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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에 목표점수 달성하는 빡센해커스반]
한승태&김동영 선생님 수업 솔직후기
[토익점수보장반 수강 1달 후, 900점 달성]
해커스 수강생 / 이정빈
두달만에 토플 110점 달성
해커스 수강생 / 양지현

9월 저녁 입문종합반 송종옥선생님, 서영국선생님, 한세일려선생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스터디 C팀~♡

문희정 | 조회 11628
  • 20051001
안녕하세요 ^^ C팀 팀장 문희정입니다. ^^ㆀ 저.. 지금 쓸 힘이 다 떨어졌어요 ㅠ_ㅠ 진짜 엄청나게 길게 다 써가는데 .. 실수로 다 지워졌어요. 으앙~~~ (ㅠ_ㅠ) 진짜 엄청 길게 썼었는데. 허거걱....+_+ 실행취소도 안되고... 흑...ㅠㅠ 그래도 다시 시작합니다.. 끙...(>_<)ㆀ 아 ~ ㅠ_ㅠ 처음에는 기본종합반을 등록했었는데요, 막판에 갑자기 입문종합반으로 바꾸고 싶어서 반 변경을 해서 9월달에 저녁 입문 종합반을 듣게 되었습니다. 9월 한달간 지내면서 정말 최고의 선택을 한 것 같아서 즐거웠답니다. 히히^^ 처음 2주동안은 사랑니를 2개나 뽑아서 .. 너무 힘들었어요. 하나는 일반병원에서 못 뽑는거라 대학병원에서 힘들게 뽑았거든요 (ㅠ_ㅠ) 자취해서 .. 사랑니 뽑고나서는 ..3일간 죽만 사먹었어요.ㅠㅠ 진짜 그 주가 가장 힘들었어요. 괜히 서럽다고 해야할까나.. ㅠㅠ 7년째 자취생활중인데...(8년이 되가네요ㅋㅋ) .. 가장 큰 고비였던 것 같아요. 몸도 마음도 너무 힘들었었는데, 학원 선생님들도 뵙고 싶고 .. 우리 스터디 팀원들도 보고싶고.. 그래서 이를 악물고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런데 !!! 추석의 여파가.. 너무너무 컸습니다. ㅠㅠ 9월 1일부터 16일까지 학원 때문에 식사 시간이 너무 불규칙해져서 ...ㅠㅠ 제대로 밥을 못 챙겨 먹었더니 너무 힘들었고, 갑자기 잠도 줄여서 너무 피곤했고요. 그러다가 추석이 다가온거에요... +_+ 갑자기 먹을게 많이 생겼다는 기쁨과 .. 그동안 밀렸던 피로를 풀자고.. 잠을 푹 잤더니 ... 추석이 끝난 다음에는..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ㅠ_ㅠ 엄마가 해 주신 반찬과 친척집에서 챙겨온 반찬들을 빨리 빨리 먹어야 된다는 생각에... (안먹으면 상하잖아요^^;;;ㅋㅋ) 그래서 매번 밖에서 점심 안먹고 집에서 꼬박꼬박 밥을 해먹었더니 ... 아침에 일어나서 밥하고 먹고 치우고 .. 잠깐 공부하다보면 바로 점심시간 ..ㅡ_ㅡ;; 또 밥먹을 준비하고 먹고 치우면.. 조금만 공부하고 바로 학원 가야될 시간...ㅜㅜ 집이 학원하고 가까운 편은 아니라.. 학원 가려면 아무리 늦어도 집에서 4시 30분에는 출발했어야 했거든요. ㅠㅠ 그러다보니 공부를 제대로 못했어요. 그리고 한번 푹 잤더니 . 왜 이렇게 잠이 쏟아지는지..ㅠㅠ 아~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헤헤^^ㆀ 아~ 솔직히 제가 할말이 너무너무 많아요. 선생님 한분 한분께도 할말이 너무 많고, 우리 스터디 팀원들에게도 할말이 너무 많고요. ^^;; 근데 너무 심하게 길면.. 읽다가 지치겠죠? ^^;;; 그럼 선생님들께 하고 싶은 말 적을께요. 