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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Choi 선생님의 TWE

서창호 | 조회 9859
  • 20050125
저는 11월/12월 두 달간 Anna Choi 선생님으로 부터 수업 들은 학생입니다. Anna 선생님께 감사도 드리고 위력도 말씀 드리고자 게시판에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결과만 먼저 말씀드리면, 놀랍게도 1월 시험에서 TWE 6.0을 받았습니다. 어찌나 놀라웠던지.... 잠시동안 "이건 기적이다" 라고 생각했지만 이성을 차리고 곰곰히 생각하다 보니 그건 기적이 아닌 Anna Choi 선생님 덕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논리잡기", "문장표현력", "Pharaphrase" 등등.... 선생님으로부터 배운 것들이 6.0이라는 놀라운 점수를 만들어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을 배우고 저 나름대로 어떤 노력을 했고 또한 어떠한 위력이 있는지 얘기해 보겠습니다.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이 좀 쑥스럽기도 하고 개인마다 받아 들여지는게 다르기 때문에 얼마만큼 도움이 될 지는 모르지만 최소한의 도움이 될 지도 모른다는 바램으로 한 글 적어 보려구요. 특히 - "수업시간에 가르쳐 준 틀대로 쓰면 5.0까지는 되도 그 이상은 안 될꺼야라고 의심하시는 분들" - "Model Essay를 죽어라 외우는 것이 과연 도움이 될 까 하고 의심하시는 분들" - "나만의 고유만 방법이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좋은 글을 외면한채 자기식대로만 쓰려고 하시는 분들" 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1. 기본 틀 안에서 쓰기 제목만 적어놓고 보면 정말일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엔 그랬으니까요. 기본 틀 안에서 쓰면 채점관들이 식상해 하지는 않을까? 만점을 받을려면 뭔가 남들보다는 특별한 구조를 가져가야 하지 않을까? 본론을 세문단으로 구성해야 하지 않을까? 등등.... 저도 이와같은 많은 생각들을 했으니까요. 그도 그럴 것이 채점관들은 수백명 수천명 학생들이 써 놓은 글을 볼텐데 다들 비슷한 구조와 비슷한 문장을 구사하면 글을 읽으면서 너무 지겨워 할 것 같았어요. 그런데, 다르게 생각하면 기본 틀안에서 쓰는 것에도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장점1) 이해하기 쉬운 글이 됩니다. 정해진 Transition 어구, 문장 덩어리에 의해 무슨 얘기를 할 지 짐작 가능하다는 것이죠. 이걸 몸소 느끼게 된 것은 남들이 쓴 글과 Anna Choi 선생님 혹은 선생님 학생들이 쓴 글을 읽은 후에야 알 수 있었습니다. Gohackers 사이트에 올려져 있는 많은 글을 읽었을 때 느낌은... "정말 이해하기 힘들다" 이였습니다. 이 사람이 무슨 얘기를 하려는지 도무지 알 수 없었어요. 본인은 자기 글을 보았을 때 자기 머리 속에 있는 생각과 무의식적으로 결합하여 글을 읽기 때문에 이해가 잘 될지 몰라도 남은 오로지 글만을 보고 판단을 해야 하기 때문에 구조가 안 잡혀 있으면 이해하는데 노력이 필요한 것이죠. 그런데 Anna Choi 선생님 글은 정말 이해하기 쉬습니다. 무슨 말을 할지 보이거든요. 그래서 아무런 노력 없이 그냥 skimming만 해도 이해가 쏙쏙 잘 됩니다. 채점관들도 채점하기 귀찮은데 이해안되는 글을 보고 이해할려고 노력하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그냥 이해안되면 그런가 보다 하고 낮은 점수 주고 넘어가겠죠. 장점2)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것이 정말 중요한 거 같애요. 어떻게 써야 할 지 틀이 잡혀 있으니 글 쓰는게 두려워 지지 않는 것 같더라구요. 예전에는 "시작은 어떻게 해야하지?" "그 다음 문장으로 뭘 쓰는게 좋지?" 이런 고민을 했습니다.그러다 보니 긴장은 물론 글 쓰는데 거부감이 생기고 idea도 잘 떠오르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틀이 있으면 너무 편해져요. 가령, 본론의 경우 "주제문 --> 이유 --> 주제-이유 관계 설명 ---> 예 ---> 맺음말" 의 흐름과 각 흐름의 첫 문구를 어떻게 해야할지가 잡혀져 버리니 어떤 주제문이 와도 끼워 맞추면 되겠거니 생각하게 되어 글 쓰는데 자심감이 붙더라구요. 시험볼 때 긴장을 안하고 실력발휘 하는 것은 자산감에서 비롯된다고 보거든요. 노력) 처음엔 매일 시간 안 맞쳐 놓고 3편 쓰기 --> 나중에 여유 되면 시간 맞쳐 놓고 1편 쓰기 추가 정말로 당연한 얘기입니다. 틀이 익숙해 지기 위해서는 많이 써보는게 가장 효과가 있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인 못하겠죠? 그런데 문제는 이게 정말로 정말로 힘들다는 것입니다. 정말 하기 싫거든요. 말이 맨날 써 보는 거지 이거 맨날 하려면 솔직히 정말 짜증나거든요. 그래서 중요한 것이 틀이 있어야 한다는 거에요. 틀이 있으면 글 쓰는 부담이 안 들기 때문에 조금은 즐기면서 쓸 수 있거든요. 그리고 글 쓸 때마다 시간 맞쳐 놓고 쓰면 정말 부담되지 않습니까? 부담이 되어 Model Essay 외웠던 것이 하나도 발휘 안되고 주옥같은 어휘 구사력은 고사하고 자기 특유의 엄한 표현들이 난무하게 되고.... 그런 자기 글을 보며 depress 되고... 난 안돼!! 라는 느낌들며서 포기하고.... 