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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이스가 800점대로 시작하여 925로 마무리한 일기

장은아 | 조회 2091
  • 20200810

대구캠퍼스 750+ 원킬토익 오전 정규 단기속성반 (10시, 100분) [1개월 완성]

대구캠퍼스 850+ 원킬토익 오전 실전 단기속성반 (10시, 100분) [1개월 완성]

대구캠퍼스 850+ 원킬토익 오전 실전 단기속성반 (09시, 100분) [1개월 완성]

수강 후 925점 달성!

저는 노력형 호구였어요.
언어력도 수학력도 없는 외계생명체.
열심히는 하는데 잘 하는건 힘들었던 비루한 재능의 소유자.
노력을 안하느니만 못하다면 안하고 싶었고, 도전이라는 것 자체가 두려웠었어요.
하지만 선생님들을 만나면서 움츠러들어있던 저는 다시 피어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3개월동안 꾸준히 시험을 거의 다 쳤었는데
점수가 떨어져보기도 하고 개선해서 올려도 보고
p3 덜 끝났는데 p4스키밍하는 실수도 해보고ㅠㅠ
글이 안읽히는 상태로도 시험 쳐보고ㅠㅠ
점차 개선해나가고 실력을 쌓아가면서 마지막에 점수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 수능 친 이후로는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어서
어머니께서 등록해주신 영어회화,학교 지원 어학수업 모두 안듣고 완전 기부천사로 살았었던지라
정말...노베이스 그 자체였습니다. 모의토익조차도 쳐본 적 없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키는걸 성실히 했더니800점대로 첫 스타트를 끊을 수 있었고 마무리는 목표하던 900점대로 할 수 있었어요. 

5월 750오전 정규 단기속성반
6월 850오전 정규 단기속성반B
7월 850오전 정규 단기속성반A
을 들었습니다

LC임지선선생님




750반에서는 파트별 학습을 하고,850반에서는 p3,4중심으로 공부를 합니다.
저는 사실 언어력이 별로 타고나지 않아서ㅠㅠ 
LC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 편이었어요.
하지만 꾸준히 3개월정도를 선생님이랑 훈련하다보니 어느새 귀가 뚫려서 호주발음도 알아먹을 수 있게 되었고사운드가 빨라도 문제 답을 빨리 찍을 수 있게 되더라고요!

P2 실제 시험장가면 솔직히 다 들리진 않았어요.요즘 경향이 성우들 입에 거즈 물리고 말하게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발음을 뭉개버려서ㅠㅠ 어느 정도 전략적 학습이 필요한 것 같아요!선생님께서 수업시간 중간중간에 알려주시는 공부방법이나 개선방법을 참고해서일주일에 한 두번정도 나눠주시는 정기토익 프린트에 나와있는P2 전략 공부 방법들을 참고해서 소거법을 연습하고, 답이 될 수 있는 유형들을 외워서오답률을 줄여나갔습니다.

P3,4솔직히 처음에 듣고 너무 멘붕이었어요. 호로로로로로로로로록하고 끝나니까750때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끊어 읽기와 받아쓰기, 섀도잉을 했어요.저는 방음이 안되는 곳에 살았었기 때문에 섀도잉하다가 민원이 들어와서공원에 가서 커플들 사이에 끼여서 그들이 사랑을 나눌 때 저는 미친 사람처럼 섀도잉을 했어요ㅠㅠ
그랬기 때문에 초반에 460점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ㅠㅠ 수업 시간에 섀도잉도 열심히 하고 패러프레이징도 다 외우고
편식없이 lc rc 똑같은 시간을 투자해서 공부했는데도
초반엔 희한하게도 점수가 떨어져갔어요 사실 귀 자체가 안열려있어서
무슨 말인지 자체를 모르니 푸는것보단 찍는게 많았어요
너무 많이 틀려서 부끄럽기도 하고 왜 남들 쉬운거 난 안쉬운건가 싶어 절망스럽기도 했었어요.

