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해커스에서 단기간 목표달성! 해커스 교육과목 한 눈에 보기펼침 근거문구 보기
한경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브랜드선호도 교육(교육그룹) 부문 1위 해커스
접기 열기
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유학설명회

수업후기게시판

표희정선생님의 Part7 5초컷 비결공개!
해커스 수강생 / 정민교
3
토익점수 끝장낸 솔직 후기!!
끝장토익 수강생 / 백은서
[제 15회 해커스 장학생]
2016 해외명문대 합격생의 유학성공담

7회 약학대학 입문자격시험+9-10월 한승태/김동영/표희정 토익정규종합반=인제대학교 약학대학 최종합격

최성열 | 조회 19969
  • 20170204



실은 10월 말에 목표점수(900)에 가까운 성적을 얻어 바로 후기글을 올릴까 했으나, 토익시험 자체는 어찌보면 최종 목표가 아닌 성공을 위한 수단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랬기에, 아무래도 약학대학 입학이라는 더 큰 목표를 이룬 후 수업후기글을 남기고 싶어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실은 자연계대학원 박사과정 전문연구요원을 위하여 텝스를 위주로 공부하였으나 진로를 약학대학 입시로 변경한 후 16년 1월부터는 영어와는 담을 쌓고 오로지 PEET시험에만 열중하였습니다. 그랬기에 영어에 대한 감각은 거의 없기도 하였고 9-10월이라는 2개월의 짧은 기간 내에 토익성적을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개정 전에 응시한 토익성적이 600점대였기에 불안감은 더 컸습니다.

실은 PEET 본고사 이후 시험이 끝났다는 해방감으로 약간 나태해진 상태에서 토익공부를 했습니다. 795라는 성적이 의외였기에...(저가 기대한 것 보다는 잘 나왔지만 원서질을 하는 입장에서는 턱없이 부족한 점수였습니다) part7이 가장 고민이었던 저는 표희정선생님께 상담을 받은 후 확실히 토익도 피트를 공부했을 때처럼 준비해야겠다는 것을 느끼고 다시 정신을 차렸습니다.

10월 초 시험에서 800후반에 진입하였고 10월말 시험이 제겐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10월말 토익시험 며칠 전 입시학원에서도 그냥 다른거 생각하지 말고 토익을 더 올려야 약학대학 진학의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상담을 하였기에 더 열심히 해나가려고 했습니다. 몇점이 나오든 간에 적어도 선생님들께서 주신 과제들만큼은 다 끝내고 응시하자는 '완성'의 의미에 치중하였습니다.

하지만 10월 말 토익시험에서는 part7이 워낙 어려워서...시험 중간에 너무 힘들어 다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이 시험이 끝난 후 875점에서 끝나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모의고사나 과제를 하는 것이 아닌 실제 시험상황이었기에 그 마음가짐은 다시 없어지고 끝까지 완수하자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반전이 있었으니...15점 더 오른 890점이 저의 최종 토익점수가 되었고 약학대학 입시에서 내세울 수 있는 점수까지 얻어냈습니다. 매 순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정진하다보면 이렇게 좋은 결과로 보답받는다는 것을 10월말 토익시험에서, 그리고 이번 약학대학 입시 결과에서도 느꼈습니다.

저는 이 세 분의 선생님 한승태, 김동영, 표희정선생님께서 공부방법을 배웠다는 것에 대해 등대와 같은 존재이기도 했지만 더 크게 배운것이 있다면 바로 이 과정에서 매 순간 노력하는 자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업시간 중간에도 반농담 반진담으로 하는 얘기들부터 시작하여 선생님들께서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과정에 대한 얘기, 수많은 수강생들의 취업준비얘기에 대한 상담얘기 등을 통해서도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매 순간순간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코 선생님들께서 쉽게 이 강사자리까지 온 것이 아니라는 것, 저가 매 순간을 지내는데 있어 조급해하고 걱정하기 보단 약간의 긴장감을 무기로 정진하는 것 등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뚜렷한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자세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표희정선생님께서 '토익을 공부하는 것은 인생을 대하는 태도를 볼 수 있는 시험이다' 라는 얘기가 정말 멤돌았기에 PEET본고사 후 나태해진 저를 다시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랬기에 적어도 수업 당일 과제를 하는데 있어서 밀리지 않도록 하는 것은 물론, 리뷰를 더 자세히 하기도 했고 다른 수강생들보다 뒤쳐지지 않도록 꾸준히 수험생활을 해나갔습니다.

