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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타클한 AL후기.....(feat.술이 시험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고찰)

이주현 | 조회 2948
  • 20190529

강남역캠퍼스 [IM~IH][10일완성] 오픽 기본 (13시) (스터디권장) -5월 2일 개강, 5월 16일 종강-

수강 후 OPIC, AL점 달성!






클쌤~~! 저 절대음감 여학생 이주현이라고 합니다~! 

오픽 수강후기 꼭 쓰고싶었는데 이렇게 빨리 쓰게 될 줄은 몰랐어요! 재시험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방에 AL..나와서.. 저도 좀 충격받았거든요....

쿨한 오픽.. 쿨하다고 그렇게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이렇게 쿨한 시험인줄 몰랐어요..... 

 

 

시험후기 - 술이 시험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고찰 - 공부법 순서로 갈텐데... 

시간 없으신 분들은 공부법부터 보셔도 되고.. 더럽고 생생한 시험 후기 읽고싶은 분은 즐겁게 봐주세요...

 

고해성사 하나 하자면.. 오픽 시험 준비기간이랑 시험 치는 주에 술을 어어어어엄청 많이 마셨어요.. 그때가 대학 축제 시즌이잖아요..

막학기인데.. 4학년이 놀아보겠다고.... .... 문제는 시험 전날에 삘받아서 과음을 했다는 거예요~~! 아니 술 마시면서 시험 하루 미루려고 했는데

연기도 안되고 말이야~~ 그래서 걍 한잔 두잔 꿀주 마시다 보니까.. 다음날 아침에 머리가 깨지겠더라구요... 하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지어 시험장 가서는.. 시원하게 게워냈어요.. 진짜 죽을맛... 변기 붙잡고 있다가 시험치고.. 시험 끝나자마자 또 게워내고 진짜 ㅠㅠㅠㅠ 그날만 생각하면

아직도 속이 울렁거려요... 시험도 헛개수 마시면서 쳤어요...

 

더 심각한 문제가 뭔지 아세요? 시험 칠때도 술이 안깨서 시험 문제가 생각이 안난다는 거예요... 쏘 왓????/// 하실수 있겠지만.. 진짜 레알입니다....

그래도 진짜 기억나는거 최대로 써볼게요....

 

 

일단.. 영어 성적은 독학으로 딴 토익 900있는 상태였구요..

시험은 역삼에서 봤습니다 (역삼이 성적을 잘준다는 소문을 듣고.. 굳이굳이 먼 곳 까지 찾아감)

난이도는 5-5 선택했고, 모든 문제 다 리플레이 했습니다.. 수업시간에 했던대로 푸시푸시^^

40분 꽉 채워서 나왔고 나올때 아무도 없었어요.. 없어서 다행.. 

 

 

 

------------------시험후기--------------------

 

1. 자기소개

날림... 시원하게 날림

이름이랑 나이 말하고 나니까 아무 생각이 안남. 그래서 솔직하게 말함. 에바.. 나 어제 술 엄청 많이 마셨다. 방금도 게워내고 왔다. 그래서 많은 생각을 하고싶지 않다..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다.. 날 좀 이해 해 줬으면 좋겠다.. 잘 부탁한다...

> 이때 이미 재시험을 생각함. 통장잔고에 8만원 남아있는지... 하핳하하 ㅠㅠㅠㅠㅠ

 

2. 서베이

더 큰 문제는 서베이때는 필름이 끊김.. 아예 문제조차 생각이 안남. 무슨 한강 얘기를 한거 같기는 한데.. 그게 free time을 물어봐서 말한건지.. 공원에 대한걸 물어봐서 한 말인지... 촤하하하하하하ㅏ 

> 근데 이상하게 말은 또 문제당 1분 이상씩 함.. 

 

3. 롤플레잉 

이때 정신을 차림. 왜냐하면 롤플레잉부터 시험문제가 생각이남...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도.. 핳ㅎㅎㅎ휴ㅠㅠㅠㅠㅠ

이때 불현듯 떠오른게 '에바가 소개팅땜에 너무 바빠서 채점할 시간 없으면 그때 꼭 하나 듣는게 롤플레잉이다!! 그러니까 롤플레잉 잘해라!!'

