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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69/4.5] 첫 시험, 한 달 반 만에 졸업한 GRE

김도연 | 조회 3506
  • 20200507

강남역캠퍼스 GRE Verbal + Writing 기본종합반 C (10시) [1개월완성]

강남역캠퍼스 GRE Verbal 주말 적중 토요특강 (10시)

수강 후 331/4.5점 달성!




# 이 글은 pc로 작성하였기 때문에 핸드폰으로 읽으시는 분들은 가독성이 좋지 않을 거에요. 

하지만 모바일 페이지도 pc버젼 보기가 가능하니 핸드폰으로 읽으실 분들은 스마트폰 하단에 pc 버젼 을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0. 작성자 배경

 

1. GRE 공부

 

1) 공부 기간

2) 사용 교재 

3) 준비 내용과 시험의 유사도

4) 공부 방법

 

2. (Common 팁을 포함한내 팁

1) 기본

2) 실전

 

3. Hackers 추천 이유

 

4. 기타 / 감사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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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작성자 배경

 

 

- 안녕하세요, 작년 여름에 gre 기본반과 토요반을 수강했던 김도연이라고 합니다

거의 매번 지각해서 죄송했는데, 선생님들 기억하실 지 모르겠네요… 

제목에 적혀 있듯, 선생님들 덕분에 gre를 단기간에 졸업하여 

작년 가을에 gre general외의 유학 준비(gre subject, sop, 추천서 등)와 학교 수업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여러 학교에 박사 과정으로 합격을 하였고

올 가을부터 (정상 학기가 시작한다면요..ㅎㅎㅎ) 미국 서부의 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Caltech)에서 응용수학과 박사과정을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 있어서 해커스가 함께 했고, 저도 다른 분들의 수기나 정보글들을 읽으며 도움을 받았기에 이 글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가 gre를 공부한 과정과 공부방법 등을 소개해보겠습니다

그 전에 먼저 간략하게 저의 gre 시험 응시 전 배경을 언급하겠습니다. (공부 계획 짜실 때 참고하실 수 있도록이요)

 


학부 전공경영학 (본전공) + 수학 (복수전공) / 현 전공수학과 석사 3학기 차 (응시 당시 2학기 차)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전공은 아닙니다.

     그나마 열리는 영어 강의들을 많이 들은 편도 아니기 때문에 대학교 입학 후 영어를 그다지 열심히 연습하지는 않았습니다.

 

영어 배경:

 

 5,6살에 8개월 (abc도 모르고 간 너무 어릴 때라 사실상 토종) + 학부 때 교환학생으로 8개월 미국 거주 

학부 입학 전 ibt 117/120,  teps 930 (한 달 준비 후 첫 응시)

* gre 응시 후 친 ibt 111 (30/29/23/29) (일주일 준비)

 

- 응시 전 목표: 최소비용 최대효과(=커트라인 점수 넘기기)

* 이공계라 커트라인이 낮아서 목표점수가 높지 않았습니다. (V 150 이상, Q 160 후반, AW 3.5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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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E 공부


1) 공부 기간


 공부: 7~8월 중순

* 7월 기본종합반 C (Verbal + Writing = 형성이 선생님 + 이정현 선생님)

* 8 Verbal 토요반 (이훈종 선생님)

 - 응시: 8 23 (금요일)

 - 기타:

수학은 수업을 전혀 듣지 않았고시험이 있던 주 월요일에 GRE official guide book (두꺼운 책) 교보문고에서 배송받아서 

시험 전 삼 일동안 세 세트 정도 풀어보았습니다. 아, 얇은 practice book 은 선배가 물려줘서 이미 있었어요. 근데 그 책도 그동안 집에서 하릴 없이 놀고 있었지요. 

