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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글라스 선생님 수강생 / 최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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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선생님 수강생 / 이명수

[토익스피킹후기] 영포자도 2주 만에 AL 만들어주시는 더글라스 선생님 클라스!

김예림 | 조회 2592
  • 20221104

강남역캠퍼스 [IM+][10일끝장] 토익스피킹 입문 (13시) (스터디권장) -10월 19일 개강, 11월 1일 종강-

수강 후 TOEIC SPEAKING, AL점 달성!






더글라스 선생님 안녕하세요. : )

10월 19일 개강하여 11월 2일 종강한 ‘[IM+]토익스피킹 입문 (13시)’ 강의를 수강한 수강생 김예림입니다.


우선 너무나 큰 감사 인사 먼저 드립니다!

목표하던 점수를 넘어서 훨씬 더 높은 고득점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토익스피킹 성적이 급히 필요해졌고, IM 레벨만 받을 수 있기를 희망하며 수업에 등록했습니다.


저는 사실 공부의 요령 같은 건 따로 없고, 공부를 하는 사람의 노력에 달려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공부는 당연히 혼자 하는 것이고, 선생님의 능력은 공부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제 가치관마저 확 바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수강 신청 당시 강사님을 미리 알아보거나 찾아볼 생각은 당연히 하지 않았고, 그저 제 일정과 맞는 시간에 맞는 선생님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이렇게 유능하신 선생님을 만나게 된 것이 가장 큰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제 기본기는 몇 년 전인 대학생 시절, 타 지역 학원에서 똑같은 2주 완성 토익스피킹 강의를 한 번 수강했었습니다. 하지만 평소 집중력과 암기력이 높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무지막지한 템플릿 량에 엄두조차 나지 않아 반쯤 외우다 포기를 하고 단 한 번의 시험도 치르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기본 템플릿의 전체도 아니고 단 한 두 문장만 머리에 남아있을 뿐, 다른 영어 지식은 없는 스피킹에 항상 두려움을 느끼고 어려워하는 평범한 수준의 학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첫날부터 수십 장의 핸드아웃을 주셨던 이전 학원 강의와는 다르게, 선생님 강의는 교재부터 반의반의 반도 되지 않는 수준의 두께라 무척 의아했습니다. ‘이 정도 양으로 끝낼 수 있다고?’, ‘수강 내내 매일 새롭게 나눠주시는 건가?’ 하며 또 방대한 양의 템플릿을 외울 생각으로 단단히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강의 계획 또한 총 수업 일인 2주의 시간도 충분히 짧은데, 진도는 미리 끝내고 마지막 4일은 모의고사 연습을 하실 거라는 선생님 말씀에..! 도대체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 싶어 초반엔 사실 쪼오금 의심하기도 했습니다.. 대충 빠르게 가르쳐 주시고 알아서 외워 와라 하시는 걸까 싶어서 말이에요…ㅎㅎㅠ


그러나..! 선생님께서 열심히 연구하셨다는 만능 템플릿 최고. 진짜 최고. 전국 최고. 전 세계 최고. 분명하게 장담합니다. 시험을 치르기 전, 수업 때부터 느껴지긴 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문제를 풀고 연습하는 내내 ‘어라..? 정말 어디에 갖다 붙여도 말이 되는 대답이 되네…?’ 싶어서 만능 템플릿을 주구장창 외웠습니다!




사실 선생님께서 그날그날 복습만 열심히 하라 하셨는데, 제 경우에는 오픽 강의와 동시에 수강하게 된 탓에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되는 토익스피킹에 많은 시간을 쏟지 못했습니다.ㅠㅠ 오픽은 책 한 권을 그대로 머리에 넣어야 했으니까요. 그래서 매일 올려주시는 자료조차 확인하지 못하고..(죄송합니다…) 대신 수업 시간에 알려주시는 표현들을 최대한 많이 흡수할 수 있도록 했고, 저는 정말 만능 템플릿에 모든 걸 걸었습니다!


학원에 오가는 길에 노래를 듣기보단, 작은 소리로나마 입으로 줄줄줄줄 외우고 다녔어요! 일부러 순서도 바꿔가면서 떠올려보고, ‘이런 질문이 나온다면?’ 예상해 보며 스스로 답변해 보기도 했어요. 이렇게 말하면 대단하게 연습하고 준비한 사람 같지만, 수업을 열심히 들은 거 말고는 제가 한 복습은 이것뿐이었어요! 그것도 고작 2-3일뿐이요! 조용한 분위기의 강의실보다는 시험장만큼의 소음이 있는 전철, 버스 안이 제겐 나름대로 최고의 연습 장소가 되어주더라고요! 조용한 곳에서는 줄줄 외워지고 입으로 나오던 것도, 소음이 있는 정신없는 곳에서 읊어보면 분명히 또 다릅니다!


물론,, 그렇게 외우고 다닐 때 주변 시선들이 가끔(사실 정말 많이) 느껴지긴 했습니다! : D

아마 어딘가 조금 나사가 빠진,,, 정신 나간 사람으로 생각해 주셨던 것 같아요… : D

초점 잃은 눈빛으로 입으론 무언갈 계속 중얼중얼하니 힐끔힐끔 바라보시는 시선들이 느껴졌어요. : D 하지만 이 과정이 분명 가장 연습이 잘 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 창피함 따위 없습니다! 급하게 획득해야하는 점수가 우선이잖아요 여러분!




선생님께서 수강 후기를 보여주실 때, 이전 수강생분들 모두 입을 모아 말씀하셨던 후기.

