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해커스에서 최단기 목표달성! 해커스 교육과목 한 눈에 보기펼침 근거문구 보기
환경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브랜드선호도 교육(교육그룹) 부문 1위 해커스
접기 열기
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강사채용 강사채용

수업후기게시판

표희정선생님의 Part7 5초컷 비결공개!
해커스 수강생 / 정민교
실전반 수강 후 토익논란문제 정복!
해커스 실전반 수강생 리얼후기
[제 15회 해커스 장학생]
2016 해외명문대 합격생의 유학성공담

975점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수진 조성재 선생님!!

허수연 | 조회 10994
  • 20190207

강남역캠퍼스 오전 실전 이론+문제풀이반 A (10시, 3시간, 1000제 1)

수강 후 975점 달성!

겨울방학 1달 동안 열심히선생님들 말씀따라 달려오니 드디어 975점으로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아무 공부 안하고 본 첫 토익점수 850점을 받고나서 학원을 다녀서 점수를 올려봐야겠다고 마음먹었고 여러 어학원 중에 해커스어학원을 택하여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여름방학 때 같은 선생님으로 실전반 1달을 수강후 940점으로 오르게 되었고 이번 겨울방학 때 같은반으로 1달 다시 수강하여서 975점까지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후기를 남기는 편이 아닌데 너무나 감사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또한 저의 1달동야의 공부방법을 공유해드리려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되셔서 다같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1. LC(유수진 선생님)
-리스닝의 경우엔 집중력과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 말씀따라 꾸준하게 리스닝 과제하면서 청취 연습을 했었는데 날이 갈수록 귀가 열리는? 느낌이 들면서 미국발음 뿐만 아니라 타국의 언어에도 감을 잡게 되어 시험때 시간지체없이 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엔 독해부분이 항상 시간에 쫓기는 편이었어서 1달 동안 part1-4까지 모두 다 듣자마자 omr에 답을 바로 마킹하는 연습을 하여 시험때 LC파트 끝나자마자 바로 RC로 넘어가 시간부족없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시험을 통해 느낀건 LC시간 풀타임동안 집중력이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유지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의 경우 청취실력은 좋은편이어서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문제들이었음에도 시험동안 다른 생각이 들어오거나 주변소리에 자극을 받아 집중력이 흐트러져 중요한 단서를 놓쳐 점수를 깎아먹는 편이었는데 시험 전에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오로지 듣기에만 온 정신을 집중하는 연습을 하면서 습관을 들이니까 시험때도 풀집중력을 발휘하여 495점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추가로 숙제 부분 관해서 얘기드리면 틀린건 반드시 어떤 부분을 놓친건지, 어느 발음을 잘못 들은건지, 어느 함정에 빠진건지 확실히 익히고 넘어가는 것이 효과적이고 맞았던 문제들 중 찍은거나 애매하게 답을 고른 것들은 미리 표시해두고 오답할때 같이 복습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문제만 무조건 많이 풀기보다는 하나를 풀어도 제대로 알고 가자는 선생님 말씀따라 성실히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ㅎㅎ

