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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오픽 클라라쌤과 함께 AL로 탈출합니다!

조창준 | 조회 1859
  • 20180806

강남역캠퍼스 [AL+][10일끝장] 오픽 중/고급 (16시) (수업후 단독 스터디공간 80분 제공)<7월 28일(토) 시험대비> -7/16개강, 7/27종강-

수강 후 AL점 달성!

**주의: 저는 성실하게 학습하지 않았기에ㅠㅠ 클라라쌤과 함께 2주를 불태우고 싶다!!! 이런 분들은 다른 후기 읽기를 추천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7월 중순부터 2주 동안 클라라쌤 수업을 들은 학생입니다.




0. 인트로

저 수업시간에 에비앙 마시는거 선생님이 발견해주셨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ㅎㅎ


수업 2주+스터디 필참으로 수업 종강한 다음주 월요일에 바로 시험보고 AL 나왔습니다.


저는 시청역 근처에 있는 시험장에서 봤는데, 응시생들을 시험장에 꽉 채우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서로 간의 자리 여유가 있어서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건 잘 안 들렸어요. 아 하고 있구나 이 정도? 무슨 말 하는진 구체적으로 안 들렸던거 같아요.


난이도도 5-5로 봤고, 푸드 딜리버리 루틴/경험, 자기사는 곳 예전이랑 비교, 공원가는거 루틴/경험 이 정도해서 돌발도 크게 어려운건 안나왔어요.


시험 운이 좋았던듯 합니다 ㅎㅎ



1. 제 원래 실력

공부한거 설명하기 전에 제 기본 실력부터 말씀드릴게요.


저 같은 경우엔 군 생활도 영어를 거의 24/7 사용하는 상황에서 했고, 토익도 900 후반대 점수가 있어서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좀 있는 상태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공부를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아도 ㅎㅎㅎ 성적이 나왔던듯합니다.



2. 수업 후기


수업이 2주짜리였는데, 여름의 절정에 있어서 그런지 수업 듣고, 스터디까지하려면 체력이 보통 요구되는게 아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학원 오기 전에 마실거(에비앙 ㅎㅎ)랑 초콜릿 하나 사서 수업 들어와서는


초콜릿은 수업 직전에 허겁지겁 먹고 그걸로 수업 후 스터디까지 버텼던거 같아요.


학원이랑 집이랑 거리가 좀 있어서 그런지 오고 가는데도 진이 빠지더군요.


2-1. 시험의 포인트

제 상태에서 클라라쌤 수업에서 얻었던 것들 중 가장 좋았던 것은 eva와 소개팅하듯이 시험을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말하기 시험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오픽의 경우 소개팅하듯이 부드럽게 잘 처리하는게 포인트인듯합니다.


처음에 도대체 어떻게 말하지라고 생각했는데, 소개팅처럼 생각하고 나니까 한결 말하기가 쉬워졌습니다.



2-2. 숙제

숙제 같은 경우엔 많이 못했어요 ㅎㅎㅎㅎ 귀찮음도 솔직히 있었고 스터디 끝나고 집 오면 시간도 늦어져서 할 체력도 없었어요 ㅠㅠ


그래도 이건 했어요. 스토리라인 암기+fancy expressions 두 개 넣어서 실생활 프리토킹하기 !!!!


쉐도잉은,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유튜브 윤xx의 모던 패밀리로 했는데, 물론 제가 열심히 안 한탓도 있겠지만 저는 효용성을 못느껴서 잘 안 했어요.


스크립트 암기는 토씨 하나 틀리지 않게...까지는 못했고 해당 주제로 문제가 나왔을때 답할 수 있을 정도로 스토리라인을 기억하려 했어요.


팬시 넣어서 프리토킹은 좋았던게, 팬시한 표현들을 익히는것보다 프리토킹을 통해서 어떤 주제로든 말할 수 있게 되는 실력이 느는거 같아요.


이게 좀 쌓이니까 스크립트 기억 안 나도 시험때 말을 못하는 상황은 없겠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2-3. 스터디

친구한테 클라라쌤 소개받을때 솔직히 스터디 필요없고 혼자 하는게 효율이 높다는 말은 들었는데


저는 혹시 몰라서 스터디 필수반으로 신청했어요. 천만다행이었습니다. 스터디 빼고는 공부 잘 안했거든요 ㅎㅎㅎㅎㅎㅎ


스터디때 조교쌤이 질문 받아주는 것도 좋았고, 수업 후 복습하면서 수업때 배운 것을 제 것으로 만든다는게 좋았어요.


자기 혼자서 공부 잘 되신다는 분들은 모르겠는데, 특히 방학과 같은 상황에서 수업 들으시면 스터디 강추합니다.



3. 시험 전

종강(7/27)하고 시험(7/30)이 얼마 안 남으니까 뭘하지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ㅎㅎ 정말 난감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쉐도잉 열심히 하라 하셨는데 솔직히 저는 쉐도잉에 대한 효용성을 못느껴서


스토리라인을 열심히 봤습니다.


스터디하면서 느낀건데 스토리라인이 기억 안 나면 제가 말하다가 산으로 가버리는 경우가 많아


차라리 스토리라인을 열심히 외우자고 했습니다.


어차피 스크립트 외워봤자 제가 토씨 하나도 안 틀릴게는 못 외울거 같고 딱 시험때 스토리라인 정도만 생각날거 같았거든요.


다행히 이게 효과가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영어 실력이 있으신 분들은 정말 당연한 말이지만, 자기한테 뭐가 부족한지를 찾고 그걸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스터디든, 집에서 혼자 선생님께서 올려주신 모의고사 파일로 연습해보시든 하면서 내가 뭐가 안 되겠구나를 찾아내보세요.


저는 스터디를 통해 말할 거리가 잘 떠오르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시험전에 스크립트 보면서 전반적인 말할 구조와 표현 연습하고,


시험장 들어가서도 부교재 꺼내들고 질문보고 스토리라인을 떠올리는 것을 했습니다.


아 그리고 40분 동안 말하려면 생각보다 체력이 필요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 백다방 원조커피와 같이 달달한걸 시험 전에 드시고 가시길 추천해드립니다.


이렇게 하고도 시험 끝나니까 진이 다 빠지더군요.(전, 33분 채우고 나왔습니다.)




4. 마지막으로.


수업 마지막날 나가면서 선생님께 fancy expression만 별도로 정리된거 없냐고 여쭤도 봤는데


제 입장에서는 fancy expression과 일반 숙어가 뭐가 다른지 구분이 잘 안 되었어요.


hustle and bustle 같은건 진짜 fancy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24/7 같은건 제가 군대에서 허구헌날 사용해서 그런지 그냥 일상 용어 같은 느낌이었거든요.


그래서 스토리라인 정리된 파일 처럼, fancy만 별도로 정리된 파일 올려주셔도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fancy expression은 진짜 자기 입에 붙어야 시험에서 나옵니다.




아무튼 저는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시험 공부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후기 게시판에 자기랑 비슷한 상황, 학습 의지를 가지신 분이 쓰신 글을 찾아


그에 맞춰 해보세요.



2주만에 AL 받게 해주신 클라라쌤도 감사하고, 저희 스터디원들 질문 잘 받아주신 스터디 조교쌤들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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