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해커스에서 최단기 목표달성! 해커스 교육과목 한 눈에 보기펼침 근거문구 보기
환경비즈니스 선정 2019 한국브랜드선호도 교육(교육그룹) 부문 1위 해커스
접기 열기
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강사채용 강사채용

수업후기게시판

표희정선생님의 Part7 5초컷 비결공개!
해커스 수강생 / 정민교
[토익점수보장반 수강 1달 후, 900점 달성]
해커스 수강생 / 이정빈
[제 17회 해커스장학생]
2018 해외명문대 합격생의 토플&유학성공담

토익580점에서 두달만에 900점!

유인규 | 조회 5571
  • 20190307

강남역캠퍼스 빡센 아침 Hackers 정규종합반 C (07시, 3시간)

수강 후 900점 달성!

안녕하세요 ㅎㅎ 1,2월 동안 빡센 아침 hackers 정규종합반 C 수업을 들었던 학생입니다. 5년전에 학교입학할 때 봤던 모의토익이 580점이었구 군대 버프를 생각하면 없던 실력도 더 떨어졌는지라 이번 점수는 정말 상상 이상의 결과인 것 같습니다. 토익 준비를 이번에 처음 해봤는데도 이런 좋은 결과를 얻게 해주신 3분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LC 한승태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ㅎㅎ 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매일 맨앞줄에 앉았던 보라색 안경의 남학생입니다. LC가 상당히 부족해서 매번 고민이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높은 점수를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크.. 처음 토익 학원에 왔을 때는 스킬이 정말 중요한줄 알았는데 수업을 듣다보니 역시 실력이 올라야 스킬도 따라온다는 걸 느꼈습니다. 쉐도잉... 솔직히 너무 어려워서 완벽히 소화했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해볼려고 노력하구 시간을 많이 투자하다보니까 점점 많은 부분이 들리고 덜 틀린다는 걸 알게됬습니다. 선생님이 매일 과제평균을 매길 때, 1월 처음 시작할 때는 평균이하 였는데 점점 늘어서 안전하게 평균이상이 되구 가끔은 상위권에도 오르는 모습을 보니 참 뿌듯하더군요 ㅋㅋ.. 그외에도 시간내에 못풀었으면 과감히 넘어가는 부분, 답채킹 한번에 하는 것도 참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어차피 만점이 목표가 아니다보니 조금이나마 쉽게 버리고 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열정적이신 모습 정말 멋있었습니다! 예전에 어디선가 듣기로 선생님들이 말로써 하는 직업이지만 퇴근만하면 거의 말을 안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선생님을 보면서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번 수업에 들어오실 때마다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으신다는 생각이 자주 들었습니다..! 이런 멋진 점수 나오게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RC 김동영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ㅎㅎ 솔직히 선생님이랑은 너무 아이컨택을 많이 해서 모르실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시력 안좋아서 설마 맨앞줄도..) 선생님을 처음 봤을 때 득도를 하신 스님의 눈빛을 가지고 계셔서 사전 정보 하나도 없이 믿고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ㅋㅋ 근데.. 한승태 선생님이 중간에 타코 얘기 하시니까 그때 이후로는 계속 그 생각만 나더군요 선생님의 방대한 과제량.. 