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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받았어요! 김효정선생님(vivian)의 10일 완성강의 솔직후기!!

김혜지 | 조회 5803
  • 20180218




첫 시험에 IH받고 바로 후기 써야지!! 하고 결심했는데 이렇게 늦어졌네요 ㅠㅠㅠㅠ 
저는 12월 4일부터 효정쌤의 2주단기 오픽 수업을 들었어요. 

강남 해커스가 유명하지만 전 아침마다 강남에서 기빨릴 자신이 없어서 ㅠㅠ 종로나 신촌으로 가려고 했었어요. 
파고다, YBM 등 영어학원은 많지만, YBM은 회화가 별로 유명하지 않은 느낌이고, 파고다는 일전에 토익수업이 완전 구렸던 기억과 회화수업이 구렸던 기억이 있어서..개인적인 경험으로 파고다로 선택했습니다! 

처음 수업을 들어갔을 때 너무너무 놀랐던건, 효정 선생님이 사진보다 훠ㅓㅓㅓㅓㅓㅓㄹ씬 예쁘셔가지구.... 조금 심멎했어요. 
얼평하는거 싫어하는데,, 말하지 않을수가없어요..ㅠㅠ 효정쌤은 너무 여왕포스가... 그래서 선생님 얼굴보러 매일 출석도장 찍을 수 있었던것같아요ㅠㅠㅠㅠ

수업 시간엔 내용흐름이랑 발음, 억양 위주로 진행돼요. 효정쌤이 강조하셨던게, 오픽에서는 자연스럽게 발화하는게 핵심이기 때문에 미친척하고 연기를 해야한다고. 발음 확실히 교정해야한다는거였어요. 교재도 완전 알짜배기처럼 서베이교재/롤플레잉교재/돌발질문교재 그리고 마지막날에는 시험직전 응급키트교재까지! 준비해주셔요. 완전 섬세함 감동쓰 ㅠㅠ 그리고 학생들의 시험 후기에 따라서 교재도 매번 재편성하신다고 하셨어요. 중간에 녹음과제때는 하나하나 섬세하게 첨삭도 해주셔요! 
스터디에는 선생님이 조를 짜주시는데, 조별로 숙제검사를 하고 같이 쉐도잉하고, 외운거 검사하는 식으로 진행돼요. 저는 스터디 안하면 공부를 안할게 뻔해서ㅠㅠ 스터디를 했어요.... 숙제가 너무 많아서 정신없는 2주를 보냈던것같아요. 

그렇게 2주 수업+스터디를 병행하고 종강 후 다음 화요일(12월18일)에 시험을 치렀는데.. 
생각보다 성적이 별로 좋지 않게 나와서 조금 상심했어요 ㅠㅠ IM3는 나와야해서 다시 시험을 보기로 결심했지요. 
12월 말에는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가, 1월엔 빈둥대고 1월 말쯤 돼서야 정신차리고 2주간 공부를 다시 조금씩했어요. (하루2시간 정도, 시험전날에 3시간정도 한것같아요.)


정신차린 두 번째 시험 준비/
왜 점수가 잘 안나왔을까, 생각해보니 제가 무의식중에 고집을 부리며 효정쌤의 말을 잘 안들었던것이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수업시간에 효정 선생님이 하셨던 말이랑, 첨삭과제때 저한테 첨삭해주신 내용을 떠올리면서 더듬더듬 독학해봤어요. 

효정선생님이 과제를 쉐도잉&녹음으로 내주시는데, 훨씬 더 중요한게 쉐도잉!!!!쉐도잉이에요!!!! 녹음 아무리 많이 해봤자 그냥 저의 구린 발음과 억양을 고착화하는것밖에 안되더라구요. 2주동안, 녹음을 하기 전에 쉐도잉 무한반복으로 효정쌤의 억양을 완전 똑같이! 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었어요. 그 뒤에 녹음한걸 다시 틀었을 때는, 효정쌤의 샘플파일과 똑같이 재생되도록 했어요. 이미 다 공부했던 내용이라서 하루 2시간정도 쉐도잉했더니 금새 외워지고 발음도 교정되더라구요. 시험 전에 마지막으로 점검할 때는, 효정쌤의 샘플 파일을 켜고, 눈감고 외운 내용을 똑같이 말하기를 반목했어요. << 원래 이렇게 공부했어야했던거더라구요 ㅠㅠ흑...... 

하지만! 저는 학교에서 발표준비를 할때도, 스크립트를 따로 외우지 않는 타입이에요. 외우는 것을 실전에 못써먹는 타입이거든요 ㅋㅋㅋㅋ 미리 외워놓으면 실제 시험을 보거나 발표를 할때 멘붕와서 오히려 굳어버리거든요,,, 저같은 분들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이건 제가 토스를 준비하다가 오픽으로 넘어온 이유이기도 해요. (그래서 효정쌤 교재에서도 말이 자연스럽게 안나오는 부분이 있으면 제가 자의적으로 지우거나, 제가 편한 말로 고쳐서 연습하고 그러기도 했어요.) 
아니나다를까, 시험을 보러 갔더니 시험 문제가 교재와 똑같이 나오지도 않고 (<이건 시험을 두번째 봐서 괜찮았던것같아요. 오픽 시험은 두 번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암튼 멘붕이 왔어요 ㅠㅠㅋㅋ 원래 외웠던 내용이 아니라 저의 개인적인 얘기를 주절주절.. 개소리를 하고 나왔어요. 그래서 시험을 망친줄 알았죠. 첫 번째 시험 봤을 때랑 느낌이 비슷해서 IM2가 나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웬걸! IH가 나와서 완전 깜놀 ㅠㅠㅠㅠ 무작정 외운 것은 똑같이 말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지만, 발음,억양 교정 및 관용어가 습관이 되면 빛을 보는 것 같아요!

그래서 결론은ㅋㅋㅋㅋㅋ
효정쌤 수업 꼭 들으시구요! 
첫 번째, 쉐도잉 완전 정복!!!! 효정쌤의 억양을 내 억양으로 만들어야함!!
두 번째, 교재 외우기! 줄줄 외우는게 아니라, 몇개 빼먹어도 되니 자연스럽게만 말하면 됨! umm...let's see..wait a second 이런거 습관화 시키세요!

모두모두 효정쌤 수업 들으시고 시키는대로 하시고 원하시는 점수 받으세요!!!!
비비안 선생님 ㅠㅠ 정말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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