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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라쌤, 클라우드쌤, 이수련쌤, 송원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최은경 | 조회 4705
  • 20180804

강남역캠퍼스 Hackers Speaking (20시 20분, 40분수업, 월수금 10회, 후반부)

강남역캠퍼스 Hackers RC (14시, 월수금 10회, 전반부)

강남역캠퍼스 Hackers Listening intermediate (17시, 화목금 10회, 후반부)

 

우선, 이 글을 쓸 수 있도록 용기를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가장 큰 영광을 돌립니다. :-)

다른 친구들이 후기를 쓰는 것을 보면서 부러워하던 것이 어제 같은데

 

드디어 저도 '수강 후기'라는 것을 작성하게 되어서 정말로 영광이라고 합니다.

 

본 글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저는 지금까지 수강 후기를 써오신 많은 분들과 약간 다른 특이한 케이스라는 점을

미리 양해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 다른 점은 다음과 같이 3가지로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16번의 Toefl 시험'을 통해서 남들보다 훨씬 낮은 '75점의 점수'로 졸업을 합니다.

 

 원래는 86점 이상의 점수가 필요했는데, 주님의 은혜가 함께한 것인지 기적적으로 70-75점 점수대를 기준으로 하는

 제가 가고싶은 대학에서 먼저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2. 제가 능력이 많이 부족하여서 '2년' 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영어' 내지는 '토플' 자체를 처음 접해본 사람이어서인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는 과정에서 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물론 시간적, 재정적 비용 손실이 어마무시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있어서는 값지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히려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경험을 '해커스어학원'에서 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3. '토플'을 공부하면서 인생에 있어서 '긍정적인 변화(Postive Change)'가 많이 일어났습니다. 

 

 사실 개인사이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 분들께 '용기'를 드리기 위해서 저의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저에게는 '자폐 범주성 장애' 내지는 '발달장애 2급'인 동생이 있습니다.

 토플 공부를 하는 기간 내내, 어머니께서도 '우울증'으로 고생이 심하셔서 제가 2년 내내 동생을 돌보면서 공부를 해야했습니다.

 사실 이 '영어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는 다른 공부를 했었는데, 그 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사정이 좋지 않아서

 저는 늘 매사에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토플 공부를 시작한 이후에는 나 또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고

 그와 더불어서 동생과 어머니를 위해서도 이것저것 다양한 시도를 하는 '전이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지금은, 제가 토플 졸업을 했다는 사실도 기쁘지만, 어머니의 우울증도 바꾼 병원의 치료법으로 많이 완화되셨고

 동생에게 시도한 '체중 관리법', '지역사회 중심 교수법' 등을 통해서 동생 또한 언어적 발달, 그리고

 생각 자체에 있어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서 저는 토플 졸업을 하기 두달 전인 5월에 '루푸스'라는 자가 항체가 본인 몸을 공격하는 병이 찾아왔었어요.

 아무래도 장기간 체력적으로 혹사를 시켜서 그렇다는 의사 선생님의 소견을 들었는데,

 대학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고, 팔과 다리가 붓는 근육통, 그리고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얼굴의 피부병 또한

 저의 토플 공부에 대한 열정은 막을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토플을 졸업하게 된 사실도 기쁘지만, 사실 지금은 약을 먹고 루푸스 또한 어느 정도 완화되어서 스스로

 하루하루를 감사하고, 그리고 또 감사하는 요즘입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매사가 비관적이고, 늘 남탓을 일삼던 제가

 이렇게 매일매일을 감사하고, 저보다 더 나은 사람을 통해 배울 수 있게 해준 것을

 바로 토플 공부를 시작한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 그러면 지금부터는 45점 ---> 75점 으로 상승한 제 '토플 공부법'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1. RC : 8점 -> 19점 (최소점/최대점 순으로 기재) : 박보라 선생님 감사합니다 ^^

 

보라쌤! 하면 지금도 떠오르는 것이 바로 'Humor'입니다. 항상 학생들 한명 한명 잘 챙겨주시면서 수업 시간에 재미있는 유머로

저희에게 활기를 불어 넣어주시던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그립네요 :-) 그리고 보라쌤 수업을 들어본 분들을 아시겠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게 항상 챙겨주시는 쌤의 '적극적인 수업 태도'였습니다 :-)

 

더불어서 혹시 수업을 들어보시지 못한 분들을 위한 꿀팁! 굉장히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방식의 수업을 접하실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저 한번 믿는 셈 치고, BBR (보라쌤 별명) 수업을 한번 꼭! 들어보세요 :)

 

1). RC는 'Vocabulary' 가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초록이는 내 단짝 :-)

 

 사실, RC는 단어가 되지 않으면, 정말 일정 점수 이상으로 넘어갈 수 없는 것 같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19점 이상으로

 넘어가지 못한 아쉬운 부분 중에서 하나로도 바로 이 단어가 작용한 것이 아닌가 싶고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 단어를 조금이라도 더 쉽고

 재미있게 외울 수 있을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토플 공부를 마무리 할 때 쯤, 제가 잡았던 방법을 하나 공유하고 갑니다. 해커스 어학원의 사이트 중에 하나인

 '고우 해커스'에 들어가면, 송XX 선생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단어 생성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곳에 날짜와 단어 갯수 등을 기입하면

 단어 시험지가 생성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나중에는 책이 너덜너덜 해져서 더 이상 책을 보는 것이 힘들더라고요. 조금 질리기도 하고요.

