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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홍진형 선생님! 기본반 한달듣고 첫시험 레벨7나왔습니다

정민영 | 조회 4032
  • 20180511

강남역캠퍼스 [Lv.6+][한달완성] 토익스피킹 기본 (화목금 10회, 19시) (수업후 단독 스터디공간 70분 제공)

18년 4월 강남해커스에서 홍진형 선생님의 LV6+토익스피킹 기본(화목금 저녁7시 한달완성 스터디필수반)을 수강하고 첫시험에서 레벨7을 받았습니다.


저는 고등학생때 수능영어는 만점이었고, 영어학원알바나 영어과외를 종종 했었고 평소 외국드라마를 즐겨봅니다. 하지만 수능영어 그 이후로 4년간 영어공부를 따로 하지않았고, 토익시험도 준비한적없고, 교환학생도 중화권으로 다녀와 'ETS스피킹'시험에 대해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막막하던 상태였습니다. 주위사람들이 토익스피킹은 학원 현장강의를 거쳐서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하길래, 제 스케쥴에 맞는시간대와 학원 인지도, 선생님들 후기, 스터디 관리상태 등을 고려해 꼼꼼하게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수업 개강 전 한가지 걱정되었던 점은 해커스는 특이하게 레벨6과 레벨7목표반을 따로 구분해놓아서 저녁시간대에는 레벨6 분반만이 선택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7이상이 목표었고, 평소 무슨 언어를 배우든 자기 실력보다 높은 곳에 가야 실력향상이 빠르다고 생각해서 레벨6반을 수강하면 레벨6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조급한 생각을 가지고 시작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오히려 레벨6반을 수강했기 때문에, 또 정말 홍진형 선생님의 레벨6 템플릿 만으로도 높은점수가 나와 굉장히 만족합니다. 앞으로 주위 다른 친구들이 토익스피킹을 준비한다고 할 때 고민없이 홍진형선생님을 만나라고 바로 추천하겠습니다.

 

[수업과 커리큘럼]

-기본반이기 때문에 템플릿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말 간결한 영어문장으로도 원어민에게 제 의사를 똑바로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제가 개인적으로 홍진형 선생님 수업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입니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만점이 나오려면 당연히 무리해서 어려운 고급단어와 수식이 긴 문장을 트레이닝해야 내가 영어를 잘한다는 것을 증명할 수있지 않을까, 하고 어렵게만 생각하고 욕심을 많이 부렸습니다. 이런 습관을 버리려고 연습을 대충대충 많이했습니다. 시험당일에도 잘하려고 하지말고 쉽게쉽게 가자,하고 마지막에 녹음을 들어보니 유창하게 들리더라구요. 


-홍진형 선생님의 커리큘럼은 파트1-파트2-그리고 바로 파트6으로 넘어갑니다. 한국어로 답하기도 어려운 파트라 수업일정 마지막에 배치하지않고 이렇게 중간에 예방주사 맞듯 긴장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분에 연습량도 미리미리 늘릴 수 있었습니다.


-수업은 낭비되는 시간없이 타이트하게 진행됩니다. 새로운 파트에 처음 들어갈 때 아무 사전지식 없이 실전문제를 미리 풀어보고 학생들이 대략적인 진입 난이도를 체감할 수 있도록합니다. 그 이후에 파트별 팁과 정복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주시면서 중간중간 계속 저희가 실제로 적용시킬 수 있을지 연습문제를 풀도록 합니다. 짝꿍과 번갈아가며 빠른 속도로 연습문제를 돌리며 심지어는 무작위로 녹음을 시킵니다. 그리고나서 그것을 공개적으로 듣고 첨삭하는 시간을 갖습니다...저는 녹음을 두번 했는데 정말 녹음기가 입가까이 다가오면 그동안의 머릿속 모든 정보가 사라지며 심지어는 리스닝도 들리지 않는 기이한 현상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이 때 겪은 실수는 적어도 실전시험에서는 하지 않으니 미래 수강생 여러분도 한번 체험해보세요.


-저는 항상 선생님 교단 제일 첫줄에 앉아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원래 목소리가 큰 편이라(스터디원들 녹음에 제 목소리가 또렷하게 녹음될 정도) 바로 앞에 계신 선생님께서 종종 제가 하는 치명적인 실수에 대해 일대일 피드백을 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름도 외워주셨어요.    

