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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아이 워즈 박테리아 ....... 그치만 AL 받았어요 클라라쌤 사랑해요♥♥♥

윤혜정 | 조회 3467
  • 20180908

강남역캠퍼스 [AL+][10일완성] 오픽 중/고급 (16시) (스터디권장) -8월 15일 개강, 8월 28일 종강-

수강 후 AL점 달성!

  • (6)


원래 성적 발표 내일인 줄 알고 있었는데, 자소서 쓰다가 생각나서 조회했더니 AL 나와서 후다닥 달려와서 써요 ㅠㅠㅠ








일단 저는 회사 다니다가 퇴사해서 토익/오픽 둘 다 만료되어서 두 개 다 8월에 준비했거든요.

처음에 해커스에서 토익만 다니고 있었는데, 9월 공채 넣으려니까 오픽 필요해서 급하게 수강신청 했어요.

수강 신청하던 날도 이미 개강하고 3일뒤 ㅠㅠ 오후 4시 수업인데 5분 남기고 결제 완료해서

데스크에서 결제해주시는 분이 진짜 의심스런 눈으로 "이거 수업 시간이 4시 맞죠-_-??" / "네! 맞아요!!" 하면서 진짜 후다닥 강의실 뛰어가고 그랬는데 ..



<공부 방법>

스터디 권장반 들었고, 수업 후 스터디를 수강했어요. 사실 토익에 더 집중하고 있던 상황이라, 많이 공부는 못했어요 ㅠㅠ (근데 토익이 더 망했음)

수업 들어가면 당장 스피킹 시켜버리시구, 스터디 때도 끝나고 숙제 검사 마냥 준비했던거 암기하니까 최소한의 숙제라도 해야하는거에요.

그래서 아침에 토익 끝나고 토익 숙제 잠깐 하고, 오후 2시부터 수업 시작하는 4시까지 2시간 동안 공부했고, 수업 후 스터디로 1시간반 정도 매일 공부했어요.

그마저도 토익 종강 후엔 수업 시간 맞춰 가는 것도 힘들었지만 ,, -_-;;


스터디 때 전날 공부했던거 즉석에서 발표해야하는데 진짜 너무 부담스럽고 하기 싫고 ,,

그치만 클라라 쌤이 사람들이 스터디 해보고 별거 없으니까 관두고 집가서 혼자 연습한댔는데 그거 안된다고 하셔서. 진짜 하기 싫었지만 꾹 참고 나갔어요 ㅠㅠ

근데 저희 팀 진짜 .. 8명?이서 시작했는데 중간에 다 사정 있다고 나가버려서 3명 밖에 안남고, 한 명이 일이라도 있으면 둘이서 하느라 머쓱;;했는데 ..

그래도 다들 좋은 결과 나와서 너무 만족했어요 ㅠㅠ 그 훈남 스터디 조교쌤도 저희 3명 밖에 안되지만 괜찮다고 토닥토닥 해주시고 ㅠㅠ 덕분에 더 열심히 나갔어요.


토익 종강하고 마지막에 오픽 수업만 2번 남았었는데 그 땐 토익 때매 진이 다 빠져서 ,, 수업 시간 맞추는 것도 힘들어서 20분씩 지각하구 그랬지만 ... ^_ㅠ 스터디도 한 번 빼먹구 ...

그리구 시험 날짜는 오픽 수업 종강하는 화요일 이후에 조금이라도 더 공부하고 치려고 일요일로 잡았는데. 

... ㅎ 토요일날 두 시간 공부하구 .... 갔어요. 그래도 일요일 오후 시험으로 예약해서 아침에 마저 연습하구 가서 다행 .. ㅎ


진짜 놀았던 건 아니구요 ,, 토요일날 면접이 있어서 준비하느라구 ㅋㅋㅋㅋㅋ ㅠㅠ ..