* 많은 분들이 직장이나 연구실 등을 포함하여 여러가지 일들을 병행하면서 공부를 하시는데 저 또한 그랬습니다

어떤 분들은 gre 공부할 때는 gre만 해도 모자른다며 겁을 주시곤 하시는데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스터디는 꼭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사람 by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제 경우, 여러가지 일정들이 자꾸 충돌해서 7월에 스터디에 들었다가 중도하차했고

8월에는 아예 스터디를 처음부터 안 했습니다

 


2) 사용 교재


# Verbal: 

   (7~8월 수강 중)

형성이 선생님4/5정도 + 이훈종 선생님 교재 2/3 정도

 

(시험 일주일 전 실전 연습)

Official guide to GRE verbal reasoning (practice book) – 보라색 얇은 책

Official guide to GRE general test – 보라색 두꺼운 책

해커스 교재 판매대에서 구매한 책 두 권 1/4 정도

 

       # Quant:  

   (시험 일주일 전 개념 익히기)

             구글 검색 자료; GRE quant topics 등을 중심으로 키워드 검색하여 용어/유형 파악

                    

(시험 삼일 전 실전 연습)

Official guide to GRE quantitative reasoning (practice book) – 보라색 얇은 책

Official guide to GRE general test – 보라색 두꺼운 책

 

       # A/W:   

   (7월 수강 중)

               이정현 선생님 교재

                    

(시험 일주일 전 실전 연습)

이정현 선생님 교재 복습

Official guide to GRE general test – 보라색 두꺼운 책

 

 

3) 준비 내용과 시험의 유사도


- 문제 유형은 당연히 거의 비슷했지만, 실제로 풀었던 지문이 나온 건 verbalshort passage 하나와 SE/TC 한 문제뿐이었습니다. (cloud-climate 지문과 salmon 관련 문제로 기억합니다.)


- writing에서 받은 문제도 argue issue 모두 중급반 교재에 실린 문제들로 연습해본 적도 없는 주제였습니다

(issue: 국가의 talented child education 찬반 /

argue: 옆 동네에서 생선 섭취율과 결석율의 상관관계를 관찰한 뒤 우리 동네에도 생선 섭취율을 늘려서 결석율을 줄여보자 는 황당한 주장)



-> 적중률이 낮으면 그럼 별로 안 좋은 거 아니에요?


아니죠, 그게 바로 해커스 gre 수업들의 추천이유입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수업 시간에 다뤘던 제시문이나 문제를 많이 받는 사람들도 있다고는 들었는데요, (이훈종 선생님에 의하면...) 누구나 그런 운이 따라주지는 않겠지요. 그 경우 여러 번 재응시를 해야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기본 실력이 탄탄하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정석대로 풀면 고득점이 가능하다는 걸 제 사례가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수업들을 들으면서 효율적으로 gre 식 논리구조에 익숙해졌고, 실제 시험현장에서 이전에 풀었던 문제가 별로 겹치지지도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4) 공부 방법


           # Verbal:

                     * 단어보다는 논리

                     - 많은 사람들이 gre는 단어 대결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논리 대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도 짧은 문장에 담긴 논리조차 파악하지 못한다면 고득점을 하기 힘들 것입니다.

                     -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gre식 논리구조는 학습 가능합니다.

                     - 이 논리 구조를 학원 수업이든 독학을 통해서든 빠르게 학습한다면 충분히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 겁니다.


                     * 그럼에도 외운 단어는 심리적 안정감용

- 하지만 단어를 안 외운 건 아닙니다. 단어를 어느정도 알아야만 SE/TC를 풀 수 있고, 또 무엇보다 아는 단어가 많으면 심리적 안정감이 생겨서 글을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독해력이 더 좋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굳이 특정 단어를 모르더라도 글의 핵심을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겠지만, 단어를 알고 있으면 더 자신감 있게, 그 핵심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더라고요 (제 경우)

그래서 거만어에 나온 단어들은 대부분 외우고 시험장에 갔었습니다. (1회독 한 뒤, 2회독 중에 시험 봤습니다)


                     * 양치기는 금물

- 시중에 있는 모든 문제들을 다 푸는 건 불가능합니다.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런 공부 방법은 너무 비효율적입니다. 그걸 목표로 하는 건 너무 공부과정을 지치게 만들 것 같습니다. 재밌는 글을 읽으며 논리 퍼즐을 푸는 기분으로 공부하면 훨씬 부담이 덜 할 겁니다. 저 또한 그런 마음으로 verbal공부를 재밌게 했습니다. 작가가 뭐라고 말하나, 왜 그렇게 생각하나, 누가 왜 비판받았나? 이런 점들에 집중하면서 읽다보니 verbal 제시문을 읽는 게 즐거웠습니다. 제가 문제를 많이 풀어보지는 않았지만, 짧게 공부한 대신 그 시간 동안 재밌게 한 내용이 제게 많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 Quant:

                     * 생략

  - 독학이었고, 총 공부 시간이 얼마 되지 않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제 공부 방법이 크게 도움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A/W:

                     * GRE적 글쓰기

- GRE에서 좋아하는 글의 구조가 있습니다. 모범 답안들을 보면 익숙해지시겠지만, 대부분의 고득점 답안들은 비슷한 구조를 띱니다. 이 구조에 빠르게 익숙해진 뒤, 틀에 맞는 내용만 채워 넣으면 됩니다.

