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기 열기
대학내일 선정 2018 20대 TOP BRAND AWARDS 종합 외국어학원 부문 1위 해커스어학원 (10개학원 조사지표결과)

강사채용 강사채용

수업후기게시판

[2달만에 목표점수 달성하는 빡센해커스반]
한승태&김동영 선생님 수업 솔직후기
실전반 수강 후 토익논란문제 정복!
해커스 실전반 수강생 리얼후기
[제 17회 해커스장학생]
2018 해외명문대 합격생의 토플&유학성공담

첫 시험 Opic AL 후기. Thanks to Clara :) (feat, 청와대청원)

이선형 | 조회 5636
  • 20180505

강남역캠퍼스 [AL+][10일완성] 오픽 중/고급 (16시)(스터디권장) -4월 16일 개강, 4월 27일 종강- [iBT 실전모의테스트 4/25(수) 18시 진행]

수강 후 AL점 달성!

안녕하세요 Clara 선생님 첫 Opic AL땃어요 :)

샘께 감사하단 말씀과 수강생들에게 몇가지 Tip을 공유하고자 수기를 남깁니다. 




강의 신청하고나서 3일 동안 Opic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시험유형, 쌤플, 출제경향, 채점기준 등을 봤어요. 꼭 알고 가셔야 되요. 본인이 직접 찾아서 아는 것이 오래 기억에 남고 도움이 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4월16일 드디어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열흘 동안 수업을 들었어요. 5일간은 샘의 템플릿과 틀을 외우려고 노력을 했어요

15개의 문제를 40분간 보기 때문에 무엇을 말해야 할지, 어떤 질문에 나와도 어떤 틀을 가지고 말할지 머리속에 갖고있으면 어려움이 크게 없을꺼같단 생각에서 였습니다. 그리고 6일차부터는 그 내용에 제 이야기를 입히려고 노력했어요. 템플릿만 외우면 응용력이 없어져서 돌발문제에 대처를 잘 못하게 되요. 또 선생님의 이야기만 외우게 되면 시험을 위한 공부가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그 틀에서 제 이야기를 넣었습니다. 영어를 아무리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Non-native English speaker이기 때문에 원어민이 듣기에 어색한 표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선생님의 Fancy expression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질문의 80%는 제 이야기에 Fancy expression을 버무리고, 1분30초 정도는 얘기할 수 있게 선생님의 틀을 썼습니다.  


한국어로 틀을 외우고, 영어Script를 외우는게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8일차 모의 시험을 보고, 감을 익혔어요. 9일차 학원을 안가고 하루종일 50개의 돌발문제와 기출문제20개를 정리했습니다. 시험전날에 꼭 해야할 방법인것 같아요. 


열정적인 해커스 수강생들을 위해서 공유하고 싶어요. 


* 공유하고 싶은 시험 전 날 Tip
모든 기출 문제를 연습한다. 70문제 정도를 시간을 정해놓고 본다. 한 문제당 5~7분 

1. 문제를 무작정 풀기
2. 그 내용을 들으면서 핵심단어 출력
3. 나만의 스크립트 만들기
4. 필요한 문장은 선생님 스크립트 활용 
5. 최소 3번 반복


그리고 드디어 해커스 오픽 수업 10일 째날에 시험을 치뤘습니다. 11시20분 시험을 신청했어요. 저는 오히려 시간이 많으면 게을러지는 성향이라 타이트하게 일정을 진행했습니다. 시험장 가기 3시간 전에 전 날 정리해놓은 기출문제 정리를 3번씩 읽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도착해서는 자기소개를 연습했어요. 시작이 반이라고, 자기소개를 자신감있게 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시험장에 들어가면 시험 설명 전에 10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이 때 저는 Clara선생님의 [중고급] 2018 돌발주제 정복하기를 읽으면서 계속 중얼중얼 거렸어요. 


오픽 문제은행 범위가 작아요. 선생님이 주신 기출문제 모두 보고 가시면 문제 없으실 꺼에요.


사실 Survey에 선생님이 하라는데로 하지는 않았구요. 제가 즐겨하는 일들을 체크했어요. 시험 준비도 제 이야기로 준비했기 때문에 그게 말하기도 쉽고, 시험 끝난 후 친구들이랑 대화할 때도 쓸 수 있구요. 5번 체크하고 시험을 진행하는데 문제가 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 성향도 비슷했구요. 그래서 8번 문제부터는.. 좀 더 어려운걸 문제로 출제성향을 바꿨는데, 미친 행동이였다고 생각해요. 돌발문제가 14/15번에 나왔어요. 

14번은 Cycling material 이 들렸는데 Recycling 인지 헷갈려서 그냥 패스했어요. 그리고 15번 문제에는 너가 본 Recycling TV program에 대해서 이야기 해봐라. 무슨 내용이였냐, 느낌이 어땟냐라고 묻더라구요. 3초간의 멘붕을 겪고서, 완벽한 소설을 썼습니다. 

그리고 외운 템플릿과 연결 시켰어요. 

제가 대답한 내용은 

[ 재활용에 대해서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봤어. 그 프로그램에서 일 끝나고서 재활용을 하는 남자를 소개했었어. 그 것을 처음 보고 재활용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인지 처음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날 동생과 내가 처음으로 엄마가 재활용을 하는 것을 도와줬어. 그리고 너 그거 아니 ?(You know what?) 하면서 Spending time with my family is highlight of my life, ~~] 대략 이래요. 할말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외운 선생님 템플릿을 갖다 붙여보는거에요. 


제가 생각하는 오픽 시험 준비를 정리해보자면

1. 틀과 Fancy expression을 외운다.

