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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무조건 D 조에게...

이선주 | 조회 9737
  • 20040629
벌 써 한 달이 지났군요... 정말 말도 엄청 많고 탈도 엄청 만코 그만큼 유익한 것들이 정말 많은 달이 었습니다.. 진짜 6월 이 달을 계속 꼭 붙잡고 싶습니다. 아.. 제가 처음 중급반 게시판에 썻던 글 기억 나요??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투지를 불태우던..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흘러간 것 같아요... 제가.. 참 우리 조 들께 폐를 많이 끼친 것 같아서 안타 까워요... 항상 어디서든지 장녀 였던 제가.. 여기서 난생처음 막내가 되어서 그래서인지 약간 그랬던 것 같아요 팀장님 께,,, 그리고 나머지 우리조 분 들께.. 많이 버릇 없게 굴었던 것 같아요... To 팀장님~ 팀장님 하면 아직도 머릿속에 남는 것... 팀장님이 콩나물 비빔 밥 먹을 때.. 버릇 없다고... 한 말.. 약간 많이 아주 많이 서운 하긴 했었지만.. 지금 다시 생각 해보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지금 다시 생각 해보면 참 팀장님이 절 위해서 많은 것을 해주시고 양보 해주셨다고 생각 해요.. 우리 뒷풀이 때나.. 아님 평소 때나.. 팀장님이 한달 동안 저에게 호되게 하지 않았다면 정말.. 별일도 아닌 것 가지고 정말 많이 빠졌을 수도... 그렇다면 아마도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우리 무조건 조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이런 말 할 수 없었을 거에요... 아.. 진짜 지금 여기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잘 생각도 안나네요.. 고맙다는 말 뿐이... 앗!! 그리고 제가 같이 말을 하면서 약간(?) 반말도 섞고 ,, 그랬는데.. 그건 정말 이해해 주셨으면 해요.. 팀장님이 저한테 그만큼 잘해주셔서.. 제가 팀장님을 그만큼 따랏 다는 증거 이기도 하니깐요^^ (아마 지금 이 글을 보면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지만.. 정말 저 팀장님 말 정말 잘 들었다고 생각 해요..) 지금 옆에 옆에 옆에서 팀장님 컴퓨터 하고 있는데... 내일 시험 잘보셨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 팀장님 시험 잘 보면 꼭~ 꼭~ 꼭~ 필수로 팀 원들에게 밥 사셔야 하고요~!!! 그리고 오늘 29일이 긑난 후로 팀장님이라고 안부를께요.. 근데.. 왠지 오빠라고 부르긴 쑥쓰럽네요.. 딴분들 한텐 오빠라고 막 했는데.. ㅋㅋ 어색하면 그냥 아저씨라고 할께요..ㅋㅋ To부팀장님... 너무나도 안타깝다는 말 밖에 할 수 없군요... 부팀장님이랑 정말 친해지고 싶었는데.. 많이 친해지지 못했 던 것 같아요.. 아직도 생각나네요 부팀장님이 처음으로 같이 우리 조와 밥 먹을 때 막내랑 세대 차이 난다고... 모르시죠?? 그 때 제가 정말 얼마나 많이 가슴이 아팠는지... 부팀장님 한테도 정말 감사해야 할 것 들 많은 것 같아요.. 리딩 안되면 항상 도와주시고.. 전 정말 부팀장님의 리딩에 뻑 갔다니깐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참 조마조마 했어요.. 부팀장님이 제 못하니깐 빼자고 하면 어쩌지? 하고요.. 정말 많이 생각 했어요.. 그래서 왠지 부팀장님 오면 더 잘할려고도 했었는데.. 쉽지는 않았지만요... 앗!! 그리고 저 아직도 밥 기억해요... 담에 만나면 밥 사주세요!! 알았죠?? 이자 쳐서 완전 쩔게 비싼 곳에서~!! To선인이 오빠... 선인이 오빠도 참 정말 많이 제게 도움 많이 줬죠... 제가 항상 모르는 문법 문제 들고 가면 .. 항상 잘 가르쳐 주시고 문법 문제 말고도 리딩이나 엘씨나.. 아마 정말 많이 귀찮으셨을 꺼에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항상 미안한 마음 갖고 있어요.. 그리고 오빠.. 정말 그 때 도 많이 고마웠어요!! 언제냐~ 팀장님이 저한테 버릇 없다고 한날... 