근데 면접도 붙어서 서류통과 됐어요. 히히 



<시험 당일 .... ㅠㅠ>


클라라쌤이 인형이랑 연습하라 하셨고, 또 핸드아웃 엄청 많이 주셔서 그거 공부 .. 해야하는데 .... ㅠㅠㅠ 안했구여 ..

"기승전-내가 말할 수 있는 거"로 하려고 ,, 일단 수업 때 했던 교재들을 한 번씩 다 말해보고 갔어요.

시험 전날인 토요일부터 - 당일 아침까지. 공부했던 모든 스크립트는 1분 30초 분량에 맞춰서 내가 말할 수 있도록!!!

근데 덕분에 수업 시간에 한 거라도 제대로 커버해서 진짜 천만 다행이었던 것 같아요. 그 안에서 문제가 다 나왔으니까요!!


그리고 입에 익은 fancy expression들 몇 개 정리해서 이건 꼭 말하고 온다!! 하고 정했어요.

연습하는 동안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 놓고 지하철에서 봤는데 도움 되셨으면 좋겠어요


=========================================

<인트로 시그널>

There are several reasons my preference ~

I like the most 내가 가장 좋아하는

There are so many good things about ~~. I’d like to talk about some of them today

To start with / What’s more / 


<팬시 익스프레션>

Collect my thoughts,

Caught my eyes

Without any distraction,

Nothing comes easy

highlight of my life     중요한 것

Enjoy every second of it     순간을 즐기다

My number one hobby 

Get away from reality

On the same page

Allows me to ~~

Lived up to my expectation

Hustle and bustle

Have a lot in common

Make me lose sense of time


Tied up with my work

Current events     최근 이슈 (our day)


<  없을 >

According to the ~~

Anyway,

To be honest

In fact     사실

But the thing is     그치만

One more thing,

=========================================




<시험 후기>


한 줄 요약하자면 ,, 

와우 .. 아이 워즈 박테리아 ..


클라라쌤이 맨날 말씀하셨던 에바가 미쳐서 낸다는 박테리아 문제가 .. 제가 당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문제 리핏해서 듣는 시간에는 클라라쌤이 스토리라인 짜라고 하셨는데, 전 그러진 못했어요ㅠ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셨던 대로 질러 놓으면 어떻게든 내가 알아서 수습하겠찌, 전략을 썼거든요 ㅋㅋㅋㅋ


처음에 음량 테스트하는 문제로 "날씨 어떻니?"가 나왔는데 브레인 스토밍 했던 문제인데도, 너무 긴장해서 엉망진창으로 말한거에요.

그래서 느낀 게,, 내가 너무 너무 많이 긴장을 하니까 아무 것도 안나온다고 느껴서.

문제 처음에 듣고, 리핏하는 동안 엄청 릴렉스하고 그냥 연습 때처럼 말하는 것처럼 마인드 컨트롤 하는 시간으로 썼어요.


그리고 팬시 익스프레션 몇 개 정해놓고 이건 꼭 말하고 와야지 했는데,

어차피 에바가 전부 다 플레이해서 듣는거 아닌 거 같길래 ,, 앞에 다른 문제때 썼던 표현이라도 또 쓰고 했어요.

조교님께서도 한 대답 안에 단어가 반복되면 안좋지만, 문제가 다르면 상관 없다고도 하셔서 일단 .. 영혼까지 끌어모아 대답했습니다



1. 자기소개

  어디사냐 소개해라니가  좋아하는 

: 수업 때 배운 거! 새니터리 리즌 / 한강뷰 / river가 runs through / parks along the riverside ... 등등 썼어요.


 가족들이랑 뭐하냐위크데이위캔드

: 위크데이엔 too tied up their work 그래서 위캔드가 온리 챈스다 / 위캔드에는 since I'm a movie goer ~~~ ㅋㅋㅋㅋㅋㅋ 영화 루틴 얘기 했어요. 