히히^-----------^* ★★★★★★★★★★ S/W 송종옥 선생님께 ★★★★★★★★★★★ 선생님~* 처음에 여자 선생님이신줄 알았어요 ^^ㆀ 그런데 해커스 홈페이지를 돌아다녀 본 결과 남자 선생님이시란걸 알게 되었지요. 헤헤~ㅋ 선생님께서 절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ㅋ C팀 팀장이고요, 3주동안 웨이브 머리였다가 마지막주에는 생머리로 바뀌었던 학생이에요. 그리고 .. 수업시간에 뭔가를 항상 먹던 학생이요..(ㅠ_ㅠ) 수업시간에 자꾸 뭐 먹어서 정말 죄송해요.ㅠㅠ 정말 그러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 참을 수 없는 배고픔에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ㅠㅠ 제가 집이 학원하고 그리 가까운 거리가 아니라서 학원에 오려면.. 아무리 늦어도 집에서 4시 30분에 출발을 해야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매일 저녁을 못 먹어서 ....ㅠㅠ 스터디 끝나는대로 빨리 내려가서 수업 시작전에 뭔가를 사가지고 올라와야 했거든요. 그리고 제가 위염 증세가 있어서 .. 배고플때까지 뭐라도 계속 안먹으면 ... 하루종일 속이 쓰리고 아파요. (ㅠ_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선생님께 죄송한건 알았지만... 계속 먹을 수 밖에 없었어요. 죄송합니다.. 흐흑....(ㅠ_ㅠ) 그리고 ... 처음에 학생들한테 많이 시키셨잖아요. 그런데 ...매번 A팀, B팀까지만 시키시고 .. 다음날은 C팀부터 시키시려나 했는데.. 다시 또 A,B팀 순서대로 시키시고 ... 결국 C팀은 거의 .... 안불렸던 것 같아요. 흐흑...(ㅠ_ㅠ) 사실.. 좀 시켜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답니다 ..크큭 ^^ㅋㅋㅋ 아 ~ 한달간.. 문법 수업시간이 정말 재밌고 좋았어요. ^^ 선생님.. 너무너무 재밌으시고 좋아요~~~ 헤헤^o^ 선생님이 강의실에 들어오신 순간부터 이상하게 기분이 좋아지는 거 있죠.ㅋ 저도 모르게 실실 웃음이 나오고..ㅎㅎㅎ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 그냥 선생님만 봐도.. 괜히 즐거워진다고 해야할까나...^^;; 암튼 그랬거든요. ㅋ 그래서 문법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어요 ^^ 선생님의 재미있는 말투와 .. 유머까지 .. 히히^-^*ㅋㅋㅋ 괜히 지금도 저 혼자 웃고 있어요. ㅋㅋㅋ 처음에는 선생님 수업 방식이 조금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요. 점점 선생님 수업에 익숙해질수록.. 정말 핵심을 완벽하게 찍어주시는 선생님의 강의가 정말 좋았습니다. ^^ 틈틈히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그래머스타트 교재와 병행해서 공부를 했는데요. 선생님의 완벽한 핵심 수업을 듣고, 집에서 그래머 스타트의 풀어져있는 설명을 읽으면.. 와~ 선생님의 빠지지 않는 핵심수업~~ 놀라웠습니다 ^-^* 어쩜 그렇게 핵심만을 빠지지 않고 딱딱~ 찝어주셨는지...^^ 정말 그래머 스타트가.. 너무너무 쉬웠습니다. ^^ㆀ 그리고.. 선생님 핸드아웃 교재를 보니까 너무 요점들이 잘~ 정리되어있는 것 같아서 너무너무 좋아요^^ 입문반 수업 끝났지만 .. 