2. RC(조성재 선생님)
-저에게 RC는 정말 아무리 공부해도 오르지않는 뫼비우스의 띠같은 존재였는데 이번에 480점이란 점수를 받고 비로소 고민을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여름방학 때에도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어떻게 RC를 공부하고 풀어야하는지를 배우게 되었는데 그 땐 듣는거에만 그치고 성실히 숙제나 복습을 하지않아 점수변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배운 부분들을 직접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는데 정말 꾸준히 따라하니까 제 스스로도 실력이 늘어가는게 느껴졌고 시험 때도 별 지체없이 스무스하게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 part5에서 틀리는 부분이 많아 공부할 때 이부분을 가장 많이 했는데 1000제 1의 모든 part5 문제하나하나를 복습하면서 맞았든 틀렸든 모르는 단어나 문법, 어휘표현 등을 하나의 노트에 모아서 시험전날까지 계속해서 보고 또 보면서 익혔습니다. 그리고 part6,7의 경우 먼저 시험때와 같이 지문을 쭉 읽으면서 정보들을 습득하고 모르는 단어나 표현을 작게 표시해놓고 넘어가 문제를 푼 다음 오답할 때 표시한 부분들도 검색해서 익하고 넘어갔었습니다. 틀린 문제의 경우 각 선택지의 단서가 되는 문장들을 지문에서 찾아 형광펜 표시하면서 서로 비교하여 어느 부분이 같고 다른지 분석해보고 함정부분을 파악한 후 넘어갔습니다. 또 시험 전에 연습했던 부분은 시간의 압박을 견디고 차분히 문제푸는 데에 집중하는 연습을 했는데 저는 RC의 경우 시험때 뒤쪽으로 갈수록 마음이 조급해짐에 따라 지문을 읽다가도 문제로 넘어가 선택지를 살펴보는 습관이 있어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LC가 끝나자마자 최대한 빠르게 part5를 정확하게 풀고 part6부터 차근차구 지문은 무조건 끝까지 읽고 문제로 넘어가는 연습을 하여 주어진 시간 안에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 결과 시험에서 차분한 마음으로 끝까지 지문을 다 읽고 문제를 푸는 데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숙제는 꼭 완료하고 틀린문제 복습까지 하는 부분과 시험 아닐때에도 풀 때마다 집중을 다해서 실전처럼 풀어보는 시뮬레이션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모두다 원하는 점수 얻으시고 행복한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10436 [토익] [임지선, 지종섭 선생님] 750+ 독학을 할까, 학원을 할까 고민하는 학생이라면 보세요 ! [2] 김우진 3433 2019.02.21 14:16
10435 [토익스피킹] Say Im쌤 덕분에 첫 토스 레벨7받았어요!! [2] 최소현 2345 2019.02.21 12:34
10434 [토익] 처음 본 토익! 중급듣고 905점 받았어요!! [3] 최아영 4190 2019.02.21 11:50
10433 [IELTS] 아이엘츠 첫시험 overall 7.5 후기 :) 사진 [4] 조혜진 6753 2019.02.21 11:49
10432 [토익] 600점 사람만들기 프로젝트2 사진 [3] 김범수 5146 2019.02.21 08:10
10431 [토익] 목표했던 점수 받았습니다!!! [2] 성홍경 3559 2019.02.21 08:06
10430 [토익] 안녕하세요!! [3] 이다현 4280 2019.02.21 07:55
10429 [오픽] 클라라샘과 '이것' 만 병행한다면 당신도 IH?? [2] 노영렬 7627 2019.02.19 23:29
10428 [오픽] [장종훈샘] 첫 오픽시험에 짜릿하게 IH 달성 ! 감사합니다 사진 [2] 박예린 2375 2019.02.19 23:01
10427 [토익] 토익 노베이스 3주만에 925점 달성! 김예린 3355 2019.02.19 20:34
10426 [토익] 토익 노베이스 3주만에 925점 달성! [1] 김예린 2948 2019.02.19 20:29
10425 [오픽] 2번만에 IM2->IH!!! 오픽은 무조건 클라라쌤입니당 [1] 전혜린 2680 2019.02.18 11:21
10424 [토플] 종로 오전중급종합반 추천해요~ [4] 황나현 4193 2019.02.18 02:33
10423 [토플] 목표점수 획득 [1] 나혜윤 2558 2019.02.18 01:29
10422 [오픽] Karen 쌤 감사합니다 ! IH & AL 받았어요 ! ㅎㅎㅎ [1] 김지운 3570 2019.02.18 00:48
10421 [토익] (토익 정규반 수강후기: 한승태쌤/김동영쌤/Rachel김쌤) 765 -> 930점으로 토익 졸업합니다! 감사합니다!! *^__^* 사진 [2] 최슬기 26808 2019.02.21 22:31
10420 [토익스피킹] 기본반 첫 토스 lv.7 받았습니다! [1] 오유리 3152 2019.02.16 10:08
10419 [오픽] 평범한 공대생 10일완성 기본반 (2번 만에)IH 후기 #전적으로 믿으셔야 합니다 [1] 조연우 2792 2019.02.17 06:54
10418 [기초영어] [기초영어후기] 문법을 까먹으셨거나 워낙 기초가 없으셔서 고민하시는 분들 !! [안젤라] 선생님 : [기초문법반] 들으세요!! [1] 허지수 7212 2019.03.03 03:03
10417 [LSAT] ARENA IS HANDS DOWN THE BEST TEACHER EVE... [3] 강영은 7456 2019.02.16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