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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후기] 너무나도 기쁜 하루입니다. 두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735-840-915)

김민서 | 조회 4702
  • 20221026

강남역캠퍼스 [현 점수 750이상 추천]아침 실전 문제풀이반 A (07시, 2시간, 1000제 1)[1개월완성]

수강 후 TOEIC, 915점 달성!

너무나도 힘들고 힘든 나날을 겪고 겪어
목표점수는 아니지만, 처음으로 900점을 돌파한 것을 기념으로
종강 전 미리 수강후기를 올립니다.
평균 수면시간은 4시간,
주중 12~14시간 / 주말 7-8시간을 독서실에서 달리고 달려
그동안 뚫지 못했던 900점의 벽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제 노력과 별개로, 완벽한 공부방법을 알려주신 조성재/홍정윤 선생님 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점수를 보자마자 눈물부터 흘렸습니다.
전 슬픔같은 감정을 남들보다 잘 느끼지 못하는 진짜 담담한 성격입니다.
하지만 학창시절부터 재수생활까지 수많은 시험들 중에서 성공이라는 결과는 손에 꼽을 정도로 적었기에
자존감은 이미 바닥을 뚫어 지하로 내려간 상태였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시험의 결과는 제가 오랜만에 질질 짜기에 충분한 당위성이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제 노력과 별개로, 힘든 학원생활을 이겨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본가에서 응원해준 소중하고 너무 소중한 제 엄마,아빠의 지지와 응원이
그 결과를 보며 더더욱 눈물나게 하였습니다.
당당히 종강 후 집에 돌아가 가족의 품에 안길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RC-조성재
조성재 선생님과의 인연은 "축복"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누누이 수업시간마다 강조하시는 영영사전을 통한 공부법은
저에게 너무나도 가혹하고, 수많은 시간을 깎아먹는 말 그대로 지옥의 과정이었으나,
이번 10.15토익에서 확연하게 그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수강생분들은 어떻게 공부하셨을지 모르겠지만
전 단권화를 목표로 영영사전에 있는 콜로케이션이나, 볼드표현 처리된 부분 중
시험에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표현과 제가 보기에 알아두면 좋을 것 같은 표현들을
싸그리 다 책, 핸드아웃에 써놓는 방법으로 공부를 해왔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구요.

왜 영영사전을 통한 공부법이 중요하냐구요?
공부하면서 느끼는 고통의 시간이, 시험에선 당근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동사에 어울리는 전치사, 각종 단어들에 어울리는 콜로케이션이
나도 모르게 생각나게 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합니다.

조성재란 "영웅"을 만나기 전까지 모든 문제들을 감으로 풀어왔다면,
지금은 문제푸는 속도는 확연하게 빨라짐과 동시에 무조건 맞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줍니다.
파트5-6의 문제푸는 시간이 단축되니, 저절로 파트7을 보다 꼼꼼히 보면서 풀 수 있게 되는 메리트가 다가옵니다.
이게 얼마나 큰 메리트인지 토익을 한번이라도 치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실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파트7는 잘 안챙기냐?
그것도 아닙니다.
in addition, 역접의 의미를 나타내는 어휘, first와 같은 최초의 의미를 나타내는 어휘, 도치문장, 강조역할을 해주는 부사 등
다양한 부분에서 해당 문장이 문제를 푸는데 있어 중요한 단서를 잡아주는 훈련을 시켜줍니다.
제가 조성재 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전,
문제를 미리보고 문제에서 나타내는 고유명사 등을 미리 체크하고 지문에 접근하는 방법으로 문제들을 풀었었습니다.
뭐 문제를 맞추는 것에 의의를 둔다면 이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으나,시간을 너무나도 잡아먹는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그동안 토익문제를 풀면서 시간이 부족해 하나로 밀고 넘어갔고
매번 토익자유게시판에 가서 해당 지문의 답이 a,b,c,d중 어느게 더 많은지 확인하는
조성재 선생님의 입장에서 참으로 한심하고 부적절한 학생으로 살아왔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을 만나고 중요한 단서를 잡는 훈련을 꾸준히 하니,
문제를 먼저 볼 필요도 없이 지문을 단 한번만 읽고, 더군다가 문제푸는 속도가 확연하게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뭐 문제를 맞추는 것은 기본이구요.