10월달에 그 교재 다시 복습하려고요^^ 그런데 한가지 아쉬운점은요. 교재 내용은 정말 정말 알차고 좋은데 ... 딱~ 봤을때... 아~ 문법 교재구나..ㅠㅠ 라는걸 확 느끼게 된다는 거에요. 너무 빽빽하다고나 할까나... ^^;; 물론 많은 내용의 핵심들을 꽉꽉 채워야하다보니 그런걸 알겠는데.. 문법을 어렵게 느끼는 초급자들에게는 조금 더 보기 편해보이는게 좋지 않을까 해서요. ^-^;; 뭔가 한 눈에 보기 편하게 , 그리고 너무 꽉 차여진것보다 약간의 여유 공간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선생님께서 수업 하시는 내용도 필기해서 적을 여유 공간이 필요했거든요. 어떤부분은 필기할 공간이 적어서 포스트잇을 사용한적도 있거든요. ^^;; 그리고 저같이 문법교재를 보기 두려워하는 학생들에게는 조금은 딱딱해 보였어요.ㅠㅠ 하긴..문법 교재가 친근감있게 느껴지긴 힘들겠죠? 헤헤^^;;; 하지만 내용은 너무너무 퍼펙트해요.. 히히^-^*ㅋㅋㅋ 10월달 한달간 더 선생님 핸드아웃 교재로 아웃라인을 확실하게 잡으려고 생각하니.. 이젠 문법이 두렵지 않아요. ^^ 제 수준이 지금은 초급이지만 .. 반드시 4과목중에 S/W를 최고로 잘 볼꺼에요. 꼭! ㅋㅋㅋ 아~ 그리고 .. 우리 C팀만 알고 있던 선생님의 손수건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더 즐겁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을지도 몰라요. 헤헤^-^ㅋㅋ 무슨 이야기인지는. 비밀이에요. 우리C팀만 알고 있는......ㅋㅋ 다음달에도 선생님 뵙고 싶었는데요. ㅠㅠ 제가 L/C를 심각하게 못해서 한세일려 선생님 따라서 오후반으로 가게 되었어요 ^^;; 아쉽지만. 선생님 다음에 또 뵈요 ^^* 한달동안 정말 감사했어요~ ^-^* ★★★★★★★★★★★ R/C 서영국 선생님께 ★★★★★★★★★★★ 선생님 ~ 오늘따라 선생님과 헤어진다는 생각에 괜히 우울했던 C팀 팀장이에요.ㅠㅠ 저... 겉으로는 표현을 안했지만.. 선생님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ㅋㅋㅋㅋㅋ 아니.. 지금도 좋아해요.. ing ...ㅋㅋㅋ 다음달에 선생님 수업 못 들어서 정말 아쉬워요. 흐흑...(ㅠ_ㅠ) 저 아실런지..^^;; 키크고..처음에 웨이브 머리였다가 마지막주에 생머리로 바꾼 학생이에요. 오늘 선생님 수업 못들어서 아쉽다고 했었는데...기억나세요? 그리고 선생님이 어제 왜 빠졌냐고 하셨었잖아요^^; 빠진거 다 기억한다고.^^;; 저.. 그렇게 말씀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_+ 절 기억해주셔서 감동했어요.ㅋㅋ 처음에는 솔직히 적응하기가 좀 힘들었어요. 수능 이후로 영어에 거의 손을 안댔거든요. 물론 수능때도 외국어 영역을 그리 열심히 하지 않았었어요. 제가 워낙 수학, 과학만 좋아해서요.ㅠㅠ 그리고 .. 지금은 대학교 4학년이에요. 한학기 남겨두고 이번에 휴학했지요.^^;; 그러다보니 아는 단어도 너무 없고 , 직독직해란걸 해본적도 없었지요. 그래서 처음에는 빠른 속도의 진행과 직독직해에 적응하기가 힘들어서 ... R/C를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을 했었어요. 예습, 복습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 왜이렇게 초반에 적응이 안되던지..