그래서 이때부터 각성하고 제대로 연기+답변함

 

3-1) 에바한테 묻기

상황 : 친구랑 이번주에 산에 가기로함. 산에 대해 질문하기

답변 : 띠링띠링 (전화 거는 연기) 오 에바~~! (오바왕) 우리 이번주에 보기로 한거 잊지 않았지? 나 엄청 기대중이야! 근데 몇가지 궁금한게 있어~! 

첫째, 산 어디있어? 정확한 위치가 어디야? ! 서울 북쪽에 있다고 있다고? 알겠어

둘째, 혹시 산 근처에 지하철역 있니? 내가 차가 없는거 너도 알지? 그래서 지하철 타고 가야해. 아 우이북한산역이라고? 나 거기 가봤어 고마워

셋째, 아 하나 더 물어볼게 있어! 내가 혹시 더 가져갈 게 있니? 물이랑 초콜릿을 준비했는데, 더 필요한게 있으면 내가 가져갈께~! 아 모자도 챙기라고? 알겠어 말해줘서 고마워~! 그럼 이번주 주말에 봐~!

 

3-2) 문제발생

상황 : 네가 산에 가던 도중 기차에 물건을 놓고 내려서 찾으러 가야한다. 이 상황을 친구에게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해라

답변 : ... 제인 ..... (미안함 가득) 나 문제가 생겼어.. 나 산에 가던 도중... 지하철에 내 가방을 놓고 내렸어.... 그 안에는 내 지갑이 있어.. 그래서 꼭 찾으러 가야해. 그 가방은 지금 중앙 센터?에 있대. 그곳에 다녀오는데 1시간 정도 걸릴 것 같아. 나에게 몇가지 제안이 있어.. 첫째, 혹시 한시간만 기다려 줄 수 있니? 산 입구 근처에 카페가 있어. 그곳에서 기다려줘 정말 미안해 둘째, 혹시 다음주 주말에 등산 가는 건 어때? 내가 맛있는 점심을 살께, 너무 미안해. 혹시 다른 의견이 있다면 말해줘~~! 다시 한번 정말 미안해 쏘리쏘리~~~!

 

> 롤플레잉은 진짜 혼자 감정이입해서...주접 오바 떨면서 난리부르스를 떰.... 술이 덜깨서 제정신 노노노...

 

 

4) 돌발

 

4-1) 

질문 : 너는 살면서 물건을 잃어버린 적이 있니? 있다면 경험을 말해줘. 이때 그 사건과 관련된 사람과 장소, 그리고 결국 잃어버린 물건이 어떻게 되었는지 상세하게 말해줘

답변 : ~~!!! 나 진짜 쇼킹한 일 있었어. 작년에 한달동안 시험준비 때문에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었어. 보통 나는 노트북으로 동영상 강의를 듣기 때문에 항상 노트북을 갖고 갔어. 그리고 점심때는 노트북으로 드라마를 보면서 샌드위치를 먹어. 그런데 그 날은 보고싶은 드라마가 없어서 공부하는 곳에 노트북을 놓고 갔어. 나는 점심으로 혼자 샌드위치를 먹고 자리로 돌아왔지. 그런데 세상에!!! 내 노트북이 없어진거야. 나는 너무 놀라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 잠시 후 나는 주변을 살펴봤지만 내 노트북은 없었어. 그래서 나는 도서관 입구에 있는 관리자에게 가서 내 상황을 설명했어. 그리고 우리는 cctv를 확인했지. 그런데 세상에! 두명의 도둑이 내 노트북을 훔쳐가는거야. 나는 너무 화났어. 그리고 경찰에 신고했지. 그날 나는 노트북이 없는 상태로 집에 돌아갔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너무 슬퍼서 울었어. 그런데 일주일 후, 경찰에게 연락이 왔어. 내 노트북을 찾았다는거야. 나는 너무나 행복했고 이 일을 잊을 수 없어!!!

