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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850+ 점보반(13시/이윤정,케일리설,레이첼김) 첫 신토익 910점 나왔어요~~

김근형 | 조회 3467
  • 20180214



선생님들!!

3시에 토익 점수 발표나자마자 확인하고 후기쓰러 달려왔다가 강남에서 친구들이랑 놀다 집 와서 이어서 쓰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1월 850+ 점수보장반 학생 김근형이라고 합니다.

수업전 스터디하고 밥먹고 수업 듣느라 항상 중간이나 뒤에 앉아서 기억나는 학생은 아닐거에요.

두달 정규반 코스를 들을 수 있었지만, 돈의 압박도 있었고^^ 질질 끌지 말고 한달 안에 빡세게 해서 끝내자해서 선택한 점수보장반이었어요!


처음엔 힘들어서 구순포진까지 생기고 새벽 2시 이전에 자본 적도 거의 드물고요..(주말 제외..)

원래 하루에 한끼정도만 먹는데 공부하려니 체력이 딸려서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먹게 되었구요.. 집돌이인데 학원가려고 하루에 6000걸음 이상씩 걷게도 되구요^^...


정말 잘 선택한 것 같아요ㅠㅠ 좋은 스터디원들도 만났고 좋은 쌤들 만나서 이런 점수 가능했어요!!


이번 성적은 1월 28일에 치뤄진 토익이구요. 2월 11일 시험도 추가로 본 상태입니다.


First, cute 윤정쌤!

6년 전 그날 기억하세요..

ㅋㅋ제가 철없던 시절 누나따라서 강남 해커스 저녁 주3일 기본반을 들었었는데 그때 윤정샘이 lc샘이셨어요~

첫날빼고 아마 숙제도 안하고.. 여름이라 장마때문에 학원도 많이 빠지고 핸다웃 받으러 갔던 기억이 나요.

그땐 짧은 단발이셨는데 지금은 장발.. 세월이 이렇게 빨라요.. 얼굴은 그대로세요^^ 그땐 정규 안 가르치셨는데 능력을 인정받으신건지 승진(?)하신 것 같아 제가 다 기뻐요..!

올해 취준생이 된 저는 다시 그런 과오를 범할 수 없었기에 숙제 무조건 다하구요.. 딕테이션까진 못하더라도 내주신 과제 다 했어요!!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하게 되더라구요.


저는 원래 어렸을 때부터 리스닝이 안되는 애였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수능 리스닝 문제도 틀릴 정도였으니까요..

워낙 RC에 비해 자신이 없는 부분인지라 '난 못 맞춰' 이런 마음도 컸는데 1달 동안 수업 듣고 리뷰하면서 두려움이 많이 사라진 상태에요.


파트별로 말씀드리면

홍삼(+수삼)6년근 복용으로 P1 자신감을 UP시켰으나, 1월 셤에서 2개나 틀린거 있죠.. 하나는 마킹 실수, 하나는 커튼에 낚여서.. 수업시간에 커튼설명 들은 거 같은데 틀려서 땅을 치며 아쉬워했어요.. 정말 죄송스러운 마음 뿐이에요.. 그래도 2월 중간 셤 P1 다 맞았어요!


그리고 윤정샘의 자랑, TIME MAGIC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진짜 많아요. 문제 번호가 뒤로 갈수록 내 수명도 단축되는 느낌

한자리에서 그 수많은 문제를 풀어내다보니 파트별로 문제푸는 건 껌이에요 레알

집에 와서 새벽에 졸면서 풀다가 후반 문제 다 틀린 적도 많지만.. 이런 훈련을 통해 LC 100문제는 저에게 많은 문제 수가 아니에요!! 45분이 정말 후딱 지나가요.

그 과정 속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는게 관건이지요.


또 하나 패프카드도 정말 좋았는데요.

패프하나하나 정리하려면 그것도 또 일인데.. 학생의 입장을 헤아려주신 패프카드는 정말 소중한 자료에요!!

P34는 패프가 생명인 것인데 패프카드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달아 하루하루 꿀청했답니다^____^b


정말 정성스러운 부교재, 핸다웃, 해설, 반복음원은 몸둘바를 모를 정도로 이런 자료로 공부할 수 있는 내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될 정도였어요!