^^;; 헤헤~ㅋ 그러다가 점점 수업에 적응이 되가다보니까 .. 너무 좋은거에요 ^^ 점점 지문에 아는 단어도 늘어나고, 확실히 이제는 직독직해가 어느정도 익숙해졌어요. 처음에는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정신없었거든요. ㅋㅋㅋ 근데 이제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선생님 방식에 익숙해져서.. 그렇게 하니까 속도도 빨라지고 넘 좋았어요. 그리고 확실히 예습을 한날과 안한날의 차이가 엄청 크더라고요. 어쩌다가 스터디때 제가 해석맡은 지문만 해가고.. 다른건 못 해간적이 있었는데, 제대로 공부해간 지문가 그렇지 않은 지문이.. 수업을 이해하는 정도가 정말 다르더라고요. 확실히 예습을 철저히 해가고 수업을 들으니까 제가 어느 부분이 해석이 잘 안되는지.. 그리고 이런 부분은 이렇게 해석하는구나~ 하면서 수업을 들으니까... R/C 수업이 너무너무 재미있는거에요... ^o^ 처음에는 그냥 너무 빠르게만 느껴졌던 수업이..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 전혀 빠르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어요 ^^ 그만큼 제가 독해하는 속도도 빨라지고, 선생님의 직독직해의 방법도 조금은 익숙해진 것 같아요 ^^ 그리고 .. 선생님께서는 정말 너무 많은 걸 알고 계신것 같아요^^ 수업 시간에 다양한 이야기들을 해주셨는데.. 와~~ 저도 그렇게 다양한 지식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헤헤^^ 선생님 수업 들으면서.. 정말 배경지식을 열심히 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또 .. 선생님은 인상이 너무너무 좋으세요. 정말....+_+ 말로 표현할수가 없어요. 히히^^ ㅋㅋㅋ 선생님의 그 선한 표정을 보면.. 괜히 저도 착한 사람이 되는 기분이 들고 그래요.헤헤^^ㅋㅋ 그리고 항상 웃어주시고... 아~ 너무너무 좋아요 +_+ 그리고 또 !! 수업 끝나면 항상 '수고하셨습니다~'하고 저희에게 90도로 인사해주시잖아요. 매번....ㅠㅠ 진짜 감동이에요~~~~~~~~~~~~~~~~ @_@ 그럴때마다 정말 저는 고개를 더 숙여야 될 것 같고.. 그랬어요^^;; 그런데.. 제가 몇번 살짝 졸았던 적이 있거든요...ㅠㅠ 그래서 선생님께 너무너무 죄송해요..(ㅠ_ㅠ) 진짜 안졸려고 노력했는데..제가 잠이 엄청나게 많거든요.ㅠㅠ 어렸을때부터 심해서 엄마가 이곳저곳 병원을 데리고 다니셨을 정도에요. 남들은 의지부족이라고 하지만... 저... 전혀 그렇지 않거든요.ㅠㅠ 저는 절대 수업시간에 졸지 않고 다 듣고 싶고, 공부도 늦게까지 안졸고 열심히 하고 싶은데...절대 그럴수가 없어요.ㅠㅠ 어느정도냐면요.. 이거 정말 창피한일인데..ㅠㅠ 제가 수능때도 졸아서... 한 과목을... 정말... 제가 그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상상할수도 없는 점수를 받았거든요. 다행히 제가 대입준비를 할때는 대학별로, 과별로 총점이 아닌 ... 과에서 요구하는 과목 점수만 보게 되는게 많아졌거든요. 02학번...ㅋㅋ 그래서 다행히 정말... 운좋게도.. 대입 시험을 보는데는 크게 지장이 없었어요.ㅋㅋ 물론.. 정말 너무 가고 싶던 학교에는 지원을 못하게됐지만요. ㅠ_ㅠ 암튼 그정도로.. 심각해요..ㅠ_ㅠ 정말 알수없어요. 