‘생각했던 것보다 점수가 잘 나온다.’ . . . 다들 그러해 보이셨지만, 외국인이 간단한 대답을 요구하는 길만 물어봐도 굳어버리는 저였기에…

생각했던 것보다 잘 나오는 것까진 바라지도 않고, 제발 IM2 정도만 나와도 좋겠다,,, 하며 간절히 바라고 있었어요.


그런데 선생님,,, 이게 무슨 일일까요 ㅠ ㅠ 저 정말 이 은혜를 어떻게 갚을 수 있을까요………..

사실 만능 템플릿을 외우고 선생님과 모의고사 풀 때 사알짝 느껴지긴 했거든요! ‘이 정도면 IM2 가능하겠는데..?!’ 싶었고, 시험 치르고 나오면서도

‘어라..? 왜 이렇게 쉽게 느껴졌지…? 한 IM3 기대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심지어 종강을 이틀 앞둔 시점인 주말에 시험을 치렀어요. 혹시 모를 난이도 운을 생각해서 토•일 시험을 연속으로 접수했고요! 그리고 결과는 또 의외였습니다…! 토요일에 생각보다 잘 봤다는 생각에, 집에 돌아가서 일요일 시험을 치르러 갈 때까지 한 번도 연습하지 않았어요. 필요한 점수는 땄다는 생각에 안일해졌고, 그 결과 일요일 시험에서는 살짝 막히기도 하고 버벅대기도 했고요.ㅠㅠ 그래서 무조건 토요일 점수가 더 잘 나오겠다! 싶으면서, 그럼에도 일요일 시험도 못 해도 IM1-2는 나올 것 같다!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그 결과, 어제 발표된 성적인 IH만 보고도 “이건 기적이잖아?!?! 스피킹에 이렇게 약한 내가 어떻게?!?!” 싶어 당장 후기를 작성하고자 했지만, 급한 일로 진심 가득 담은 후기를 작성할 여유가 나지 않아 아쉽게 하루가 늦어졌어요. 그렇게 오늘은.. 살짝 망쳤다고 생각드는 날의 시험 성적이 발표되는 날이니 정말 기대 없이 확인했어요. 어제는 12시 되자마자 확인한 반면, ‘아! 오늘도 성적 나오는 날이지?’ 하며 확인했으니 말이에요… 저는 순간 제가 레벨을 잘못 알고 있나…? 내가 알던 ‘Advanced’의 의미가 바꼈나…? 내가 어떻게 AL…? 잘못 나온 거 아니야..? 싶어 한동안 굳어 있었어요. 정말로.


더더욱 놀랄 수밖에 없었던 건, 강의 종강 날 선생님께 수강 후기는 어떻게 남길 수 있는지 여쭤봤고 주말에 치른 시험 후기를 간단히 들려 드렸어요. 토요일이 훨씬 잘 봤고, 일요일은 조금 망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선생님은 혹시 신이셨던 걸까요…? “그렇게 생각돼도 일요일 성적이 잘 나올 수도 있어요~ 그건 모르는 거예요!^^” 하며 기분 좋게 말씀해 주셨는데, 정답이었네요 선생님…!


어떻게 이렇게 될 거라고도 예상하셨는지,,, 저는 무조건 토요일 시험 점수가 더 높을 거라고 예상해서 “그건 아니에요!” 하고 말씀드렸는데, 선생님 말씀이 맞았네요,,! : ) 역시 더글라스 선생님. 역시 갓글라스 선생님,,,




또 이건.. 별 도움이 될 말은 아닌데요…! 물론 선생님 성격은 매우 다정하시고 격려도 많이 해 주시는 따뜻한 분이신 걸 알지만, 목소리 톤이 상당히 낮고 굵직하신 멋진 목소리라..! 수업 중 어떠한 특별한 재미는 느낄 수 없으리라 생각했었는데…! 무심한 듯 툭툭 자연스레 뱉어주시는 재미있는 이야기 때문에 마스크 속에서 몰래 많이 웃었습니다!^^


맨 처음에 말씀드렸듯 공부는 혼자 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사람이기에, 강의실에서도 늘 뒤에서 조용히 수강하고 있었지만…

선생님 강의에 대만족을 한 덕에 이렇게 온갖 오버가 잔뜩 담긴 기나긴 수강 후기를 남기고 갑니다…!ㅎㅎ 후기가 너무 길어서 읽기도 싫어지실 것 같은데ㅠㅠ 더글라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면, 그래서 득점한 점수를 확인하고 나면! 후기를 이렇게 안 남기실 수가 없으실 겁니다. 누구든!


또한 다른 학원에서 강의를 수강해 본 사람이기에, 더더욱 비교돼서 이렇게 격하게 만족할 수밖에 없고요! 제가 봐도 너무나 광고글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이 정도 후기면 거의 선생님의 친인척 혹은 최소 지인 정도 되어야 할 것 같지만, 수강 신청 후 더글라스 선생님을 난생처음 뵙게 된, 처음 알게 된 초짜 수강생일 뿐입니다…




결론은 정말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는 없지만, 단기간에 토익스피킹 점수가 필요하신 분들은!

고민도 말고 꼭 선생님 강의 수강 신청하세요. 조금 더 노력하신다면 2주일도 아닙니다.

선생님의 만능 템플릿과 함께라면 일주일의 기적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더글라스 선생님 만세 만세 만만세!♥︎




살면서 길에서라도 우연히 다시 뵙게 된다면, 꼭 최소한 절이라도 올리겠습니다 선생님…..!

(추후 점수가 만료돼도 만능 템플릿으로 혼자 해결할 있을 같아, 학원에서 다시 기약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만큼 만능 템플릿 최고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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