(argue)

주어진 제시문에서 논리적 오류 몇 가지를 찾아낸 뒤 이를 비판하면 됩니다. 퍼즐 맞추는 것처럼 읽고 쓰다 보면 재밌습니다.

(issue)

내가 지지하는 입장을 A, 상대 입장을 B라고 할 때

주로 body 2개의 경우,

서론에는 B를 믿는 사람들의 근거 짧게 소개- 그럼에도 난 A라는 입장 표명 혹은 늘 B가 맞는 건 아니라는 점을 밝힌 뒤- 앞으로 왜 그런지 소개 예정. 이후 본론으로 넘어가서 B 를 지지하는 근거 두 가지를 소개한 뒤, 결론에 요약 및 왜 양 쪽 입장이 어떤 경우엔 맞고, 어떤 경우엔 틀릴 수 있는지 다시 한번 강조. (, 중립 입장이 중요함을 밝히기) 이고

body 3개일 땐 여기서 약간 변형된 형태입니다.


* 예제 = 자산

- issue에서 내용을 채워 넣으려면 예제를 많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몇 가지 자주 쓸 예제들을 한 번 정리해두고 그 예제들을 적합한 주제에 따라서 요리해서 쓰면 됩니다.

           ( 물론 그럼에도 저처럼 실전에서는 처음 보는 주제가 나와서 연습했던 예제는 하나도 쓰지 못할 수도 있지만요ㅎㅎ)

 

                     * 양치기는 금물

- 그 방대한 주제들을 하나하나 다 써보는 건 너무 비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gre식 글쓰기 구조와 논리 패턴에 익숙해지면 어떤 주제가 나와도 gre적으로 잘 쓸 수 있습니다

(그게 정말로 좋은 글이냐는 다른 문제이긴 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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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on 을 포함한내 팁

           1) 기본           

                      * Quizlet 활용

- 거만어 단어들이 챕터별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전 이걸 1/3정도 거만어를 학습한 뒤에야 깨달았는데… ( 그 전까지는 그래서 거만어를 소분하여 두 세 챕터씩 따로 갖고 다녔었습니다.) 그 이후, 핸드폰으로quizlet 어플을 다운받아서 보면 편리하더라고요.

이동 중이나 약속 나와 있을 때 기다리는 시간 등 자투리시간을 활용하기 좋습니다.


- writing 에 유용한 연결어들이나 자주 쓰는 좋은 표현들을 정리해 놓은 폴더들도 있습니다. grecheating 에 엄격하다고 들어서 모범답안이나 긴 문장을 통으로 베껴 쓰는 건 0점으로 가는 지름길이기 때문에 문장을 통으로 외우는 건 권장하지 않으나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까지 검열하지는 않겠지요. 그러면 아예 글을 쓸 수가 없으니까요. 영어 글쓰기가 익숙하신 분이라면 이런 표현들이 자연스레 나오겠지만, 전 영어로 글 쓰는 일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이 표현들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 같은 토종+한국학부 출신 분들에게 유용한 방법일 것 같아요.


                      * Brainstorming 연습

- writing topic들 대표적인 것들 몇 가지에 대한 brainstorming 하는 연습을 몇 번 해보면서 어떤 식으로 글을 쓸 지 감을 잡았습니다.

- 그 이후 이정현 선생님 교재에 수록된 모범 답안들을 참고하기도 했습니다.


                     * 연결어에 주목

- A/W이든 verbal 이든 매우 중요한 녀석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문에 잘 사용하면 매끄러운 글이 되고, (독자가 따라가기 더 쉬워집니다)

              반대로 생각해서 우리가 읽고 문제를 푸는 입장에서도 이 연결어들 덕분에 글의 핵심 파악하기가 당연히 좋아지겠                지요.