스낵바는 까먹고 말 못하고 나머지 영화 얘기했어요!


 니네 동네 뭐가 다르냐 옛날요즘

: 옛날에 아무것도 없었다, 텅 비었었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나머지는 또 네이버 후드 폭풍 스크립트 ㅋㅋㅋㅋ 

난 여기서 태어났고, 커왔고, 큰 애정 있다. 1 번화가고 이 동네 전부 다 안다,2 교통 편리,3 배달음식 이유까지 잘 말하고 왔어요!!!


2. 하이킹 가기(하이킹 .. 조깅이 더 자신있는데 ..)

 어디 가는  좋아해?

: 남산 좋아한다. 거기 가면 한강뷰 보인다. 다리 위의 라이트가 한강을 비춰 크리에이트 스터닝뷰 한다 ... 방 설명 이후에 이거 또 써먹음 ㅋㅋㅋ

(그치만 상식적으로 밤에 산 가는 건 위험하니까.) 나는 크리스틴(친구 이름은 다 크리스틴으로 통일함)이랑 같이 가는데. 걔가 every inch of 남산 이라고. 그래서 safe 하니까 괜찮아!!


결국 자신있는게 조깅이라 ,, 결국 기승전 조깅 .. 조깅 .. 조깅 ... 스크립트 ㅋㅋㅋㅋㅋㅋㅋㅋ  


ㅡ 왜 가기 시작했어? 

: 사이클링 시작한 이유였던 살쪄서 얘기함


ㅡ 가서 경험한 일

: 크리스틴이랑 같이 갔는데 샘만난 얘기함. (길가다 샘만난 스트립트)



3. 국내여행

ㅡ 어디가냐. 누구랑 가냐 

: 이것도 열심히 외운 스크립트!! 크리스틴이랑 바다갔다 하면서 여행 스크립트.


ㅡ 너의 첫 여행 뭐했냐

: 여기서부터 멘붕 .. 내 유일한 스크립트 바닥남 ... 그래서 급하게 해외여행으로 ㅋㅋㅋㅋㅋㅋ aka 일본 ^______^

일본 갔다, 가족들 일본어 못함(having trouble 표현 사용) ... 그리고 다시 부산+조깅 스트립트를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다이바는 도쿄의 유명한 바다이다. 여기에는 레인보우 브릿지있다. 특히 밤에 가야한다. 이 다리가 만들어 내는 뷰가 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써먹음

레인보우 브릿지는 실제 지명이라 .. 말할 때 기억이 안났는데 .. 막 what was that??? uh ..... uh ..... ah!!!! rainbow bridge!!!! 이런 식으로 말했어요.


ㅡ 여행 경험한 일

: 망함 .. 경험 스크립트가 샘 만난거 말곤 없음 ... 그래서 급히 "구 남친"을 만났다고 함.

크리스틴이랑 부산 가서 along the beach인 카페들 중에 하나에 앉아있었다. 

뷰를 즐기고 있는데 oh my gosh!! It was my ex-boyfriend!! 그리고 더 묘사할 말이 없잖아요 ..?

그래서 최대한 영혼을 담아서, 충격 받은 것처럼 최악이라고 .. 걔 서울 사는데 부산에서 본 게 너무 충격적이다. awful하고 horrible. He dumped me!!!라하고. 다음 버튼 빨리 눌러버림.



4. 롤플레이

ㅡ (이 문제 아직까리 아리까리한데 .. 제가 잘 이해한 게 맞나요 ㅠㅠ?)

친구가 새 폰을 삼. 근데 니가 이미 있는거. 걔한테 두세가지 특징을 물어봐라

보통 두 번째 리핏 시간을 릴렉스 하는 시간으로 써먹었는데, 이 문제는 듣고 귀를 의심하고서 너무 당황했어요.