정기토익 난이도 정도의 문제에서도 많이 틀려서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기억나는게
선생님: “다 맞거나 한 두 개 틀리는게.......”
나:(시무룩)
선생님: “목표야 목표!!(다급)”

떨어져가는 LC성적을 붙잡고 싶어서 초심으로 돌아가서
7월달부터는9시에 학원 자습을 마치고 나서 또 다시 공원에서 골목길에서 스크립트를 보면서
성우들을 따라서 직독직해해가면서 읽어보기를 했어요.
(2.28공원 시민분들과 봉산동 주민분들 저 무시하고 지나쳐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확실히 말을 해보고 나니 안 들리던 사운드가 들리더라고요ㅠㅠ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선생님과 훈련하면서 점점점 귀가 뚫리기 시작하면서부터
어느정도 문제 맞추는 갯수도 늘어갔고
틀린 것들을 기반으로 문제 키워드 잡기,표 제목 읽기,화자의도 추론문제 별표치기 등등 하나씩 개선해나가면서
다시 LC점수를 되찾을 수 있었어요!

선생님..제 귀 뚫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ㅠㅠ

선생님께서 정리해주시는 패러프레이징이나 어휘는 p7독해에서도 유용하게 쓰였답니다
그리고 평소 수업시간에 공부방법,생활태도에 대한 조언도 해주시고
수업  마지막 시간엔 시간 단축 전략도 알려주셨어요! 완전 꿀팁보따리에요

RC지종섭선생님




응답하라 1988에서 보라가 “덕선아, 영어는 암기야. 그냥 외워.”라고 하는 대사에서
저 nyeon이 ㅁ1쳤나 영어가 무슨 암기야 능력이지ㅡㅡ라고 생각했었지만
성보라씨 말이 맞았어요. 스킬을 지니기 전엔 성실한 암기는 필수에요.
학창시절에 독학으로 성적 올려도보고, 좌절도 해본 경험에 의하면
스킬과 전략으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하긴 해도 기초공사가 튼튼하지 않으면 언젠간 무너집니다.

저는 선생님께서 “머리 좋은거 다 필요없어. 반복이 최고야.”라고 흘려 말씀하신 것에서 솔루션을 얻었어요.
저는  Everyday를 SATurday로 살았어요.
Steady하게
Accumulate축적하면서
Training훈련하기!
750때는 6시에 일어나면 교재 뒷면에 있는 단어를 한 장 씩 보면서 뜻이 2초만에 바로 떠오르지 않는 단어들을 모두 공책에 적어 시험지를 만들고 학원에 40분정도 일찍 가서 시험을 쳐보고 모르는 단어는 체크해뒀다가 다음 날 또 보고, 모르겠으면 또 체크하는 것을 반복해서 점차점차 축적해나가다 보니 어느새 머리에 들어와있는 단어가 많아졌고 필요한 단어는 그 때 그 때 추가해서 외웠어요.
덕분에 노랭이 책을 보지 않아도 됐었어요.
저는 접속사,전치사,접속부사,문법 필기도 다 이 방법으로 외웠었어요.
그리고나선 문제에 적용도 해보고 수업시간에 대답도 해보고 리뷰할 때 확장 공부도 해보면서
까먹었거나 정확히 암기가 되지 않은건 다시 암기하는 방식으로
구멍을 점차 메꿔나갔어요!

선생님 수업의 가장 좋았던 점은 글로 설명되어있는 이론 문법을 시각화해서 설명해주신다는 거에요!
동사 밑줄 긋고, 전치사 동그라미 치고, 접속사 세모치고, 부사 괄호 치기를 계속 연습하다 보니
문장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어느새 물 흐르듯 하는 해석을 저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옛날에 짝대기 그으면서 독해 했을 때는 솔직히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 해석도 못해서 답지 보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답지 없이도 스스로 해석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큰 변화였다고 생각해요 진짜!