2. 나만의 이야기로 틀을 채운다. Fancy expression과 버무린다. 

3. 선생님의 템플릿도 5개 정도 완벽하게 외운다(할 말이 떨어지면, 자연스럽게 갖다 붙이기 최고이다)

4. 모든 기출문제를 5번씩 연습한다. 

5. 시험 직전에는 자기소개를 연습한다.

6. 시험 시작 직전 10분동안 돌발주제 부교재를 읽으면서 중얼중얼 거린다.

7. 드디어 시험 시작! 모든 질문은 내가 연습한 범위 안에 있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면서 침착하게 천천히 시제를 신경쓰며 말한다.


Clara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시는 분들. 건투를 빕니다. 10흘 안에 승부를 보세요. 그런데 저는 직전에 호주를 정부지원으로 다녀왔어요. 거기에서 수영수업과 필라테스 수업을 하면서 Prada & Miumiu Sydney Westfiled 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인생에서 영어회화를 한 기간이 1년정도이고, 그전에는 시제 변화도 모르는 똥멍충이였습니다. 제 Back Ground는 이랬어요. 드리고 싶은 말씀은 남과 비교하지 말라는 겁니다. 결국 언어는 자기의 생각을 전달하거잖아요. 문법, 시제 조금 맞지 않는다고 틀렸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주눅들지 마세요. 건승을 빕니다 :)


그리고 클라라 선생님 이거는 좀 사적인 이야기인데요 

저는 2016년 정부지원으로 호주로 떠났었는데요. 한화로 월45만원을 받으면서 호주에서 6개월정도를 일했었습니다. 정부지원과 국립대학교 연수기관에서 연수를 받았었는데 얼마전에 이 모든것들이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국민신문고로 문제제기를 했지만,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아 청와대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엔 기사가 나기도 했어요. 선생님이 뉴질랜드에서 지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호주랑 뗄 수 없는 사이지요 :) 시간 되실 때 청원을 한번 읽어보시고, 호주와 뉴질랜드의 한인사회에서 사기성범죄 근절을 위해서 청원동의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제2의 피해자를 막기 위한 청와대청원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94846?navigation=petitions



얼마전에 보도된 저희 기사입니다.

http://www.bizhankook.com/bk/article/15371


짧은 시간이지만 선생님께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샘ㅋㅋㅋㅋㅋㅋ은근 자기자랑하고, 장난치시는거 완전 제스타일 ㅋㅋㅋㅋ

하여간 결혼하시면 축하드리고싶은데 어떻게 안되겠나요? ㅎㅎㅎ 건강 잘 챙기시구요 :) 샘이 바라는 모든 것들을 응원합니다~







글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날짜
9989 [SAT/영어특기자] 5월 SAT 저녁종합반 익명의 수강후기입니다. 해커스 2372 2018.05.28 11:35
9988 [SAT/영어특기자]  5월 SAT 저녁Math반 익명의 수강후기입니다. 해커스 1940 2018.05.28 11:33
9987 [SAT/영어특기자]  5월 SAT 저녁Essay반 익명의 수강후기입니다. 해커스 2201 2018.05.28 11:27
9986 [SAT/영어특기자]  5월 SAT 오전종합반 이○○의 수강후기입니다. 해커스 2874 2018.05.28 11:24
9985 [토익] 안녕하세요 4월 750+ 오후 점수보장반 후기입니다~ [3] 서명진 4349 2018.05.27 17:26
9984 [토익] 한승태, 김동영, Rachel 선생님 :)! 사진 [3] 박설아 4748 2018.05.27 02:13
9983 [오픽] 토익 700점도 안되는 내가 2주만에 IH라니!!!!!! 외쳐 갓종훈!!!!!!!! 사진 [1] 안혜영 2996 2018.05.26 17:24
9982 [토익] JJ쌤 덕분에 영어가 재밌어졌어요~ [1] 이현승 3547 2018.05.26 17:13
9981 [오픽] clara 쌤 오픽 2주 기본반-->>IH [1] 김영주 3225 2018.05.25 16:51
9980 [오픽] 오픽 클라라쌤 최고! IH 달성! 사진 [1] 정유정 2627 2018.05.25 14:33
9979 [오픽] Listen Clara! 저는 되게 서운하고 실망스럽습니다. [3] 이영훈 3328 2018.05.25 14:06
9978 [토익스피킹] 긴장이 체질인 사람도,6는 받습니다. 사진 [1] 성수희 2941 2018.05.25 11:27
9977 [토익] [임지선&지종섭쌤] 한달반만에 935 찍었습니닷..! 사진 [2] 박현서 2566 2018.05.25 00:22
9976 [토익] 진리토익650+반.. 별루..내맘의 별루* 한달로 첫토익 890점!!! 사진 [2] 윤수민 6284 2018.05.24 22:19
9975 [토익] 첫토익 870!!!목표 점수는 아직 멀지만... 사진 [3] 정고은 4727 2018.05.24 21:08
9974 [토익] 영알못 공대생, 최석원쌤 강의듣고 졸업해요 [1] 오근우 3689 2018.05.24 18:24
9973 [토익] [임지선&지종섭 쌤 850반]700점대에서 900점으로 가는 가장 빠른 방법!! 사진 [2] 김원 3567 2018.05.24 17:44
9972 [토익] [지종섭&임지선쌤 850반] 영알못인 저도 800찍었습니당♡ 사진 [2] 백지혜 2774 2018.05.24 16:58
9971 [토플] 라이팅 good? it's easy! [1] 신선호 2764 2018.05.24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