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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만에 목표점수 달성하는 빡센해커스반]
한승태&김동영 선생님 수업 솔직후기
토린이의 첫 토익, LC만점으로 졸업!
해커스 입문반 수강생 리얼후기
두달만에 토플 110점 달성
해커스 수강생 / 양지현

7,8월 한승태/김동영/레이첼 킴 샘 정규반 C

안현지 | 조회 3326
  • 20180908

강남역캠퍼스 빡센 아침 Hackers 정규종합반 C (07시, 3시간)

수강 후 960점 달성!



--------------------------목표점수 + 10 점 축하 ^^ V ----------------------------------------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방학 두달간 해커스 정규반 들은 안현지 학생입니다.

두달간 거진 교탁 바로옆 오른쪽 에서 한결같이 들었던 학생인데요,

제 목표가 고득점 받아서 후기게시판에 글 쓰는거였는데 이렇게 좋은 점수 받게 되어 너무 좋아요ㅎㅎ

올해 4월에 모의토익 690점 맞고 여태까지 토익 공부라고는 해본 적이 없었고, 

영어도 못하는 제가(심지어 공대생;;)

목표가 고득점이어서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속으로는 900점맞아도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선생님들께서 만들어주셨어요!!

세 분 덕분에 이렇게 좋은 점수 받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글 몇 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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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S.T.Han --------------------------------------------------------------------------------------------
약 2달간 타이밍이 중요하다 그렇게 반복해서 말씀해주셨는데도 그 습관들인게 8주차였네요;;

머리로는 알지만 이게 못 푼 문제를 과감히 넘기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게다가,저는 고득점이 목표라 LC는 만점이 목표였기에 그 강박관념이 더욱더 힘들게 한 거 같아요.

1주차 Sub Test 100개 중에 70개 맞았는데도 난 LC를 무조건 만점이라는 일념으로 7주차까지 있었는데,

8주차에 선생님이 LC다 맞으려고 하는게 이상한거다. 만점이 목표면 3개, 심지어 어떤날에는 4개까지 가능하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 순간 깨달음을 얻었잖아요. 만점에 대한 강박관념이 사라지고 이제부터 3~4개까지 틀리는걸 목표로 하자고

생각을 했죠. 덕분에 8월말 정기토익 시험을 잘 봤어요.

청피하지만..Part 1한 문제 틀렸어요.. 다른때였으면 멘붕됐었을텐데 목표가 -4여서 그래 한문제 나갔구나. part 3,4열심히 듣자 생각하고

part 2도 정확히 안잡힌 문제 2문제정도 있었는데 part 3,4 정말 열심히 들었고 그결과 part 3 처음으로 다맞고 part 4 하나 나갔네요.

이번 8월말 시험에 받은 점수는 제가 받을 수 있는 최고점수에요. 선생님 덕분이에요.^^

그리고,part 7에서 안풀리는 문제도 과감히 찍고 넘어가서 시간관리에도 성공했고요.

소탐대실은 정말 좋은 교훈에요. 

둘째달은 1주일정도 집에 혼자 있어서 과제를 안하고 싶은 유혹에 거의 넘어갈뻔했지만 

(한달치 틀린갯수 적는)종이를 꼭 완성 시키겠다는 일념으로 과제를 겨우겨우 끝낸 날도 있었어요.

두달간 정말 토익만 죽도록 파자는 일념으로 학원을 다녔는데 그 종이를 채우지 못하면 제가 너무 한심하다는 생각에

후회를 많이 할것 같았는데 완성을 하고 선생님께 줄 수 있어서 미련은 남지 않네요 ㅎㅎ

지난 두달간 선생님 수업은 비단 좋았을뿐만 아니라 재미까지 있어서 잘 견딜수 있었어요.

선생님 상확극과 마임은 왠만한 개그 코너보다 재밌었어요.진짜루

the window is being cleaned. 도 절대 못잊을거같아요.

두달동안 정말 감사했고, 늘 건강하세요. 응원합니다 !!

-------With many thanks--------------------------------------------------------------------------------------


----To. 갓동영 ----------------------------------------------------------------------------------------------------

part5는 저하고 너무나 애증스러운 관계였네요.

맨 처음, 선생님 수업을 들을 때 ad를 적으시는거에요. 형용사 단어에 ad를 적으셔서 음..나는 여태까지 형용사를 adj로 알고 있었는데

ad였구나 하고 한 2~3일 정도 뒤에 선생님이 ad와 adj를 연달아 적으시는거에요. 그 순간 깨달았죠.

음 나는 여태까지 그 많은 부사들을 형용사로 알아왔던거구나. 나는 바보멍청이 똥개말미잘이구나. 리얼 팩트에요.

저는 자/타동사가 뭔지도 몰랐으며 명사가 보어여할을 할 수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냥 S V O 밖에 몰랐던거 같아요 ..

영(문법)알못이었던 거죠. 그런 제가 선생님이 수업과 DM을 풀고 나서 어떤 느낌이었을 까요. 완전 바닥이었죠. 난 이 문법을 감당할 자신이 없다.

그래서 부끄럽게도 동염샘과제 2주동안 하나도 안했어요..자신이 없던거에요. 도망치고 싶었던 거죠.

그런데 2주차 주말에 깨달음이 왓어요. 나는 950점 못맞으면 말지가 아니고 받을 거고 이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영문법을 받아들여야된다고.