선생님의 피땀눈물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ㅠㅠ '할 수 있겠어-?'라는 대사도 그립네요.


해커스 교재 P34는 너무 어려워서 자신감 하락할 뻔했는데 리뷰하면서 내것으로 만들고 나니 그것만큼 든든한 지식이 없더라구요!!!

쉬운 걸 잘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만 어려운 것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노력 또한 중요한 것 같아요!!

1월 셤 P2는 후반 어려운 문제들은 다 맞췄는데 앞쪽에서 틀려서 많이 우울했는데.. 2월 셤 P2는 마지막 문제빼고 다 맞은 것 같아요.

1월 셤은 풀면서 이번 시험 되게 무난하다 싶을 정도로 출제되어서 가채점 해보진 않았지만 P3,4는 많~이 틀리진 않았을 거에요.

그래도 450점은 아쉬운 점순데!! 2월 셤은 1월보다 잘 봐서 더 높은 점수 기대 중이랍니다!!


LC는 컨디션이 정말 중요한 것 같고 그 순간을 캐치해느냐 마느냐가 점수를 좌우하네요!! 하지만 모든 내용에 너무 많은 집중을 쏟았다가 뒤에 피로해질 수 있어서 그 집중도를 조절해가며 듣는 스키밍도 정말 중요한 것 같고 '넌 이래서 정답이 아니야, 이래서 정답이야'라는 식으로 reaction이 가능해진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아요~

한달동안 애쓰셨고 앞으로도 수많은 토익커들을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는 윤정샘 기대하겠습니다!!!!^______^



Secondly, 케일리썰샘~~

저희 스터디는 설쌤이 아니라 썰쌤이라고 부른답니다. 썰을 매우 많이 풀어주셔서.. 1일 3썰정도 되시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x2로 시작되는 썰쌤 수업! 자문자답식의 수업 방식! 퍼포머같으세요.. 아니면 개그우먼.. 가르치는 일은 부업이신건지..

너무 재밌으시고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 개인적으로 연예인 '신지'님을 닮으신 듯해요..

저는 선생님이 너무 익숙해요. 왜냐하면 수년 전부터 예상강의(자동 칠판아니고 분필로 판서하던 시절)에서 뵀거든요! 군대 싸지방에서 적중예상강의도 몇번 들었었어요~

설쌤 저에겐 약간 연예인 보는 듯한 느낌.. 한번은 맨앞에 앉아서 질문받는 선생님 괜히 쳐다본 적도 있었어요ㅋㅋ

모니터 속의 샘을 실제로 보게 되니 신기했어요!

샘 인기 많으신거 아시죠.. 안 좋아한 학생들이 없었을거에요. 저희 스터디는 같이 술까지 먹고 싶다고 했어요..

저희가 언젠가 우연히 마주쳐서 썰샘의 썰에 등장하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__)(--)


RC가 그래도 내용이 많은 편인데 1시간 수업은 매우 짧았지만..... 썰샘이랑 많은 문제 풀어보고 싶었거든요...ㅠㅠ

수업자체는 약간 쉬어가는 느낌?? 저에겐 그랬어요.. 거의 대부분의 내용이 이미 알고 있었던 내용이어서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고,

긴 LC수업시간 이후에 지치고 힘들 수 있는데 설샘 수업은 정말 힘을 북돋아주시는 그런 수업이었어요! 파이팅넘치는!! 저희의 짐을 대신 짊어주시는 듯한.. 든든함이 느껴졌어요.

후덜덜한 강의력도 샘의 장점이지요!


팁이라면

1. 다 맞추려고 너무 애쓰지 말자(?)

