문장도 있었음에도 좋은 성적을 받은 데에는 

저 혼자 웃고 떠들면서 최대한 말을 쉬지 않고 얘기한 게 큰 것 같아요.




저는 사실 토스 시험을 준비했었고, 3번이나 레벨 6를 받아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있던 상태였습니다.

도무지 점수가 안 나와서 우울했고, 스스로를 믿기 힘들었는데 오픽으로 단번에 좋은 결과를 얻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점수를 확인하고 나니, 클라라쌤이 수업시간에 말했던 모든 점은 결국 연결된다는 말이 떠오르더라고요.

오랫동안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공부했던 시간이 하나의 선으로 연결된 거 같아서 너무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라라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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