 

 그래서 단어 생성기를 통해서 하루에 10장, 일주일이면 70장, 한달이면 300장 정도겠지요? 뽑아서 무한으로 풀고 틀린 것, 따로 형광펜으로

 색칠을 해서 정리, 그리고 익숙하지 않은 단어 모아서 외우기만 따로 집중 공략 등을 했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처음에 충격적으로 8점부터 시작한 RC 점수가 차곡차곡 오르더라고요. 여러분 가장 '기본 (Basic)'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단어 외우는 것이 정말로 힘들다는 것 저 역시, 경험해 보아서 정말로 공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이팅입니다 :-)

 

 

2). '정규 수업'을 들으면서 '9가지 전략'에 익숙해지셔서, 정해진 시간에 문제 푸는 '기술력'을 올리도록 하셔야 합니다.

 

 제가 보라쌤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크게 효과를 봤던 부분이기도 해서 공유를 하고 갑니다. 아마, 본 수업을 들으셔야 이것은 더욱 이해가 잘 되실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 갑니다. 토플 RC에는 문제 유형이 대략 9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이것은 각 유형 별로 맞는 전략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저 같은

 경우에는 보라쌤의 정규 수업을 전반부/후반부로 나누어 들으면서, 이 기술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생소하게 이 전략들이 다가올 수 있지만 (Fact / Voca / Insertion / Reference  / Category Chart / Summary 등등)  각 전략을 암기하고,

 스스로 독해를 하면서 적용하는 연습을 하면, 정해진 시간을 훨씬 단축해서 문제를 푸는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실 것이라고 감히 단언을 하고 갑니다.

 

 

3). 한놈만 똑바로 잡는다 = 시간이 걸리더라고 해석을 똑바로 하는 연습은 꼭꼭! 하셔야 합니다.

 

 사실, 제가 가장 간과했던 부분임과 동시에 RC를 공부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공유'하고 갑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RC 공부를 처음 시작했을 때, '양치기'에 집착했었습니다. 맞는 것보다 틀리는 갯수가 많은데도 무작적 독해 문제집을

 푸는데에만 급급했습니다. 그 결과는 참혹하게도 RC 점수가 최소 8점, 최대 12점이라는 대참사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12점을 한번 받고 충격을 받은 이후로 바로 '해석 똑바로 하기 연습' 그리고, '양보다는 질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았지만, 문장 하나하나를 똑바로 해석을 하는 연습을 하면서, 그간 제가 얼마나 엉터리로 독해를 했는지를 알 수 있었고,

 진작에 고치지 않은 것을 후회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RC 최고점이 19점으로 나오는 것을 보면서 (혹자에게는 굉장히 낮은 점수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방법이 틀리지 않았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했습니다. 아마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고, '8점'부터 시작을 해서인지

 19점이라는 점수가 굉장히 감사하게 받아들여졌습니다. ^^

 

 

4).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오답노트' 작성은 잊지말고 하셔야 합니다 :)

 

 정말로 RC에 있어서 '중요 Point ' 중에서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동일하게 반복하는 실수만 줄요도 5점이 올라간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오답노트'는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라쌤 수업을 들을 때, 제가 가장 도움을 받았던 부분이기도 한데, 스스로 '오답'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만들어진 틀이 특히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나아가서, 오답노트를 작성하고, 질문을 통해서 간과했던 부분을 점검하는 것이 훨씬 쉬웠고, 아무래도 오답 노트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무의식적으로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는 이렇게 대처해야겠다라는 등의 나름대로의 전략을 세워서인지, 확실히 다른 지문을 풀어도

 

 오답노트를 통해서 작성한 유형이 나오면, 같은 실수를 줄이는데에 있어서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오답노트라는 것이 작성한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번거롭고 귀찮은 과정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8점 맞던 영알못'인 저도 '오답노트'를 통해서 20점 근접하게 간 것을 보고, 희망을 얻으시고

 무더운 여름에 조금만 더 기운 차리고 공부를 하셔서, 저보다 더 높은 RC 점수로 '토플 졸업'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2. LC : 5점 -> 19점 (최소점/최대점 순으로 기재) : 클라우드 선생님 감사합니다 ^^

 

사실, 토플 공부를 하면서 가장 감사했던 선생님이시기도 한 구름쌤 ^^ (여러분 구름쌤 강의 좋아요 X 10000000)

수업이 연강이신 날도 많으셔서 바쁘신데, 늘 질문하는 것 다 받아주시고,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다고 합니다. ^^

더불어서 제가 가지고 있던 잘못된 공부 방법을 가장 많이 '교정'해주신 선생님이시기도 하고요.