 

> 아마.. 이 질문이 제 성적의 핵심 요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롤플레잉때 정신 깨서.. 하이텐션인 상태에서 이런 얘기를 하니까 감정이입이 되서 말이 너무 잘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막 화났다고 할때는 책상 쾅 치고 슬프다고 할때는 진짜 우는 시늉 하면서.. 진짜 오바육바칠바 떨면서ㅋㅋㅋㅋ 하... 필러도 너무 자연스럽게 나오고.. 오마이갓!!!! 이러면서... 진짜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쪽팔리네요....

 

4-2) 한국의 휴일

루나뉴이어스데이.. 다들 아시죠..? 그거 콤보 나왔어요^^ 너무 반가운 지문이라 잘 할줄 알았는데.. 이놈의 술땜에 중간중간 생각이 안나서.. ...... ... let me think.. 계속 이러고.... 중간중간 계속 'As I told you... 나 어제 술 너무 마셔서... 명절... 뭐가 있더라...? ! 생각났어... 이러면서 했어요.......

 

4-3) 한국의 지리

와 진짜 돌발모음집의 승리... 2연타로 돌발이 공부한데서 나오니까 넘 행복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국.. 반도.. 세 면이 바다... 70프로가 산.. 산에는 나무 많아.... 도시를 가로지르는 큰 강... 한강... 한강 공원이 있어... 3000개의 작은 섬들...

아직까지 기억하는게 소오름.. 

 

4-4) 주택문제

수업시간에 이 문제 듣자마자 '미친건가? 이걸 어떻게 하라는거지>?????'이 생각하면서 이갈고 공부한 지문이 문제로 나오니까... 3연타로 넘 행복....

 

 

 

---------------술이 시험에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고찰 --------------

 

저 이날부터 금주 선언했어요... 오늘로 정확하게 일주일 됐네여.... 진짜 너무 끔찍한 하루였거든요....

그런데... 분명하게 장단점이 있다는 거예요... 

 

 

장점 : 외운 티가 덜난다

저는 스아스를 했었는데요, 그때 제에에에일 많이 들은 피드백이 너무 기계간다. 외운 티가 난다. 말의 빠르기를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거였어요

솔직히 이게 하루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ㅠㅠㅠㅠㅠㅠ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거든요....

근데.. 술마시고 하니까... 진짜 생각이 안나니까 필러가 저절로 나오는거예요.... What am I saying // Humm // You know? // as i told you..// interesting....// wow....// oh my god...// 스아스때는 그렇게 안나오던 필러가 진짜 모르겠고 진짜 기억이 안나니까 막 나오더라구요.....? 진짜 신기했어요....

그리고 막 업청 텐션이 높아져요. 저 롤플레잉할때 진짜 완전 연극배우;;; 혼자 미안하고 화나고 슬프고 다함;;; 감정을 넣어서 말하니까 훨씬 자연스러운 느낌이었어요

 

단점 : 스크립트가 기억이 안난다^^

제일 큰 문제.... 심지어 할 말 있는데 다음 답변 넘어가는 버튼 클릭 하고나서 생각나고 머리 쥐어뜯고.... 멘붕오고.....

진짜 서베이때 무슨 헛소리 했는지 아직도 너무 궁금해요.... 서베이에서 분명 가족이랑 산다고 체크 했는데 자기소개 마지막에 아 맞다 나 친구랑 살아! 아 아니야 사실 가족이랑 살아! 내가 아까 말했지? 술마셔서 그래! 이러고... 진짜 채점하면서 얼마나 우스웠을까.. 수치스러워......

돌발에서 나온 내용 원래 진짜 툭 치면 줄줄 말하는 수준이었는데 절반 날려먹고~~~~~!!! 

