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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적을래야 안적을수 없는 라영쌤 리얼 강의 후기

이도연 | 조회 1251
  • 20190205

종로캠퍼스 중국어 첫걸음반 2 (10시)[발음/기본어법/기본문형 말하기 [10일 완성] -1월 16일(수) 개강, 1월 29일(화) 종강<수강료 20% 특별지원!>

안녕하세요. 앞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원래 수강 후기를 남기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수강후기를 이렇게 남기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처음 적어보는 것이라서 두서 없이 적는 점에서는 미리 양해 부탁드리고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저의 리얼 생생한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제 이름은 이도연이라고 합니다. 저는 자동발사 1탄을 12월에 수강하고 1월부터 HSK4급 전반부를수강했고 1월16일부터 자동발사2탄을 듣고 다 끝내서 이번 2월은 HSK4급 후반부를 듣고 있습니다.


저의 담당 선생님은 정라영선생님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된것도 다 정라영 선생님 덕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감사한 이 마음을 어느 곳에 퍼트리면 좋을까라는 생각을 하던 도중 아름다우시고 착하시고 쾌화하시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중국어를 잘하시는 라영쌤을 모든 사람들이 다 읽을수 있고 볼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는 마음에 이렇게 수강 후기에 남겨 봅니다. 


사실 저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이 말을 함과 동시에 공감가시는 분들도 몇분 계실거라고 믿습니다. 암 그렇고 말고요.

그렇게 중국어를 할까 말까 고민하던 도중에 저는 우연하게 종로를 걸어가는데 길을 헤매서 어느 위치에 서있나 하고 위를 보니까 해커스어학원이라는 건물이 크게 빨간 글씨로 적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이 저와 해커스의 인연이면 인연일까요. 그렇게 해커스어학원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라영쌤의 수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후기를 많이 보는 편이 아니라서 제 느낌을 믿고 수강신청을 눌렀고 그렇게 12월에 첫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제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12월에 저는 자동발사 중국어 1탄을 수강했다고 앞서 한 번 말씀드렸는데요. 제가 12월 수업을 들으러 갔습니다. 학원에 도착해서 책을 사서 처음으로 라영쌤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수업을 처음 들어보신 분들은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딱 처음에 들어가면 어색한 기운만 돌고 다들 부끄럽고 어색해서 회화수업인데도 불구하고 입을 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근데 참 신기한게 라영쌤께서 수업을 편하게 해주시면서 잘 이끌어 나가주셔서 딱 수업하고 10분은 조금 힘들었지만 11분 이후로부터는 어색한 기운도 돌지 않고 병음과 성조를 서툴지만 열심히 하게 되었고, 라영쌤께서는 저희가 긴장한게 보이셨는지 한분, 한분 친절하게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면서부터 저희의 반 분위기는 어색함은 사라졌고 마치 동네 친구,동네 언니 오빠들처럼 편하게 잘 지냈습니다.


다들 의아해 할 수도 있는 부분을 말씀드리자면,

 '공부하러 가서 왜 사람들이랑 어울리냐' 저는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건 사람마다의 성향이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는 이런 환경을 사실 더 좋아합니다. 다들 공부하러 가는 건 맞습니다. 근데 회화가 사람들과 소통을 하라고 있는거지 입을 다물고 있으라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그쵸. 저희가 수능 보는게 아니라 회화를 하러 왔는데 학우들과 친해져서 더 편하게 말하는 수업을 더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만큼 라영쌤을 추천드리고 싶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인강을 듣다보면은 저의 성조와 병음이 제대로 맞는지 확인해서 고쳐 주실 분이 없으시잖아요. 운동하신다고 생각하시고 학원에 도착하면 쌤께서 아주 말끔하게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인강과 다르게 라영쌤께 직접 수업을 들으면 이득 되는 것은 훨씬 많습니다. 그만큼 라영쌤께 배워 갈 수 있는 것은 정말 많다는 점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저는 자동발사 1탄을 끝나게 됐는데 다들 왜 수강 신청할때 '1:1 강의' 적혀 있는거 보면 솔직히 반신반의 하죠? 저도 다 압니다. 저도 저 글 보고 진짜 1:1 수업 해주시는 거 맞아? 이렇게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직접 들은 수강생 저의 말을 믿으셔도 되는게 저는 벌써 3번 듣는 수강생이고 지금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아직 수강을 안하셔서 수강을 할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보는거라고 생각하기에 이 말을 적습니다. 