 

토플을 포기하고 싶을 때면, 늘 용기를 주시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셨던 모습에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 구름쌤은 인성이 정말 최고에요 :-) 궁금한 것 있으시면 시원한 음료수 사가지고 가셔서 꼭꼭 질문하세요 :-)

 

그러면 지금부터 제 LC 공부법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1). 일단, '중급반' 수강을 하시면서, '직청직해'문장을 외우세요.

 

 네, 사실 저도 압니다. 무엇을 하라고 하면 솔직히 말해서 하기가 싫잖아요. 그런데 음.. 문장을 외우시지 않은 상태에서

 정규 수업을 수강하시면, 아마 점수가 변동이 없고 그리고 세월이 저처럼 흘러갈 거에요.

 시간 낭비를 하시면 안되니까, 극적이었던 제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토플 공부를 막 시작했던 2016년에 근거없는 자신감과 고집으로 LC 정규 수업만을 듣기를 고집하였고,

 정확히 5번 같은 정규 수업을 연속해서 수강한 이후, LC 점수가 5점에서 변동이 없는 것을 알고 생각을 바꾸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무수한 시행착오가 있었고, 정확히 '중급반' 수강을 하고, '직청직해' 문장을 외우면서

 

 점수가 5점 -> 11점 -> 12점 -> 16점 -> 19점 으로 상승이 있었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비유를 해보도록 할게요. 우리가 집을 지을 때, 무조건 빨리 완성하고 싶다고 콘크리트를 부을 수 없는 노릇이잖습니까?

 집을 짓는 바른 방법을 일단, 집을 지탱할 수 있는 '철근 지지대'를 세우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지탱'의 역할을

 이 '직청직해' 문장이 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영어식 문장 구조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가 가장 빠르게, 친숙해지고 숙달되는 방법은 바로 '직청직해 문장'을 외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1년동안 삽질을 하고, 이후 2개월 만에 효과를 본 경험을 통해서 말씀드리는 바이기도 하고요.

 

 여러분, LC 먼저 시작하시면 꼭! '중급반' 수업부터 듣기 시작하셔서,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줄이시기를 부탁드릴게요.

 

 

2) 다음은 '정규'로 넘어가셔서 : 'Note-Taking' 에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사실, 한국에서 토플을 처음 시작하시는 저와 같은 분들에게는 상당히 '생소한 분야'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그래서 '노트 테이킹' = Note Taking 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LC 토플 특성상, 음원을 듣고 난 이후에, 문제를 풀 수 있는 방식으로 시험이 진행이 됩니다. 아마 이런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특책으로

 '들은 음원의 내용을 간략하게 기호,약호,부호 등을 통해서 적어놓는 방식'인 노트테이킹이 발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선생님의 수업은 이 '노트테이킹'이 강점으로 작용을 하는 것 같다고 저는 2년 내내 수업을 들으면서 느꼈습니다.

 

 혹시, 구름쌤 수업을 듣기 전에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수업이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간략하게 설명을 드릴게요 ('홍보팀'에서 나온 느낌이네요 ㅎㅎ)

 본 정규 수업은 수강생들이 예습을 해온 자료를 토대로 음원을 들으면서 선생님께서 '노트 테이킹'을 어떻게 하시는지 보여주시고,

 수강생들이 일정 텀을 나누어서 그것을 따라서 필기를 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학생들이 본인 스스로 할 때 범했던 오류 (ex: 필요 이상으로 길게 쓰는 단어, 선택과 집중이 이루어 지지 않은 필기 ) 를 '교정'할 수 있고,

 선생님께서 수업 시간에 해주신 노트 테이킹을 본인 스스로 최소 3번에서 최대 5번 따라 쓰는 것을 반복하시면, 그 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저는 감히 단언을 합니다. 감사하게도 제 점수가 5점에서 19점까지 오른 것에서 증명이 되기도 하였고요.

 

 그런데, 여기에서 다음 수업 안내 내용인 '컴퓨터 실전반' 수강으로 넘어가기 직전에 한 가지 조언을 조심스럽게 드리고 갑니다.

 

 이것은 2년동안 제가 같은 수업을 반복하여 수강을 하면서, 느낀 경험담인데 토플 이라는 시험의 특성상 문제인 것 같기는 한데

 간혹 같이 수강을 하는 친구나 지인분들 중에서 클라우드 선생님 수업에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사실 저 역시도 겪었고, 나름대로 '극복' 및 '적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기에, 그것을 함께 '공유'를 하고자 합니다.

 저처럼, 수업을 들으면서 어려움을 이미 겪고 계시거나, 혹시 수업이 너무 힘들어서 지금도 화장실에서 울고 계실 분들이 있을까 염려되어서

 

 

 나름대로 개발한 '빠른 구름쌤 말 따라잡기 방법' 공유하고 갑니다. (ㅍ_ㅍ 믿어봐요, 2년동안 연구한 결과물이에요)

 

 일단 가장 좋은 방법은 '거꾸로 질문법' 입니다. 일단, 모든 것을 내려 놓습니다. 아, 선생님은 토플에 숙달이 되셔서 저렇게 빠르게

 말씀을 하시는구나, 나는 일단 Note-Taking 을 잘 받아 적어놓도록 해야지! 하고 일단은 노트 테이킹을 열심히 받아 적습니다.

