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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조성재 선생님 덕분에 8일반 수강 후 940점 받았어요~

신연아 | 조회 1447
  • 20190730

강남역캠퍼스 오후 실전 문제풀이반 C (13시, 3시간, 1000제 3) [7월 14일(일) 토익시험 8일 대비반-7월3일(수)개강 7월12일(금)종강]

수강 후 940점 달성!

























 안녕하세요? 저는 8일반 수업을 수강했던 신연아입니다. 저는 집에 전혀 풀지 않은 토익 책이 10권 정도 되고 학원을 등록해도 3일도 채 다니지 않을 정도로 성실한 학생이 아니었습니다. 첫 토익 시험은 수능이 끝나고 얼마 후에 어떤 시험인지 궁금해서 보러 갔었고 결과가 생각보다 좋게 나왔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만하게 되었고 ‘공부하지 않아도 몇 번 시험 더 보다 보면 900점은 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은 채 시험을 더 보았습니다. 이후 2번의 성적은 운이 좋게도 조금씩 올라갔고 제 근거 없는 자만심은 더 커져만 갔습니다. 865점을 맞은 후에는 정말 더 토익을 가볍게 보고 마치 제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큰 착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부모님의 권유로 유수진, 조성재 선생님의 수업을 수강 신청했었지만 노력하지 않아도 이룰 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3일도 가지 않았습니다. 2번의 시험을 더 보니 성적이 다시 원점이 되었고 그제서야 저는 800점대라는 성적 조차도 제 탄탄한 실력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 방학이 되었고 10권이나 되는 새 토익 책들을 보니 너무나도 부끄럽고 제 자신이 정말 한심하게 느껴져 이번엔 정말 토익을 끝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8일반을 신청했고 그 2주도 안되는 기간이 제 지금까지 중에 가장 열심히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특별한 공부 방법은 없고 선생님들께서 하신 말씀을 모두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1. LC  - part 1,2 : 받아쓰기 수업 당일에 한 내용을 복습할 때 문제들을 다 다시 풀었는데요, 그리고 나서 part 1,2는 모두 받아쓰기를 했습니다. 안들리는 게 많아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글로 쓰고 대본 확인하고 고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part 3에서 ma’am이 [마암]이 나온적이 있는데 mom이라고 생각해서 갑자기 엄마를 왜 부르지…? 둘이 엄마랑 아들이라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Part 2에서도 비미국식으로 발음되면 문장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많아 이 발음들은 특히 주의를 기울였습니다. 이렇게 해보니 제가 집중력도 좋은 편이 아니고 찍는 문제도 많았는데 받아쓰기를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되니 정말로 청취력이 늘었습니다. Part 2의 경우 선생님 말씀대로 풀지 않은 대본을 보고 한 문제당 10초씩 해서 5회분 정도 풀었습니다. 듣는 게 아니라 보고 푸는 거라 쉬울 줄 알았는데 어렵더라고요 ㅜㅜ 덜 적절, 더 적절을 파악하고 어떻게 말할 때가 답이 되는지 모르는 것들은 노트에 적어두었습니다. 주교재를 풀 때도 받아쓰기 후에 ‘Aren’t you~?에 대한 Yes, No나 부가 의문문에서 꼬리 떼기’ 등을 숙지하면서도 왜 이 선지가 답이 될 수 없는지에 제일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점점 part 2에서 오답이나 세모 개수가 줄어들었습니다.  - part 3,4 : 섀도잉하기 한 문제를 100번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완벽히 섀도잉이 될 때까지 반복하였습니다. 저는 같은 지문을 10~15번 정도 했고 지문 당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매일 한 시간 정도 섀도잉을 하였고 3개의 지문 밖에 못할 때도 있었지만 점점 할 수 있는 지문 개수가 늘었습니다. 섀도잉을 처음 배웠을 때는 익히느라 시간을 오래 투자할 수 있었는데 part 1,2 뿐만 아니라 RC도 해야했어서 나중에는 직접 말로는 안하고 속으로 섀도잉을 했습니다. 줄곧 하다니까 습관적으로 시험장에서 속으로 섀도잉을 하고 있었고 섀도잉을 하니 집중력도 올라가지만 단어가 하나하나 들려서 문제 푸는 정확도가 높아진 것 같습니다.  - 나눠주신 ‘정답이 되는 동의어 ’단어 프린트물 암기하기 받아쓰기나 섀도잉 같은 복습에 주력했기 때문에 두 쪽 밖에 하지는 못했습니다. ㅜ LC part 3,4 지문-선지에 직접적으로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된 자료입니다. 저는 campaign이라는 단어를 선지에서 보고 이해를 못해서 그 지문을 통째로 잘 듣지 못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campaign은 promotion, advertisement와 같다는 것 뿐만 아니라 다른 단어들도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됐고 이런 꿀팁들이 프린트에 가득 담겨있다는 점에서 정말 유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반쪽씩 공부했었는데 단어가 채워지지 않은 반쪽을 3 페이지 복사해서 첫번째는 (단어가) 채워져 있는 자료를 보면서 빈칸을 채우고 두번째는 테스트를 봤습니다. 정말 많이 틀리는데요, 우선 틀린 부분들을 다 형광펜을 쳐둡니다. 그다음에 채워져 있는 자료에도 똑같이 표시합니다. 그리고 그 단어들만 한 번씩 읽은 후에 세번째 시험을 보면 틀린 개수가 크게 줄고 이 때 틀린 단어들을 더 진하게 표시해두고 암기합니다. 저는 이렇게 외우니까 더 빨리 외워졌던 것 같습니다. (시험 준비 기간에 공부한 프린트가 안보여서 그 후의 것을 올려요!) 2. RC - 영영사전 보기 사실 영어 단어의 한국어 뜻도 잘 모르는 제가 영영사전을 찾아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까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대부분의 문제들을 영영사전을 기반으로 풀어나가시는 것을 보고 첫날부터 조금씩 따라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영영사전이 익숙하지 않아 단어 뜻을 보는 것에 초점을 두었고 그렇게 4일정도 있다보니 ‘문장도 봐볼까…?’ 하는 욕심이 생겨 문장을 보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읽는 속도가 빨라져 ‘아 agree라는 동사는 전치사 on이랑 with 둘다 결합하고 뒤에 목적어로 사람이 나오지만 둘의 차이는 ~구나’ 라는 것들도 보게 되었습니다. 찾은 단어들을 교재에 많이 옮겨 적었었는데 꽉 차 있는 것을 보면 할 게 많아보여 다시 안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 학생 분처럼 꼭 다시 봐야하는 단어의 뜻, 문장들을 캡쳐해두었는데 당일 복습해야하는 양도 정말 많기 때문에 나중에는 적지 않고 계속 찾아보면서 익혔습니다. 저는 Longman을 이용했습니다. 영영사전을 찾다보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이게 정말 도움이 될지, 세상에 단어가 얼마나 많은데 내가 찾은 단어가 시험에 나올까…? 너무 먼 길을 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하면 할수록 꼭 이 단어가 나오지 않더라도 문장들을 많이 읽고 어떤 단어가 어떤 전치사와 결합하는지를 보다보면 공부할 때나 시험장에 가서도 ‘어? 어디서 봤는데? 해석 안해도 얘 짝꿍은 얜데?’라는 사전에서 본 것을 바탕으로 답을 정확하게 고르는 능력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는 한 번 배운 것은 절대 잊지 않겠다는 약간의 미련으로 처음에 다 외우려고 했었는데 그건 어려운 것 같고 자주 영영사전을 찾는 것이 정말 최고인 것 같습니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한 것들을 캡쳐해 두었습니다. (하루치) - 배운 내용을 잊지 않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선생님 두 분 모두 양이 적더라도 정확히 알고 가는 것을 강조하셔서 실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RC 공부를 주교재 문제 풀기, 선생님께서 수업하신 내용 내 것으로 만들기(집에서 혼자 선생님께서 하셨던 방식으로 해석이 아닌 구조로 풀어보기), 문제, 선지에서 모르는 단어가 많아 정답을 고르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어서 단어 암기, 그리고 영영 사전 찾기 이 네 가지 방법으로 했습니다. 예습, 수업, 복습 모두 철저히 하면 성적이 잘 나온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매일 영영사전을 보는 데에 2~3시간 정도를 투자해서 예습으로는 주교재 풀고 part 6,7 의 경우 paraphrasing되는 부분을 형광펜으로 치기 정도만 할 수 있었습니다. (part 6,7은 단어나 숙어를 익히고 paraphrasing되는 부분 찾아서 답인 이유를 확실히 알며 명확히 문제를 푸는 데에 집중했습니다.)  3. 노트에 단권화 -> 반복 복습 - 적은 시간 내에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배운 것들을 기억하는 데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따라서 노트를 마련해서 펼쳤을 때 왼쪽 페이지에는 사진처럼 단어를 적고 단어만 보이게 접어뒀습니다. 