그 후 3주차부터 과제를 열심히 했어요. 그날 배운 문법정리는 사진찍어서 지하철,바스 탈때마다 보고(이건 첫째주부터 끝잘까지 쭈욱~)

오답노트로 틀린문제 정리,자/타동사, 3,4형식 동사,가산/불가산 명사 정리, 특히 저는 관계사를 정말 극혐했는데 짝수달 후반기에 선생니이 관계사 전부 정리해주셔서 마지막 챕터 문제는 다 맞았어요.ㅎㅎ 학생때 약 10년간 하지 못한걸 선생님이 2달 만에 끝내주셨어요.

7월말 시험 -1/-1로 선방하고 8월말 시험도 equivalent/equipment  스펠링도 비슷하네요. 이 두문제 틀렸는데 이문제들은 유학생들도 헷갈려하던데

죽다 깨어나도 못 풀었을거에요. 그외에 문법문제는 솔직히 쉬웠던거같아요. 부교재 문법정리 두달치 자주 돌리고,오답노트도 오며가며 많이 봤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그리고 부교재 문법정리,, 늦게 잔날은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어서 그냥 하루 쉴까라는 생각이 든후 바로 1초 뒤에

그럼 동영샘 문법정리 못채워서 그걸 채우기 위한 일념으로라도 천근같은 몸을 이끌고 학원에 간 날 도 여럿 있네요...ㅎ

선생님이 dream of 로 토익의 정석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 하셨죠?

이 책이 만들어진다면, 선생님은 전국의 수십만 학생들은 영문법 개미무한지옥루프로부터 구원하실거에요.

선생님 덕분에 영문법에대한 자신감을 가졌어요. 지난 두달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옷 일부러 눈에 띌라고 그렇게 입는거죠..?ㅎㅎ;;다홍색 바지는 정말 신기했어요 

근데 저도 옷을 저만의 개성으로 입어서 선생님 스타일 리스펙 합니다!!

----------Cordially------------------------------------------------------------------------------------------------


------------To. Rachel Kim(Feat.웃픈 에피소드 대가)----------------------------------------------------------------------

저는 국어를 늘 못했어요. 영어가 문제가 아니라 독해력 부족+ 타고난 상상력을 가진 소설가의 기질을 타고났죠.

이런 저에게 part7은? 지옥이었죠. 정말 싫었는데,, 선생님 과제할때마다 시간 재면서 풀곤 하니까

시간관리도 어느정도 되고, 조금씩 part7에대한 자신감이 상승했어요. 홀수달에 이중지문,삼중지문 수업나가면서 weekly assignmment

-3/-4개로 틀리니까 자신감 뿜뿜해진 상태로 7월말 시험봤는데 첫토익에다 part5가 어려워 시간관리 망해서 단일지문 3~4개 못풀고 오면서

그 이후 짝수달에 weekly assignment 틀린갯수 다시 도로아미타불되니까 아 난 한달동안 바뀐게 없구나라는 생각에 둘째달 2주차에 완전 전의

상실해서 저기업이었는데 그래도 저는 오뚜기 인형이니까 8주차까지 열심히 해서 이번 8월말 토익시험 좋은 점수 받게됐어요.

수업 듣기전에 1000제 1권 시간 15분정도 오바에다 10개~12개 틀렸었는데 엊그제 그 난이도 어렵다는 1000제 3권 풀어봤는데

44분에 -2 틀렸네요. 이렇게 틀린갯수로 보니까 확실히 독해력이 눈의 띄게 상승했네요. 선생님의 weekly assignment덕분에 난이도가 단련이 많이

됐어요. 1000제3권은 그거에 비하면야...놀랐어요. 이게 난이도가 헬이라고..? ㅎㅎ,,선생님 덕분이에요

지난 두달간 선생님의 에프소드를 많이 풀어주셨잖아요.

단편적으로만 얘기해주셨는데도 선생님이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는지, 미약하게마나 와닿았어요. 동기부여가 많이 되서

저도 선생님처럼 열심히 살아가고 싶어요.

제가 분야가 IT쪽인데 이 분야도 영어를 정말 잘해야되는 분야라서 선생님을 본받아 영어를 토익시험에만 그치는게 아니라,꾸준히 열심히 해

선생님만큼은 아니더라도 bilingual 이 될 겁니다!!

두달간 정말 감사했고요, 강녕하세요~~^^

(참고로,저도 에미넴 완전 팬이에요 ㅎㅎ, 제가 가장 애정하는 노래는 When I'm Gone이란 노래에요.띵곡이죠

멜로디는 정말 좋은데 가사가 호러여서 애증하는 노래가 Stan. 초딩때 뮤비보고 충격먹었어요;;

에미넴 콘서트에서 비오는날에 가사 따라부르면서 울었다는 그 마음,백번 이해합니다)

--------------Sincerely--------------------------------------------------------------------------------------------


후기 게시판의 점수들이 워낙 후덜덜한 점수가 많아, 그에 비해 제 점수는 막 눈에 띄진 않지만, 저한테 있어서는 정말 기적같은 점수에요.

수능 이후 시험에 대한 자신감이 없던 저에게 자신감을 되돌려주었고, 특히 영어실력자체가 많이 늘기도 했고요.

물론 저도 열심히 했지만, 선생님들의 주옥같은 말씀, 금보다 소중한 자료들이 아니었으면 이 점수를 얻지 못했을거에요.

이 점수 반은 선생님들이 만들어주신거에요 ㅎㅎ 

장시간 강의하랴 자료 편찬하느라 힘드실텐데도 수업시간마다 열정을 다해 가르쳐주셔서 

저도 그 에너지로 두달간 버텼던 거 같아요. 

두달간 정말 감사했고, 해커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짤 투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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