-반별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쉬는시간마다 드리는 질문에도 언제나 적극적으로 답변해주십니다. 선생님 카카오톡으로 녹음을 보내면 첨삭도 해주시는데, 저는 녹음은 혼자듣기에도 괴로워서 녹음을 따로 보내드린적은 없고, 몇번 개인적인 상담이나 연습 중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도움을 받았습니다.  

-해커스교재는 파트2 (스터디 시간에 활용)를 제외하고는 수업시간에 쓰지않고(사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차라리 레벨7교재를 사세요), 수업자체는 부교재와 유인물(템플릿, 문제은행, 실전모의고사 등)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무엇보다 영어스피킹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해주시는 선생님입니다. 학생들 녹음이 아무리 엉망이라도(심지어 파트1에서) 만점자 입장에서의 개인적인 감상이 아닌, 또한 일부로 힘내라고 못한점에서 억지로 잘한점을 찾아서 작위적으로 칭찬하는 것도 아닌, 정말 ETS 채점기준에서 전달력이 어느정도 점수를 받을지, 앞으로 어떤점을 주의해야할지 굉장히 무덤덤하게 첨삭해주십니다. 정말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어떻게 만점이 나오는지도 종종 직접 즉석에서 보여주셔서 '쉽게 쉽게'라는게 저러한 의미구나, 바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사람들의 시행착오나 선생님 본인이 영어공부를 어떻게 해왔는지의 과정도 가끔 알려주셔서 저 뿐만 아니라 스터디원 모두 영어스피킹에 자신감이 생겨서 수업회차가 늘어갈수록 일취월장하는 분들이 많았고 모두들 선생님을 좋아했습니다.


[스터디 필수]

-저는 스터디 필수반을 구매했고, 7명이서 스터디했습니다. 수업후에 아예 다른 건물로 이동해 본관지하 단독 스터디셀에서 최대 50분간 연습합니다. 미래 수강생 여러분께 다시 말씀드리지만 최대 '50분'입니다. 학원측에서는 스터디셀까지 이동하는 시간과 조교분들이 이제 나갈준비하세요의 퇴실준비시간까지 다 합쳐서 마법처럼 70분으로 간주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처음 이 강의를 구매할 때는 80분으로 기재되있어서 10분을 환불받았습니다. 스터디 권장반은 오픈된 스터디구획에서 모이는데 생각보다 그곳도 프라이빗해 보였습니다.(리스닝이 필요한 파트4는 조용한 곳이 좋긴한데, 이건 피드백이 필요한 파트도 아니니 개인적으로 해도됩니다) 조교분과 선생님이 스터디 필수반과 권장만 모두 종종 와서 봐주시고, 벌금으로 인한 의욕과 출석문제가 스터디필수반이라고 해서 더 나아지는 것은 아닌것 같아서 인원수가 맞는다면 스터디권장반에 가셔도 될것 같습니다.


-권장반이든 필수반이든 스터디는 꼭꼭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초반 지하철 오고가는 시간에 혼자 연습하고 복습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스터디가 아니면 각잡고 연습을 하게 되지는 않더군요. 확실히 혼자서 녹음하고 들어보는 것과 타인이 듣고 피드백해주는 것은 다릅니다. 학원수업이 끝나면 바로 바로 연습문제를 풀어보며 유형을 익히는 것이 정말 기억에도 오래남고 도움이 정말 많이 됩니다. 스터디원들의 실력은 눈에 띌만큼 일취월장 했습니다. 저희팀은 조장님이 노트북도 가지고 다니시며 리스닝파일과 해야할 것들을 딱딱 디렉팅해주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시험이 다가올즈음에는 따로 수업전 실전 스터디도 몇차례 기획해서 카페에서 연습량을 늘릴 수 있게 캐리하셨습니다. 조장님 사랑해요.