정말로 1:1수업이 맞습니다. 라영쌤께서는 한 분, 한분 낙오자가 생기지 않도록 이끌어 주심과 동시에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바로 알려주시고 제가 이해가 할수 있을때까지 계속 알려주시는 분이십니다. 제가 공부하는 부분에 있어서 남들보다 많이 뒤쳐지고 공부하는 것도 엄청 느린데도 불구하고 라영쌤께서는 제가 낙오자가 되지 않도록 곁에서 같이 응원을 해주시고 잘 알려주신답니다. 저는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감동했습니다. 


제가 감동한 이유는 제 성격상 부끄럼도 많고 소심합니다. 하지만 라영쌤께서는 제가 부끄러워하는 사실을 눈치채시고 먼저 선뜻 물어봐 주십니다. 제가 여태 초중고대학교까지 총 적어도 12명의 선생님을 뵙었는데 라영쌤만큼 섬세하고 세심하고 잘 챙겨주시고 이런 분은 사실 공부를 배우면서 처음 뵌 분입니다. 


 그렇게 저는 이제 3개월차에 들어섭니다. 저는 3개월이면 말 다했다고 봅니다. 다들 마음에 안드시면 학원 옮기시잖아요. 저는 포기가 빠른 사람이라서 1주일도 학원을 못버티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라영쌤을 만나고 1주일은 무슨 벌써 3개월 차가 되가고 있네요. 다들 솔직히 외국어는 오래 하고 싶지 않으시잖아요.


제가 그랬었는데 라영쌤을 만나서부터 생각이 바뀌었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그렇게 자동발사 1탄을 끝내고 바로 HSK와 자동발사 2탄을 병행 하게 되었는데요. 그때 저희 12월 학우 분들 다섯 분을 다시 만났습니다. 여기서의 포인트는 모두들 다른 학원으로 옮기지 않고 수업을 계속 같이 들었습니다.  그 분들과 같이 병행을 하고 자동 발사 2탄에서는 저희가 스터디를 하게 됩니다. 


다들 스터디하면 토익만 생각하시죠. 큰 오산입니다. 저희 스터디룸에는 영어만 들렸는데 저희 자동발사2탄 학우 분들이랑 엉어들 사이에 껴서 중국어를 하게 됩니다.(엣헴) 그렇게 스터디를 하면서 제가 어느 부분이 부족한지에 대해서 느낍니다. 그렇게 학우분들과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라영쌤께서도 수업 끝나시면 스터디 룸에서 저희와 함께 같이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2탄이 끝나고 지금 2월 HSK4급 후반부를 듣습니다. 저는 올해 3월 (약 한 달뒤)10일에 HSK4급 시험을 보러 갑니다. 아 그리고 12월 학우분들도 저와 지금 2월 수업까지 함께 한답니다. 3월 10일에 4급 따고 저는 5급이나 6급딸때도 라영쌤의 수업을 들을 생각입니다. 불확실했던 저를 확실로 만들어 주신 라영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들 요즘 말로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늦은거다. 그런 말이 있잖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불안함으로 인해서 수강을 많이 고민하시잖아요. 그 고민은 잠시 접어두시고 라영쌤을 따라 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라영쌤의 수업을 듣고 나면 '내가 늦은게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실겁니다.

 

아참, 그리고 정말 낯을 많이 가리시거나 소심해서 나는 인강으로 듣겠다 하시는 분들.

이 글을 읽고 저를 알게 되었지만, 제 글을 읽은 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저를 믿고 라영쌤의 수업을 들어봐 주세요. 글로 말을 이해한다기 보다는 다들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이렇게 경험담을 적는 겁니다.

딱딱한 분위기가 아닌 활기차고 밝은 분위기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라영쌤은 한 낮에 따사로운 햇살 같은 분이세요.(매우 확실합니다.장담하죠)

 

 


모두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생각만 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생각이 밥 먹여주는거 아니잖아요. 일단 부딪혀 보세요. 한자를 아예 모르시는 분들도 1부담 갖지 마시고 라영쌤의 수업을 들어보시면 중문과 뺨칩니다. (저도 한자의 한도 모르고 이름을 한자로 쓸줄도 몰랐는데 벌써 이렇게 되서 한자를 밥아저씨가 그림그리시는 거처럼 적는답니다. 호호호)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참, 그리고 제가 4급 시험보고 자격증 취득해서 여기 후기에 다시 적을거니까 저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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