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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70/4.0] 첫 시험에 만점이 나왔습니다. + Verbal/Quant 공부법

강한림 | 조회 4937
  • 20200212

강남역캠퍼스 GRE Verbal + Writing + Math 기본 종합반 E (10시)

강남역캠퍼스 GRE Verbal + Writing 실전종합반 A (08시, 화목금, 10회)







12월 기본반, 1월 실전반을 듣고 친 첫 시험에 뜻하지 않은 고득점을 받게 되었습니다.

군 복무 중 전역을 앞두고 말년 휴가를 이용해 12월, 1월 수업을 수강했고, 전역 직후 2월에 친 시험이라 기대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 행운이 따랐습니다.

Analytical Writing Section의 점수가 만족스럽지는 않아 후기를 올릴까 말까 고민 많이 했지만,

그래도 선생님들께 고마움을 표하고 다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 후기를 올립니다.

특히 만점을 받은 Verbal, Quant는 단순히 수업에만 머물지 않고 제 나름대로 방식을 가지고 공부를 했기에 여기에 적어보겠습니다.


본격적인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GRE 준비 전의 제 배경을 잠깐 언급하겠습니다.

11년에 TOEFL은 107~111점 정도, 16년 2월에 TEPS는 875점을 받았습니다.

현재 서울 소재 4년재 공대의 전기과의 2학년을 수료한 상태이고, 2학년을 마치고 군대에서 WordSmart 책으로 단어들을 간단하게 훑었습니다.

논리와 독해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영어 공부를 싫어했기에 어휘에서는 항상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형성이 선생님 기본반 첫 수업에서 verbal diagnosis test에서 152점, 이정현 선생님 첫 writing 과제에서 3.5점을 받았던 것이 제 기본 실력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수학은 항상 자신 있었고, AMC와 AIME라고 미국 중등경시 정도 수준의 문제들을 중학생때 잠깐 준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Quant는 '혹시 몰라서' 수강하는 느낌이 강했고, 만점을 받지 않는다면 실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의 후기에 앞서, 모든 것은 제 주관적인 느낌일 뿐입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은 학생일 뿐이기에 일반화하는 것은 어렵고, 선생님들께서도 "이 친구는 이렇게 생각했구나~" 정도로 받아들이고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Verbal 후기 : 형성이, 송종옥 선생님

[2] Quant 후기 : 안가영 선생님

[3] Analytical Writing 후기 : 이정현 선생님

[4] 제가 GRE를 준비한 방법 (Verbal, Quant)

- 스터디를 안 하고도 고득점은 나온다.

- 하라는 것만 하지 말고, 필요한 것을 해라.

- 선생님이 항상 옳지는 않다. 중국인과 미국인들이 뭐라하는지 읽어는 보자.

- 막판 일주일이 가장 중요하다.


[1] Verbal 후기

1. 형성이 선생님 (12월 기본반)

장점 : 철저한 어휘 정리, 뛰어난 강의전달력, 기본반 유형 정리로서 부족함 없는 수업

단점 : 시간에 쫓기는 수업, 몇 문제의 불만족스러운 풀이


형성이 선생님께서는 기본반으로 최고이십니다.

TC, SE, RC, CR에 있어서 기본 유형들을 유형별로 나누어서 정리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수강생들은 감으로 푸는 방법을 지양하고, 문제 내에서 근거를 찾아 확실하게 푸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물론 저 같은 경우는 후에 위 유형들 별 푸는 방법들에 대해 나중에는 아예 신경도 안 쓰기는 했습니다.

굳이 법칙으로 암기하지 않더라도, 문제를 풀다 보면 몸에 자연히 익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처음에 확실하게 정리하는 것은 중요하고, 특히 이러한 문제에 대한 감이 없으신 분들에게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형성이 선생님이 대단하신 점은 사실 문제 풀이에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몇 문제는 자의적으로 답에 끼워맞췄다는 생각이 들었고, 주제넘게 들리실 수 있겠지만 제가 찾은 근거가 훨신 확실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제가 감히 존경스럽다고 생각이 든 것은 어휘의 정리였습니다.

저는 항상 어휘를 암기하는 것을 싫어했고, 그래서 중학교 때 학원에서도 매번 단어시험을 포기해서 몇시간씩 남아서 할당량을 채우기도 했는데,

root들과 동의어들로 묶다 보니 정말 기가막히게 잘 외워졌습니다.

그 단어가 생긴 맥락이나 아니면 다른 단어들과 연관지어서 설명을 하시니, 몇 번 보지도 않았는데 자연스럽게 뜻이 생각났습니다.

특히 거만어가 양이 너무 방대해서 처음에 시작하기가 힘든데, 중요한 단어들을 먼저 집어주고 그 단어들을 실제 문제에서 보니 효율적이었습니다.

다만, 이러다보니 단어 정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나중 가서는 정말 쉬는 시간도 거의 없고 강행군이어서 저희도, 선생님도 힘들어보이셨습니다...
그래도 여러모로 기본반으로서는 최고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2. 송종옥 선생님 (1월 실전반)

장점 : 진짜로 거의 모든 문제들이 담긴 비현실적인 문제 양

단점 : (1월만의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잦은 문제/답지 오류, 나와 맞지 않은 RCCR 수업 스타일


송종옥 선생님 수업의 특징은 문제의 양입니다.