 

 그러면서 집에 가서 복습을 하면서 그 노트 테이킹을 따라 써보도록 하세요. 아마 저처럼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두 가지로 나뉠텐데

 한 케이스는 책을 집어던질 것이고, 다른 케이스는 따라 쓰다가 잠이 들 것이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하지만 LC가 오르려면 이 또한

 극복을 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리고 갑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반복하시다 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실 거에요. 그러면 그 것을 따로 필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수업 전/후 시간을 이용해서 선생님께 노트 테이킹을 하다가 이해가 가지 않았던 점을 질문을 하세요.

 

 저는 2년 동안, 거의 한 150번 정도 질문을 했겠네요. ^^ 수업 끝날 때마다 늘 질문을 했으니까요. 그렇게 무수하게 질문을 했는데,

 정말로 딱 2번 (기억을 하면 안되는데. ㅠㅠ) 그것도 쌤께서 다 '연강' 이셔서 못 받으신 점을 빼고는 148점은 다 질문을 받아주셨던 것 같아요.

 

 궁금한 점 있으시면, 방치하지 마시고 시원한 음료수라도 한잔 사들고 가서 선생님께 질문하고, 궁금증 꼭! 해결하세요.

 그러면, LC 점수 상승은 물론이고, LC 공부가 굉장히 재미있어 질 것이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 여러분! 구름쌤 수업 들으세요 :-)

 

 

3) 마무리는 '컴퓨터 실전반'으로 깔끔하게 하는 것이 최적합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해커스어학원에서 저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수업이었습니다. '컴퓨터 실전반'에 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해보잠녀 본 시험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똑같이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30분 풀고, 해설을 20분 듣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는 반입니다.

 

 사실 수업을 처음 들을 때는 빠른 음원 속도, 어려운 난이도에 질려서 그만두고 싶은 순간도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 역시도 수업을 들으면서

 환불을 고민했던 적이 있어서 더 공감되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것을 참고 견디고, 버텨내면 마침내 제 lc 점수에도 '성장'이 나타나더라고요.

 

 어려운 문제를 통해서 '적응법'을 키우고, 빠른 음원 속도에 익숙해지면서 본 시험장에서 음원이 느리게 들리는 재미있는 현상을 겪으면서

 '성장'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된 것 같습니다.

 

 그러면, 누군가는 저에게 이렇게 질문을 할 거 같에요. '아! 나는 한번 수업을 들었는데, 도저히 못 견디겠다. 그리고 나에게는 너무나 어렵다.'

 그런 생각이 드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심스럽게 한 가지 조언을 권고해드리고 싶습니다 :-)

 

 '반복'이 '답'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2년동안 LC 컴퓨터 실전반을 10번 정도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혹시 제 말이 사기 같으시면

 아래 첨부된 제 메일을 통해서 증거 자료를 요청해 주시면 됩니다. 제가, 내역을 상세하게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사실 저처럼 10번 정도 반복을 하실 필요는 없으시고요. 2번에서 3번 정도 반복해서 들으시면 익숙해지시고, 적응이 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두뇌'라는 것이 '낯설은 것'을 받아들이는데 있어서는 최소 3번의 '반복'이 필요하다는 어떤 학설 또한

 있더라고요. 그러한 말에 근거하여 볼 때, 그리고 본인이 'LC' 점수 향상에 욕심, 그리고 나아가 열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저는 감히 '3번 정도 반복해서 컴퓨터 실전반을 수강하세요.'라고 권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컴퓨터 실전반에서는 본인이 궁금한 것을 더 자유롭게 20분의 시간동안 물어보실 수 있어요. 부끄러워 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궁금한 것을 적어 놓았다가 많이 많이 질문하시고, LC 점수 저보다 더 많이 향상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

 

 

 

 

 

3. SPK : 11점 -> 22점 (최소점/최대점 순으로 기재) : 이수련 선생님 감사합니다 ^^

 

제 'Role Model' 이시기도 하신 수련쌤 :-) 사실 점수가 나오고 나서 수업을 갔어야 하는데 바로 학원을 박차고 나온 것이 가장 죄송하네요.

선생님, 제가 돈 얼른 차곡차곡 모아서 '종강날'에는 꼭 '감사의 인사' 전하러 찾아뵙도록 할게요 ^^

 

 일단 공부법을 공유하기에 앞서서, 수련쌤에게 감사한 점 또한 말씀 드리고 싶어요.

 수련쌤은 '교수법'도 굉장히 탁월하시지만 그와 더불어서 학생들에게 '토플 공부'를 왜 해야하는 지에 관해서

 실제 사례에 적용하여서 설명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인지,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수강생들' 또한 '학습동기'가 올라가서 더 열심히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이수련 선생님'께 저 스스로는 굉장히 감동을 받았던 부분인데, 늘 '현장 감각'을 잃지 않으시려고

 가장 최근인 2018년까지도 직접 시험을 보러 다니시는 모습을 보여주셨어요.

 

 이것은 사실 굉장히 쉽지 않은 부분인데, '최근' 그리고 '현장의 실제' 감각을 잃지 않으시려는

 이수련 선생님의 변함없는 '열정' 덕분에 가능했던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Speaking' 공부법을 공유하도록 할게요.

