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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태현 | 조회 615
  • 20190906

강남역캠퍼스 실전 Writing (08시, 월수금 10회, 전반부)




감사합니다. 전적으로 선생님 덕분에 27점을 받게 됐어요. 제가 이곳에 후기를 날이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30점은 아니지만 그래도 점수에 비하면 비약적 상승을 이루었기에 조심스럽게 저는 어떻게 점수를 냈는지 이야기와 개인적인 견해를 적어보겠습니다.

 

라이팅 성적은 12점이었고, 이번 8/24시험에서 받은 성적은 27점입니다. 비약적인 점수 상승 전에는 항상 송원선생님의 수업과 템플릿 암기가 있었습니다. 선생님의 수업 내용을 복습 정리하고 템플릿을 반복 암기했더니 토플 라이팅에서 원하는 결과 혹은 전에는 저는 상상도 못했던 결과가 나왔습니다, as the saying goes, “Practice makes perfect.” 당연한 말이지만, 통합형과 독립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라이팅은 각각을 다르게 준비해야 했습니다.

 

먼저, 통합형은 리딩과 리스닝 노트테이킹 그리고 좋은 표현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시간에 매번 강조하시는 부분이지만, ‘리스닝을 예측하는 리딩 노트테이킹 중요합니다. 제가 처음 얘기를 수업에서 들었을 때에는 솔직히 믿기지도 않고 말도 안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성격상 제가 진심으로 동의하지 않는 억지스러운 방법은 따라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트테이킹을 그대로 따라하려 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송원 선생님의 통합형 노트테이킹을 믿고 따르게 스스로를 이해시키게 가벼운 실험을 해봤습니다. 한번은 기존의 생각대로 리딩 노트테이킹을 후에 리스닝을 듣고 적어보았고, 이후에는 선생님 노트테이킹을 베껴쓰고나서 그곳에 리스닝을 적어보았습니다. 약간의 편리함의 차이는 느껴졌지만, 이것이 차이를 불러일으킨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앞서 적은 노트테이킹을 가지고 통합형 글을 써보면 정말 차이를 보였습니다. 전자는 적으면서 때로는 디테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갑자기 특정 고유명사는 나왔었는지 고민하다보면 없는 말을 쓰게 되고 선생님께서 절대 하지마라고 하신 소설을 쓰게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후자는 일단 리스닝에서 노트테이킹 것도 별로 없고, 있는 것만 문장으로 써주면 점수가 된다는 생각에 쓰는 동안 오로지 노트테이킹을 문장으로 옮기는 작업만 해주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해보셔도 온갖 고민을 가지고 쓰는 것보다는 옆에있는 몇단어를 문장으로 바꾸면 good나온다고 생각하고 쓰시는 것이 우리의 미천한 실력을 최대한 점수로 바꿀 있는 방법이겠죠? 이제 노트테이킹이 중요하다는 것은 인지했으나, 선생님처럼 하는 것은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노트테이킹을 분석하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본문을 옆에 두고 선생님이 리딩 노트테이킹 하신 부분을 형광색으로 칠했습니다. 작업을 10개쯤 해보시면 어떤 기준에 의해서 리딩 노트테이킹을 하시는지 이해하시게 됩니다. 노트테이킹 기준이 세워진다고 똑같이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유사하게 노트테이킹이 때까지 지문당 10번씩 노트테이킹만 해보았습니다. (사실, 7~8번만 했습니다. 연습장을 접다보면 8등분이 잘나와서요^^) 여기까지 하고나니 제가 들을 있는 영어를 한다는 전제하에 실력보다 못쓰게 나오게 일은 없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적은 노트테이킹을 그럴듯하게 옮겨야 합니다. 들었다면 그대로 옮겨보면 되지만, 저는 리스닝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다시말해서, 비벼(?)써야합니다. 비비는 방법은 선생님께 직접 여쭤보시면 알려주실거에요. 통합형이 225단어이상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통합형 템플릿에 문단별 2문장씩만 추가해도 그냥 250단어는 넘고 때로는 300단어도 되는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양이 아니고 내용입니다. 수업시간에 채점기준도 듣고 나시면 통합형 쓰시면서 점수따는 재미도 느끼실 있습니다.) 선생님이 주신 템플릿에 노트테이킹 내용 서론에 2문장, 본론 각각에 2~3문장씩만 만들어주면 통합형은 리스닝 20점대도 필요없이 good나옵니다. 사실 본론에 영작할 문장조차도 거의 템플릿이 채워져 있어서 주어, 동사 정도만 채워넣는 수준입니다. 통합형은 정말 리스닝 못들어서 못쓴다라는 주장은 송원샘 수업듣고 하면 안될 같습니다. 물론, 선생님도 리스닝과 매치되지 않는 통합형 성적에 놀라셨지만, 선생님의 정성, 템플릿, 갖가지 기술(특히, 비비기!) 등을 고려한다면 전혀 놀랄 일이 아닐텐데 말입니다.