그럼 글 쓰기 더 싫어지고... 악순환입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글 쓰는 데 부담이 안 돼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저는 "매일 시간 안 맞쳐 놓고 3편 쓰기" 훈련을 했습니다. 시간에 제한이 없으니까 선생님께서 가르쳐 준 틀과 Model Essay 표현들을 떠오르며 쓰게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선생님 표현들이 내 표현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정말 많이 걸렸는데, 그렇게 한 달 정도 매일 훈련 하니까 나중에는 그게 그냥 제 표현이 되더라구요.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러고 나니 시간 안 맞추어 놓고 글을 써도 알아서 30분 안에 쓰게 되는 놀라운 일이 벌어 지더라구요. 더 놀라운 건 나중엔 25분에 글을 마치고 5분의 proofread시간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주어진 시간 안에 남이 써 놓은 표현을 자기 것으로 승화시키는 건 힘든 것 같습니다. 천천히 training 하다 보면 나중에 저절로 자기 것으로 되는 거 같애요. 물론 가장 중요한 것 매일 training 하는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 글 쓰는 게 재밌어야 하고 .... 정해진 틀이 그 중에 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죠. 2. 모델 에세이 외우기 자기 실력을 단기간에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혹자는 그거 외워 봤자 일주일 지나면 까먹어서 또 다시 자기 표현대로 그냥 쓰게 된다고 하는데.... 물론 그 말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맨날 그거 외우라고 해서 일주일 동안 외우긴 했는데, 좀 지나니 다 까먹더라구요. 근데, 인내심을 갖고 대략 1달 반 정도 그런 훈련을 계속하니 신기한 현상이 벌어지더라구요. 모델 에세이가 완벽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거기에 썼던 표현들이 어느새 제 표현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그냥 글을 내 멋대로 썼는데, 알고 보니 모델 에세이 표현들을 송송 쓰고 있더라구요. 정말 인간의 오묘한 머리 구조가 신기할 따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좀 힘들지 몰라도 포기하지 않고 대략 2달 정도만 모델 에세이 외우다 보면 반드시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거라 말씀드리고 싶네요. 노력) 부담없이 보고쓰기 --> 혼자 중얼거리기 (보다/안보다) ---> 부담갖고 안보고 쓰기 모델 에세기 외우는 방법에는 개인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데, 저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썼습니다.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었는데, 뭐든지 부담을 갖지 않고 즐기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델 에세이를 처음에는 부담없이 있는 그대로 쓰는 연습을 했어요. 뭐 있는 그대로 쓰는 것이니 아무런 부담이 없죠. 그러다 조금씩 문장들이 익숙해 지면 한 두 문장씩 혼자 중얼거리면서 외우기 시작합니다. 글을 쓸 때는 반드시 책상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제약 조건이 있지만 혼자 중얼거릴 때는 어떤 곳에서도 가능하거든요. 그냥 시간 나는 대로 떠올립니다. 주제문을 한 번 떠올리고....이유를 떠올리고... 생각안나면 조금 생각해 보다가... 그래도 안 나면 다시 script보고.... 이런 걸 틈나는대로 연습하는 거죠. 저 같은 경우 회사원이기 때문에 회의가 많은데, 솔직히 불필요한 회의가 많습니다. 그래서 회의가 지루해 질 마다 혼자 속으로 문장 외우는 연습을 했습니다. 뭐 할 수 있는 곳은 많겠죠. 버스 안에서... 걸어가면서.. 등등.... 그리고 마지막으로 혼자 중얼거렸던 것을 script안보고 빨리 써보는 것입니다. Study Group에서 Model Essay 외워서 쓰는 거 시험 보는 것 처럼요. 저의 경우 일주일에 모델 에세이 1~2개 정도를 외웠는데, 시간 배분은 다음과 같이 했어요. 월~수: 부담없이 보고 쓰기 (10~20분 투자) 월~금: 틈나는 대로 혼자 중얼중얼 목~금: 부담갖고 안보고 쓰기 (20~30분 투자) 주의해야 할 건 일주일 동안 위와 같이 했는데도, 좀 지나니까 잊어버리는 것에 대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천재가 아닌이상 항상 기억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애요.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위와 같은 식으로 노력하면 2달 정도면 "머리의 기억"이 아닌 "본능의 기억"으로 저절로 Model essay표현이 응용이 된다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가는 이루어 지는 것 같애요. 3. Example 응용력 키우는 훈련 모델 에세이를 외운다고 해고 모든 주제에 대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주제가 나왔을 때 대처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운이 좋아서 모델 에세이랑 똑같은 주제가 시험에 나와 시험을 잘 볼 수는 있겠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운이 거든요. 2달 동안 Anna Choi 선생님이 주신 model essay를 세어보니 대략 10~15개 정도 되었습니다. 