왜이런지...ㅠㅠ 잠을 자는것 같아도 잠을 안자나봐요..>_< ;;; 그러지 않고서야 이럴수 없어요.ㅠ_ㅠ 음...^^;;;; 다음달에는 제가 듣고 싶은 선생님을 따라서 다 단과를 들으려고 했었는데요. 결국 R/C가 시간이 안맞아서...ㅠ_ㅠ 그냥 종합반 듣기로 했어요.ㅠㅠ 리딩스타트가 좀 쉽게 느껴져서.. 선생님이 하시는 토플RC 수업 들으려고 했거든요. 선생님께 메일 보냈는데 선생님께서 주말반보다는 확실히 평일반이 낫다고 하셔서..ㅠㅠ 평일반을 들을까 했는데요. 오전9시더라고요. ㅠㅠ 제가 집이 학원하고 가깝지가 않아서 ... 그때까지 학원을 가거나.. 혹은 수업전 스터디가 다 효과 있으니 스터디를 하게 된다면.. 허거걱...+_+ 정말 아침 먹을시간이 없어서.. 고민이 되더라고요. 제가 밟을 굶으면 속이 안좋아져서.. 꼭 챙겨 먹어야 되거든요.ㅠㅠ 그리고 9월 초반에 학원 때문에 식사시간이 불규칙해지면서 몸이 한동안 안좋아져서.. 공부하기전에 제 건강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을 하다가 그냥 그 수업 포기하고 종합반을 선택했어요 ^^; 그리고 다른 단과들이 다 오후수업이라.. 중간에 공부할곳도 학원에 여유치 않다고 들어서 그냥 그렇게 선택했어요^^;; 그래서 다음달에 선생님 못 뵐 것 같아요 ㅠ_ㅠ 학원에서 뵐때마다 인사드릴께요 ^^ 그리고 R/C 공부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달려갈께요. 헤헤^-^* 선생님 ..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 L/C 한세일려 선생님께 ★★★★★★★★★★★ 선생님.. 저 희정이에요 ^^ㆀ 초반에 메일로 질문 너무 많이 해서 죄송했어요. ㅠ_ㅠ 아~ 정말 L/C 너무 못해서 . 선생님 좋다는 소문만 듣고.. 선생님 따라서 수업을 신청했는데.. 정말 선생님을 만난건 행운이에요..^-^ㅋ 솔직히.. 저 L/C 너무너무 잘하고 싶었거든요. ㅠ_ㅠ 제가 너무너무 못한다는걸 알아서 .. 열심히 해서 선생님께 열심히 한다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 아직까지는 무리인가봐요 ㅠㅠ 솔직히 .. 다른 과목은 하면 할수록 아는건 늘어가고, 자신감만 더 생기는데... L/C는... 아직까지 좌절모드에요.. (ㅠ_ㅠ) 솔직히 선생님 수업 안 들었으면.. 저 그냥 L/C 포기하고 안했을꺼에요 ^^;; 제가 하고 싶은 과목은 100% 파는데... 아니다 싶은 과목은 아예 안하는 습관이 있거든요.ㅠㅠ 그래서 그렇게 될까봐 걱정하면서도 ... 선생님께.. 절대 그런 모습 보여드리고 싶지 않아서 .. 정말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 오늘 시험 본거.. 너무너무 못봐서... 속상해요..ㅠ_ㅠ 나중에 L/C가 걸림돌이 될까봐 너무너무 걱정이에요 ㅠㅠ 솔직히 오늘 마지막에 시험 본 것도 .. 많이 틀려도 저는 별로 안 속상한데요. 선생님께 그렇게 많이 틀린거 보여드릴려니까 그냥 그게 너무 속상했어요. ㅠㅠ Part A 수업 들을때는 나름대로 학원 왔다갔다 하는 시간에 틈틈히 mp3로 속도 높여서 듣고 그랬거든요. 근데 ..Part B 시작하고나서 찍찍이가 갑자기 고장난거에요.ㅠㅠ 새로 사자니 5만원대고.. 지금것도 깨끗하고 멀쩡해서 다시 사기도 뭐하고...ㅠㅠ 그래서 a/s 받을 수 있는 곳 찾아서 바로 얼마전에 a/s 받았거든요. 이틀전이였나..^^; 암튼 그렇게 되다보니까 part B를 ..