  정기토익 봐보시면 아시겠지만 논란문제는 항상 여러 개 존재하구요. 내가 아는 것이 나오면 운좋게 맞추게 되는 거고 운나쁘면 걍 찍을 수 밖에 없는 문제는 늘 항상 올웨이즈 존재합니다. 물론 잘 찍기도 해야 하고 다 맞출 수 있도록 준비해야하지만 1~2문제가지고 저울질하다 시간만 버리는 건 정말 좋지 않은 자세같아요..  풀어본 적도 없는 어휘문제가 나오기도 하니까요.. 근데 사람은 그럴 수 밖에 없는 듯해요ㅋㅋ

2. P6을 잡자

  P6은 쉽게 내주면 떙큐인 것이고 어렵게 나오면 정말 다 틀리게 되는 파트같아요. 저는 논리가 부족한지라 P6을 어려워하는 편인데 1,2월 시험을 거치면서 P6의 중요도는 더 높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3. 많이 틀려보자

  많이 맞추기만 한다면 얻어갈게 없을 거에요.. 틀려서 내 것으로 만드는 그 과정이 너무너무너무 중요해요.. 틀리면 더 기억에 잘 남기도 하구요!! 뼈에 사무쳐서...

요정도인 것 같아요.. 전 아직 부족한 사람이기에ㅠ_^


LC에 비해서 P56은 솔직히 자신이 있달까?? 틀리면 자존심 상하는 그런 파트였는데..

너무 많이 틀리다보니 자존심같은 거 이젠 안 내세우게 되었어요. 겸손하게.. 리뷰를 쓱쓱....

구토익에 비해 신토익 P5은 정말 정해진 패턴의 문제만 나오는 것 같아요. 문제 수도 줄고 부담없이 10분컷이 가능한 P5였는데 1월 셤에선 실수도 하고(whether/consistently)ㅠㅠ

P6에서도 serve vs. care나.. department, prior같이 대충 쓱 보고 푼 문제들은 다 틀려서!! 그 합병지문 문장 넣기도 그렇구요...

진정한 고수가 되려면 P6를 잡아야 할 것 같아요. 그래도 RC 점수가 잘 나와줘서 너무 기뻐요!!

(P6은 점점 문제가 고급화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2월셤은 P6가 가채점해보니 정말.. 많이 틀렸더라구요ㅠㅠ 빡셌어요 참!! P5는 하나밖에 안틀렸구요!!!)


(쌤 버버리 목도리 너무 잘어울려요.. 박제 각)

솔직히 P5,6 다 맞을 정도면 토익만점990의 경지같아요! 언젠가 만점에 도전할 날이 올때 또 찾아뵐게요~~ 자리 꼭 지키시고 있어주세욤~~~~


Finally, 레이첼킴쌤~~

만사 제쳐두고 이 글 보고 계실지도 모르겠어요.

후기 이야기 하실 때 '나도 정말 후기 쓸 수 있는 점수 만들고 싶다.' 다짐했던 적이 떠오르네요.

그 다짐이 이런 점수를 만들어준 것 같기도 하구요^____^

저희 반은 함께 악당(?)도 물리치고 비명소리까지 들리는 극한의 상황에서 한 공간에 있었던 동지 맞는거죠..?


첨엔 내 인사 안 받아줘도 상관없다는 도도한 '안녕하세요'로 수업이 시작되는데요..

부교재 표지컷으로 상상했던 이미지와는 정반대셨어요.. 그만큼 카리스마 있으셨고 한시간이 30분이 되는 마법.. 시간이 넘나 빨리 갔어요.

P7수업이 3교시 수업인 것은 신의 한수가 아닌 신의 두수에요... 몸이 수업들을 준비를 하더라구요.


첫 주에는 따라가기 살짝 벅차다 싶을 정도였는데 쌤이 첫주만 버텨라고 하셔서 그 말 새기고 제 몸을 적응시켜갔어요.

진단고사로 내 위치를 확인하고 '뭐야 나 왜이렇게 못해'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마지막엔 틀린 갯수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핸다웃이랑 부교재로 많은 문제를 접해보면서 이런저런 함정에도 빠져보고 어이없게도 틀려보고 '이런거 까지 내가 맞춰야해??'싶은 문제도 있었지만

그런 문제들을 맞춰야 남들보다 우위에 서는 것이고 실제로 정기토익엔 그런 문제들이 나오더라구요. 이론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적용시키는 연습은 너무나도 중요했어요.