 

 

결론 : 과음 노노노....  맥주 한캔 정도는 그래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긴장을 완화시키고 텐션을 높일 수 있으니까! (술 잘 마시는 사람 한정)

그렇지만 이걸 믿고 제대로 공부를 안한다면 피볼것같다^^ 아는것도 없는데 텐션 높여봤자 뭐할건데... 할 말이 있어야 시너지가 나는거지......

 

 

 

 

 

 

-----------------공부법 --------------------

 

시험 후기를 읽은 분들은 저를 굉장히 한심한 학생으로 생각 하실 수 있겠지만..... 공부는 진짜 제대로 했어요...^^

 

 

1. 수강 기간 > 시키는거만 다해도 됨

 

저는.. 시키는건 그냥 다 했어요^^ 클라라 쌤이 숙제 정리해서 반별게시판에 올려주시기까지 하잖아요? 이렇게 다 떠먹여 주는 수업 살면서 처음 봤어요.

심지어 자료에 스크립트에 콤보에 롤플레잉까지... 솔직힠ㅋㅋㅋㅋㅋ 그 부교재랑 돌발 10번씩 읽으면 IH나올거라 확신합니다.....진짜 거기서 다 나오니까요..

 

 

그리고 핵심키워드 / 수업시간에 따로 정리 해주시는 내용 / 서베이 스크립트 / 돌발 스크립트 > 저는 이거 다 외웠어요.... 툭 치면 줄줄 나올정도로......

짝이랑 같이 맨날 말 하잖아요... 그때가 넘 재밋었어요. 열심히 외운거 확인받는 느낌들어서...그리고 내용도 쉽고 다 중복되서 외우는건 어렵지 않았던 것 같아요.... 

 

 

하루 일과는

 

9시 기상 : TBS들으면서 아침식사

10 ~12 : 과제 모조리 다 하기

12~1 : 학원 가면서 미드쉐도잉... 인턴 할아부지.. 거 말 너무 빠른거 아니요? 너무 빨라서 속도 느리게 해서 봤어요...

1~2시반 : 수업

2시반~4 : 정규 스터디

4~5 : 스아스 조원들과 식사

5 ~7 : 스아스

7 ~8 : 집가면서 스크립트 암기

 

.. 이후에는 축제즐기고.. 과음하고.... 솔직히 말해서 집 가서는 기력이 딸려서 영어공부 못했어요... 

그래도 아침에 일어나서 9시부터 저녁 8시까지는 진짜 꽉꽉 채워서 영어공부 했어요.. 특히 지하철에서...! 

지하철에서 너무 집중해서 공부하다가 내려야 할 역 놓쳐서 수업에 지각한 적도 있어요... 

집갈때도 실수로 더가서 내리고... 학원 가는길에 중얼중얼 미드쉐도잉 하고 집 올때는 그날 배운 스크립트 다시 한번 복습했어요

 

혹시 백지 공부법 아시나요.. 질문만 적어놓고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 적고 틀린 부분이나 못 적은 부분만 집중적으로 외우는 건데

저는 스크립트를 이렇게 공부했어요... 

녹음하고 이런 과제는 스아스때 워낙 많이 녹음해서 따로 시간내서 하진 않았어요

 

 

여러분... 클쌤이 스아스 스아스 노래를 부르시잖아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라면.. 빨리 하세요.. 늦었다고 생각할때 진짜 늦은거니까 빨리 시작하시구여...

저는 셋째날아침에 스아스 모집글 올리고 그날 저녁부터 스아스 시작했어요.. 같이 식사하고 7시까지...

 

 

정규스터디는 수업시간에 배운 서베이 스크립트 복습위주로 했어요. 정규스터디는 스터디 메뉴얼대로 진행했고, 그날 배운 스크립트와 전날 배운 것 복습까지 했습니다

 

스아스는 돌발문제 연습 위주로 했는데요, 매일 식사하고 2시간씩 공부했고, 심지어는 주말에도 모여서 했습니다!! (끝나구 물론 과음도...)

스아스에서 돌발 재미잇게 공부하는 방법 말씀드릴께욤

 

1) 문장 두개 선택해서 중복되지 않는 스토리 만들기!