à노트테이킹, 템플릿 암기, 좋은 표현 암기(단어만 들어도 영작 가능한 형태, 비비기 문장)

 

다음으로 독립형은 템플릿 암기, 브레인 스토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템플릿이 중요한 이유는 설명할 것도 없지만, 굳이 하자면 똑같은 문제에 주어진 템플릿을 쓰면 good이라는 확실한 보장이 있고 영작하면 우리들의 놀라운 문법실력과 해괴한 단어사용 등을 시험관들에게 들키게(?)됩니다. 점수가 나쁘게 나온다는 의미겠죠? 그리고 송원 선생님 템플릿이 진짜 그렇게 나올까? 가끔 템플릿을 다른 선생님한테 들고가서 별로라고 하는 친구를 보면 숨이 막힙니다. 어쨌든 제가 이번에 받은 성적은 독립형을 정말 그대로 쓰고 첨언 조금만 하고 나왔을 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템플릿 암기를 해야 충분한 이유가 생겼습니다. 여기서 템플릿 암기는 1~3 암기한 것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1~2 암기하고 갔을 때에는 22점이 나왔습니다. 조금만 더하면 20점대 후반도 나오는데 굳이 여기서 멈추시지 않으실 겁니다. 생각에는 라이팅 분야만큼 확실하고 빠르게 오르는 분야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차이가 있겠지만, 저의 경우 7~8번은 암기했습니다. 정도 해주면 쳐도 나옵니다. 오죽하면 스피킹 독립형에도 누나얘기, 이디오피아 친구얘기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그렇다면, 어떤 템플릿을 외워야할까? 정규반 교재, 실전반 교재에 엄청나게 많은 지문들이 적혀있어서 당혹스러울 것입니다. , 책을 제대로 안보신 같습니다. 15 이하의 기본형식들이 각각의 주제에 맞게 변형되어 쓰여있습니다. 저는 암기력이 지극히 평범하기 때문에, 최대한 적게 그리고 사용될 같은 템플릿 11개를 추렸습니다. 그리고 같은 형식의 템플릿이 여러 있어서 무엇을 외울지 고민할 때에는 형식을 가진 것들 중에 가장 것을 골랐습니다. 시험 빼고 쓰시면 됩니다. 하루에 두개씩, 그리고 하루에 3개씩, 그리고 하루에 5개씩, 시험 2일전, 1일전에는 11 써보기 하시면, 쓰면서 시험 많아서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랑 같이 공부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친구도 저한테 엄청 뭐라고 하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제가 밀어붙여서 외웠더니 시험장에서 쓸게 너무 많아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여기까지 하셨다면 우리는 이제 fair 못받는 상태가 됩니다. 대신 limit 받을 수도 있는 위험한상황에 놓입니다. 그래서 브레인 스토밍을 연습해야 합니다. 역시 송원선생님께서 상당히 사용하기 쉬운방법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긴차구와 (1),(2),(3)문장 두단어면 브레인 스토밍도 끝난 같습니다. 브레인 스토밍은 계속 해보시고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질문하셔야 빠르게 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틀려도 됩니다. 아니, 틀려야 합니다. 한번에 아는 보다는 틀리고 고쳐가면서 알아내야 깊숙히 이해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미 알고 있다면 우리가 돈내고 굳이 강남역까지 필요가 없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의 브레인 스토밍 방법까지 체득하시면 27점이 사실은 하한이라는 것을 아실겁니다. 그저 같은 친구가 있을까봐 이렇게 써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선생님 덕과 저의 아주 조금의 노력을 얹어서 받게 방법을 써보았습니다.

à템플릿 암기, 브레인 스토밍

 

이제 송원 선생님에 대한 주관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정말 질문 받아주십니다. (수업후, office hour, e-mail)
저한테는 이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안받아주거나 화내는 분들도 간혹 있는데, 그럼 우리가 인강을 듣는 대신에 강남역까지 돈내고 이유가 없습니다. 물론, 우리도 충분히 고민해보고 질문해야 서로에게 도움이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제가 듣기에는 터무니없는 질문도 차분하게 설명 해주십니다. (제가 옛날에 그랬을 같은데, 올챙이 적은 가볍게 잊고 살겠습니다.)

2.      첨삭은 3번이어야 하는데 저는 수업 통합형, 독립형 하나씩 받았던 느낌이 드는지ㅎㅎ 형광펜이 좋은 도구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상은 선생님이 안그래도 때문에 많이 힘드셨을 것을 알기에 목마른 자만 우물을 파서 알아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3.      템플릿이 정말 좋습니다. 우리가 쓰기 좋은 문장형식, 안전한 논리, 전혀 다른 내용에도 적용할 있는 템플릿 구성, 자연스러운 표현 많은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템플릿 하나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부수적인 것들을 동시에 흡수하게 됩니다.

4.      솔직 담백한 표현이 말씀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맞는 것은 맞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근거와 함께 말씀 해주십니다.

5.      특유의 억양이 암기뿐만 아니라 시험에 선생님과 같이 있는 것과 같은 환각까지 줍니다. 특히나 전치사 헷갈릴 일이 없습니다.

6.      선생님은 원래 예쁘십니다! 나날이 아름다워지신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잘못 생각했습니다. 😉

제가 다른 시험도 준비하고 있어서 일단은 생각나는대로 장단점을 써봤는데, 분명 있는데 당장은 여기까지만 해보겠습니다.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전적으로 선생님 덕분에 좋은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에 가서도 저도 선생님처럼 좋은 영향을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샘ㅋㅋ 소스페소에서 봬요^^.

 

사실, 리딩, 리스닝, 스피킹 선생님께도 정말 감사하지만, 점수 상승폭은 크지만, 절대적인 점수는 그분들에게 누가 될까 걱정되어 나중에 개인적으로 감사를 표하려고 합니다.

 

 

  • 2019 에세이 & 스피치 콘테스트_수강후기하단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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