오른 쪽 페이지에는 LC와 RC 짚고 넘어가야 하는 + 오답 문제들을 적고(받아쓰기도 이 공책에 하고 part 2가 특히 약해 같이 읽었습니다!) 학원 오갈 때나 LC와 RC 수업 사이에 훑어보았습니다. 집에서 공부할 때 노트를 보면 했던 내용이라 조금 늘어지기도 하고 잘 안보게 되어서 딱 저 시간들에만 잠깐 씩 읽었는데 저 시간들을 합치면 1시간 반이 채 안되는데 다 읽을 수 있고 저절로 누적 반복 복습이 되었습니다.<시험 전 D-2 , D-1> LC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금요일에는 평상시 대로 복습, 토요일에는 마킹하며 실전 모의고사 1회 분을 풀고 오답을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RC는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다루셨던 부교재 문제들과 주교재 part 5 문제들을 모두 타이핑해서(시간이 오래 걸렸어서 문제 풀기 전에 복사해두고 모아서 시험보기 직전에 두 번 정도 다시 풀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시 풀었습니다. RC는 조성재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셨던 내용들을 최대한 상기시키면서 푸는 것이 포인트인 것 같아요. 평소 part 5를 풀 때나 시험장에서 풀 때는 구조를 보고 답을 고르지만 이 때는 내가 배웠던 내용을 총정리한다 라는 생각으로 ‘이 문제는 해석이 전혀 필요 없다’, ‘ When surveyed, ~ 만 나올 수 있는 것은 주절의 주어랑 종속절의 주어가 같아서 (the customers were)가 생략된 것이구나’를 분석했습니다. 선생님께서 누누이 말씀하셨듯이 문제만 푸는 것이 아니라 만약 같은 단어의 동사,형용사,명사 형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이 같은 품사의 여러 단어들이 나왔다면, 뒤에 결합되는 전치사를 보고도 이 단어를 고를 수 있는지, 어떻게 짝꿍인지를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험보는 주 금, 토요일에는 한 번씩 지금까지 풀었던 part 5 문제들을 분석해보니 시험 전 날 배운 것들은 잘 정리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금요일 RC part 5 공부 프린트)-> (토요일에도 금요일과 같은 프린트물 풀기)<시험장에서> LC를 풀 때 part 1 4번 문제에서 선지 두 개가 헷갈렸습니다. 배점이 커서 시험 시작한 지 5분도 안됐는데 망친 것 같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는데 그래도 맞았다고 생각하고 우선은 남은 것들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part 3,4에서 문제 풀고 바로 마킹하기에는 심적으로 좀 부담스러워서 part 2까지만 바로바로 마킹하고 나머지는 듣기가 모두 끝난 후에 했습니다. 집에서 시간 쟀을 때는 3분정도 걸렸었는데 시험장에서는 7분 정도 걸리더라고요ㅜㅜ 그러다보니 RC를 늦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답이 나오면 넘어가라는 선생님 말씀 기억하고 있었는데 혹 틀릴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같이 들어서 정말 흘낏하면서 선지들을 다 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처음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고 찍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마음에 남아서 시험 끝나고 집에 돌아와서 답이 나오면 바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해커스 교재 part 7을 풀었는데 시간도 안부족하고 평소에 항상 7개 정도 틀렸는데 한 문제밖에 안 틀렸습니다. 제가 더 독해 실력을 키웠더라면 나에게 확신을 갖고 답이 나오면 넘어가지 않았을 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토익 시험 준비를 통해서 많은 것들을 느꼈는데요, 가장 큰 것은 요행을 바라지 않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남들이 노력해서 얻는 것을 아무 노력없이 얻으려고 하는 것은 절대 이뤄질 수 없고 그래서도 안되는 것 같아요. 제가 단기간에 성적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수업과 실력으로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가 많이 길어졌네요..ㅎㅎ 다시 한 번 두 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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