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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에 목표점수 달성하는 빡센해커스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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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선쌤 지종섭쌤 750반 한 달 수강하고 첫 토익 955점 받았어요 ! !

신혜민 | 조회 4752
  • 20180419

대구캠퍼스 750+ 오전 정규 단기속성반 (09시 30분, 100분) [1개월 완성]

수강 후 955점 달성!




수강후기 ) )

3월에 임지선쌤 지종섭쌤 750반 수업 한 달 듣고 3월말에 시험 처음 처봤는데 바로 955점받았어요 !

토익 시험이 어떤 내용인지도 모르고 매번 친구들이 파트 5 파트 7 이런 말 할 때마다 혼자 무슨말인지도 몰랐거든요.

그러다가 아무래도 저를 증명하기 위한 수단이 필요하게 돼서 선생님들 수업이 좋다는 얘기를 듣고 무작정 한번 들어보자!하고 등록했었어요.

첫 시험이라서 정말 기대안했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점수가 나와서 이렇게 후기도 남겨요 !



LC 임지선 선생님 ) )

저는 사실 듣기를 푸는데 그렇게 요령이 있는 지도 잘 몰랐어요. 

처음 수업을 들으면서 사진묘사하는 파트 1의 재비(have been) 자비(are being) 구별법을 배웠었는데

이렇게 들으니까 구조가 잡혀서 바로 오답 소거법이 가능해지더라구요. 첫 수업듣고 나서부터 딱 아 수업등록 하길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들었었어요.

그 후에 파트 2 에서도 각 의문사별 정답이라던지 빈출되면서도 답이 아닌 듯한 표현들을 유념하라고 가르쳐 주셨어요.

파트 2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개인적으로 파트3,4처럼 스토리가 있고 문제 해결의 여지 부분이 많은게 아니니까 더 어려웠어요.

그런데 그 어려운 부분이 선생님이 말하는 상토(상상토익) 생각이 있어서 그랬었는데 몇 번 오답유형을 보고

예를들어 I thought that you~, Why don't you ~ ? 는 곧 Why의 함의를 가진 것 과 같다는 것 등을 배우면서 모호하게 생각하는 버릇을 없앨 수 있었어요

파트 3과 파트 4에서는 빠르게 문제를 읽고 푸는 요령도 가르쳐 주셨어요 뭣보다 그 부분들에서는 패러프레이징 단어들을 반복해서

수업때마다 알려주셔서 까먹었다가도 나도 모르게 눈은 멍때리는데 입은 동의어들 읊고 그랬었던 것 같아요.

또 예를 들어서 oversee라는 단어는 쉽지만  go through, look over과 같이 2어단어는 의미가 한번에 파악하기가 어려운 편인데 같이 묶어서

반복학습을 하니까 파트 3,4 에서 문제와 보기를 읽을때 그냥 눈에 달라붙듯이 한번에 파악이 됐었어요.

-

파트별 공부를 떠나서는 우선 첫째로 딕테이션과 섀도잉이 도움이 됐었어요. 딕테이션 부터 한 후에 섀도잉을 하곤 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예를 들어서 I thought that you were supposed to takepart in the conference. 라는 문장이 있다면

숙제를 하다 보니 I thought that / you were supposed to / take part in / the conference. 라는 식으로 자동으로 전치사 중심으로 구조를 나눠서 파악하게 되고

이런 식의 파악이 듣자마자 통째로 의미파악이 가능하게 도왔던 것 같아요. 두번째로는 선생님이 연음하는 발음들을 중심으로 해서 영국발음과 미국발음을

별도로 수업파트를 마련하진 않았지만 유의해야할 단어들이 등장할 때마다 수업 중간에 계속해서 알려주셨어요.

아직 까지도 가장 기억에 남는 단어는 Not until이에요. 연음이 됐을 때 영국발음과 미국발음이 각각 어떻게 다른지 배울 수 있어서 생소한 발음이 들리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유추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wouldn't haven't won't 같은 축약 발음도 못듣고 넘어가기 쉬운데 그럴 때마다 같이 짚고 넘어가서 좋았어요.




RC 지종섭 선생님 ) )

제가 영어에 대한 감이나 애착은 늘 있어 왔는데 명확한 지식이랄만한게 조금 부족 했었어요.

특히 단문 시험 (파트 5) 같은 경우에 제가 보기엔 다 말이 되는 경우가 너무 많더라구요.