내가 있는데 ..? 왜 걔한테 물어보지..? 문제가 납득은 안됐지만 ,, 근데 내가 듣고 이해한 게 이건데 .. 어쩌겠냐 .. 싶어서 그냥 말해버렸어요.


:너 아이폰텐 왜삼? 나한테 말하지. 이거 너무 불편해. 홈버튼 없어서 핑거팁(핑거프린트인데 잘못 말함 ㅠㅠㅠ) 인식 못해서 뱅킹 안돼. 그치만 넌 애플러버니까 뭐 ㅎㅎ 해브펀해~!!


ㅡ 다큐먼트 안열리니까 친구한테 전화해라

: 나 내일 서류 제출 해야하는데 안 열려. 넌 잘 알자나 도와줘 ㅜㅜ 내 생각엔 어플이 없어서 그런 거 같아. 아 그 어플만 받으면 돼?

그 파일 받을 때 아이디 필요하니? 유료 회원가입도 되어 있어야하니?  등등 물어봤던 것 같아요.


ㅡ 기술로 인해 문제 겪은 일.

: 하 ... 점점 어려워짐 .. 그리고 스터디하면서 제 대답 루트는 "기술 = 스마트폰 = 사진 or 영상" 이렇게 만들어서 그렇게 답했어요.

부산 여행 때 썼던 인스타그램 업로드 스크립트를 활용해서 말했어요.


나는 인스타그램 러버. 사진 많이 올린다, 근데 동영상 모른다. 그래서 pd인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 you know that? she didn't know it!! 걔도 모른대. 프로그램이 다르대.

그래서 난 인터넷을 엄청 찾았다. 그래서 지금은 할 줄 안다.








진짜 .. 스크립트 없는 거 하려니까 진이 빠져서 한숨 돌리나 했는데.


이제 돌발 문제 ,,



5. 식료품 문제

ㅡ 과거와 현재의 식료품 쇼핑 비교

: 어떻게 말하지 ,, 하다가 당일 연습했던 요리하기 이런 스크립트들이 생각나서. 트레디셔널 푸드 vs 외국 음식 으로 스토리라인을 잡음. + 해외 여행!!!!!


옛날엔 사람들이 한국음식 좋아했어. 우리 트래디셔널 푸드 많거든. 근데 지금 사람들 엄청 피곤하고 해외 여행 많이가서 이그조틱 푸드를 즐겨.

요즘 푸드 트랜드 베트남 요리야. such as 쌀국수(rice noodle을 말하면서, 동시에 이 다음에 음식 영어로 못 말 할 것 같아서 빨리 끝내버림) 앤 반미!!!!


그리고 "식료품" 쇼핑 변화니까, 인그리디언트 하나는 얘기해 줘야 할 것 같아서 예를 들려는데 ... 고수를 내가 영어로 알리가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외국 재료고 에바도 베트남 사람 아니니까 모를거라고 생각하고서 그냥 "고수" 라고 말해버림.

People dose't buy 고수 before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전엔 안썼는데 요즘 쓴다. 하고 마무리.




그리고 이제 숨 좀 돌리나 하고 마지막 문제를 듣는데. (이때가 35~36분)



박테리아 등장 ㅡㅡ



- 박테리아 이슈 읽은거 말하라


어쩐지 .. 여태까지 문제들이 쉽게 간다 싶었음, 그리고 수업 시간에도 "에바가 미쳐서!! 박테리아!!" 만 들었지 답변은 들은 기억이 없어서 스토리라인이 없음 ㅠㅠㅠㅠㅠㅠ


선생님이 그 귀엽다고 하셨던 분 답변을 그대로 차용해서 시간을 약간 벌어봄 ..

wow it's quite tough question ,, but I'm thinking! hold on!!


 그치만 잠깐이라도 말을 안하고 있으니까 방송 사고 같아서 .. 내가 못참고 아무말 대잔치함. 