기본적으로 수업 시간에 다루는 문제 양에 비해 거의 3~4배에 달하는 교재가 TCSE, RCCR 한 권씩 있고,

그 교재들이 짝수, 홀수 달 각각 다르기 때문에 접할 수 있는 문제 양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저도 의욕 있게 도전을 했지만 결국 수업 진도 따라가는 것도 벅차더군요.

그러나 이러한 문제 풀이 있다는 것 자체가 마지막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의지와 시간만 있으면 마지막에 내공을 정말 올릴 수 있으니까요.

예를 들어 저는 시험 전 일주일에 설 연휴가 껴 있었는데, 그때 날 잡고 카페에서 하루에 80문제 정도씩 풀었던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만어의 단어는 3000개지만, 결국 verbal에 자주 나오는 단어들은 진짜 절반도 안 되거든요.

실제로 저는 TCSE 기출을 1월 한달간 총 600문제 정도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verbal 시험에서 이미 본 문제는 하나 정도밖에 나오지 않았지만,

어차피 단어들은 거기서 거기로 겹쳐서 모르는 단어 하나도 없이 만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과 별개로 송종옥 선생님의 RCCR 수업 방식은 저와 맞지 않았습니다.

저는 영어 원서로 된 전공 교재들이나 어렸을 때의 기본적인 TOEFL, 수능 영어 준비 등을 통하여 기본적인 해석을 할 수 있는 사람이었고,

제가 문제를 틀린다면 대부분 문제 선지의 애매함이나 묘한 함정 때문이었습니다.

다른 고득점 희망자분들도 상황이 비슷하시겠지만, 보통 overthinking해서 문제를 틀리게 되는데,

나중가면 합리적인 추론인데도 괜히 overthinking같고 막 그래서 쫄려서 다른거 찍고 틀리고 이러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송종옥 선생님께서는 grammar와 지문 해석에만 집중을 하시고, 문제의 오답선지가 정확히 어디가 틀렸고,

어디가 함정인지 등에 대하여 설명을 거의 안해주셔서 아쉬웠습니다.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에 어쩔 수 없는 것 같았지만,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들은 효율적으로 공부하실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2] Quant 후기

1. 안가영 선생님 (12월 기본반)

장점 : 방대한 문제 양과 질, 풍부한 모의고사

단점 : 공대 학생 입장에서 계륵같은 수업


안가영 선생님의 수업과는 별개로, 공대생 입장에서는 정말 계륵같은 수업입니다.

물론 처음 생각했던 것 만큼 만만하지만은 않은 시험이었습니다.

진짜 생각지도 못한 함정에서 고꾸라졌고, 특히 data analysis에서 적혀있는 첨언들을 그냥 넘기고 틀리고 그런 적이 많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예 준비를 하지 않는 것 보다는, 기본적인 문제들을 푸는 것이 170을 맞기 위해서는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안가영 선생님 수업을 듣는 것은, 양질의 문제들을 넘치도록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공대생이 아니고 수학에 자신이 없다고 하더라도, 안가영 선생님 수업은 수학 초심자들에게 정말 좋아보입니다.

예를 들어 3의 n제곱수의 1의 자리를 구하는 문제 같은 경우에, 저같이 것멑 든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10-1)의 n/2제곱수를 생각하게 되는데,

그냥 머리를 비우고 숫자를 세서 규칙을 찾는게 더 빠르고 안전한 길이라는 것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다만 확실히 공대생이라면 Quant에 많은 시간을 쏟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숙제를 다 해갔지만, 결국에는 수업 시간에 푸는 문제들만 풀게 되었고,

마지막 주에 매일 Verbal, Writing 공부 중간에 머리 식힌다는 느낌으로 매일 모의고사 1회분 정도만 풀고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시험 문제들은 모의고사들이나 안가영 선생님께서 주신 것들보단 조금 어려웠지만, 무리 없이 풀었고 만점을 받았습니다.

검산 과정에서 실수 하나를 잡았으니 검산도 중요할 듯 합니다.


[3] Writing 후기

1. 이정현 선생님 (12월 기본반, 1월 실전반)

장점 : 확실한 유형 잡기, 명쾌한 brainstorming

단점 : (저와 같은 경우) 점수를 올리지 못한 벽이 있었음


Writing은 목표 점수였던 4.5를 달성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쓸 말이 별로 없습니다..

이정현 선생님 수업을 들으면서 여러 유형들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Argue의 경우 논박할만한 포인트들이 거의 모두 선생님이 주신 것에서 돌아가며 나왔고, Issue의 경우에도 예시들이 워낙 풍부해서 돌려쓸 수 있었습니다.

Sample essay들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 과제로 쓴 essay들이 12월 말부터 1월까지 모두 4.0에서 4.5 사이가 나왔지만,

제가 아무리 공을 들여서 1시간씩 쓰든 아니면 30분 칼같이 쓰든 그 이상이 나오지 못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처음보는 주제로 30분 시간 잡고 쓰는 연습을 했을 때는 첨삭 결과를 4.0~4.5로 주셔서 제 운명을 직감하긴 했습니다.