그 때 오빠가 저한테 위로해주셔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거등요.. 사실.. 진짜.. 담날부터 스터디 하기 진짜 힘들었을 꺼에요.. 그 때 도움 주지 않으셨다면.. 오빠도 제게 토플에대해서 많은 것도 가르쳐 주셨지만.. 그런 것들보단.. 모랄까... 예절(?) 이랄 까.. 그런 것에대해서 제게 정말 많은 교훈(?) 을 줬던 것 같아요.. 진짜 저한테 그런 말 해주신 분들이 없기 때문이지 오빠한테 더 정이 많이 갔었던 것 같아요.. 제가 그런 것에 대해서 목말라 있었거등요.. 담달에 같은 조가 되지 않더라도 그런 부분은 많이 지적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오빠는 열심히 너무나 열심히 성실 하게 하니깐.. 토플 시험 보면 잘 할 수 있을 꺼에요!! 그러니깐... 토플에 대한 아무 걱정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ps/내가 어제 보낸 문자 봤죠 ? 담달에 나 꼭 밥사줘요~!! To진희언니 언니한테도 너무나 ~ 고마웠어요~ 저 이뻐진다고 할 때마다.. 아니에요 라고는 했지만 내심 속으론 얼마나 기뻐했는지 알죠? 그리고 그 때 언젠지 잘 모르겠지만 언니랑 처음으로 같이 간 날 .. 언니가 그 때 정말 대학에 대해서 많이 얘기 해주셔서 정말 많은 것을 다시 생각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물론 아직도 저는 지금 다니는 대학 보단.. 훨 씬더 좋은 대학가야지 제 만족감에 다닐 수 있겠지만... 언니가 그 때 해준 이야긴 제가 어떤 다른 사고를 하더라도 좀더 성숙하게 생각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언니 사진발 예술 인 것 알죠?? 저 토플 끝난 다음에.. 기술좀 가르쳐 줘봐요!! 전 정말.. 사진발 잘 안받아요.. 모 실물도 .. 그렇지만... 언니 사진 을 볼 때마다 감탄 하잖아요!! To.현주언니~ 하이요~ 언니 오늘 왜케 전화를 안받아요!! 언니 오늘 카메라 갖고 오기로 해서 기대 많이 했는데.. 언니.. 생각 하면 항상 처음 우리조 모였을 때 .. 기억이 먼저난다.. 사실 그 때 언니 무섭다고 생각 했거등.. 근데 역시나 내 첫인상은 항상 불발이야.. 언니.. 정말 뒷풀이 때 너무나너무나 고마운 것 알지?? 언니 없었음 그 때 맘 놓고 술도 못 마셨을 꺼야.. 호프집에서 천천히 마시라면서 항상 걱정해줘서 얼마나 고마 웠는지.. 항상 내걱정 많이 해주고 너무나 많이 챙겨줘서 고마웠어.. 뒷풀이 전에도.. 언니가 나 상담해줘서 진짜 많은 것들에 대해서 알았고.. 기분전환도 참 많이 되었었는데..내가 딴 사람들 한테 밥 사달라고 해도 언니 한테만 말 못하겠어~ 내가 언니 다이어트 끝난 후에 ~ 꼭 밥 한번 쏠께~ 모두들 ~ 다시 한번 고마웠고 죄송해요 제가 좀더 잘 했더라면 다른분들에게 많이 도움이 되었을 텐데.. 도움 못 드린게 항상 정말 속상했어요.. 저 진짜 이 것 땜에 집에서 운적 많아요... 그리고 아까 선인이 오빠가.. 말했잖아 여기서 배운건 있는 것 같나고! 맞지!! 나 진짜 많이 배워 갔어!! 토플에대한 부분이든지 아님 예절이랄까 그런 부분에서도.. 그리고 특히 토플 문법 정말 잘 못했는데.. 지금 정말 많이 알게 된 것 나 스스로 문제 풀면서 느껴 내가 말했지 모 풀 때 팀장님 얼굴 떠올르고 ,부팀장님 얼굴 떠올르고, 선인이 오빠 얼굴 떠오른다고... 정말 난 우리조 잘만난것 같아.. 아무리 샌각 해도.. 이런 것 처음 해봐서 이렇게 많이 정이 가는 건진 잘 모르겠지만... 다음에 사회에서 꼭 다시 만나고 싶고,,, 제가 꼭 도움 드리고 싶어요,,, 그럼 우리 남은 각자 토플 공부 할 기간동안... 정말 열심히 해서 완전 쩔게~ 점수 잘 받자구요~ 그리고,, 저도 한가지 약속 하고 싶은 것 있는데요~ 제말버릇.. 사실많이 나쁘잖아요... 이제 하나하나는 너무 느리고 하튼 쏵~ 고칠 거에요~ 그리고 제가 6월 성실히 하지는 못했잖아요.. 7월달에는 제가 만날 팀원들에게 폐 끼치지 않게 아니 도움이 될 수 있게 공부 할 꺼에요.. 그게 저를 위한 길이고 또 팀원들을 위한 길이라는 것을 이번 6월달에 배웠기 때문에요. 그럼 모두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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