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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강의 듣고 > 첫토익 755 > 15일뒤 > 860 > 15일뒤 > 930 ★ ( 수업 및 선생님들에 대한 자세한 후기)

김평섭 | 조회 3752
  •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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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신청을 고려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해서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딱히 이상길 선생님이랑 성지영 선생님이 후기를 써달라고 하셔서 그런건 아니고요)



저는 22살 공대 대학생이고, 카투사 자격요건 780점을 맞기 위해서 토익을 시작했었습니다.


집이 의정부라서 매일 1시간씩 지하철을 타고 종로오는게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지하철 폭파시키고 싶어지는) 뿌듯한 시간이였습니다.


 학원 가기전에 모의고사 쳤는데요, 시간도 모잘라서 못 푼문제 포함해서 읽기는 25개 틀렸었고, 파트1 2개를 포함해서 듣기는 30개 틀렸었습니다.


영혼까지 멘탈이 털린 상태로 수강신청해서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한달을 수강하고 860점이 나와서 후기 게시판에 들뜬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곧장 가서 30분동안 정성스럽게 후기를 작성햇는데, 


후기 게시판에 900점 받는 분들을 많아서



 3초만에 삭제하고 



다시 학원 등록 했었습니다.(본격 후기쓰기 위해 희생된 한달)




성적은 15일 강의 듣고 > 첫토익 755 > 15일뒤 > 860 > 15일뒤 > 930


첫 토익은  RC :365 LC : 390        755점


두 번째 토익은 RC: 405 LC : 455    860점


세 번째 토익은 RC: 455 LC : 475    930점


입니다. 



단순히 잘배웠다고 후기를 쓰기보다는 수강 전에 필요한 정보를 위해 후기게시판을 읽는 분들을 위해


 두 달간 학원 다니면서


 강의 스타일이라던가 배워서 좋았던점, 단점등을 솔직하게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설마 나쁘게 써도 집까지 쫓아오시진 않겠지)





RC 파트5의 주대명 선생님(일명 숙제 살인마)





나는 뼛속까지 공대생이라서 그냥 외우라고하면 뇌가 거부하기 때문에, 납득시키는 설명이 항상 필요했으며,


주대명선생님은 그런면에서는 나랑 굉장히 잘 맞는 선생님이였다.


스킬을 알려주고 왜 이게 맞는 답이 될 수 밖에 없는지 알려주고 , 바로 문제에 적용해서 푼다. 


이때 숙제 안하면 벌금낸다는 사실을 모르고 스터디에 들어갔는데,


매일 300개가 넘는 문법문제를 숙제로 풀고 성실하게 오답노트를 만들었었다. 내 돈을 지키기 위해서 


다른 파트 숙제도 있었기 때문에 천천히 풀면 그날 하루안에 절대로 못 끝낼 분량이였기 때문에, 빨리푸는 연습을 강제적으로


할수 밖에 없었고 





나중에는, 1초동안 눈으로 흘깃 보고 바로 답고르는 경지에 이르렀다. (주입식 교육의 부작용)  


고등학생때 영어는 어느정도 해놔서 학원 다니기전에 푼 모의고사에서 파트5 는 12분동안 평균적으로 4개 틀렸었는데, 


이 선생님 커리큘럼 따라가고나서 아무리 난이도 어려워도 파트5  4~5분동안 1개이하로 틀리게 만드는 실력이 되었다.

(남은 시간에 이상길 선생님과 아이컨택 찡긋)


밝게 자주 웃으시면서 강의하셔서, 학원다니다보면 우울해지기 쉬운데, 수업 중간 중간에 ' 여러분은 하루가 끝나면 자신에게 수고했다며 칭찬과 상을 주세요,' 라는 식으로 멘탈을 치유해주신다.


다만,과로로 인해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몸살에 걸렸다. 

(병원비 청구할까부다...)



아아아아아아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여담) 스터디원 전부 탈주해서 질문하려고 혼자 남은적 있었는데, 그냥 가셔서 컴플레인 건적이 있었다. 그래서 실전반 듣다가 마주치면 그때는 화가 날 상황이였다고 생각도 들지만 미안한 마음도 들곤 했다.






LC의 성지영 선생님 (듣기 만점자 공장장)



수험생시절에 듣기 강의를 들어본적이 있어서, 나는 듣기를 강의를 통해 배운다는 것에 부정적이였다. 그래서 첫날 들어보고 아닌것 같으면, 


그냥 환불할려고 했다. 한달 듣고 나서 느낀점은 이 선생님수업을 들어서 정말 다행이다 싶었다.


스킬이 전부 간단하고 논리적이라서 배우고 나서 바로 실전으로 써먹을 수 있었기 때문에, 듣기점수가 하루 하루 지날때마다 늘어가는게 체감이 된다.


수강생중에서 듣기 만점자가 많이 나와서 내가 후기쓰다가 삭제하게 만든한달 더 다니게 만든) 원인 1위 이시다.