 

1). 일단 '자신감' = 'Confidence' 을 키우셔야 합니다.

 

 이 무더운 여름, 토플 공부에 지쳐 계실 여러분을 위해서, 저의 창피했던 경험을 하나 공유하고 가도록 할게요. 저는 사실 'Speaking' 이라는

 시험 진행 방식이 어떻게 전개되나 모른 채로 무작적 2016년에 시험을 보러 갔었어요.

 

 그렇다 보니까, 4번부터는 어떻게 답해야 할지 당췌 모르겠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아무말 대잔치'를 통해서 점수를 받아야겠다는 마인드로

 1번부터 3번까지는 어느정도 답안 범위에서 대답을 하고, 4번은 '기도(Pray)' , 5번은 '팝송 한 소절 (Just Way You are - Bruno Mars),

 그리고 6번에서는 '내가 토플 시험을 처음 봐서 잘 모른다, 하지만 나는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니 점수를 잘 달라'고

 서툴게 영어로 말을 했습니다.

 

 아마, 채점을 하시는 분들이 '이 학생은 제정신이 아니네 ^^'라고 생각을 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감사하게도 점수는 11점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저는 그 이후에 Speaking 시험을 보면서 정말 단 한번도 떨었던 적이 없다고 자부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말을 하는 것에 대한 공포감 극복' 그리고 '자신감 기르기'인 것 같습니다.

 

 

2). 다음은 '정규 수업'을 통해서 제공이 되는 'Template' 을 외우셔서 적용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에서 'Template'이 무엇인지 혹시 생소한 분들이 계실까봐, 미리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고 갑니다. Template은 문제의 유형에 맞추어서

 '어느 정도 답안을 예측하고 정해놓은 틀' 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십니다. 쉽게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과자'를 구울 때, 별 모양의 쿠키

 를 만들고 싶으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별모양의 틀'이 있으면 되겠지요? 마찬가지입니다. Speaking에서는 '별모양 틀'이 'Template'이라고 보시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Speaking 이라는 시험의 특성상, 정해진 시간 안에 준비를 하고, 대답을 해야하기 때문에, 특히 독립형 1번과 2번에서는 특히

 Template이 요구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수련쌤 수업에서는 '무기 Template'이라고 하여서 1번과 2번에 각각 10개 이상의

 'Template'이 제공이 된다고 합니다.

 

 외우기도 굉장히 쉽고, 내용이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일단 'Template'에 익숙해지시면, 쉽게 배우시고 나아가 적용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단언을 하고 갑니다.

 

 또한 저 같은 경우는 '정규 수업'을 들으면서 늘 가장 재미있고 좋아했던 부분인데, 정규 수업은 보통 70-80명이 같이 수강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한 교실에서 많은 학생들이 함께 말을 하는 과정을 통해서 '학습 동기 자극'도 많이 받고, 더 자신감을 키웠던 것 같습니다.

 

 Speaking이 고민이신 분들, 정말로 'Speaking 신세계'를 경험하실 것이라고 조심스럽게 자부합니다. 정규 수업 꼭 들어보시길 추천 드릴게요 :-)

 그래서, 저보다 더 나은 Speaking 점수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3). 마지막으로 '컴퓨터 실전반' 수업을 들으시면서, '현장 감각'에 익숙해지도록 하세요.

 

 LC와 함께, 가장 효과를 톡톡히 본 수업이 저와 같은 경우는 '컴퓨터 실전반'이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문제를 풀면서 처음에는 어렵기도 하고,

 그 생소한 느낌이 생경해서 수업 환불을 받을까 수차례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버티면서 스스로 문제점을 고안해 나갔습니다.

 

 일단 독립형 1번, 2번은 Template을 생소한 문제에 적용을 하여서 한번 녹음을 한 후에, 다시 들으면서 어색한 부분을 스스로 수정 및 보완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반복하여 동일한 문제를 녹음하는 것을 통해서 '복습 효과'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3,4,5,6 번과 같은 경우는 LC 내용을 잘 못 듣는

 경우가 많아서, 일단 듣고 녹음을 한 뒤에 답안을 보면서 놓친 부분을 찾고, '놓친 문장들'을 따로 빼서 외웠다고 합니다.

 그 결과, 실제고 이 것이 'Speaking ' 점수 향상에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컴퓨터 실전반' 수업의 좋았던 점은 '녹음한 것'을 채점한 결과표를 받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수강생들이 수업 시간에 녹음한

 내용을 선생님께서 채점을 해주시는데, 실제로 점수가 어느 정도이겠구나 예측을 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내용을 듣고,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말을 한다는 것이 엄청난 스트레스로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생각을 이렇게 '전환' 시켜보시면 어떨가요?