클라라 쌤이 과제로 문장 두개 선택해서 녹음 해 오라고 하시잖아요. 저희는 그걸 응용해서 두개를 선택해서 스토리를 만드는데, 대신 앞사람이랑 중복되지 않게, 그리고 선착순으로 빨리 말하기!!! 를 했어요. 빨리 스토리라인 생각해 내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욤 ㅎㅎ

 

2) 한 페이지에 있는 문장들 모두 이어지게 릴레이로 문장 만들기!

한 페이지에 보통 15개의 문장/어구가 있잔아요! 이걸 말이 이어지게 계속 문장을 만드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이 15개의 표현을 포함하는 문장을 만들 때 까지 스피킹을 계속 해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문장과 문장을 연결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3) 돌발 문제 내고 각자 녹음하고 피드백 해주기 << 강추!!!

이거 진짜 돌발에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돌발을 딱 듣고 각자 녹음을 하는 거예요. 그리고 다같이 틀어놓고 들으면서 피드백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가 잘 만든 문장도 있을테고 다른 사람이 만든 입에 잘 붙는 문장이 있을거잖아요. 이렇게 입에 잘 붙는 좋은 표현들을 공유하는 거예요. 오히려 돌발때 내가 한 말보다 다른 조원이 말한 문장이 떠올라서 시험에서도 잘 말할 수 있었어요!!! 

 

 

 

스아스 조원들을 너무너무 잘 만나서 재미있게 스피킹 할 수 있었어욤 >< 이상 스아스 후기였구요... .. 스아스 정말 도움 됩니다.. 빨리 하세여....

 

 

 

 

2. 수강기간이 끝난 후 ~ 시험 전

저는 종강하고 시험까지 4일 정도의 시간이 있었어요. 이때 스크립트 하아아아나도 안보고.. 오픽노잼 봤습니다

오픽 준비하시는 분들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수업때 스크립트로 기틀을 잡고 오픽노잼으로 장식을 한 느낌이랄까...

아니 필러를 말하려면 할말이 있어야 필러를 하지.. 이을 문장이 없는데 어케 필러를 하나욤 ㅠㅠㅠ 기본에 충실하게 스크립트 공부 잘 하고

오픽 노잼보는걸 추천합니다! 영어를 잘 하는것처럼 연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다양한 필러,영어 발음억양을 따라하려고 계속 오픽노잼의 말을 쉐도잉 했어요...

 

 

 

3. 시험후기

수강기간에 열심히 공부 + 오픽노잼의 필러와 삘~ 이 합쳐졌지만 과음으로 인해... ....... 

저 진짜 보고 나오면서 게워내고  IM 생각하면서 통장 잔고 봤는데 돈이 없는거예요 ㅠㅠㅠ 그래서 제 자신을 원망하면서 그날부터 금주선언 했어요....

근데 그렇게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도 스크립트가 생각나고, 핵심 문장이 생각이 나는거예요... 뭔가.. 생각나는게 신기하면서도 너무 뿌듯했어요.....

역시 공부는 정석대로 해야하는구나 싶기도 하고......... 시험날은 정말 생각하고 싶지도 않네요.. 속이 안좋아요 

 

 

 

 

 

 

클라라쌤....진짜 부교재랑 수업 자료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선생님이 정말 쾌활하고 재밋어서.. 저 요새 그 노노노 유행어로 밀고있어요.. 애들이 처음에는 싫어했는데 요새는 할때마다 좋아해요...

수업 막바지로 갈수록 더 자극해 주시고 더 채찍질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저 진짜 살면서 이렇게 모든걸 떠먹여주는 강의는 처음 들어봐요...

약간 유치원생 된 느낌..? 과제도 다 정리해서 올려주는 강의라니 세상에.... 

이래서 학원을 다니는구나 싶기도 하고.. 정말 너무너무 편하고 쉽게 점수 딴 느낌이 드네요..... 

 

여러분도 클라라쌤 믿으시고 AL길만 걷길 바라요! 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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