완벽히는 못하고 80~90%정도 했다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어려운 문제를 많이 풀다보니 시험에서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흔들리지않고, 중요하다고 하신 부분이 정말 그대로 나오기도 하니까 몇문제는 10초이내에 넘어가니 결과적으로 시간관리도 정말 잘됬던거 같습니다..! 1~2월간의 시험문제에서 논란의 문제 중에는 항상 DM문제에서 몇개씩 나왔다는게 참 신기하더라구여 ㅋㅋㅋㅋ 정말이지 방대햔 데이터, 숙제양.. 선생님이 작업하시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자연스럽게 알게된 것 같습니다. 좋은 점수 받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토익의 정석 책을 내시면.. 사진 않아도 한번 쭉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PART 7 Rachel김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종강 이틀전에 마지막으로 인사드리고 갔던 남학생입니다! ㅎㅎ 후기를 못쓸까 봐 미리 인사드리고 갔던 건데, 이렇게 좋은 점수를 받게 돼서 정말 다행이네요 크.. 선생님이 후기를 보시면 힘이 나신 다고 해서 제발 쓸 수 있어라... 했는데 900점의 점수로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첫날에 12개 문제의 진단 고사를 보고 커트라인이 3개라는 말씀을 하셨을 때.. 저는 심각한 고민을 했습니다. 특히 "평균 이하 거나 반타작하신 분들은 다른 반으로 옮기는 게 좋습니다"라고 하셨을 때는 더더욱 그랬습니다. 속으로 반타작도 아니라 3개 맞았는데요..라고 웅얼거리면서 말이죠 ㅋㅋ.. 영어가 덜 익숙하기도 하고 토익도 처음 준비하다 보니 이번 2달간 최선을 다하자! 2달간은 맨날 맨 앞에 앉아서 공부하자! 라 다짐했는데, 강의실에서 쫓겨날까 봐 다음날부터는 소심하게 두 번째 줄에 앉았습니다 ㅎㅎ.. 1~2주 하다 보니 조금 익숙해져서 3주 차부터는 다시 맨 앞으로 가긴 했지만 말이죠 ㅋㅋ.. 압도적인 꼴찌에서 이번 224일 시험에서 파트 72개밖에 안 틀린 걸 보면, 파트 7이야말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이 강조하셨던 형관 펜 리뷰 법, 단어 암기, 전문 독해.. 이 세 가지는 어느 것이 더 중요하다고 구별 지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어 암기의 경우에는 노랑이 어딘가를 펼쳐서 툭 던져도, 1초 이상 고민하면 그냥 모르는 거다! 라는 생각으로 암기했고 그렇게 달달달 달달달달달 외우다 보니 적어도 노랑이는 거의 마스터를 하고 시험을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페러 프레이징용으로 주신 단어 목록, 유인물에 있었던 단어들도.. 선생님이 물어보실 때 바로바로 대답할 수 있게 하자!라는 생각으로 꼼꼼히 암기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물어보는데 자주 대답하지 못한 날에는 제 뺨을 몇 대 때리면서 의지를 다시 다지곤 했습니다 ㅎㅎ.. 확실히 이렇게 암기하니까 1월 첫 달 시험에서는 그다지 잘 보이진 않았는데 2월 말 시험에서는 확실히 체감이 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문 독해도 900점대에 가기 위해서는 필수라고 하셨는데, 이 부분도 정말 많이 공감됩니다. 토익이 스피디한 시험이다 보니 문제 난이도 자체는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그래도 몇 문제는 점수를 가르기 위해서 반드시 어렵게 나오는데, 전문 독해 연습을 평소에 안 하면 틀릴 수밖에 없더군요..! 전문 독해도 900점대를 가기 위해서는 정말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ㅎㅎ