 

 " 내가 Toefl 에서 이 'Speaking'을 잘하면 나중에 내가 한국이 아니라 다른 나라 미국 뿐만 아니라 캐나다, 영국 등에 갈 기회가 생겨날 것이고,

  그리고 나아가서 내가 '학회'나 '기업 간담회'에서 '자본 유치'등을 이끌 때, 나에게 기회로 작용이 되겠구나,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해야겠다. "

 

 이렇게 말이에요. 확실히 '부정적인 사고'보다는 "Positice Mind'가 '효과'가 좋다는 것은 제가 2년동안 토플 공부를 하면서

 얻은 값진 교훈이기도 하여서 말씀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Speaking 설명이지만, 꼭 도움이 되셔서 본 시험에서

 저보다 더 높은 Speking 점수 얻으시는 분들이 진심으로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4. WRT : 12점 -> 21점 (최소점/최대점 순으로 기재) : 송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

 

 우리 다정하신 송원쌤 ^^ 저는 낯을 가리는 성격이여서 잘 표현을 못했지만, 학생들 한명 한명을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이 특히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는 동생이 아무래도 '자폐 범주성 장애'여서 더욱 감사하게 와닿았던 부분인 것 같은데 수업 시간 중에 '환기'를 위해서

 여러가지 유익한 이야기를 하실 때, '장애인' 내지는 '사회적 약자'에 관해서 시사 이슈 내지는 사회적 활동에 관해서 이야기 해주신 부분이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더불어서, 여러분 송원쌤 수업은 'Template'이 그야말로 '우주최강'입니다. 제발, 저한테 속는 셈 치고! 한번만 들어주세요 :-)

 그럼 지금부터 제 'Writing' 공부법을 공유하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1). 독립형 : Template 외우기 X 적용 연습 = 필수! 라고 합니다.

 

 송원쌤 수업을 직접 들으시면, 더욱 이해가 잘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peaking과 마찬가지로 Writing에도 적용하여서 쓸 수 있는 Template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실 이것을 '외워라' 라고 하면 처음 드는 생각이 '네가 뭔데 나한테 외우라 마라야?' 라는 생각부터 들 것 같습니다.

 

 저 또한, Writing 처음 시작할 때 했던 생각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2년간 제가 토플 공부를 하면서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깨달은 것이 있어서, 여기 'Template'을 외워야 하는 이유를 공유하고 갑니다. 토플은 한달에 4번 있는 시험입니다. 일년이면 거의 100번

 이상의 문제 출제가 이루어지는 시험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세간에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20만원 이상의 고가의 시험이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우수한 브레인의 석학들이 들어가서 문제를

 출제하기로 유명하지요. 하지만 그러하다고 해도, 아무리 천재라고 해도 계속 창의력을 발휘해서 다른 유형의 문제를 낼 수는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계발한 것이 '특정 유형의 범주'를 묶어놓고, 거기에서 '분류'를 하여서 문제를 낸다고 합니다. 조금 쉽게 설명을 드릴게요.

 예를 들어서 '무지개'가 모두 몇가지 색이지요? 빨,주,노 ... 보라색까지 총 7가지 색이지요? 여기에서 이 7가지가 '특정 유형의 범주'라고 보면 되는 것이시고

 여기에서 분파되어서 빨강색은 밝은 빨강 중간 계통의 빨갱, 노란색은 연한 노란색, 짙노랑색 이렇게 '매달 특정 유형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문제들'이

 출제된다고 보면 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특정 유형의 범주'가 바로 우리가 외우는 'Template' 이라고 보면 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중요한 것인데

 당연히 외워야겠지요? ^.^ 송원쌤 수업에서 제공되는 부교재의  Template 꼭꼭 외우시고, 적용 연습하여서 본 시험에서는 저보다 높은

 점수 받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할게요.

 

 2). 통합형 : '예측' 하면서 듣는 연습(Practice)을 하도록 하셔야 합니다.

 

사실, '예측하기' 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냥 Writing 통합형은 RC 내용을 잘 요약해서 놓고,

LC 내용은 적당히 Note Taking 해서, 맞추어진 틀로 글을 쓰면 된다는 오만한 생각을 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계속 고전하는 점수를 보면서, 제 공부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러고 나서 바로 송원쌤의 Writing 통합형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측하기"를 통해서 '통합형' 문제를 풀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긍정 - 부정 ' 내지는 '부분 부정' 등으로 카테고리 자체가 많지 않아서, 정해진 유형의 범주를 외우고, 적용하는 연습을 하면

오히려 통합형은 공부하기에 수월한 부분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또한 RC 내용을 보면서, '오! LC 내용은 이렇겠구나' 라고 예측하는 재미까지, 나중에는 생겨서, 토플 졸업을 하기 직전까지

 Writing 통합형은 즐겁게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

 

 

 3). 문장력 기르기 훈련에는 "New York Times"  등의 잡지를 따라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

 

 다소 생소하거나 생뚱맞아 보일 수 있지만, 문장력 기르기를 위해서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고 감히 단언합니다. 여러분 공부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지금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나보다 나은 남을 통해서 배우는 'Modeling'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내가 스스로 쓰는 문장에는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이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나보다 글을 잘 쓴 타인의 글을 접하면서 '문장력 내지는 단어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Writing 공부를 하는 내내 생각을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관련 잡지 내용을 분야별로 (가령, 건강/음식)

 두개 정도 추려서 하루에 일정 시간 정해놓고 글을 따라 써보는 것이 작문 실력을 올리는데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소 귀찮을 수 있는 일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영문 잡지에서 특정 분야의 내용을 따라 써서 쓰는 "Modeling"을 하실 것을 조심스럽게 권고를

 드리고 간다고 합니다.