결국 4.0을 받았는데, 아쉬움은 남지만 2.28에 예정된 시험이 있으니 그거에서 좋은 결과를 받기를 기대해야겠습니다.


[4] 제가 GRE를 준비한 방법

1. 스터디를 안 하고도 고득점은 나온다.

말 그대로입니다. 혼자 공부할 자신이 없으시다면 스터디는 필요하겠지만, 미국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혼자 해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단어도, 문제 풀이 방식도, 약점도 모두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선생님들이나 웹 상의 다른 풀이법들을 보며 자신의 것과 비교해가면서 발견하는거지, 자신과 비슷한 사람들 사이의 토의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 하라는 것만 하지 말고, 필요한 것을 해라.

물론, 대부분 하라고 하는 것은 이유가 있어서 선생님들께서 하라고 하십니다.

실제로 기본반때 고통스럽지만 매일 진도 단어들을 150개정도씩 외우려고 노력했고, 두 달간 주어진 verbal 문제들 풀이와 writing 복습은 빠짐없이 했습니다.

그러나 1에서 적었듯이 사람마다 다른 부분은 분명히 존재하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Verbal의 경우 저는 RCCR은 자신이 있었지만, TCSE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막판 설 연휴를 끼고 RCCR은 딱 숙제만 해가고 TCSE만 풀어서, 4일간 거의 500문제를 풀었습니다.

물론 많은 양은 아니지만, 그렇게 몰입하고 나니 기본적인 빈출 단어들에 대한 감이 잡혀서 그 이후 문제들은 정말 수월하게 풀리더군요.

또, RCCR 수업 시간에도 제가 완벽하게 지문과 문제의 의도를 파악했다고 생각한 지문들은 수업을 듣지 않고 그 시간에 TCSE에서 틀린 문제들과 모르는 단어들을 복습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의 수업에 대한 복습을 수업 중에 효율적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단어의 경우, 거만어의 단어들 중 'TCSE에서 핵심적으로 나와서 이걸 모르면 틀리는 단어'와 'RCCR에서 지나가듯이 나와서 몰라도 문제를 풀 수 있는 단어'들이 섞여서 올라와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문제들을 먼저 최대한 많이 풀고 그 다음에 TCSE에서 어렴풋이 봤던 단어들 위주로 잡고, 또 형성이 선생님께서 중요하다고 체크한 단어들 위주로 봤습니다.

Quant의 경우 앞에도 언급했듯이 수업 시간의 팁들과 핵심 문제들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 나중에 모의고사만 풀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잘하는 부분과 못하는 부분은 저와 다를 겁니다. 그것을 스스로 알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Writing에서 이 점을 실패한 것 같습니다. 2.28 시험 전까지 집중적으로 연습할 생각입니다.


3. 선생님이 항상 옳지는 않다. 중국인과 미국인들이 뭐라하는지 읽어는 보자.

선생님들께서 건방지다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몇 문제들 같은 경우에는 선생님들의 풀이가 자의적으로 끼워맞춘 것이고, 중요한 근거를 빠트리셨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아가 어떤 문제들의 경우 선생님의 답이 틀렸다는 것을 발견했고,

GRE 지문들은 논문에서 발췌한 것이기 때문에 정답을 확실하게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제 풀이를 설명드릴 수 있었습니다.

GRE 문제들은 상당히 묘한 차이로 정답이 갈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리 숙련되었다고 해도 틀릴 수 있습니다.

특히 매일같이 고생하시고, 수많은 문제들을 접하시는 선생님들이라면 저희보다 더더욱 그러실 수 있습니다.

의심이 갈 때에는 검색을 해 봅시다. 중국, 미국 사이트들에서 열띤 토론이 일어나고 있고, 특히 중국 사이트들이 많은데 구글 번역만 해도 대충 감이 잡힙니다.

때로는 선생님들의 어떤 긴가민가한 설명보다 훨신 자신에게 납득이 더 되는 명쾌한 설명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이의제기의 결과 선생님이 맞고 제가 틀리다는 사실을 발견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런 식으로 고민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의 실력을 늘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4. 막판 일주일이 가장 중요하다.

말 그대로입니다. 시험 2주 전 즈음에는 Verbal에서는 열 문제당 두세개씩 틀리고 Quant에서는 항상 이상한데서 실수를 했었는데,

막판 일주일 동안 부족한 부분을 정말 열심히 다뤘더니 Verbal과 Quant 모두 틀리는 양이 비약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두 영역 모두 만점을 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어느 정도 고득점을 담보할 수 있게 해준 일주일이었습니다.



긴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3학년이기도 하고, 유학까지 한참이 남아서 언젠가 Writing을 위해 몇번쯤 더 보지 않을까 싶네요.

어차피 2.28에 시험이 예정되어 있어 그때 한번은 더 보려고 합니다.

다들 열심히 해서 좋은 GRE, 입시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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