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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점 -> 오전 정규종합반(1달반) 듣고 최종 920점 달성!! 600점대도 할 수 있습니다!

박원모 | 조회 1574
  • 20190813

강남역캠퍼스 오전 정규종합반 E (10시, 4시간) [1개월완성]

수강 후 920점 달성!






제가 정말 후기게시판에 글을 쓰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저 벽이라고만 생각했던 점수인 900대를 돌파해서 너무 기쁜 나머지, 어떻게 하면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할수 있을까 고민하다 후기를 남깁니다.



@LC 김윤지쌤) 17년도에 본 토익 점수를 보면 아시겠지만, LC RC 모두 형편없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김윤지 쌤의 강의를 듣고 '내가 아무리 못봐도 LC 430 밑으로는 절대 안 떨어진다' 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 Part 별로 철저한 이론정리와 단어정리를 먼저 한 후 수업시간에 반복듣기 한 것이 정말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게다가 문제 리뷰때 윤지쌤의 강조하는 모션을 보면서 많이 웃었습니다.

 Part 1 때는 '아 내가 정말 우물 안 개구리 였구나'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fountain pen, scaffolding, ironing 등 포인트 단어들을 정말 잘 짚어주셔서, 모의고사 풀 때도 실제 시험장 가서도 Part1은 다 맞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Part4에서는 Short break, Bureau 등 정말 시험에 잘 나오는 단어뿐만 아니라 날씨예보, 리포트, 전화 메시지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흐름들을 미리 짚어주셔서, 시험장 가서는 첫문장만 듣고도 아 이런 흐름이겠구나 예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가장 컨디션이 좋았던 6.30일 토익에서는 심지어 LC 465점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윤지쌤!!!




@Kayley설 쌤) 케일리 설 쌤의 부교재를 풀면서 항상 많이 틀렸습니다. 그래서 아 내가 공부를 해도 실력이 느는게 맞는걸까?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않고 케일리 설 쌤이 강조하신 대로 오답노트와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케일리 설 쌤의 '동명사를 목적어로 취하는 동사 종류 외우는 법'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이건 정말 평생가도 못 잊을 것 같네요ㅋㅋㅋ

하루이틀 오답노트가 쌓이면서 점점 틀린 개수가 적어지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제서야 쌤이 말씀하신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깨달았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수강생들 혹은 토익을 준비하시는 분들 계시면 Part 5는 꼭 오답노트를 작성하시길 바랍니다. 오답노트가 쌓일 수록 틀린 갯수는 적어지실 겁니다. 케일리 설 쌤 덕분에 이제는 Part 5 문제만 봐도 아 이 문제는 동사가 들어가는 자리구나 혹은 형용사 자리구나 라는게 눈에 보이게 됬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케일리 설 쌤!!





@ Rachel김 쌤) 대망의 레이첼 쌤!!! 정말 저의 은인이십니다. 혹시 댓글로 뚝섬역 기준 동서남북 어디방향 사시는지 남겨주시면 제가 그 방향으로 절을 하고 자겠습니다. 레이첼 쌤을 단 한문장으로 표현하라고 하면 전 이렇게 말할 겁니다. '누군가 토익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레이첼 쌤의 강의를 듣게하라'

믿어지십니까 쌤? 쌤의 강의 덕분에 RC가 310에서 475로 올랐습니다. 쌤의 강의를 듣기 전까진 항상 토익 어떻게 하면 시간 내에 다풀고 나오는 걸까? 삼중지문은 어떻게 풀어야하나? 아니 뭐로 찍고 나와야하나? 라고 고민하는 수많은 토익커 중에 하나였습니다.
하지만 레이챌 쌤의 지문 종류별 글의 흐름, 형광펜 리뷰, DP-TP 공략법을 배우면서 이제는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토익에서 Part 7이 가장 쉽다고. 쌤의 강의를 들으면서 Part 7 지문에는 한 사람의 희노애락이 담겨 있다고 하셨죠? 그 얘기를 들은 후 지문을 읽으면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입을 하게 됬습니다. 그러다보니 심지어 문제가 더 잘 풀리더라구요 ㅎㅎ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수강생 분들 혹은 토익커 분들이 계시다면 레이첼 쌤의 강의를 정말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특히 RC에서 약하시다구요? 제가 산 증인입니다. RC 310 -> 475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그리고 레이첼 쌤의 강의를 듣고 계신 수강생 분들이 계시다면 반드시 과제 + 형광펜 리뷰 꼭 하시길 바랍니다.

쌤의 강의를 듣고 난 후, 그 어렵다는 해커스 천제 3에서도  RC는 8개 이상으로 절대 틀리질 않습니다. (Part 7에서는 2개 이상 틀려본 적이 없습니다)

Part7은 다른 Part와 달리 지문에 답이 있는 문제들입니다. 때문에 각 지문의 흐름과 공략법 그리고 꾸준한 과제와 리뷰만 포기하지 않고 하신다면 만점 받을 수 있는 Part 입니다. 이번 920점 달성한 7.28일 시험에서는 Part7 1개 틀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쌤!! 단순히 토익이라는 시험에서 점수가 올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벽이라고 생각했던 어느 한 분야를 제가 무너뜨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찾아뵐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혹은 강남에서 마주친다면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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