 뉴스 안보고 씨이언틱 머티리얼 안보니까 몰라근데 여름이 pefect fit for 박테리아 make desease 


 그리고 냉장고에 (냉동고 단어 모름) 푸드 넣어도 빅테리아 살아그래서 사람들 boil it(더 말하려다가 내가 요리 관련 단어를 모른단 걸 깨닫고 빠르게 마무리) 

그리고 벼락치기 할 때 digree celsious 봤던 기억이 나서 쓰려는데 .. 또 반쪽 짜리 지식이랔ㅋㅋㅋㅋㅋ

처음에는 100 셀셔스 디그리라고썼다가 두번째 말할 땐 0 디그리 셀셔스라고 제대로 답했어요. 적당히 알아들었겠지 ..



그리고 시작된 신세한탄 ㅋㅋㅋㅋㅋㅋ 문제에 대한 답은 못해도 내가 최대한 말은 잘 할 줄 안다는 걸 보여줘야 하니까 ㅠㅠ 떠들었어요.

약간 유창한 척 말하다가 막판에 실력 다 뽀록 난 느낌이 엄청 들었지만 ,,


솔직히 시람들 박테리아 신경 안쓰지 않냐 나도 원어브댐이다. 몰라!!!! 근데 나 오픽 잘 받아야해. 한국 사회 너무 너무 경쟁적이야. 

I only have a chance to apply for the position "twice in a year" 이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

입이 멋대로 once a year 이렇게 말하다가 또 막 twice in a year이라고 정정하고;;;


.. 이것도 영어가 원래 되던 애들이나 하짘ㅋㅋㅋ 나처럼 잠깐 배워서 안된다는 걸 실시간으로 느낌 


나 엣리스트 아이에이치 받아야해 or 

AL ...... 그리고 나 박테리아 모르지만 이 답변이 너한테 works for you하길 바래. 하고 끝냄.



하 ,, 그 와중에도 advice의 명사형이 생각이 안나섴ㅋㅋㅋㅋ 동사나 명사다 둘다 어드바이스인데 ㅠㅠㅠ

혼자 어드바이시스 ,, 어드바이스니스 ,, 어드바이 .. 온갖 명사형 만들어내고 엉망진창이었는데 ㅠㅠㅠ






<시험 보고 난 후기>


일단 저는 문제를 너무 잘 만난 거 같아요. 2014년에 마지막 오픽 보곸ㅋㅋㅋㅋ 2018년에 다시 보는데 .. 

이상한 문제도 너무 많아지고 너무 멘붕이었는데 ㅠㅠ


진짜 시험 딱 보고 나오니까 박테리아가 너무 충격적이었지만,

일단 다시 한 번 더 쳐도 이것보다 딱히 더 잘 할 자신이 없으니 이대로 끝내야지 했는데. AL ...ㅠㅠㅠㅠㅠㅠㅠ클라라쌤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스터디 할 때도 발음은 좋은데 말이 계속 턱턱 막혀서 많이 문제였었거든요.

사실 미드 쉐도잉은 .. 준비기간 동안 안했지만 ,, 평소에 하니까!!! ^_ㅠ

영어 전공은 아니지만 영화보거나 할 때 수시로 쉐도잉 하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발음이 완벽하진 않지만 어색하진 않아서 그럴싸하게 들리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리구 문제 운이 좋았던 덕분에 연습했던 스크립트 내에서 돌려막기가 가능했어요.

물론 클라라쌤이 적중률 높은 스크립트들로 준비해주셔서 덕분에 탁탁 받아칠 수 있었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에바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태평양 건너서 스타벅스 기프티콘이라도 보내주고 싶어요 ㅠㅠㅠ




그리구 이건 다른 얘기인데, 후기에 자꾸 글 날아가신다고 하시는 분들 많으셨는데

장시간 글 쓰다보면 로그아웃 풀려서 그런거니까 잘 복붙해놓구 쓰시면 되용 ,, 다음 후기 쓰실 분들을 위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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