예습, 복습을 전혀 못했어요.ㅠ_ㅠ 그래도 앞부분까지는 mp3파일이 있어서 했는데.. 뒷부분은 mp3파일이 없어서 ... 못했거든요.ㅠ_ㅠ 그래서 part B 수업 들을때마다...매번 좌절했었어요. ㅠ_ㅠ 다른 사람들은 다 잘 알아듣는 것 같은데 저만 하나도 못 알아 듣는 것 같아서요.ㅠㅠ 드문드문 단어만 알아듣고..ㅠ_ㅠ 23년동안 영어랑은 거의 안 친했으니..^^;; 갑자기 친해지기도 무리겠죠? ^^;; 그래도 속상해요.ㅠ_ㅠ 선생님때문에 L/C를 제일 잘하고 싶었는데 ... 다른 과목은 점점 잘 되가고 ... L/C는 점점 더 뒤쳐지는 것 같아서.. 진짜 속상했어요 (ㅠ_ㅠ) 그래도.. 선생님 정말 정말 감사해요^^ 선생님 아니였으면.. 진짜 저 L/C 포기했을지도 몰라요. ㅠㅠ 수업 시간때마다 자극도 해주시고...^^;; 수업도 재밌고..^^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 다음달에 선생님 기본LC 들으려고 신청 해놨다가 R/C시간표를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냥 선생님 계신 오후 기본종합반으로 변경했어요 ^^ 어떻게됐든..또 선생님 따라갑니다 ^^;;; ㅋㅋ 제가 사람들한테 선생님 수업 강추! 하고 있어요. 헤헤^-^*ㅋㅋ 솔직히 L/C 너무 못해서 ...ㅠㅠ 선생님 또 뵙기 너무 부끄러운데요. 그래도 저 선생님 따라가서 또 많이 배우고.. 열심히 할려고요. 막판에 제대로 못했지만..ㅠㅠ 이제 찍찍이 a/s 받는곳도 알아냈으니 .. 고장나도 바로바로 고칠 수 있어요. 히히^---------^* 아~ 꽉 막힌 제 귀가.. 언젠가는 밝은 빛을 볼 수 있겠죠? ^^ㆀ 좌절모드OTL 될까봐 두려운데 .. 그래도 선생님 생각하면서 좌절 안하려고요^^ 막힌귀가 뻥~ 뚫리는 날이 선생님의 가르침에 보답하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그날이 언제올지 모르지만.. 열심히 해볼께요..헤헤^-^* 한달동안 정말 정말 감사했어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셔야 되요. ^^ 가끔이 선생님 뱃속의 아기가 .. 선생님을 힘들게 하지는 않을까.. 너무너무 걱정이 되요..ㅠ_ㅠ 선생님.. 그럼 다음달에 또 뵙겠습니다 ^^* ★★★★★★★★★★ 스터디 C팀 ★★★★★★★★★★ 해커스 학원을 통해서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난것 같아서 너무 행복해요. 히히^-^ㅋㅋ 같이 공부하고자 모인 사람들이여서 그런지 위로도 되고요. ㅋㅋ 얼떨결에 팀장이 되버려서...(>_<);; 스터디를 진행하긴 했지만 ... 추석이후로 많이 망가져서..ㅠㅠ 스터디 팀원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이에요.ㅠ_ㅠ * 부팀장 민주오빠 오빠~ 정말 한세일려 선생님 말씀처럼 .. 인상이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 중간에 우리를 위해 간식을 몇번이나 사주셔서... 넘 고맙기도 하고 .. 넘 미안하기도 했어요. 학교수업하고 병행하시느라 많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 보여서 조금은 걱정도 되고 그랬어요.^^;; 제가 초반부터 너무 빡세게 스터디를 나간게 아닌가 하고요.^^;; 그리고 이번에 주말에 스터디 같이 하게 되서 너무 좋은데... 