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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선생님 오픽 첫시험 AL 후기!!

조성희 | 조회 816
  • 20190604

강남역캠퍼스 [AL+][10일완성] 오픽 중/고급 (10시) [IBT 실전모의테스트 5/15(수) 17시 진행] (스터디권장) -5월 2일 개강, 5월 16일 종강-

수강 후 AL점 달성!


 아까 시험결과 확인하고 기쁜마음에 후기 작성합니다!!!! 해커스 강의 여러번 수강했었는데 이렇게 후기 쓰는 경우는 처음이네요 경사스러운 날입니다!!ㅋㅋㅋ


사족을 달자면 저는 한 5년 전쯤에 토스 레벨 7을 시험 7번 치른 후에 겨우 얻어낸 경험이 있었구요. 암기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스피킹 점수가 다시 필요해졌고 어쩌면 저한테는 토스를 다시 준비하는게 더 나을 수도 있었는데 이번엔 다른 걸로 해보고 싶어서 오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초반에 Karen 쌤 수업을 들으면서 오픽은 저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이 들었던 게 토스보다 문제유형/주제가 다양하고 이걸 다 암기파인 제가 암기를 할 수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저는 스크립트를 자꾸 통째로 외우려고 하다보니 모르는 주제가 나오면 그냥 말문이 막히는 상황이 자주 발생해서 그냥 오픽말고 토스로 다시 준비할까 생각도 했었는데 이왕 시작한거 계속 해보자해서 중도포기 안했습니다ㅎㅎ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것은 4가지입니다.


1. 외워서 말하지 말자.

  선생님이 주신 스크립트를 단순히 외워서 말한다는 개념보다는 계속 반복해서 말을 해보고 입에 익게 해서 상황에 따라서 1~3문장씩 적용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시험 때 집 묘사하기 문제(가장 기본 문제)가 나왔는데 선생님이 주신 집 묘사 스크립트를 달달 외워갔었거든요. 근데 가장 많이 연습한 집 묘사하기 문제를 버벅거린 겁니다!! 아무래도 첫시험에 첫번째 문제로 나오다 보니 긴장해서 그랬던 것 같은 데 이게 당황하면 할수록 외웠던걸 아무리 기억하려고 애를 써도 안 떠오르는 이런 경험 다들 많이 해보셨을꺼라 생각해요. 외웠던걸 떠올리려고 하기보다는 그냥 본인 집을 생각하고 말했으면 버벅거림이 좀 덜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2. 할말이 없다??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오픽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게 할말이 없다는 것? 아마 이것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몇몇 있을 것 같은데요. 갑자기 예상치 못한 질문이 주어졌을 때 말문이 막히는데 이게 본인 영어실력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한국말로 해도 말문이 막히시는게 대부분일껍니다. 하지만 그래도 말하셔야 됩니다. 뭐라도 말하는게 있어야 평가자가 평가를 하든지 말든지 하겠죠?

  Karen 썜이 말씀하시기로 Fluency(유창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저는 말할 때 논리적으로 말하려고만 하다보니 계속 버벅거리고 말도 잘 안나왔는데 논리적이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니 시험 때 주저리주저리 아무말 대잔치 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시험 때 사실 무슨말 했는지 크게 기억이 잘 안나요ㅋㅋㅋ

  그리고 또하나, 정말, 죽어도 할말 없는 주제가 나올 때를 대비해서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쓸 수 있는 만능 스크립트 한개를 준비하고(이마저도 Karen 쌤이 준비해주십니다ㅋㅋ!!) 그 주제에 맞는 Keyword 한두개만 넣어서 말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시험 때 Food poisoning 관련 이슈 문제가 나와서 당황하지 않고 Keyword-sanitation(위생)만 대입해서 얘기했습니다!ㅎㅎ 


3. Karen 썜이 짚어준 문제유형별 평가포인트 항상 염두에 두기.

  앞서 2번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아무말 대잔치 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Karen 쌤이 짚어주신 평가포인트는 생각하면서 아무말 대잔치 하셔야됩니다. 가령, 묘사문제에서는 형용사, 경험/변화문제에서는 시제를 신경쓰는 등의 노력은 하셔야 원하시는 점수가 나올꺼라 생각합니다.


4. 시험 중 몇 문제 망쳤다고 포기하지 말 것.

  이건 앞서 1, 2번에서 말한 것과 이어지는데요. 제가 첫번째 문제(자기소개 제외)부터 망하기도했고 중간중간에 말하다가 몇 초의 공백이 생긴 문제도 3~4개 있었는데요. 그럴때마다 저도 순간적으로 '아, 이시험은 망했네'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재빨리 추스르고 다음 문제에 임했던 것같아요. 이렇게 몇 문제 망쳤다 생각했는데도 AL이 나왔어요!!! 점수는 까봐야 아는겁니다!! 평가는 본인이 하는게 아니라 채점자가 하는 것이니 꼭 15번 문제까지 포기하지 마시길 바랄게요!!


쓰다보니 두서없이 쓰게된 것 같은데 딴 건 몰라도 스피킹 시험은 독학하는 것보다 학원에서 수업 듣는것이 목표점수 달성에 시간이 훨씬 절약되는 것 같아요!!

꼭 다들 원하는 점수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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