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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픽 AL!! 클라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

한준호 | 조회 2739
  • 20180802

강남역캠퍼스 [AL+][10일완성] 오픽 중/고급 (16시) (스터디권장)[iBT 실전모의테스트 7/25(수) 18시 진행] -7월 16일 개강, 7월 27일 종강-

수강 후 AL점 달성!













안녕하세요, 선생님!!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수업시간에 많이 튀지도 않았지만.. 나름 앞자리(?)에서 수업을 열심히(?) 들었던 학생입니다 ㅎㅎ 그.. 컴퓨터 얘기하실 때 쇼파 좀비에서 컴퓨터 중독이 되었다고 했을 때.. 저는 더 안좋아진 거 아니냐고 했는데... 야한 거라고 하셔서.. 저 너무 민망했어요 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무튼 오픽은 처음이라 아무래도 혼자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가이드라인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여 학원에 다니길 결심했고,해커스 클라라 선생님이 가장 유명하다고 해서 수업을 듣게 되었어요~!! 그런데... 무슨 수업을 들으려면 수강신청을 해야하고... 어차피 돈내고 듣는 건데 천천히 신청해도 되겠지.. 했는데 그 날 저녁에 보니까 마감(?)이 뜬 것을 보고 큰일났다 싶었죠.. 다행히 장바구니에 담아두었어서 수강 신청에 성공했습니다ㅎㅎ처음 학원에 갔을 때에는 너무 컬쳐쇼크였어요.. 별관이 너무 많아서 잘못 찾아갈까봐 20분이나 일찍 갔는데도 줄이 4층 전체에 길게 늘어서 있다니..ㄷㄷㄷ그 날 이후 스터디하고 나서도 30분에 미리 나와서 일찍 갔어요.. 너무 줄이 길어서 ㅠㅠ

사실... 저는 선생님이 내준 과제를 다하지는 못했어요... 과제 넘나 많은 것.. 과제 다 하시는 분들은 분명히 AL 받았을 거에요 ㅠㅠ 진짜..그래도 과제 최대한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특히 Fancy expression은 많이 연습한 것 같아요! 저 나름대로 fancy expression 같은 거 만들어보고...근데 도저히 녹음은 너무 오글거려서 못하겠었어요.. 죄송해요 쌤.. 그래도 많이 말하고 발음 연습하고, 스토리라인 생각해보려고 노력했어요!!

둘째 주부터는 선생님이 올려주신 mp3 파일을 휴대폰에 넣어놓고 학원 오는 길에 1번씩 들으면서 아 이런 질문이 나오는 구나, 이런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해야겠다. 하고 제 스스로 스토리라인도 짜보고 그랬어요!

저는 아무래도 부교재에 있는 스토리라인은 제 이야기가 아니라서 입에 잘 붙질 않더라구요 ㅠㅠ 김치는 아예 먹지도 못하는데 김치 볶음밥을 만드는 게 넘버원 취미라고 해야하고 ㅠㅠ sf를 좋아하는데 로맨스 영화가 제일 좋다고 하라니!! 그래서 나름대로 제 이야기로 바꿔서, 단 fancy expression은 최대한 살렸어요!! fancy expression은 꼭 가지고 가셔야합니다!! 꼭이요!

그리고 강세 같은 경우에는 제가 나름의 팁(?)을 드리자면 쉐도잉 mp3 파일이 매일 올라올 거에요~!! 초반에는 그 쉐도잉 파일을 수십번씩 들으면서 어느 부분에서 발음이 올라가고, 어느 부분에서 내려가고, 어느 부분에서 일정한 높낮이로 발음되는지 단어 하나하나 화살표로 표시해가면서 공부했어요.그러다보면 어느 정도 감이 생겨서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모노 톤이 아닌, 대화 톤이 나와요!!

또.. 스터디는 꼭 참석하세요!! 저는 진짜.. 첫 날에 갔는데 스터디 팀원들이 6명으로 알고 있었는데.. 주한 씨와 저 혼자 둘이서 하고 나중에 은정 씨도 합류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많았던 것보다 소수 인원으로 많이! 말해보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배운 것 복습하는 것도 좋지만, 아무래도 스터디 하면서 똑같은 질문을 돌려가면서 물어보다보면 마지막에 대답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 말하면서 답변을 준비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게 돼요!! 실제 오픽 시험장에서는 그 정도로 여유롭게 생각할 겨를이 없으니, 항상 사람마다 같은 주제더라도 다른 질문으로 또는 다른 주제를 돌발스럽게 묻고 답하며 연습하면 더 많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함께 스터디 했었던 주한 씨와 은정 씨, 그리고 저희 팀 오셔서 많이 피드백 주시고, 궁금증도 해결해주신 조교 쌤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ㅠㅠ