그것과 별개로 스터디 구성원 모두의 기본기가 다르고 모르는 것이 다르기때문에 중간중간 한사람 한사람의 모르는 것에 대한 완벽한 답안을 찾는 것에 집착하며 스터디가 타이트하게 진행되지않고 분위기가 해이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녹음한 것을 공개적으로 첨삭받는 것이 아무래도 부끄럽다보니 다들 적극적으로 녹음을 틀지 않고 턴을 넘기는 점도 조금 기운이 빠졌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목소리가 크고 피드백을 많이하고 또 많이 받고 싶어서 타이트하게 진행이 되기를 원했는데 이런 분위기 속에서 가끔은 제가 너무 나대는 것인지 눈치가 보이기도 했습니다ㅠㅠ.... 아무튼 스터디는 꼭 하세요.    


-저는 시험보기 직전에는 동네 친구들과 스터디를 했습니다. 같은 선생님께 수강했던 스터디원들에게서는 제가 수업내용을 다 익혔는지 세세하게 피드백받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나 아무래도 서로의 단점에 익숙해지는 부분이 있어서, 마지막만큼은 새로운 차원의 검토를 받고 싶었습니다. 동네친구들은 다른 학원의 스타강사분들에게서 수업을 들었는데 역시 홍진형 선생님이 짱입니다.      



[각 파트별 공부팁]

-커리큘럼상 파트1의 발음과 강세에 많은 투자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내가 많은 단어를 잘못 발음하고 있었구나 알게된 것도 좋았지만, 특히 전달력을 좌우하는 발음들을 짚고넘어 갈 수 있었습니다.  예를들어 reduce the risk를 제가 앞부분만 r발음을 열심히 하느라 뒷부분을 lisk라고 발음하고, modern society를 너무 굴려서 발음해서 녹음상 무슨말을 한건지 저조차도 알아 들을 수 없었습니다. 또한 o발음은 모두 '어'로 한다는 팁이나 wall과 war의 차이, pressure을 잘못발음하면 뜻이 자칫 pleasure로 역전되고,  bought발음도 boat로 들리지 않도록 의식하여 연습했습니다.

보카타격은 저는 한번만 대충 돌리며 발음실수를 할 수 있는 모든 단어는 노트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파트2는 쉽게쉽게 가되, 템플릿대로 처음에 taken outdoor+ in 구체적인 장소로 큰그림을 그리고 가장먼저 보이는 중심적인 것 대충 묘사, 배경대충 묘사 로 시간을 채웠습니다. 너무 중심인물을 자세히 설명하면 사진 전체를 묘사하기도 전에 시간이 끝나더군요, 저는 인물묘사에서 in과 with가 막상 말하려고하니 너무 실수가 잦아서 아예 모든 문장을 끊어말했습니다. There are two women위민. Left woman has long black hair, and she is wearing sunglasses. It seems like she is making some kind of gesture. 이런식으로 다 조각조각내니 저는 파트2에 대한 부담이 없어졌습니다.


-파트3은 진짜 쉽게쉽게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쉬웠던 파트라서 팁이 따로 없습니다. It is~ 템플릿대로 가면 되고, 중간중간 아무 말이나 지어내면 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자기자신이 순식간에 채식주의자가되고 아들이 생기고 옆집에 시끄러운 이웃이 사는 사람이 되는지는 선생님이 수업시간에 알려주십니다. 이 파트에서 제가 가장 많이 사용했던 단어는 refresh와 atmosphere, oh~ 등이었습니다.


-파트4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선생님 부교재의 문제 10개 정도만 풀고가면 함정문제는 준비시간에 대략적으로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itinerary 문제가 순간적으로 제일 멘붕이 오는 문제여서 from/to, depart from/arrive in, leave A/ for B 긴장을 많이 하고 갔습니다. to Beijing from Seoul, leaving Seoul등의 리스닝이 휙지나가면 표에서 허둥지둥 찾다가 엉뚱한 대답을 하기 일쑤였습니다. 리스닝에서 뭔가를 요구했는데 제가 빠르게 찾지못해 당황하면 알고보니 답이 Not really, I'm afraid you have the wrong information이었던 것도 정말 짜증났습니다. 실수할까봐 graduated from도 아예 안외우고 oh it is~로 답변 다 통일했습니다. 'Bechelor of arts'까지가 학사를 뜻한다는 점, 이력서를 읽을때는 표 아래서부터 위로 She was 직위, at 장소, from 2002 to 2004, 그리고 마지막 이력은 has been ~ since~ 로 연습했습니다. 