혹시나 또 오빠가 많이 지치시면 어떻게 하나.. 걱정 되기도 해요. 오빠 ..그래도 힘내요!! 바쁠때일수록 뭐든지 더 타이트하게 하게 되잖아요 ^^;;; 저도 9월 중반이후부터는 너무 많이 망가져서..ㅋㅋ 10월 스터디는 빡세게 해보려고요.ㅋ 화이팅해요..^-^*ㅋㅋㅋ * 넘 귀여운 수현언니~ 언니.. 정말 너무 귀여워요 ^o^ 언니한테 귀엽다는 말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지만 ... 언니 친구들이 언니 귀엽다는 말 많이 안해요? 많이 할 것 같은데.. 그쵸? ^^ 꾸준히 열심히 하시는 언니를 보면서.. 아~ 정말 저도 숙제같은거 꾸준히 했어야 했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ㅠ_ㅠ 언니.. 지금 시간이 많이 급하긴 하지만.. 그래도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해요 ^^ 그리고 언니라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믿어요 ^^ 나 언니 토익 점수 듣고.. 눈이 @_@ 이렇게 됐잖아요. ㅋㅋㅋ 부러워요..ㅠㅠ 나도 진작에 영어 공부란걸 좀 해둘껄...흐흑..ㅠㅠ 언니.. 조교일까지 하시느라 힘드실텐데. 같이 힘내요!! ^o^ * 내가 넘 좋아라하는 현진이~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너랑 나랑 수현언니랑. 같은 B형이라서 그런지... 그냥 코드가 잘 맞는듯 하다. 그치? ㅋㅋㅋ 그나저나 우리 반 선택 때문에 너무 많은 고민을 했어. 결국 다 기본반으로 등록할꺼면서.ㅋㅋ 현진이는 환불의 길을 선택해서 아쉽긴 하지만.. ㅠ_ㅠ 그래도 우리 주말스터디를 통해 만남을 유지할거잖아. 그치? ㅋ 현진이랑 헤어질까봐 .. 나 무진장 아쉬웠었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현진이는 .. 정말 누구보다도 부지런하니까 .. 잘 할 수 있을거라고 믿어. ^^ 교환학생 꼭! 될거야. 언니가 기도 해줄께 ^-^ 같이 열심히 하는거야. 알았지? ^^ 난 현진이보면.. 정말 정신차리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ㅎㅎ 화이팅!! ^^ * 막둥이 미란이~ 자기 소개 하는중에.. 수시 붙었다면서.. 나랑 같은 학교라는 이야기에.. 더 반가웠던 미란이....ㅋㅋㅋㅋㅋ 물론 과는 다르지만... 그래도 같은 학교라는게 왜이렇게 반갑던지.. ㅋㅋ 그리고 사실 첫인상.. 너무 좋았어 ^^ 첫인상 보고.. 성격 좋을줄 알았다니까~ ㅋㅋ ^^ 다음달에 같이 수업 못들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같은 학교 됐으니까 ... 언니가 토플 셤만 끝나면. 학교에서 맛난거 많이 사줄께 ^^ 그럼 다음에 또 보자 ^-^ * 더 친해지지 못해서 아쉬운 태엽오빠 ~ 초반부터 같이 시작했으면 .. 진짜 친해졌을텐데 아쉬워요..ㅠ_ㅠ 그래도 중간에라도 들어오셔서 같이 스터디 하게 되서 넘 좋았고요 ^^ 오빠도 말없이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것 같던데.. 그쵸? ^^;; 제가 오빠 오신뒤로.. 팀장임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제대로 못해서 너무 죄송했어요.