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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달만에 토플 100점 넘기는 비법!
해커스토플 정규반 수강생 / 권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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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해커스장학생]
해외명문대 합격생의 토플&유학성공담

변경의 선생님께..

이기혁 | 조회 11477
  • 20030803
안녕하세요. 변경의 선생님. 6월 오전 기본 종합반 들었던 이기혁이라고 합니다. 혹시 기억하시는지.. 독수리 오형제라 불렸던 스터팀의 한명이었는데.. 선생님 수업시간에 딱 한번 지각한적이 있었는데, (10시 수업이라... -_-) 그때 선생님께서 "성실한 학생, 어서오세요." 라고 인사를 해주셨죠. 어찌나 무안했던지.. (실상은 전혀 아니거든요. --;) 고등학교 졸업이후 영어 공부를 손놓고 있었습니다. 토플 공부라는 것도 6월이 처음이었습니다. 대학 1학년때 옆에서 하도 옆에서 "토플,토플" 하기에 PBT로 한번 봐본적은 있었지만, 공부 안하고 고등학교 영어 실력으로 봤으니... -_- 접하는 영어라고 해봐야, 전공서적, 대학원 시절 보던 외국인들의 논문들, 그리고 취미 생활로 보던 CMJ나 Village Voice 잡지정도 였는데, 이 잡지들도 제대로 본 것도 아니었습니다. 흥미 있는 기사 2-3개 읽고 구석에 쳐박아 두기 일쑤였으니까요. 거기에 그 읽었던 기사들 제대로 이해했던 것도 아니고.. -.- 그러다 6월부터 해커스에 등록해서 수업을 들었는데, 그때 마음 가짐은 "R/C 만큼은 제대로 잡고 나간다"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노력할려고 했는데, 돌이켜보면 다른 분들에 비하면 노력한것도 아니었죠. 선생님께서 내주셨던 숙제, 수업 예습 (하지만 수업 복습은 거의 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_-) 을 쫓아가면서 한달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혼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모, 핑계에 불과하지만, 제가 인천에서 통학하는 관계로 학원까지 통학 시간이 짧게는 하루 4시간 자칫 지하철 시간 잘못 맞추거나, 버스가 늦게 오면 5시간 까지 걸리는 상황이거든요. (학원에서 집까지가는데 버스 1번에 지하철 3번을 타야하거든요. 그래서 운이 나쁜 날에는 5시간 까지 걸렸습니다. 정말 재수 없게도... -_-) 그래서 해커스 종합반에 가서 다시한번 마음 잡고 공부하고 싶었지만,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 아. 두서 없이 말만 길어졌는데요. 어제부터 혼자 공부하고 있으면서 일단 유형에 익숙해지자라는 생각에, 시사 1300제를 풀고 있는데, 어제 그리고 오늘 지금 막 푼 R/C test의 set A/B/C/D를 풀어보았는데, 놀랍게도 A/B/C는 다 맞고, D는 하나 틀렸습니다.(D에서 하나 틀린것도 점심 먹고 풀다 보니 잠깐 졸게 되서 그만.. --;;) 거의 9년동안 영어 공부를 손놓고 있다, 이렇게 단기간에 ( 물론 두달동안 더 열심히 하셔서 더 좋은 성적 올리시는 분들도 많지만,) R/C 실력이 는것은 선생님 덕분이었습니다. 일단 숙제를 해오고 그 후에 선생님께서 나눠주시던 해석에 맞춰보면서 무엇을 잘못 해석하나 꼭 비교하고 수업 예습 해오면서 해석이 꼬이는 부분은 체크해두었다가 수업시간에 그 부분은 특히 집중해서 듣고 거기에 일주일에 한번씩 보던 공포의(?) 단어시험 (예. 정말로 공포였습니다. --;;) 이런 것들이 요즘 들어 많이 도움되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단어시험 후에 나눠주셨던 빈출 어휘 정리도 수업이 끝난 6월말과 7월말에 단어 정리도 할겸 해서 3일동안 정리하고 틈틈히 봐두었던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 풀고 있는 문제가 실전 보다 쉽고, 또한 실제 시험 성적도 안 나온 마당에 이렇게 글을 쓰는게 조금 이르다고 많이 생각해왔지만, 너무나 기쁜 마음에 (제가 원래 이렇게 작은 일에 자주 기뻐하고 슬퍼하고 화내고 하는 단순한 성격이거든요.^^)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직은 제가 목표한 길에서 가야 할길이 멀고 토플이라는 것이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다라는 것은 잘 알지만, 그 걸음마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셨던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조금 정신이 없지만, 모든 것이 정리되고 나면 선생님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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