성실한 어휘,어법 암기 그리고 문제를 통한 적용과 훈련이 제 독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850때는 문제풀이를 하면서 어휘 정리도 하고 확장 공부를 합니다.
저는 P2와 P5를 같이 풀었었기 때문에 P5의 정확도를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교재 필기도 다 외웠었고, 교재를 여러 번 봤었습니다. 최소 3번정도 봤어요.
시험장 가면 부교재에서 봤던 그 말이 그 말로 나오고 나왔던게 또 나오고 해석을 해봤던 그 포텐이 쌓여 다른 문제를 맞추는 데도 도움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P7은 양질의 문제들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형광펜으로 근거찾는 연습을 빠짐없이 꾸준히 하다보면
처음에는 시간도 못 맞추고 많이 틀려도 갈 수록 틀리는 횟수도 줄고 시간도 줄더라고요!
처음에 850반을 들어갔을 때 1분에 1문제씩 풀어야 한다는 말씀에 그게 가능한가 싶었는데
"할 수 있어요. 안해봐서 그렇지.","꾸준히만 하세요. 늘어요 분명히."라고 자신있게 말씀해주셔서
두려움 없이 믿고 따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선생님 좀 무서워하긴 했었지만 그 무서움 속에서 얼핏 나타나는 격려의 말씀들이
왠지 모르게 찡...해지면서 힘이 났던 것 같습니다.

+++++++++++++
7월에는 스터디도 병행을 했었는데 문제풀이와 독해,교재 회독에 신경을 쓰느라 소홀해질 수 있었던 단어를 스터디 조원 언니들과 서로 시험지를 만들어서 시험을 쳐보면서 꾸준히 암기를 할 수 있었어요.
 조교님들께서 내 주신 문제들을 풀고 논의하면서 가르쳐도 보고 모르는 건 조교님들의 도움도 받아 보면서 빵꾸났던 부분들을 메꿔갈 수 있었어요. 
조교님들 영어도 잘하시는데 착하시기까지 하시고 완전 대천사셨어요ㅠㅠ
조원 언니들도 같이 열심히 해주시고 단어 시험도 너무 잘내주셔서 도움이 정말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내 몸이 지치지 않는 공부를 하고, 컨디션 관리를 잘 하는 것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제가 제일 못했던게 컨디션 관리였어요. 
진동 알람에 의존해서 일어나야 했었기 때문에 토익 치는 날엔항상 눈이 일찍 떠져서 잠을 깊게 못잤었거든요.
 특히 LC같은 경우 같은 사운드를 들어도 피곤할 떄 듣는거랑맑은 정신으로 듣는거랑 다르더라고요ㅠㅠ
컨디션 관리는 필수인 것 같아요.

사실 저는 집을 나와서 혼자 살기도 했고,왠지 쉰다는 것 자체가 죄책감이 들어서
1달에 1번정도만 친구를 만났었어요 저는 그 때조차도 아침에 일어나서 모의고사를 풀었고,
7월에는 토익을 친 날에도 쉬지않고 약점체크모의고사를 공부했었거든요...
무조건 많은 공부를 한다고 해서 절대 좋은게 아니었어요.
머리도 몸도 지치니 오히려 감도 떨어지고, 글이 안읽히는 사태가 발생했었거든요 ㅠㅠ

양질의 자료를 꼼꼼히,효율적으로 공부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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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으세요. 그리고 생각을 단순화하세요. 그리고 그냥 하세요!

제대로된 선생님과 함께 올바른 공부법으로 공부한다면
노력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그리고 가장 시간을 절약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저는 솔직히 3개월만에 900점 넘는게 가능할까?라는 생각 많이 했었는데
선생님들을 믿고 그냥 열심히 했어요. 성실하게 꾸준히!
어차피 못하는거 알았기 때문에 고집안피우고 시키는대로 했어요.
토익은 토익형 사고가 있기 때문에 가장 정확하게 그 사고에 맞게끔 공부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거기게 맞게끔 가장 적합하게 공부할 수 있게 해주시는게 선생님들이시고요!
모의고사 한 회분을 푸는데도 하루가 걸리는데 그 방대한 자료들을 다 연구하고 수업 자료를 만드시려면 수많은 밤을 지새셨을 것 같아요...ㅠㅠ
그런 선생님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에 저같은 멍청한 학생도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3개월동안 진심으로 감사드렸습니다!
토익을 시작으로 저는 다시 삶에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면서 힘든 적도 있었고, 타지에서 혼자 산다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ㅠㅠ

점수가 손에 쥐어지니 지선쌤 말씀대로 보상을 받는 기분이에요!


기간 만료되면 또 찾아올게요! 그리고 그 때는 낯도 좀 덜 가리고 호주 아저씨 성대모사도 해드릴게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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