-파트 5도 어려웠습니다. 템플릿은 최소화 하고 ( Hello this is 누구누구, I heard that~, so this is what should be done 딱 이 세 문장만 쓰고) 나머지는 매번 즉석에서 리스닝에서 듣는대로 아무말이나 했습니다. 솔루션은 템플릿을 다 숙지한뒤에 negociate the price, recommend another investor to raise more budget, ask for donation, make them use it more carefully just like their own possession 등 매 문제마다 영작을 따로해서 노트에 비슷한 질문의답변끼리 묶었습니다. 공고하기, 고르기, 회사소개시켜주기 등의 솔류션별로 분류하지않고, 아예 리스닝 문제별로 분류했습니다. 아무튼 파트5는 연습만이 살길인 것 같습니다.


-파트 6은 템플릿문장 몇가지 자주쓰는 것만 외우고(essential in modern society, is getting more and more competitive, sophisticated) 나머지는 다 흘려보냈습니다. 선생님이 주셨던 문제은행으로 아이디어 내는것으로 해당 키워드만 연습했습니다.

(ex) 직원들이 잘모르면 ->교육

견문 넓히는 문제 관련은(이사, part time job, 대학가야하나, 리더나 경력자의 역할)-> we learned by trial&error, we are still young, worth challenging, 팀워크, social network, leadership, career, confidence, creativity, affection 등

정말 할말없을때 만만한 것은->시간, 스트레스

회사 이미지나 광고-> marketing cost, the news spread fast, 인터넷24/7 access, brand value, exposed to fake ad 등 

스터디할 때마다 느낀건데, 개인적으로는 매번 문제에 템플릿의 플로우를 그대로 다 집어넣게다 하는 것이 패착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문제에 대해 견문/인터넷/시간/스트레스 등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것은 좋지만, 그 이후로는 템플릿을 쭉 다 읊으며 우주밖으로 보내지말고 본인이 외웠던 몇몇 관련 템플릿 키워드만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당일]

well, let me think, I guess that's about it의 잔치였습니다. 학원에서 워낙 함정문제를 많이 봐서인지, 연습한 것에 비해서 실제 문제는 전체적으로 쉽게나와 크게 긴장하지는 않았습니다.

마이크는 입에서 적당히 떼고 큰목소리로 말하시면 됩니다. 저는 칸막이 없는 동네 고사장으로 갔는데 사람이 얼마없어서 상관없었습니다.

 

-파트 1은 천천히 읽으라고 했는데, 저는 원래 말이 빨라서 느리게 읽으면 이상한 실수를 하길래 그냥 평소대로 빠르게 읽었습니다. 단어하나를 잘못읽었습니다.

-파트 2는 준비시간에 중요인물 옷차림이랑 행동동사만  여러개 생각해 놓았습니다. 끝나고 녹음 들어보니 there are a womam 문법실수로 혼자 몇차례 더듬거리며 고장났었습니다.

-파트3은 잘했습니다.

-파트 4는 모니터 만지면서 준비시간에 나올만한 문제를 생각해놓았는데,마지막 문제에서 알고보니 말해야하는 요소가 하나 더 있어서 급하게 oh my, sorry there is another one! 하면서 급하게 읽었습니다. 시간을 읽을때 from 2시 to 4시가 아니라, start 2시 to 4시라고 읽었더군요.

-파트5에서 리스닝을 완전히 잘못했었습니다. 홍진형 선생님이 리스닝 중간에 집중력 놓고 미리 솔루션 생각하지 말라고 누차 말씀하셨는데, 거의 다 듣고나서 '아 누굴 presentation시킬지 지원자가 너무 많다는 얘기구나' 라고 성급하게 파악하고 그때부터 머리속으로 솔루션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알고보니 마지막에 또다른 사람이 '그래서 presentation session시간을 더 늘렸더니 이제는 발표자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순식간에 상황이 역전되어 있더군요. 문제는 저는 이미 듣고싶은데로 듣느라 마지막문장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아무튼 저는 이에대해 '아 발표자가 너무 많다고 들었는데, 제일 잘하는 사람을 시키면 어떻까요'라며 답변을 했습니다.

-파트6은 광고를 라디오에 실을지 신문에 실을지 묻길래 잘 대답했습니다.


이렇게 레벨7을 받게되었고, 다음에 또 한번 8을 목표로 시험을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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