 

          2)  실전 (technical issues)

                     * 시간 안배 연습

- 시험 일주일 전부터 이틀에 한 편씩은 꾸준히 쓰면서 작문 실전 연습을 했습니다

그 전에 7월 수업시간 중에 두 어번 정도 실전 연습을 한 적이 있는데 확실히 시간이 모자라더라구요

그래서 시험 전에는 확실히 시간 안에 쓸 수 있도록 연습을 잘 해두는 게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verbal 도 마찬가지였고요… quant의 경우 시험 직전에 연습을 몇 번 해보니 시간이 많이 남기는 했지만, 실제 시험 때는 다 풀었다고 바로 넘기지 않고 끝까지 검토를 했습니다. 실수가 좀 잦은 편이라 혹시라도 사소한 실수를 하지는 않았을까 하고 시험 종료 시점까지 계속 넘겨가면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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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ackers 추천 이유

 

- 좋은 교재

 * 앞서 말씀드렸듯, 시중의 모든 문제들을 다 푼다는 건 참으로 무모한 일이기 때문에 엄선된 좋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커스에서 이 과정을 도와줍니다.

* writing의 경우에도 좋은 글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중요한데, 이정현 선생님의 교재에 writing sample들을 꽤 많이 모아 놓아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효율적인 공부 방법 제시

* 선생님들께서혼자서는 간파하는 데 시간이 조금 걸릴 만한 독해 팁이나 작문 팁들을 잘 짚어주십니다.


- Writing 첨삭

* 저는 한 번도 유료 첨삭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없는데, 이정현 선생님께서 수강 중에 첨삭을 다섯 번? 정도 해주셨습니다. 이 때 언급해주셨던 사항들을 체크하면서 제가 어떤 유형의 실수를 하는지 파악하고 혼자서 연습할 때도 그 점에 집중하며 개선해나가려고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첨삭 과제를 제출하지 않는데 이 때 꼭 제출해서 첨삭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도움많이 됩니다. 


- 스터디 (저는 해당사항이 없었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추천의 이유가 될 것 같아서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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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타 / 감사의 말씀

 

* 이 자리를 빌어 해커스 선생님들 (특히 이정현 선생님) 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작년 여름에 갈팡질팡하며 유학을 지원할까 고민하던 차에 친구의 추천으로 해커스 학원을 다녔습니다. 특히 이정현 선생님과 이훈종 선생님을 강력하게 추천받았는데, 이렇게 수업을 들은 저 또한 주변 친구들에게 선생님들 칭찬을 주욱 늘어놓으며 추천을 하고 다니고 있네요ㅎㅎ

이정현 선생님의 속시원하고 산뜻한 writing 수업 덕분에 writing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위에서부터 이정현 선생님 얘기를 많이 했는데, 형성이 선생님과 이훈종 선생님 두 분도 모두 훌륭하신 선생님들이세요. 이훈종 선생님의 톡쏘는 말투 때문에 기분이 상하신다는 분들도 조금 봤는데, 나름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독해할 때 더 냉철하게 글을 보게 되는 효과도 있었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 뭔가 차악 가라앉으며 차분하게 글을 분석하게 되더라고요. 아 참, 이훈종 선생님의 온라인 과제도 도움 많이 되었어요.ㅎㅎ


 

* 한 달 반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덕분에 많은 도움을 얻어 효율적으로 시험 공부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부 자체에 대한 스트레스를 크게 받지 않았습니다. gre 공부도 재밌게 했고, 친구들과 자주 만나면서 편하게 공부했습니다. 아마 해커스에서 제공해준 양질의 공부 자료들과 우수한 선생님들 덕분에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 심리적 안정감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gre 시험에 대한 무시무시한 말들을 많이 접해왔었는데, 그런 말들을 듣고 위축되어서 오히려 걱정하다 보면 공부에 집중하기가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마음 편히 먹고 재밌게 공부하다 보면 어느 순간 목표하는 바를 달성하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공부하시는 분들,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뜻하면 이루실 겁니다.

 

*** 선생님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 무더운 여름, 냉장고처럼 추운 강의실에서 함께 했던 나날들과 그 때 선생님들의 열정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거에요ㅎㅎ 출국 전 한 번 찾아뵙고 싶네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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