형광펜을 (무려)15색을 구입하여 답의 근거를 표시했는데 단순히 색칠놀이가 아닌 내 점수를 올려줄 진짜 공부를 했다는 것이 점수로 입증된 것 같아요 ㅎㅎ


팁이라면

1.다읽자

 읽지 않은 마지막 1줄에 답이 있더라구요

2.문제와 보기를 정확히 해석

 전형적인 문제나 보기가 아닌 정확한 해석을 통해 요지를 파악해야 하는 문제도 소수 있는 것 같아요.

3.NOT은 별표 백만개

  NOT이 아닌 보기 잘 거르다 잠시 그분이 오셔서 맞는 보기 답찍고 넘어가서 틀린 적이 매우 많아요

4.주체구별(시제) 확실히!!

  등장인물이나 회사가 너무 많을 땐 내용이 섞여요.. 니가 했는지 내가 했는지 니가 할건지 내가 할건지가 중요하더라구요

  시제로 함정파는 경우도 많구요

5.연계지문의 연계문제를 의심하라

  한 지문으로만 풀린 문제는 무조건 의심해봐야 해요. 그 의심이 확신이 되는 순간이 꼭 올거에요!!

7.왜 틀렸는지 꼭 써라. 자기만의 솔루션 생각하자.

  오답 노트까진 아니더라도 틀린 문제 옆에 왜 틀렸는지 써보시고 시험 전에 훑으면서 '이러지 말아야지' 마인드 컨트롤하는 것도 큰 도움 됐던 것 같아요.

  '이럴 땐 이렇게 해보자' 라는 자기만의 노하우도 함께 적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요정도 일까요.. 깨달은 것이 더 많지만 공부 며칠 쉬었다고 머릿 속의 지우개가 지워버렸나봐요..


지금도 많이 부족한 저인지라 이러한 추론(방식)이 이 문제에선 답인데 왜 저 지문에선 답이 아닌거야??하는 그 간극이 메워지지 않는 느낌은 아직도 갖고 있는데요.(제대로 표현한 것인진 모르겠지만)

1월 시험은 '이러다 나 팟7 다 맞는거 아니야??'할 정도로 술술 풀렸답니다. (가채점 해보진 않았지만 아마 제 인생에서 가장 적게 틀린 팟7이 아닐까 싶어요!!)

쉽게 풀릴수록 조심해야한다는 쌤의 말은 2월셤에서 뼈저리게 느꼈어요.

난이도 上으로 찍혔던데 그정도까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서도..어휘도 첨보는 단어가 몇개 있었구... 마지막 지문은 정말.. 추론이 너무 심해서 짜증났어요.


레이첼쌤수업도 1시간 수업인 것이 너무 아쉬울 정도인데ㅠㅠ 나중에 점수 필요해지면 단과라도 들을거에요!!


녹음할까 생각까지 했던 '시작-' (집에 혼자서 스탑워치 스타트 누르면서 수도 없이 따라했네요. 중독됐나봐요)

시간이 부족해본 적은 없어서(많이 틀려서 그렇지) '눈물 줄줄'은 못 느껴보았는데요.

로봇이 아닐까 했던 '힘드시죠. 어깨 쫙 펴보실까요'라는 반복적인 대사도 이젠 선생님의 애정으로 느껴져요.

이 후기도 레이첼쌤의 후기 폴더 한켠을 자리잡겠죠. 그렇게 돼서 너무 좋네요^^!!

앞으로 20년차 되실 때까지 열심히 연구해주시고 학생들을 가르쳐주세요!!




쓰다보니 긴 글이 되었네요.

제 점수가 선생님들의 기쁨이 되길 바라면서 썼어요.

선생님들의 기쁨은 저에게도 기쁜 일이니까요.

나름 치열하게 보냈던 1월 한달간의 강남은 오래도록 기억할 것 같아요. 지긋지긋한 강남.

1달만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덤볐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까지 낼 수 있어서 오늘 하루 기뻤어요~

설날 5일 뒤가 제 생일이라 오늘 친구들이랑 미리 생파했는데 두배로 더 기분이 좋았어요 점수 덕분에.

세자리 숫자가 뭐라고 사람을 울컥하게 만들기도 하네요.

쌤들의 가르침과 제 노력이 합쳐져서 이러한 결과를 만들어냈다는 것이 감개무량합니다.


새벽이라 센치해졌나봐요ㅋㅋ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이 후기가 오늘 하루의 활력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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