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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입문반을 마치면서... 4명의 은사님을.......

박인선 | 조회 16265
  • 20030428
안녕하세요.. 오늘 입문종합반을 졸업한 박인선이라고 합니다. 영어졸업이냐구요? 후후... 아시잖아요.. 이제 갓 태어난 아기의 걸음마를 떼었으니. 앞으로 갈 길은 첩첩산중인 것을...................... 그러니까 음.. 한달여 전.. 그동안 하던 한 DB프로그램의 강사자리를 정리하고 토플 공부를 시작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참 어려운 결정이었지요...(왠지 토플아주 끝낸 후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ㅡㅡ;) 막막했었습니다... 워낙 영어에 약하였구..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었습니다. 그래서 찾은 곳이 해커스의 어찌보면 가장 귀중한,,, 어린 이삭을 풀로 키워주는 입문반이었습니다. 그 가르침의 심오함과 재미로 인해서 아르바이트하던 태권도 사범자리도... 한창이던 피아노도 접게 되었지요...... 전 저의 4월 한달간 너무나도 고마운 은사님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흔히들 단순히 강사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감히 은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정도로 막막했던 하나의 암흑에서 빛을 보여주신 분들입니다... 형용사구가 많네요^^*- 제심정 아시겠지요?) 첫번째로 막강 LC의 한세일려 선생님.~~~! '여러분 안녕~!'(목소리 톤이 아주 꾀꼬리 같으시지요) 선생님의 첫 한마디였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시작이었고... '지금부터 시작이야. 꼭 성공해서 연락해~!' 오늘 강의를 마치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시작은 동기부여를 할 수 있을만큼, 힘을 넣어주실 만큼 의지부여를 해주셨구 마지막은 한달간의 강행군에 재무장을 요구하는 위로의 손길이었습니다. 참 아담하시지만 당차시구 강의의 분위기를 조율하시는 말솜씨와 위트~! 유머러스하면서도 선생님을 통해서 꼬부랑 글씨라는 것을 미국에서 쓰는 사람들의 말이라고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항상 문장의 핵심을 지적해주시고 그 안에서 알아야할 표현들... 기초적인 문장 구성을 통해서 들리는 것 또한 내가 쓰고자 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넌지시 알려주신 선생님.. 또 다른 한가지는, 돌이켜보면 맏누나 같다는 생각도 들게 되구 높은 톤의 목소리와 빠른 말이지만 그 속에서 어머니같은 푸근함마저 느끼게 됩니다. 한세일려 선생님의 수업으로 인해서 꼬부랑 글씨가 아닌 영어라는 말로 조금씩 귀를 트일수 있게 되었다고 단언해봅니다. 앞으로 갈길은 너무나도 멀지만 선생님이 아니였다면 이 길의 시작은 얼마나 구부러지고 돌고 돌았어야 할 길을 헤맸어야 했을지...... 앞으로 더욱 LC를 사랑해서 가르침에 대한 답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두번째로 어제서야 결혼하셨다는 것을 안 막강 SW의 여주영 선생님.~~~!ㅠ.ㅠ 짝사랑 끝~! 정말 막막하고도 어떻게 해보지도 못하는 과목중 하나(전 하나 자신있는 과목이 없었지만...) 중학교에 멀어졌던 문법(그러고 보니 제때는 중학교때부터 영어수업이 있었으니 한마디로 ㅡㅡ;) 그래서 항상 감을 가지고(감을 논하다니...) 임하면서 답을 비켜나가던 저의 모습.. 그것이 저의 SW을 대하는 첫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요? ㅋㅋㅋ 물론 많이 틀리기는 하지만 턱하니 문장을 대하면..... 여주영 선생님이 알려주신 비법.. 주어 밑줄, 동사 V표, 전치사 동그라미 명사 찌이익~ 과거분사뒤에는 전치사 명사...등등..... 참 많은 것을 배웠지요... 항상 하찮은 저의 질문에도, 바쁜 일 속에서도 친절히 답해주시던 선생님... 제가 뭣도 모르고 과제에 대해서 정리해서 질문했던 것을 보시며 감격해서 울뻔하셨다고 하실 만큼 학생들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듬뿍 가지신 선생님... 가르치시는데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아름다우신 외모만큼이나 마음 또한 고우신 선생님.. 거기다가 가끔 들려주시는 이야기(처음에는 마무리가 항상 썰렁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선생님의 유머에 푹 빠져서 가끔 들려지는 그 유머를 기대하게 하셨습니다.) 게다가 김재원에 대한 사랑은 어찌도 크시던지요~~~~~! ^^* 앞으로 더욱 SW를 사랑해서 가르침에 대한 답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언젠가 하셨던 말씀을 기억해 봅니다. 꼭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로 입문반 여학생들의 마음을 뒤흔든 젠틀맨 막강 RC의 이훈종 선생님~~~~~~~!. 여담이지만요 선생님의 머리 넘기는 것에도 심지어 선생님의 와이셔츠의 단추를 푸는 것(나중에 이 모습을 통해서 단어를 외우더군요...)에도 여학생들이 심취를 하더군요... 어찌나~~~~~~~~! ^^* 물론 그렇지만 그 친구들의 공부에 대한 열정은 선생님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강했구요.... 1주일에 두번을 만났지만 선생님을 만나서 RC를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러한 방법도 있구나' '아하~' 항상 읽기에서 막히던 부분들의 하나씩을 정말 잘 가르쳐주셨지요. 거기다가 가끔 컴퓨터실에 있을때 찾아와 주셔서 '공부잘되나요', '어떻게 토플을 공부하고 있지요?' 등등의 질문을 해주시면서 좋은 정보도 제공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던 그 부드럽고도 샤프한 모습. 잊지 못할 겁니다. 