후에 실전반가서, 듣기를 따로 시간을 투자하면서 공부를 안햇는데도, 계속 점수가 오르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 이유는 수업시간에 문제를 풀때마다 성지영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스킬과 판단능력이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아무리 듣기 어렵게 내도 사푼히 즈려밟는법을 가르쳐주신다.( 웃으시면서ㅎㅎ)


 수업시간때 푸는 문제가 실제 토익보다 훨씬 어려운 난이도이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빗살무늬 토기 그리면서 우울한 상태로 공부하다가


막상 시험가면 남들이 듣기 어려운 난이도였다고 해도 별로 그렇게 못 느낀다.


조언 하나 하자면, 어차피 어려운 내용을 수업하시는 것이므로 기죽은채로 토익시험 보러가지 말자.. 


만약 본인이, 듣기시험때 멍때려서 틀리거나, 듣기시간에 여유가 없다면 반드시 이선생님 강의를 듣자. 





파트7의 이화경 선생님( 노베이스들에게 700 800 퀵 배송)


실력과 푸는 방식에 따라서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다. 리딩속도가 느리거나 답을 잘 못찾거나, 문제를 먼저보고 푸는 사람은 


이화경 선생님 강의들으면 못하는 사람도 한달안에 쉽게 700 800점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문제점이 있는데, 토익을 볼 때 10문제를 시간이 모잘라서 못 풀어서 405점이 나왓다.


정답을 고를 때의 정확도나 감각은 크게 늘어나기는 하지만, 900점을 바라보거나, 실력이 어느정도 뛰어나서 지문을 먼저 읽는 사람들은


추천하지 않는다. 지금 까지 나온 토익의 유형을 익혀서 가도록 하는데, 나는 이거 외우다가 까먹어서 나랑 맞는 아주 맞는 강의는 아니였지만, 


 점수가 빠르게 700 800점대가 필요하거나 지문 읽고나면 까먹는 사람들은 이화경 선생님 들으면 좋을것 같다. 이 점수대는 문제를 골라서 정확히 푸는게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듣기의 김진영 선생님 (피드백의 여왕)

 

 스킬적인면에서는 나는 성지영 선생님 방식을 추종자급으로 따르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것은 듣고 아닌것은 취하지 않았다.


내가 스킬을 배울 때 기준이 있는데, 바로 써먹을 수 있는지였다. 


예를 들어서 파트2를 풀 때 맨앞에 who where how 가 들리면 o e w 철자를 


쓰라고 가르쳐 주셨는데, 내가 실제로 모의고사 풀 때 해보니까 생각의 과정이


where? 이네 >>>>스펠링이 맨 마지막이 뭐더라...>>> e 구나 (쓰고나서)>>> 아 뒤에 놓쳤다 제기랄


이였다. 즉, 체화가 필요한 스킬은 그냥 흘려들었다.


다만, 강의를 취소 안하고 끝까지들은 특별한 이유가 있었는데,  선생님이 피드백이 끝내준다


틀린 문제랑 비슷한 문제나와도 안틀리도록 꼼곰히 확장해서 알려주신다. 


또한, 듣기같은 것은 파트1 이나 파트2를 다 맞는 전제를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서, 혹여나 


틀려서 피드백해달라고 요청하면 많은 사람들이 있는 강의실에서 눈치가 보여서 조용히 있기 마련인데, 김진영 선생님은 군말없이 꼼꼼히 피드백을


해주시기 때문에, 이점이 간단한 것 같지만, 아주 중요했으며, 나눠주는 문제의 난이도가 실제 토익 난이도랑 비슷해서 


실전 훈련하기에 아주 좋았다.



여담)

첫 인상


귀여운 캐릭터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리딩의 이상길 선생님( 토익의 황제)





아무것도 묻지말고 


일단 들어.



위에 써놨듯이 파트5는 5분안에 다 풀면서 토익 10문제를 못푸는 상황이였는데,


들은지 일주일 밖에 안됬는데도, 파트7 토익 다풀고 8분 남아서 헷갈렸던 문제 다시 풀었다.


주대명 선생님이 내 머리속에 파트5를 난이도 상관없이 꽉 잡게 했으면 이상길 선생님은 파트 7.


이화경 선생님은 문제를 먼저 풀고 지문에서 찾아서 푸는 방식이고 이상길 선생님은 지문을 쭉 읽고 


문제를 한번에 풀기 때문에 정규반 듣다가 이상길 선생님 강의 들으면 굉장히 혼란스러울수 있으니까,


 본인 성향 잘 알아보시는게 더 중요할수 있다.


사실 첫 시간때 인상이 철저하고 냉정하다는 느낌이 들긴 했는데, 스터디에 들지 않으면 신경써주기 힘든 구조인 이 학원에서 


스터디 안하고 조용한 학생에게도 중간 중간에 푸는거 보고 섬세하게 피드백 해주셨다.


P.S 미래에 자식생기면 은퇴 안하셨을때 영어교육은 이상길 선생님으로



조석 차도남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푸는 방법 차이를 예시를 들자면,


 이화경선생님:' 칼은 들고있지? 폭탄 챙겨, 약 챙겨, 지뢰도 필요할수 있으니까 챙겨, 생존책 하나 들고가고 , 그리고 총알 몇발 가져가, 그리고 혹시 모르니까  화약총도 가져가' 


이상길 선생님:

'검 한 자루를 주마, 검을 쓰는 법을 가르쳐 주마. 이제 적을 무찔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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