이 덕분에 토익성적에 연연해 하지 않을 정도의 점수를 얻었고, 그로 인하여 미련없이 면접준비도 매 순간 최선을 다 하여 결국엔 약학대학 입학에 성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입학 성공은 한편으로는 새로운 시작이기에 개강 후에는 긴장을 풀지 않도록 하려고 합니다.

PEET본고사 후 토익 수험생활로 넘어갔던 시절에 나태해진 것에 대한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마찬가지로 입학 후에도 매 순간 학업에 충실하며 미래에 훌륭한 약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토익성적 향상과 약학대학 입시 성공에 도움을 주신 것, 그리고 이를 넘어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큰 깨달음을 주신 한승태, 김동영, 표희정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도 선생님들이 해커스에서 항상 열심히 강의하시는 모습 응원하겠습니다!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7129 [토스&오픽] Say Im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1] 이승재 10664 2017.05.04 21:59
7128 [토스&오픽] 믿고 듣는 Jenny Cha 선생님의 토익스피킹 10일 완성반 후기 사진 [1] 김남기 17180 2017.05.04 17:26
7127 [토스&오픽] 클라라쌤덕분에 오픽첫시험 당당히 AL!!! [1] 전지윤 19377 2017.04.28 14:13
7126 [토스&오픽] Jenny Cha 선생님 4월 첫 째주 토스 10일 완성 후기 (완전강추) 입니다^-^ 사진 [1] 이성하 11831 2017.05.04 14:17
7125 [토익] 3,4월 오후 정규 종합 C반 수업 후기(박영선,한승태,김동영선생님 감사합니다!!♥ [3] 이윤진 13456 2017.05.04 13:14
7124 [토익] 한나쌤 김진태쌤 심동혁쌤 감사합니다!!! 사진 [3] 유승화 14417 2017.05.04 12:38
7123 [토익] @@@@역시 믿고 듣는 지종섭선생님 입니다.! 사진 [1] 차호림 12919 2017.05.04 11:34
7122 [토익] 4월 850점보장반 Kayley설,Rachel김,김윤지 선생님 감사합니다!! 680->830 [3] 하민태 14726 2017.05.03 23:54
7121 [토익] 3월 오전 중급 종합반 후기 들고 왔어요! [3] 최하연 13180 2017.05.03 00:59
7120 [토익] [토익]오전정규종합반 2주수강후 910점 객관적인 수기 (한승태,표희정.김동영 선생님) 사진 [3] 이태경 15910 2017.05.03 00:36
7119 [토익] LC찌질이에서 만점으로ㅠㅠ 한나쌤 사랑해요ㅠㅠ저의 구원자세요ㅠㅠ [1] 김민정 13504 2017.05.02 21:16
7118 [토익] 박가은 홍정윤 선생님 925점 감사합니다~! 사진 [2] 송민혁 10646 2017.05.02 20:36
7117 [토익] 강남(실전 900+) 유수진, 조성재 선생님!! 970점 달성했습니다! 사진 [2] 조성현 17154 2017.05.02 19:51
7116 [토익] 최정은쌤 700보장반 2주만에 850점!! 사진 [1] 김세미 12063 2017.05.02 19:22
7115 [토익] 4월 오전 기본종합반(650+) 윤인아 탁미현 심동혁 샘 감사합니다. 590 -> 735 사진 [3] 김충현 15773 2017.05.02 18:40
7114 [토익] 토익정규 925점 (김동영.레이첼킴.한승태쌤) [3] 정선혜 12895 2017.05.02 16:05
7113 [토익] kayley설선생님, 김윤지 선생님, Rachel김 선생님 905점 감사합니다! [3] 최형규 11871 2017.05.02 16:03
7112 [토익] 3월 750점수보장반 신영화/탁미현/표희정쌤 알씨 290 → 420 올려왔어요! 사진 [3] 양동주 12675 2017.05.02 15:36
7111 [토익] 김동영쌤ㅠㅠㅠㅠ괜히 1위가 아니에요 진짜 [1] 김용희 11464 2017.05.02 15:29
7110 [토익] 표희정/양지혜/김윤지 쌤 너무 감사합니다ㅜㅜㅜ 850+보장반에서 905점 나왔어요 [3] 박정은 13186 2017.05.02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