목이 쉬어서 힘든 상태에서도 꾿꾿히 강의해주시던 모습... 스터디를 돌아다니시면서 개개인 모두를 만나서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던 모습... 잊지 못할 듯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RC를 사랑해서 가르침에 대한 답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네번째로 내가 항상 단어의 스승으로 support할 막강 VOCA의 이종훈 선생님~! 밑에 어떤 분의 이종훈 선생님에 대한 강의에 대한 답에 짧게 로맨티스트라고 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을 돌이켜보건데... 물론 뛰어난 보카수업만 한것이 더 있겠습니까만은.... 그 부분을 설명하기전에 선생님의 멋진 모습에 대한 부분 먼저 말해볼까 합니다. (한마디로 로맨티스트에 대한 부연설명) 입문반 개강전날 한편의 글을 올렸던 기억이 있습니다.(새벽 12시 50분정도 였지요) 그에 바로 리플이 올라왔던..... 마음 차분히 잘 가누고 잘 자고 화요일날 보자시던 답변~! 만남은 그렇게 시작되었구... 가끔 올려지는 영어와는 관계없는 글에 항상 그냥 지나치지 않으시고 정말 놀라운 멋진 글들과 말씀으로 답해주시던 모습...... 그 어찌 로맨티스트로 불려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너무나 섬세했던 선생님의 감춰진 감수성과 로맨스를 기억해봅니다. VOCA수업은 밑에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셨지만.... 아 정말 단어가 이렇게 다가올 수도 있구나... (저와 항상 함께 옆에 앉던 한 동생도 선생님의 팬이, 선생님의 방법에 pro+ponent가 되어버렸지요..) 심지어 이틀전 '시카고'라는 영화를 보면서 그 동생과 서로 멋진 문장과 단어를 보고 기억해보자고 할정도로.. 아마 선생님의 영향이 없었다면.. comely와 homely 잘생기면 오고 못생기면 집에 있어~~~~~~~!를 외치시던 모습.... 그 방대한 OHP자료와 매트릭스의 adaptation, improvisation, prophecy등..... 잊지 못할겁니다.. ^^ 앞으로 더욱 단어를 사랑해서 가르침에 대한 답을 이어가겠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상이 정말 막강 입문반을 맡아주셨던 막강 선생님들이셨습니다.. 언젠가 돌이켜봐도 정말 즐겁고 고마움을 느낄 은사님들입니다. 제 어찌보면 진정한 영어 공부 시작을 함께해 주신........ 정말 첫 시작이 두려운 분이시라면 이 네 선생님을 가슴 속 깊이 담아보세요... 저 또한 앞으로 가야할 길이 많지만 선생님들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정진해보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막강 입문반 여러분 모두 힘내고 모두 꼭 좋은 결과 얻어서 좋은 추억으로 간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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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토플] 세일러 문 샘님 ....감사합니다. [3] 이미애 11431 2003.07.30 12:25
43 [토플] Jean 김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 [1] 이정용 12186 2003.07.28 09:02
42 [토플] 이종훈 선생님~정말 멋지세요^^ [1] 최민정 12058 2003.07.27 22:20
41 [토플] 프리아침반 여주영선생님, 은세리선생님, 이동혁선생님, 이훈종선생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3] 도은정 12229 2003.07.27 13:40
40 [토플] 토요 voca 수업을 듣고.... [1] 곽선덕 11867 2003.07.27 03:49
39 [토플] 은세리, 리차드 선생님... [1] 신민환 11178 2003.07.25 21:14
38 [토플] 여주영선생님 같이 기뻐해주세요... [1] 이윤용 12107 2003.07.25 01:04
37 [토플] 선생님들 감사해여 6월오후반 A팀 알씨짱 조계원입니다^^ 비밀글 [4] 조아라 3850 2003.07.23 22:25
36 [토플] 오늘 주말기본종합반 s/w 여주영선생님 강의 넘 좋았어요~^^ [1] 이영주 11344 2003.07.12 21:52
35 [토플] 이종훈 선생님 voca강의 굿입니다~ [2] 서주명 13915 2003.07.09 21:37
34 [토플] 이제서야 글을 올립니다.(6월 기본종합반 선생님들께) [2] 박현영 14319 2003.07.06 05:50
33 [토플] 이동혁선생님^^그리고 변경의선생님~^^ 김현지 13079 2003.07.04 20:52
32 [토플] 해커스반 1달만에 원하는 점수를..감사합니다. 비밀글 [7] 박윤조 8348 2003.07.04 12:18
31 [토플] 은세리 샘님 감사드립니다.. [1] 권혁규 12487 2003.07.04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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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토플] 이종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 신지영 13052 2003.07.03 13:52
28 [토플] 이종훈선생님 감사합니다 [2] 한영준 12978 2003.07.0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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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토플] 오전 입문종합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4] 도은정 13105 2003.06.23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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