       

그리고 형관 펜 리뷰. 사실 토익 문제를 많이 풀다 보면, -- 이건 왜 틀린건야..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만약 제가 이건 그냥 실수해서 틀린 거야!라고 넘어갔다면, 이런 점수는 절대 안 나왔을 것 같습니다. 토익 문제의 대부분은 함정 문제가 참 많은데, 형관 펜 리뷰를 꼼꼼히 하다 보면 출제자가 어디서 장난질을 할 것이고, 어떤 생각으로 보기를 만들었는지를 조금씩 알게 됐습니다 ㅎㅎ.. 그러다 보니 결국은 모든 보기가 다 이해되지는 않더라도 답만큼은 보이는 수준까지는 간 것 같습니다.

      

수업내용 외적으로도.. 종종 말씀해주셨부분이 참 많이 공감되기도 하고 의지를 다시 다지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 나왔어도 결국은 보답을 받는다는 말씀.. 제가 예전에 경험을 했고 현재에는 그에 관련해서 많은 보답을 받고 있는 것 같아서 참 공감이 됐습니다. 그 외에도 조기졸업을 위해서 극도로 열심히 하셨다는 말씀을 들으면서 정말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이 말씀하신 거는 대부분 충족시킨 거 같아서 뿌듯하네요 ㅎㅎ.. 아침반은 수업시간 1시간 전에 와서 자습한다.. 클리어.. 선생님이 조기 졸업을 위해서 매일 4시간씩 자면서 공부하셨다고 해서 그다음 날부터는 시험날까지 3시간씩만 자고 공부하고.. 집이 일산이라서 매일 새벽 4시 반에 일어났는데 2달간의 개고생이 결과로 보답받는 것 같아서 참 뿌듯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후기를 올린다면 꼭 쓰고 싶은 말이 있었습니다... 예전부터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들이랑 얘기를 하다 보면, 항상 언제가 제일 힘드냐는 질문을 하곤 했는데 대부분이 제자들이 떠날 때라는 말씀을 자주 하시더군요.. 그래서 초반에는 온 정을 쏟다가도 점점 시간이 갈수록은 무뎌진다는 말을 자주 들었던 것 같습니다. 토익학원은 그보다 더 심해서, 매달 수강생이 바뀌기도 하고 사적인 말은 거의 하지도 못하는데, 매달 수강생들을 진심으로 대해 주시는 선생님이 참 존경스러웠습니다. 그것도 1~2년 차도 아니고 10년 이상 강의하셨는데 말이죠. 수업 과제 게시판을 들어가다 보면 강의평가를 반드시 해야 돼서, 아 이 곳도 참 치열한 곳이구나.. 참 힘든 곳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찌 보면 현실적으로 쓴소리를 피하게 될 수도 있는데, 더 좋은 수업을 위해서, 학생들의 의지를 더 다 다져주기 위해서 진심 어린 말씀을 매번 해주시는다는 점이 매일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달이라는 기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데 그동안 선생님께 많은 부분을 배운 것 같습니다. 항상 마지막 즈음이 되면 '예의상으로' 선생님께 인사하곤 했는데 선생님께는 진심으로 꼭 인사드리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 것 같습니다. 운이 좋아서 학생 신분으로 작가 활동을 하고 있고 제가 만족할 수 있는 책을 쓰는 것이 꿈인데, 어떠한 방식으로든 선생님이 해주셨던 이야기나 선생님의 열정에 대한 이야기를 쓰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유효기간이 끝나서 다시 준비해야 된다면 다시 한번 뵙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잘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10713 [오픽] 2회차 재수강생 IH 달성 했습니다 아하핳ㅎㅎ 사진 [1] 안태민 2260 2019.03.19 12:18
10712 [오픽] 클라라 선생님 수업을 듣고 난 후 [1] 이강민 2262 2019.03.19 12:05
10711 [오픽] 클라라쌤!!! 저 IH받았습니다!!!!(뚜레주르녀) [1] 우보람 2696 2019.03.19 12:05
10710 [IELTS] 윤성원 선생님 정규 단과 1달 후기 [1] 백인욱 2779 2019.03.18 20:47
10709 [토익스피킹] 세이임쌤 수업듣고 첫토스 7 받은 후기!! [1] 이수민 2588 2019.03.18 14:56
10708 [오픽] 지혜쌤 오픽2주만에 IH 떴어요! [1] 김재훈 4773 2019.03.18 12:22
10707 [토익] 해나쌤!! LC 200점대에서 요번에 400점 넘게 맞았어요! [1] 김영재 5886 2019.03.16 19:49
10706 [토익스피킹] 홍진형 선생님 저녁반 토스 레벨7 후기! [1] 김우상 2901 2019.03.16 15:27
10705 [오픽] 이래서 클라라클라라 하는구나. 첫시험에 IH받았습니다!!!! 사진 [1] 신효원 3007 2019.03.16 12:42
10704 [토익스피킹] 홍진형쌤 중급반 첫토스에 Lv. 7 받은 후기!!! [1] 한세진 2398 2019.03.16 00:15
10703 [토익스피킹] 레벨 7! 세이임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진 [1] 정진혁 2497 2019.03.15 20:13
10702 [IELTS] 한달 만에 아이엘츠 6.0 달성 [4] 이서영 3646 2019.03.15 10:06
10701 [오픽] IM2에서 IH로 바로 업그레이드!(feat. Karen쌤) [1] 정구윤 2463 2019.03.15 00:42
10700 [오픽] 클라라샘 이런내맘 다 알고 너무행 너무행. [1] 김정현 2372 2019.03.15 00:29
10699 [오픽] 카렌쌤 주말반 IH 받은 후기!!!>_ [1] 김혜인 2206 2019.03.15 00:17
10698 [오픽] 오픽 제니차 선생님 수업 듣고 첫 시험에 AL바로 받았네요 [1] 정지원 2228 2019.03.14 22:56
10697 [토익] 목표점수달성(835) [2] 우성호 3991 2019.03.14 22:16
10696 [토익스피킹] 강로사 선생님 수업듣고 첫시험에 lv.7 나왔습니다. [1] 강혜영 2369 2019.03.14 21:43
10695 [토익스피킹] 정말 많이 늦은 수강후기입니다. 사진 [1] 이동우 2270 2019.03.14 21:00
10694 [토익] 900넘기고 싶었는데 저 이렇게 졸업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 [2] 강수지 3875 2019.03.14 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