확실성이 생기기에 답이 A인 경우나, 그 밑에서 정답의 근거가 보일 때 과감하게 찍고 넘어갔습니다.
따로 선생님과 이야기할 기회가 된다면 '네가 그 맛을 이제 아는구나.' 이 한마디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직 문제를 품에 있어서 정확성이 좀 부족해 가끔가다 틀리는 경우도 있지만,
꾸준한 훈련은 지금보다 더 나은 절 만들어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이는 제가 아직도 부족하고 부족함을 나타내는 근거로 작용하기에
지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학습의 연속성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지난달부터 선생님과의 인연을 이어오면서
슬픈일이 있을 땐 서로 그 아픔을 공유했고,제가 힘들어하거나,
학습의 방향성이 적절한지 확실치 않은 상황인지 판가름이 안가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릴 때,
아무리 늦은 밤이여도 누구보다 정성스럽게 저에게 잘하고 있다는 격려와 응원의 연락을 장문으로 답해주셨습니다.
강사를 떠나 조성재 선생님은 하나의 사람으로서 모범을 보이고 계신 분입니다.

선생님. 겸손도 하나의 미덕이지만,
한번쯤은 선생님 스스로가 "내가 수많은 학생들을 좋은 길로 이끌었던 영웅이구나."라고 스스로 칭찬해 보셨으면 합니다.
부족하고 부족한 저도 이렇게 끌어올려 주셨는데,영웅이라는 표현은 전혀 아깝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수강생분들의 후기와 달리, 그렇게 높지않은 점수라선생님 기억에 제가 최고로 남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의 강의인생 속에서
저에대한 기억이 조금이라도 남았으면 하는 조그만 욕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홍정윤 선생님도 마찬가지이구요.

제가 군복무라는 사유로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마무리하지는 못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언제 다시뵐진 모르겠지만,
제가 로스쿨에 도전하게 될 시기가 왔을 때 한번 더 뵙고자 하는 의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원을 안오는게 가장 좋은거다.'라고 하시지만,
선생님의 최상의 강의력과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핸드아웃은
훗날 선생님을 다시 뵈어 수강할 이유를 충분히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주 월요일까지 선생님과의 인연이 남아있지만,
이 또한 금방 지나가버릴 것 같아 벌써부터 아쉬운 마음입니다.
그 남은기간동안에도 그 누구보다 철저히 사전을 분석하고 분석하여
끝까지 선생님께서 생각하시는 바람직한 제자의 면모를 보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LC-홍정윤
제 귀를 뚫어준 너무나도 감사하신 분.
뛰어난 미모와 별개로 뛰어난 강의력은
제가 LC점수를 끌어올리는데 있어 주된역할을 하셨음이 분명합니다.
선생님께서 따로 사용하시는 부교재는, 학습의 연속성을 이어가기 충분했고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하라는대로만 했을 뿐인데,
470점이라는 제 토익시험 중 최고의 점수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제1 수업이 끝나고 개인적으로 선생님께
파트3,4에 관한 공부법을 잠깐 상담받은 적이 있는데 기억하실련지는 모르겠으나,
그때 알려주신 딕테이션의 방향성은 실수를 방지하고 점수를 끌어올리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음은 분명합니다.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만족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끝까지 딕테이션, 오답정리, 핸드아웃 복기를 철저하게 이어나갈 것이고
지금보다 더 귀를 뚫어 495라는 결과를 얻기 위해 멈추지 않고 달려나갈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선생님을 언제 뵐 수 있을련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그땐 선생님의 기억에 제가 최고의 학생으로 각인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더욱 치열하게 달려나갈 것을 약속합니다.

수업에 들어가기 전에 항상 피곤한 저희들을 보고 힘내라는 메시지는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그 메시지가 에너지의 원천이 되어 늦은 밤까지 학습의 연속성을 이어갈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드릴 말이 이거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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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2개월동안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셔서 두분께 너무 감사합니다.
이후 선생님들께서 최상의 결과라고 생각하는 990에 가까운 점수를 받을 때,한번 더 이곳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조성재, 홍정윤 선생님.
우리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어떤 악재가 닥쳐올지 모르는 상황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어떤 상황이 찾아오는 선생님들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꽃길만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그 모든 일이 누구보다 잘 풀리기를 기원하겠습니다.
10년이 넘어가는 학업생활 중에서
이번 2개월의 수강기간이 가장 가치있고 보람있었음은 틀림이 없습니다!
두분 다 저의 영웅이십니다.

가르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강생 김민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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