ㅠㅠ 그리고 오늘 같이 저녁까지 먹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진짜 아쉬웠고요. 수업때 인사 나눌 수 있을까 했는데 .. 안오셔서..ㅜ_ㅜ 하지만.. 다음달에 같은 수업 들을 예정이니까.ㅋㅋ 보면 아는척해요...ㅋㅋ 제 생각인데, 오빠도 인상이 좋으세요. 말이 별로 없는듯 하지만 ... 아마 더 친해졌으면 더 많은 말을 하시지 않았을까해요..ㅋㅋ ^^;;; 암튼 스터디 통해서 알게되서 넘 반가웠어요 ^-^* 열심히 해요..화이팅!! ^^ 끝까지 남은 분들만 글 남겼습니다 ^^;;; 암튼 한달동안 정말.. 스터디 팀원 덕분에 많이 안빠지고 학원에 거의 출석한것 같아요. ^-^* 내 생각에 우리 C팀이 최고였어요!!! 그쵸?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가 하고자하는 주말스터디도 열심히 해봐요 ^^ 힘들지만.. 이럴때일수록 더 뭉쳐서 열심히 해요 ^^ 모두모두 원하시는 점수 받으시고요^^ ★ 마무리..ㅋㅋㅋ ★ 9월 한달.. 입문반을 통해 해커스를 제대로 접해보면서 ... 정말 해커스가 너무너무 좋아졌습니다 ^^ 한달동안 선생님들도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고요, 넘넘 감사해요^^* 그리고 우리 C팀도.. 나 여전히 러블리모드인거 알죠? ㅋㅋㅋ 아무래도 너무 길게 쓴 듯..ㅠㅠ 이제 한달 다니고 쓴건데...너무 길게 썼나봐요. ㅋㅋ 그럼 해커스 졸업 할때까지 매달 후기는 계속 됩니다. ㅋㅋ 모두 화이팅!!!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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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 [토플] 최지욱선생님! [1] 안예슬 8160 2006.06.05 02:16
561 [토익] 오전 기본A반을 거쳐 오늘부터 해커스 반에서~ 비밀글 [2] 임병호 6799 2006.06.01 21:38
560 [토플] 애나 최 선생님. [2] 김대현 8156 2006.05.25 15:05
559 [토플] 최지욱 선생님 감사드려요~ [1] 박연꽃 7650 2006.05.17 01:35
558 [토익] 송다영 선생님, 김동영 선생님, C조 스터디 팀 여러분 [2] 고봉민 12673 2006.05.15 03:26
557 [토플] 은세리 선생님 감사합니다. (6.0 ^ ^) [1] 신혜영 7993 2006.05.15 00:34
556 [토플] 이훈종샘 / 최지욱샘 / 애나최 쌤 오늘 셤봤어요~ [2] 김지윤 7637 2006.05.12 00:53
555 [토플] 에세이짱 애나최샘... [1] 이성훈 7533 2006.05.11 23:46
554 [토플] 김지연, 송원샘 께~~ [3] 박정두 9948 2006.05.08 16:38
553 [토플] Anna 최 선생님^^ [1] 김소은 6995 2006.05.06 22:07
552 [토플] 김지연, Anna choi, 김성희 비밀글 [5] 김지슬 4783 2006.05.04 23:15
551 [토플] Anna 선생님~^^ [2] 조일선 7094 2006.05.04 00:33
550 [토플] IBT 주말기본 종합반 수업이 어땠는가? [5] 정재은 10665 2006.05.0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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