 

 

 4). '사고력 확장하기'를 위해서 '한글' 내지는 '영문' 신문을 읽으셔야 합니다.

 

 아마도 최근에 'Writing' 시험을 치신 수강생 분들이라면 더 쉽게 공감을 하실 수 있는 부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마지막 16번째 시험

 토플 독립형 주제가 특히 어려웠는데 이유인 즉, '어린 친구들이 세계가 더 나아지도록 기여를 하는데 더욱 노력해야 하는가?'에 관해서 묻는 내용이었습니다.

 

 단순히 Template을 적용하는 범위를 넘어서서 그것에 본인의 생각을 바탕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를 측정해 보고 싶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물어볼 수 있지요. 아니 근데, 대체 왜 신문을 봐야하냐고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 토플 시험 문제는 누가 출제할까요?

 다양한 사람이 들어가지만, 세계적인 석학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범위를 좁히면 교수(professors)님들이 많이 들어가시겠지요?

 

 그분들은 학문을 연구하시기도 하지만, 보통 세상에 대한 안목을 넓히시기 위해서, 우리보다 신문 내지는 시사 이슈가 담긴 주간지 내지는

 월간지를 읽는데 시간을 많이 할애하십니다. 그렇다 보면, 당연히 본인이 보았던 신문 내지는 시사 이슈가 담긴 잡지에 담긴 내용을 토대로

 문제를 내는 경우도 빈번하지 않을까요?

 

 많이 투자하실 필요 없습니다.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씩만,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셔서 처음 시작은 '본인이 좋아하는 주제' 나중에

 조금 익숙해지시면 '정치-> 경제 -> 문화  순'으로 보시기를 조심스럽게 권고 드립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셔서, 본 시험에서는 저보다 더 나은 점수로 졸업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 추가적으로 드리고 싶은 Tips : 신체 건강 관리 / 튼튼한 마음 지키기

 

1). 신체 건강 관리 : 저처럼 병 걸려서 고생하지 마시고, 튼튼하게 일찍 졸업하세요 :)

 

여러분, 건강은 잃어봐야 그 소중함을 안다는 말이 진실이라는 것을 저는 이번에 '루푸스'라는 병에 걸리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온갖 근육통에 시달리고

때로는 고열 때문에 공부를 못하게 되는 사태에 이르러서야 건강이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부를 잠시 하지 않아도 되어서 좋은 점도

없지 않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최종 목표는 '토플 무사 졸업' 이었기 때문에, 아프면서 공부하는 때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 건강 관리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재정적으로 여유가 되신다면 '헬스 내지는 필라테스'를 등록하시고, 저녁에 7-9시 정도 등과 같이

하루에 2시간 정도 할애해서 운동을 하시는 것이 가장 적합한 방법 같아요.

 

 하지만, 저와 같이 시간 내지는 재정적으로 조금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다른 방법을 공유하고 갑니다.

 저 같은 경우는 '루푸스'에 심하게 걸려서 잘 못 일어나 걸을 때, 저녁 시간마다 7시에서 8시 정도에

 가장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일정 루트를 정해놓고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 낭비를 하는 것 같아서 매번 스스로 걷는 약속을 지키기 힘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하다보니까

 걷는 것 자체에도 속도가 붙었고, 그 시간에 가볍게 운동하는 것이 공부만 하는 답답한 일상에 환기를 불어 넣어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쨋든 지금만큼 '루푸스'가 완화되는 것에도 크게 도움이 되었던 것 같고요.

 

 당장을 보면, 시간 낭비일 것 같으시겠지만, 그래도 '토플 졸업'이라는 큰 목표를 생각하시고, 조금 멀리 보시고

 하루에 일정 시간, 가볍게라도 운동 하시기를 조심스럽게 추천 드리고 갈게요.

 

2) 튼튼한 마음  : 앞으로 인생 사는데 있어서, 나를 지키는 방법을 배운다는 마인드로!

 

 사실,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면, 저 같은 경우에도 토플 공부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이 '마음 지키기'였습니다.

 내가 과연 토플을 졸업이나 할 수 있을까, 나는 이게 졸업이 안되면 대체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나, 부모님은 얼마나 힘드실까 등등

 

 특히나, 점수가 잘 나오지 않을 때에는 그 알 수 없는 불안감에 하루종일 공부를 못했던 적도 굉장히 많았습니다.

 

 그리고 아마 공감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반복해서 시험을 보면서 10번 이상 넘어갔을 때에는 점수 자체를 보는 것이

 두려워서 힘든 경우도 많았습니다.

 

 토플 공부를 오래하신 분들이라면, 누구든지 공감하실 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1년 이상 공부가 넘어갈 때는

 혼자서 속앓이 하면서 우는 날도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포기만 하면 아주 쉽게 해결될 일인데, 그 포기가 안되더라고요. ^^ 우리에게는 꿈(Dream)j 이라는 것이 있으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수십날, 수백날 울고, 스스로 자책하면서 저는 나름대로 마음을 지키는 방법을 개발 및 고안을 했습니다.

