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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중급종합반 선생님들~

홍윤정 | 조회 14482
  • 20030703
동이 막 트인 새벽, 퉁퉁 부은 눈과 떨어지지 않은 눈꼽을 달고, 힘겹게 기어오다시피 학원으로 향하던 장장 2달간의 여정이 드뎌 끝났습니다. 일과 병행하는 공부라, 수업도 많이 빠지고, 스터디도 제대로 따라가지 못했어도, 스스로 생각해도 대견하게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건 역시 선생님들의 크나큰 가르치심 덕분이라 생각되네요~ ㅋ(좀 닭살이지만.. 진심임다~) 그동안 새벽에 수고해 주신 선생님덜~ 진짜 진짜 감사드려요~ RC 이훈종 선생님~ 선생님의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어마어마한 핸드아웃 정말 감동이었슴다~ 첫 수업부터 지명하면서 시키시는 엄청 당황스럽게 만들던 워드매칭, 뻔뻔하게 모른다고 잡아떼던 초기와는 다르게 두달을 접어 들면서 점점 감 잡히는 즐거운 기분~ 진짜 짧은 시간을 주시고, 기나긴 문장의 메인 아이디어 찾아 내라시던 황당한 주문, 그 황당함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비법. 학생들보다 더 열심히, 더 진지하게 수업에 임하시는 모습때문에 저희들은 졸린 눈 다시 한번 비비고, 집중할수 있었던 것 같슴다. 시간없어서 스터디 못한다며 도망다니는 저를 단호한 한마디(시간 만들어서 하세요!)로 꼼짝 못하게 하셨는데.. 그땐 어떻하나 싶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선생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선생님~ 7월 17일 결혼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행복하시구여~ (새벽만 나모 아줌마가 애하나 데리구 식장에 가자구 하더라구여~ 제가 말렸음다 ~ㅋ) 세상에 총각이 한명씩 아저씨 될때마다, 노처녀 가슴 찢어짐다 ㅠ.ㅠ SW 송종욱 선생님 ~* 고백할게 있음다~ 긴장~ 저 정말 처음 일주일동안 수업시간에 계속 졸았음다~ ㅋㅋ 무슨 말씀하시는 지 알아 듣기두 힘들고, 너무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러다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갑자기 귀가 뻥~ 하구 뚫리는 겁니다~ (LC 수업도 아닌데, 귀가 뚤리는 느낌을 주시다니~ 정말 대~단한 수업아님니까?) 아주 꼼꼼하게 설명해 주시는 문법과 일주일동안 졸았다는 것을 아시는 듯, 반복반복해서 알려주시는 중요 내용들이 아주 머리에 쏙쏙들어오더라구요. 요즘은 SW문제를 풀다보면, 어느새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는 목소리가 귀에 들리는 경지까지 이르렀슴다~ ^^ 짧은 시간안에 진도 소화해 주시겠다구 일요일두 반납하시구 특강해 주신 것도 모자라, 일요일에 나오게 해서 미안하시다는 말씀~ 으아~ 저 쓰러짐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항상 부족하신 시간때문에 수업 끝나고 주무신다는 말씀 듣고, 약한 맴에 깨우지두 못하고 궁금한 것을 맘놓고 여쭤보지 못했던 점이져~ (이훈종 선생님두여~) 오다가다 저희 마주치심, 모른척 마시구 다시한번 가르침 부탁드림다~ 꾸뻑~ 커피, 책, 소중한 가르침 정말 감사드립니다~ LC 이동혁 선생님~ 저두 진짜 첨에 선생님 보구 학생인줄 알았슴다. 말씀하시는 순간 절대 영어선생님 아니라구 생각했구여~ 영어수업이 아니라 경상도 사투리 수업인줄 알았음다~ 처음에 그 사투리에 적응하기 힘들었는데..지금은 정신없이 웃고 나면 지루할 틈도 없이 시간 무자게 빨리 지나가버립니다. 새벽 첫 수업이라 잠에서 덜깬 저희들, 그 큰 목청과 화려하신 언변으로 흔들어 깨워 주시고.. 요점만 딱딱 찝어내는 예리함과 시원시원한 설명에 정말 수업시간 내내 딴 생각을 할 수 없게 만드셨슴다. 게다가 한사람 한사람 친절하게 진로를 물어보고 조언을 해주시는 거 보구, 저 감동 무자게 먹었음다. ^^ 그런데.. 저한테는 같은 걸 세번이나 물어 보셔서.. 눈물 났슴다. 저 누군지 아실런지? 능력 안되구, 돈 없어서 해커스로 못가고, 방황하던 저희 새벽반의 미녀 삼총사(--++ 칼 날라온다), 요즘 7월 선생님 단과반에 몰려가 수업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종합반과는 또다르게 전투태세의 초긴장 상태로 만드시는 수업두 좋구여~ 여전히 변하지 않으시는 화려한 언변에 정신 못차리구 있음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은 지도, 충고 부탁드릴께요. (공부 안한다구 맘놓구 욕하셔두 됩니다~ 저희들 보기보다 철판들이라서염~ ㅋ) 선생님, 진짜로 멋찐 갱상도 싸나이 아닌교!? 두달 전 조금은 긴장하고,걱정스런 마음으로 처음 수업 들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무려 5년이 넘는 세월동안 영어랑은 담 쌓고 지낸, 다 굳어 버렸을 것 같은 머리로 다시 시작하게된 영어공부가 지금은 무척이나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이런 단단한 머리속으로 쏙쏙 들어올 수 있게 잘 지도해주신 선생님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여~ 부지런하게 이른 아침을 함께 했던, 새벽반분들~ 다덜 꼬옥 목표하신 거 이루세여~ 이동혁 선생님은 물론, 송선생님과 이훈종 선생님~ 한번 싸부는 영원한 싸부 아닙니까~ 의리~ㅋ 못난 저희 모른 척 마시구, 앞으로도 계속 많은 지도 부탁드릴께요~ 새벽반 왕언니(--;;)였음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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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토플] Jean Kim샘,신윤희샘,이종훈샘이랑 세일려선생님 넘 잘갈켜주세요~! [3] 송경진 12240 2003.08.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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