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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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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영어 노베이스로 처음 텝스 시험을 봤을때 150점 나왔어요.
서울대학교 공대를 목표하고 있던 터라 327점을 넘겨야했고, 우선은 1월부터 6월까지 혼자 독학으로 해보자 생각하고 혼자 공부했었습니다.
6월 기준으로 290점 까지 올렸는데, 그 이후로 정체기가 왔는데 점수가 290점대에서 더 이상 오르지 않았고
평소 텝스 정보 찾아보면거 해커스텝스게시판에서 LMT와 종합반강의를 추천하여 방학동안 듣자고 생각하여
7월에 350 정규반, 8월에 450 정규반, 9월에 LMT를 수강하였습니다.
강의를 들어서 7월 26일 시험 처음으로 300의 벽을 넘고 314점을 맞았고, 곧 넘겠다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8월 시험 난이도가 제 기준 말도 안될 정도로 어려워서 300점 왔다갔다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9월에 LMT를 수강하며 종합반에서 선생님들이 가르쳐주신 방법 + LMT에서 나오는 자료를 위주로 3일에 한 번씩 모의고사를 보면서 실전감 + 모르는 어휘 + 오답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모의고사의 경우 최근 서울대에서 나온 노란색 기출집, 종합반 450에서 사용한 보란색 책, 해커스 검은색 기출책 그리고 텝스에서 출시한 온라인 모의고사를 통해서 공부했습니다.)
특히 도움이 되었던 것은 말할 것도 없이 문법 LMT입니다. 물론 종합반을 들어도 비슷한 훈련을 하긴하지만 LMT는 더 많이 훈련을 해서 문법에 대한 자신감+속도를 체득할 수 있습니다.
저는 노베이스였는지라 초반 문법 점수가 10점 대였는데 현재는 40 후반대입니다.
독해의 경우 연결어 주신거를 통해 한국어 번역보다 프레임을 통해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독해 맞은 갯수가 비슷해도 점수차이가 20-30나기도 했었는데 연결어 문제의 경우 꼭 다 맞춰야 점수가 높아지는거 같습니다. 또한 패러프레이징이 아주 중요합니다.
청해의 경우 선생님이 말해주신대오 에코잉을 통해서 공부했습니다. 저같은 경우 사실 청해가 젤 큰 약점이라 열심히 했는데도 여전히 선명하게 들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에코잉을 통해서 청해 40점에서 130점 까지 올릴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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