 

 여기에서 제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일년 이상 공부를 해서 지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을 드리고자 제가 개발한 방법을 공유하고 갑니다.

 

 First . 마음을 의지할 수 있는 '종교'를 하나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크리스찬이어서 교회를 다녔지만, 꼭 교회가 아니더라도 다른 종교를 가지시고, 마음을 의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세상 일이 내 마음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을 수용하시고, 받아들이시는 연습을 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힘들 때, 가장 편안하게 의지할 수 있는 것이 종교인 것 같습니다.

 

 스스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일수록 쉽게 무너지는 것을 주변에서 참 많이 보았습니다. 그리고, 2년간

 그래도 제가 큰 텀 없이 포기하지 않고 버틸 수 있었던 것도 저 같은 경우는 신실하신 하나님 덕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종교를 하나씩, 가지시고 의지하시기를 부탁드릴게요 :-)

 

Second. '긍정적인 사고 (Positive Mind)'를 가지세요.

 

 사실, 점수가 나오지 않을 때마다, 무너지지 않게 저를 지켰던 것은 '긍정적인 사고'였던 것 같습니다. 방황할 것 같은 순간에도

 '지금은 이렇지만, 결국에는 나는 해낼거야' 라고 힘들어도 생각을 하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뇌과학'이라는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조금 공부를 했는데 아무래도 전문적인 지식이 '근거'로 받침이 되면 좋겠지요?

 인간은 사고를 할 때,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을 더욱 쉽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긍정적으로 사고'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서적 등을 통해서 증명이 된 것이지만

 긍정적으로 사고는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은 자명합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라는 말처럼 지금 현 상황이 너무 힘들고 지치더라고, 지금보다 더 나아지고 성장하기 위해서

 이 순간, 이 과정 또한 필요하다는 마인드로 하루하루를 지켜나가셔서 꼭, 토플 무사 졸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2년 간 공부하게 도와주신 해커스어학원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

 

사실, 저는 '토플(Toefl)' 이라는 공부를 하기 직전에 다른 종류의 공부를 했었습니다. 3년 이상 동안 큰 변화가 없고 그 쪽은 제 적성이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서

어렵게 넘어온 곳이 '토플(Teofl)' 이었습니다. 물론 이 시험 또한, 제가 대학원에 가기 위해서 필요한 부분이어서 시작한 점은 저 또한 인정합니다.

 

하지만 2년, 두 번의 뜨거운 여름, 그리고 두 번의 추운 겨울을 보내는 동안, 지방에서 직강을 다녀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저녁 12시에 집에 들어가는 날이

빈번해도, 단 하루도 힘들었던 적이 없었습니다. 아마 제가 지치지 않았던 이유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해커스어학원의 모습에 매료되어 그랬던 것 같습니다. 학원에 계신 선생님들의 생기있고 열정있는 모습, 그리고 적극적인 태도 등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제가 고수하고 있던 잘못된 학습 방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제공된 교수법 등을 통해서 정말로 이곳은 대단하고, 멋진 곳이구나 라고 수십번, 수백번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고집이 세고, 영어 자체를 오랜만에 해본 사람이어서 2년이 걸렸지만,

사실 영어를 어느 정도 알고, 융통성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해커스어학원에서 말하는 것처럼 'Toefl 2달'이면 끝납니다.

 

 저 같이 부족한 사람도 비록 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무사 졸업이 되지 않았습니까? 이 무더운 여름 해커스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많은 수강생분들

 포기하지 마시고, 꼭 버티시어서 (알지요? 존버정신 ㅎㅎ) 꼭 졸업하시기 바랍니다. 포기하지만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시면, 누군가 그러한 '성실하고 꾸준한 마음'에 감동을 받아서, 더 큰 길을 열어주실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그동안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해커스어학원 더욱 번창하시고요. '한국'에만 머무르지

마시고 '외국'까지 '캠퍼스 확장'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하고, 기원하겠습니다. ^^ 다시 한번 진심으로 그동안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 Plus]

 

 혹시, 이 글을 보시는 수강생분들 중에서 공부하다가 지치시는 분들 아래 메일로 글 하나씩만 보내주세요 :)

 

 제가 '토플 졸업'을 무사히 한 것만큼 기쁜 일이 최근에 있었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근 5년간 앓고 계시던

 우울증이 최근에 거의 다 호전이 된 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기쁜 일은 나누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많지는 않지만 이 더운 여름 힘내시라고 조그만한 기프트콘 하나는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메일은 petaless@hanmail.net 입니다 :-) 지치신 분들 꼭! 연락 부탁드릴게요 :)

 

 폭염으로 힘드시겠지만 '뜨거운 열정'과 '미니 선풍기' 꼭 장착하시고, 버티시어서

 8월에 더 많은 수강생분들이 '토플 졸업'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신실하신 주 하나님께서, 여러분과도 함께 하시기를, God Bless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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