시험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강의 수강을 하기 전에 시험을 먼저 등록했었어요! 저희 학교 어학원이 시험장으로 등록되어 있어서 아무래도 좀 더 심적으로 여유롭지 않을까 싶어서 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다방 커피도 사서 갔습니당 ㅎㅎㅎㅎ 

시험은 처음부터 멘붕이었어요 ㅋㅋㅋㅋㅋ 분명히 서베이에 12개 체크라고 배웠었는데 ㅋㅋㅋㅋ 왜 저는 다 체크하고 나니까 13개인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첫 날에 서베이 뭐뭐 체크하라고 말씀해주시는데.. 새겨들으시길.. 저처럼 당황하실 수 있어요 ㅠㅠ

분명 마지막에 고민하는 척하면서 고르면 잘 나온다고 해서... 영화보기를 마지막으로 고르려고 햇는데 이거 때문에 체크 했다가 풀었다가 해서 그런지 영화보기는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 ㅠㅠ

시험문제는..
1. 자기소개
2. 자주 가는 은행 묘사
3. 과거와 현재의 은행 비교
4. 사는 집에 대해 이야기
5. 사는 곳 주변 전경에 대해 이야기
6. 집에서 있었던 기억에 남는 경험
7. 두 개 공원 비교
8. 취직을 하기 위해 무슨 노력을 하였는가
9. 상황극 – 콘서트 티켓 구매
10. 상황극 – 아파서 콘서트 못 가는 거 친구한테 설명, 대안 제시
11.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가
12. 우리나라에서 젊은이들이 선호하는 기업과 그 이유는?
13. 우리나라에서 유망한 산업과 그 이유, 기업이 언제 세워졌는지?
14. 공원을 보존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5. 기억 안남

이렇게 나왔어요!! 순서는 조금씩 뒤죽박죽이에요.. ㅠㅠ
분명 2번 문제에서 '에바.. 요즘엔 기술이 발달해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랑 인터넷 뱅킹으로 다 해결 할 수 있단다 ㅎ 하지만 우리 집 주변에 가장 큰 은행이 하나 있는데 거기 한 번 묘사해볼게~~' 하고 집 소개!! 할 때 배운 템플릿 아시죠? ㅎㅎ 그리고 선생님께서 '에바.. 나는 돈이 없어서.. VIP룸에 갈 일이 없을 거야.. 나 너무 불쌍하지? ㅠ' 이렇게 했어요 ㅋㅋㅋ 진짜로.. ㅋㅋㅋ 당황하니까 저도 모르게 기억에 남는 말 하게 됩니다..

그리고 상황극은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했어요!! 연기하는 거 너무 재밌었어요 ㅋㅋㅋ 아파서 콘서트 못가는 거 할 때 일부러 기침도 콜록 콜록! 해가면서 ㅋㅋㅋㅋ 아픈 척.. 하면서 했어요..

12,13번은 산업! 하면 무조건 엔터테인먼트! 하라는 말에 12번에서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S*엔터테인먼트 좋아한다. 싸이랑 BTS 있고.. 연예인들 다 잘생기고 멋있고, 유명해지면 전세계 여행도 다닐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13번에서 유명한 산업... 당황했어요.. 그래서 했던 얘기 또 하고.. 멘붕..

다행히 집에서 있었던 경험은 제가 미리 생각을 해봤어요!! 집에 있는데 케빈 만났다고 할 순 없잖아요 ㅋㅋㅋㅋ 저는 어릴 때, 집에서 가족들이 제 생일인데 아무도 생일 축하한다고 말도 안해주고 밤 늦게까지 집에 아무도 안와서 너무 배도 고프고 슬펐는데 사실 깜짝 파티였다!! 너무 감동적이었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다 이런 식으로요 ㅎㅎ 여러분도 미리 스토리라인을 생각해보고 가길 꼭!! 반드시!! 추천드립니다..!

시험 시간은.. 사실 40분 중에 27분 정도 걸렸어요.. 저랑 어떤 여자분이랑 거의 동시에? 끝났는데 시험이.. 감독관 선생님께서 벌써 다하셨어요? 하셔서.. 제가 말을 너무 빨리했나봐요 ㅠㅠ 했더니, 안타까운 표정으로 '아.. 더 말씀하셔야 하는데..' 라고 하셔서ㅠㅠㅠㅠ 진짜 너무 슬펐어요.. 그 말 듣고 한 3일 동안 온갖 오픽 AL 후기를 찾아보면서.. 몇 분 걸렸는지 다 찾아봤어요 ㅠㅠ

첫 시험인데 한 번에 오픽 졸업해서 너무 기쁘네요 ㅎㅎ 혼자 독학했으면 힘들었을텐데, 클라라 선생님 강의를 들은 게 너무 좋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선생님의 논노! 이 목소리는.. 숨막히는 한강의 뷰보다 더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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