그런 부분들에서 있어서 수업을 듣고나서는 명확히 뒤도 안돌아보고 오답을 제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Lc에서처럼 Rc도 첫 수업을 듣는 순간 아 한달동안 안빠지고 들어봐야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첫 수업에 OT개념으로 기초 문법에 대해서 얘기해주셨는데 어려운 문법 용어 하나도 없이 새로운 시각에서 문장을 쪼개어 볼 수 있었어요.

선생님이 칠판에 필기하는 색이라던지 기호 표시법을 고정해두고 사용하시는데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자주 하시는 말씀처럼 신앙심을 가지고 믿고 따라가면 나중에 거둬가는 미장셴처럼 한 문장에 이 문법과 필기도 적용 가능하고 다른 것도 적용가능하다는게

눈에 보였어요. OT날 예로 들었던 문장이 I will arrive at 3pm 이었는데 arrive를 통해 Vi와 Vt를 설명하셨고

at과 같은 전치사를 곧 큰 마침표인 동그라미로 표시하는 것과 같은 필기방법은 아주 사소하지만 너무 유용하게 쓰였어요.

그리고 ly나 전치사명사구등 부사 역할을 하는 것들은 괄호 표시를 한다던지 방법들을 통해서

문장을 새로운 방식으로, 또 효과적으로 한번에 볼 수 있었어요. 저렇게 문제를 몇번 풀다 보니 파트 6과 7에서도

한 문장이 있으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하나씩 차례대로 읽는 게 아니라

문장 전체에서 의미만 부여하고 성분이 아닌 괄호부분<-> 문장을 구성하는 중요 부분 등이 한 눈에 나눠져서 

문장이 순서대로가 아니라 부분별로, 동시에 다 들어왔어요.그래서 전체적으로 RC의 문제풀이 속도도 높아질 수 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수능은 누가 적어 놓은 문장들을 받아서 해석하는 일이지만 토익은 작문시험 이라는 말이었어요.

기본적으로 문장의 뼈대와 같은 사항들을 이해 하고 나니까 자연스럽게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서 어떤 게 필요한지 빈칸은 자연스럽게 다 채울 수 있었어요.

파트 6 과 7 같은 경우에는 파트 5를 익힌 후에 특강 수업에서 같이 푸니까 자연스럽게 국어 지문 풀듯이 풀렸던 것 같아요

-

기본적으로 뼈대를 갖춘 후에 시제와 가정법등 문법을 배우니까 더 이해가 쉬웠어요. 배웠던 문법들인데 다시 이렇게 배우니까 더 색다르고 쉽게 볼 수 있었어요.

그 외에도 시험에 빈출단어라던지 답고정 set를 반복해서 수업시간에 언급하시고 넘어가세요. 단어를 하나 배우면 Lc에서는 패러프레이징이 중요하고

효과적이었는데 한편으로 Rc에서는 표 처럼 적어주시는데 그 방법이 굉장히 효과적이었던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동사부분에 experience, undergo, go through, suffer 4개와 세트로 명사부분에 problems, trouble, difficulties 3개가 있으면

4*3*12의 경우의 수로 표를 그려주셔서 통째로 외우니까 지문을 읽는 속도도 올라가고 덩달아 문제 푸는 속도도 올라갔어요.

그 외에도 선생님께서 지금껏 몇년도에 어느 표현들이 등장했었고 각 표현 별 중요도 빈출도에 대해서도 사전처럼 다 외우고 계셔서 

중요한게 뭔지 바로바로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별개의 얘긴데 두 선생님들 모두 수업 너무 즐겁게 잘 이끌어주십니다 !

 임지선 쌤은 특히 러블리보스셔서 보고 있는 학생들까지 덩달아 기분 좋아지고 그래요ㅠㅠ

선생님들의 밝은 에너지 덕분에 아침 아홉시부터 비몽사몽 갔지만 귀에 때려박는 수업 수준으로 효과적으로 수강할 수 있었어요.

숙제를 내주시는 양이 다른 친구들은 적당하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아르바이트를 병행해서인지 스터디도 못하고 숙제도 덜 해갈 때가 많았어요

그래도 수업시간에만이라도 200프로 집중하자 하는게 제 목표였는데 수업에 집중을 잘 해서인지 수업만 열심히 들은 것 만으로도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아요


모두 고민하지 말고 수업 일단 한 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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