근데 실제 주제는 암만 후기를 탄다고 해도 50정도죠. 그럼 나머지 30~40개는 어떻게 채울지 막막하실 겁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Example 응용력 키우는 훈련입니다. 가령 선생님께서 주신 "Social Skills을 향상시켜 준다"의 model essay 하나만 알고 있으면 저의 경우 대략 30~40개 정도의 주제가 cover되더라구요. "Mental & physical health에 도움이 된다" 또한 그 정도로 응용될 수 있구요. 물론 적용을 시키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니고 딱 들어 맞지 않은 주제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생각을 잘만하면 왠만한 주제는 적용시킬 수가 있더라구요. 생각을 비교적 단순하게 하면 억지로 끼워 맞춘다는 느낌이 드는데, 이유와 맺음말을 그럴 듯하게 쓰면 정말로 그렇다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능력은 절대 하루 아침에 길러지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아까 언급했든지 매일 3편씩 쓰면서 그런 훈련을 하면 머지않아 길러 지는 것 같더라구요. 저의 경우 시험볼 때 model essay 에 없을 뿐더러 생각도 별로 해 보지 못한 주제가 나왔습니다. "Playing games"이 우리에게 인생을 가르쳐 주느냐? 에 관한 주제였는데, 처음엔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런데, 평소 시험볼 때 시간이 여유로웠던 것을 떠올리니 마음을 진정시킬 수 있었고 이어 예전에 외웠던 model essay의 example 응용이 가능해 지더라구요. "social skill 중요성을 가르쳐 준다"와 "인생의 즐거움을 가르쳐 준다." 의 두 주제문을 선택했구요, 그것에 해당하는 model essay를 떠올리니 그에 맞은 주옥같은 Anna Choi 선생님의 표현들 및 example들이 자연스럽게 떠올랐습니다. 그동안 매일 써보았던 것이 효과를 발휘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노력) 매일 시간 안 맞쳐 놓고 3편 쓰기할 때 생각!!! 매일 3편씩 쓸 때 응용하는 training 을 해 보는 것입니다. 어떤 주제는 응용이 쉬어 금방 끝낼 수 있지만 어떤 건 정말 응용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많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조금만 견뎌보세요. 매일 할 때마다 시간은 조금씩 단축되고 어떤 주제가 나와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상당히 길려질 것입니다. 4. Specific Example 제가 보기엔 Example의 specific 정도가 고득점의 비결이 아닐까 내심 점쳐 봅니다. Anna Choi 선생님도 이런 말씀 하셨던 거 같구요. 정말로 정말로 specific 해야 하는 거 같아요. 사람 이름이나 정확한 장소명 같은 것이 나오면 좋은 점수를 받는 것 같습니다. 가령 "nature가 mental health 에 도움이 된다" 의 예에서 nature 에 해당하는 곳으로 정확한 지명 이름을 얘기하고 mental health에 도움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도록 그곳의 분위기를 설명해 주는 정도의 자세함을 갖춘다면 분명 고득점을 받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식으로 자세히 쓰다보면 example이 어떻게 해서 주제문을 support하는지 저절로 설명되는 거 같더라구요. 노력) 거짓말 훈련 물론 specific 하게 쓰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생각이 잘 안 나거든요. 이를 위해 포기하지 말고 매일 연습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거짓말 하는 훈련도 병행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거짓말이든 알게 뭡니까? 확인할 길이 없는데.... 사람 이름이나 지명 이름 생각안나면 그냥 지어 쓴다음 그것에 대해 동격 처리 comma를 쓰고 무조건 South Korea 에서 가장 famous 하거나 attractive하다고 우겨보세요. 거짓말 하는거 생각보다 쉽습니다. Anna Choi선생님의 영향을 받아 Statistics 얘기하면 무조건 "Korea National Statistics Office" 예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얘기 같지만) 어떻게 논리적으로 풀어쓸가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A number of studies on 'field이름' have indicated that '뭐 하니까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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